이베코의 데일리는 미니버스부터 밴, 카고 트럭 등 다양한 모델로 광범위하게운용되며 한국에서는 캠핑카로써 많이 활용된다. 이탈리아 현지에서 생산된 데일리가 한국으로 들어오는데수자라 공장에서 만들어진다. 이베코 수자라 공장은 이탈리아 북부 수자라에 위치하며 브랜드의 소형상용차 ‘데일리(DAILY)’를 생산한다. 6종의 데일리 전 라인업을 생산하는 곳은이베코 수자라 공장이 유일하다. 현재 밴, 섀시 캡(싱글 및 더블), 미니버스, 일렉트릭, 섀시 카울(모터홈 전용)을생산하고 있다. 수자라 공장은 1878년 개소 이후OM 농기계 및 트럭을 생산하기 시작했고, 1975년 이베코 브랜드 설립 후에는 공장 생산라인을 공유하며 보다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게 된다. 현재까지 약160만대의 이베코 차량들이 수자라에서 생산됐다. 국제생산표준(World Class Manufacturing)의 가장엄격한 생산기준을 충족하며, 2021년 가장 높은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 이후 유럽 및 WCM의 생산 기준을 일부 차용해 이베코만의 독자적인품질 관리 시스템 ‘DOT(Driving Operations Together)’를 개발했다. 수자라 공장은 현재 DOT 품질관리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가 한층 더 강화된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 업그레이트(Upgreat)한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의 최상위 모델,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Edition A 2663LS 6x2 기가스페이스'를 비디오 쇼케이스를 통해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 라인업은지난 8월 출시한 530마력급 2653LS 6x2 기가스페이스, 510마력급 2651LS 6x2 스트림스페이스, 460마력급 2646LS 6x2 스트림스페이스 모델에 이어 이번 최상위 모델 630마력급 Edition A 2663LS 6x2 기가스페이스 출시로 총 4종라인업으로 확대되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Edition A 비디오 쇼케이스는 10월 13일(목) 카카오TVMercedes-Benz Trucks 채널(https://tv.kakao.com/v/432700949)을통해 공개되었다. 이번 비디오 쇼케이스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 안토니오 란다조(AntonioRandazzo) 대표이사 인사말 및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 소개, 상품 기획 및 마케팅 총괄 이원장 상무의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 Edition A 소개 등의 내용으로 구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는 연비 효율이 향상되고 환경친화적으로 설계된 엔진인 Fuel Save와보다 신속한 기어 변속이 가능한 아이쉬프트(I-shift) 기어박스를 적용했다. 퓰 세이브(Fuel Save)라고 불리는 새로운 D11 eSCR 엔진 시스템은 ‘유로 6 스텝 E’ 기준에 발맞춰 성능은 물론 연비 효율을 극대화하였고, 환경친화적으로 설계된 SCR(선택적 촉매 환원장치)를 적용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 우선 많은 엔진 주요 구성 부품들을 개선시켜 연비 성능을 한 단계 더 높였다.2019년부터 적용된 가변식 에어 컴프레셔의 효율성을 개선하여 기존 컴프레셔 대비 소음과 중량을 줄이고, 알터네이터의 용량을 기존 120A에서 150A로 확대해 공회전 시 더 높은 출력과 연장된 수명을 제공한다. 또한, 새로운 가변식 전자 스티어링 펌프를 통해 오일 유동량을 효과적으로 전자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인젝터, 캠샤프트, 피스톤 보울, 오일펌프 등의 정확도 개선과 함께 볼보트럭 특허인파형 디자인이 적용된 새로운 피스톤으로 연료와 산소의 혼합비가 최적화되어 연소 효율을 극대화시킨다. 피스톤높이 역시 낮추고 콘로드 길이가 연장되어 연소 사이클
볼보트럭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에 의뢰해 지난 6월 유럽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 스웨덴및 노르웨이 8개국의 100개의 대형 전자 상거래 및 제조회사를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는 향후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운송 수단으로 전환하는 것에 대한수요를 주제로 각 기업의 조달, 물류, 공급망 관리 및 지속가능성부문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여론조사에 참여한 기업 대다수는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목표를 이미 설정했으며, 응답자들은 육상 운송은 이산화탄소 배출량 절감에 있어 가장 선제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분야라고 답했다. 또한, 전체 응답 기업 중 78%는탄소 배출이 적거나 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운송 수단으로의 전환을 위해 비용을 더 지출할 의향이 있으며,85%는 그들이 설정한 목표에 따른 요구사항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운송 서비스 업체를 변경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답했다. 이 설문조사 결과는 미래의 비즈니스 기회와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운송 수단이라는 선택사항이 밀접하게 연관되어있음을 내포하고 있다. 기업의 60%는 ‘탄소 배출량이 적거나 탄소 배출이 아예 없는 배송을 요구하는 고객들을 충족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의 대표팀이볼보그룹의 2022 VISTA 세계 정비 경연 대회에서 16강에진출했다. VISTA(Volvo International Service TrainingAwards)란 볼보그룹이 매 2년마다 개최하는 세계 정비 경연 대회로, 1957년처음 시작되었다. 이번 VISTA 대회에는 볼보트럭과 볼보버스의 글로벌 딜러 네트워크소속 4500여 팀의 기술자가 16,000명 이상 참가했다. VISTA 국내 예선전은 지난 1월부터시작되었으며, 6월에 국내 준결승전을 진행했다. 한국대표팀은올 여름 더운 날씨에도 최선을 다해 결승을 대비하였으며, 그 결과 볼보트럭 인터내셔널(VTI, Volvo Trucks International) 내 1위를차지하고 이후 전 세계 VISTA에서 16강 안에 드는 놀라운성적을 이끌어냈다. 한편, 9월 5일부터 10일까지 스웨덴 고텐버그에서 진행된 VISTA 결승전에서는 이틀동안 43개 팀의 기술자와 서비스 파트 직원이 경합을 벌였다. 결승전에서 각 팀은 고장 추적 데이터 링크 문제, I-Shift 및차체 작업 등의 주제에 대해 6개 과제를 진행했다. 특히향후 전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가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 출시를기념하여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의 최상위 모델에 트럭아트를 접목하여 프리미엄 트랙터를 위한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그래피티 아트 작가 XEVA(제바)와 협업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의 최상위 모델을 위한 특별한 아트 데칼 디자인을 개발했다. 그래피티 아트 작가 XEVA(제바)는한국의 어반 아트의 개척자이며 국내 그래피티 아트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1999년부터다양한 그래피티를 펼쳐내고 있으며 현재는 반추상적(semi-abstract) 그래피티로 다양한 브랜드들과협업 및 작가의 전시를 통해 대중들과 만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의최상위 모델을 위해 이번에 특별히 개발한 아트 데칼 디자인은 혁신의 주역들인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이펼쳐 나가는 세상 및 새로운 우주,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모습, 최상(A) 그리고 메르세데스-벤츠의 자긍심(STAR)을 표현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은 생산과 물류, 새로운 도시 건설을 비롯해 험로와 재난 방지의 현장까지 산업, 경제, 사회 전반에
이베코그룹 산하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가 9월 19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IAA 상용차 전시회에서 넷 제로 (탄소중립) 운송실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담은 비전과 핵심 전략을 공개했다. 행사장에 마련된 4,300m2 (평방미터) 규모의 이베코 부스에는 이베코가 추진하는 3대 혁신 축, 즉 지속가능성, 비즈니스생산성, 운전자 경험 등을 집약한 이베코의 전 라인업이 전시됐다. 이베코는 행사 첫날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지속가능성 로드맵 내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새로운 전동화 모델 2종, 경상용차 ‘e데일리(eDAILY)’와 대형트럭 ‘니콜라 트레 BEV(Nikola Tre Battery Electric Vehicle) 유럽향 4x2 제품을 출시했다. 이와 함께 이베코의 첫 번째 경상용 수소전기차모델 ‘e데일리 FCEV(Fuel Cell Electric Vehicle)’와대형트럭 ‘니콜라 트레 FCEV의 유럽향 6x2 제품’ 등 2종의수소전기 프로토타입 모델을 공개했다. 한편, 이베코는 이번 IAA 행사에서새로운 로고도 공개했다. 이베코 브랜드의 전문 역량과 역동성, 디지털혁신을 연관시키는 보다 현대적인 컬러 ‘에너지 블루’를 적용, 지속가
볼보트럭은 ‘2022 독일 하노버 상용차 박람회(IAA Transportation)’에서 새로운 전기 리어 엑슬을 공개했다. 더욱많은 배터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전기 액슬을 적용해서 볼보 전기트럭의 주행거리가 더욱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볼보트럭은 총 6개의 전기 트럭 모델을 출시하며 업계에서 가장 폭넓은전기트럭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 IAA에서 공개한 새로운 전기 액슬은 전기 모터와 변속기를 리어액슬에 통합해서 트럭에 더욱 많은 배터리를 탑재할 수 있으며, 이는 향상된 주행거리를 제공하며 장거리운송의 전동화를 확장할 수 있는 또 다른 기회를 의미한다. 2020년대 후반에 상용화를 앞둔 수소 연료전지 트럭에도 추가 공간을 확보될 수 있어 다른 부품의 장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시카 샌스트룀(Jessica Sandström) 볼보트럭 글로벌제품 총괄 부사장은, “새로운 전기 액슬은 전기 트럭의 상용화라는 측면에서 혁신적인 돌파구가 될 것이며, 대형 전기 트럭용 공공 급속 충전기의 수요가 가까운 미래에 고속도로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로 확장될 것이라는분명한 신호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볼보트럭은 몇 년 안에 새로운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페르 릴례퀴스트)이 지난 16일 경남 사천에 위치한 스카니아 트레이닝 센터에서 스카니아최고 서비스 테크니션팀을 가리는 ‘탑팀 대회(Top TeamCompetition)' 한국 결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탑팀 대회는 전 세계 스카니아 테크니션들이 참가해 상용차 정비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겨루는 스카니아의 글로벌서비스 기술 경진대회다. 1989년에 스카니아 본사가 위치한 스웨덴 지역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2003년 17개국이 참여하며 글로벌 대회로 확대되었다. 지난 2018년도 대회에서는 70개국에서 7,000명 이상의 테크니션이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었다. 격년으로진행되지만 이번 대회는 코로나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되었으며, 지난대회와 비슷한 규모의 인원이 참가하여 최고의 자리를 두고 경합을 펼친다. 이번 2022년도 탑팀 한국대회에는 총 15개 스카니아 서비스센터에서 20개팀 90명의 테크니션들이 참가했다. 한 팀당 3~5명으로 구성되며, 결선에는2020년 5월 진행된 예선을 통과한 6개팀이참여했다. 결선은 필기시험을 치르는 이론 스테이션과 실제 차량 문제를 진단하고 정비하는 5개의 실기 스테이션으로 구성되며, 각 스테이션
볼보트럭은 “비전 제로(Zero)를향해 모두 다 함께” 라는 슬로건과 함께 ‘2022 독일하노버 상용차 박람회(IAA Transportation)’에 참가한다.IAA는 모빌리티 및 운송 분야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상용차 박람회로 올해는 9월 20일부터 25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다. 볼보트럭은 박람회 기간동안 총 15개 차량을 선보인다. 볼보트럭은 탄소배출 및 교통사고 발생 ‘제로(Zero)’를 핵심 주제로 탄소중립 운송 및 혁신적인 안전 솔루션을 실현시킬 최신 기술을 선보인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총괄사장과 제시카 제시카샌스트룀(Jessica Sandström) 볼보트럭 글로벌 제품 총괄 부사장이 직접 발표자로 참석할예정이며 이후 별도로 마련된 인터뷰를 통해 참석한 기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올해 IAA에서는 볼보 FH 일렉트릭 4x2, 볼보 FM 일렉트릭 4x2세미트레일러 트랙터, 볼보 FMX 일렉트릭 8x4, 볼보 FE 일렉트릭 6x2그리고 볼보 FE 일렉트릭 6x2 모델이 1,650m²(약 500평) 규모에전시된다. 이 밖에도, 박람회장에 별도로 마련된 야외 공간에는 볼보 FH 360 I-Save 4x2 세미 트레일러 트랙터,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는 지난 9월 16일 판매 25주년 고객 감사 경품 이벤트 추첨식을 진행하고 150여 명의 당첨자를선정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국내 판매 25주년을 맞이하여 고객들에게 보답하기위해 볼보트럭 구매 후 올해 4월에서 8월 사이 출고된 트럭구매자에 한하여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했다. 추첨 행사는 9월 16일볼보트럭코리아 동탄 본사에서 진행되었으며, 당첨자는 볼보트럭 고객의 차대번호가 적힌 응모권이 들어간상자에서 박강석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이 직접 뽑아 수개표 하는 방식으로 선정했다. 1등 당첨자에게는프리미엄 수입 준중형 세단을,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LG 85인치 TV(2명)와 LG 무선 청소기(5명)가경품으로 제공됐다. 이 밖에도 4등과 5등까지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여 즐거움을 더했다. 당첨 결과는 볼보트럭코리아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보내준사랑에 대해 보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기쁘다. 볼보트럭은 항상 고객들과 소통하며 차별화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며, “업계의 선두주자로서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자세로 다
볼보트럭이 세계 최초로 대형 전기 트럭의 양산을 시작한다. 이번에양산에 돌입하는 전기 트럭은 볼보트럭의 가장 핵심 모델이자 전체 판매량의 약 2/3가량을 차지하는 볼보 FH, FM, FMX며, 총 중량(GCW)44톤급의 대형트럭이다. 이번에 양산을 시작하는 세 가지 모델과 함께 볼보트럭은 총 6개의전기 트럭 모델을 출시하며 업계에서 가장 폭넓은 라인업을 보유하게 된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총괄 사장은 “이번 대형 전기 트럭의 양산은 볼보트럭에게는 매우 중요한 이정표이자 우리가 업계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는 것을증명한다. 볼보트럭이 처음으로 대형 전기 트럭을 대중에 공개한 지 2년이채 되지 않아 이제 양산에 돌입하게 되었다. 훌륭한 성능의 볼보 전기 트럭을 먼저 유럽 전역의 고객들에게제공하고, 곧이어 아시아, 호주 및 중남미 시장에도 선보일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볼보트럭의 총중량 44톤 대형 전기 트럭은 스웨덴 고텐버그에 있는투베 공장에서 양산을 시작하고, 내년부터는 벨기에 겐트 공장으로 생산 설비가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볼보트럭은 유연하고 효율적인 생산 설비 운영을 통해 기존 트럭 모델과 동일한 생산라인에서대형 전기 트럭을 생산하게된다
이베코코리아(지사장 최정식,www.iveco.com/southkorea)가 9월 1일, 국내 주요 특장차 제작사를 대상으로 이베코 카고 라인업에 최적화된 특장 기술을 소개하는 교육 세미나 ‘이베코 카고 바디빌더 데이’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이베코코리아는 경상용차 ‘데일리(Daily)’부터중형 트럭 ‘유로카고(Eurocargo)’, 대형 모델 ‘엑스-웨이 (X-WAY)’에이르는 폭넓은 카고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이에 특장차 제작사(바디빌더)들과의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국내 상용차 시장 내 큰 판매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카고 부문에서 브랜드 인지도를높이고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그 일환으로 제품 라인업 완성 후 처음으로 지난 1일 광주광역시 소재이베코코리아 본사에서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축, 윙바디, 카고 크레인, 암롤, 탱크로리등 국내 주요 특장 분야를 이끄는 제작사 10여 곳이 참석했다. 현장에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은 높은 확장성으로 폭넓게 맞춤형 제작이 가능한 이베코 카고 제품군 소개와 함께, 이탈리아이베코 본사의 특장 가이드라인, 잘못된 특장 사례 분석, 질의응답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초장축 특장 비율이 높은 한국시장의 특성을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판매 25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을 비롯해 성원과 신뢰를 보내준 고객들과협력사들을 초청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다. 8월 18일 수원 라마다호텔에서열린 기념행사에는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을 비롯해 한국을 방한한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총괄사장, 페르 에릭 린스트룀 (Per Erik Lindström) 볼보트럭인터내셔널 사장과 요하네스 안드레아손(Johannes Andreasson) 주한스웨덴대사관 부대사가참석했다. 기념행사는 볼보트럭코리아 임직원들을 위한 사내 행사 및 고객과 협력사들을 위한 시간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박강석 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요하네스 안드레아손 부대사의 축사와 함께 페르 에릭 린스트룀 볼보트럭 인터네셔널사장과 로저 알름 총괄사장의 발표가 이어졌다. 로저 알름 볼보트럭 총괄 사장은 발표를 통해 볼보트럭의 전 세계 130여개국 이상의 시장에서 업계를 선도해온 기반이 되었던 품질, 안전, 환경 3대 가치를 설명하며 기후변화라는 직면 과제에 맞서 상용차 부문의 전동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물류 솔루션을 제시하겠다는볼보트럭 2050 비전을 밝혔다. 더불어, 전기트럭의 국내 출시 계획과 한국 시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가 5세대 악트로스 라인업에 한층 더 강화된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업그레이트(Upgreat)한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에는 혁신과 프리미엄의 상징인 Actros L 레터링과 함께 5세대 악트로스 라인업이 선보인 최첨단 혁신 기술에 한층 강화된 안전 기술 및 국내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편의성을한층 업그레이트(Upgreat)한 L-Package가 적용되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의 L-Package에는 혁신적인 안전 기술인 일체형 풀LED 헤드램프, 업그레이트 미러캠(Upgreat MirrorCam), 완전 제동이가능한 부분 자율 주행 시스템인 액티브 드라이브 어시스트 2(ADA 2, Active Drive Assist2)가 새롭게 적용되어 운전자에게 더욱 안전하고 힘들이지 않는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은 국내에 530마력급2653LS 6x2 기가스페이스, 510마력급2651LS 6x2 스트림스페이스, 460마력급2646LS 6x2 스트림스페이스 총 3종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향후 확대될 예정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