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의 티스테이션닷컴(https://www.tstation.com)이 비대면 안심 '스마트픽업' 1천원 이벤트를 9월 30일까지 1개월 더 연장해 진행한다. 스마트픽업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 지정한 장소로 전문 드라이버가방문해 직접 차를 수령하고 타이어 교체 작업 후 되돌려주는 티스테이션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다. 이벤트 기간인 9월 30일까지티스테이션닷컴을 통해 제주 지역을 제외한 전국에서 한국타이어의 승용차 또는 SUV용 타이어를 4개 구매하면 스마트픽업 서비스를 1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비대면 안심 서비스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편안하고 안심할 수 있는 환경에서 타이어 교체 서비스를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픽업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티스테이션 고객센터(080-022-8272) 또는 티스테이션닷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외주차장에 전기․수소차 등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이하 환경친화차) 전용주차구역이 확대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주차장법 시행령․시행규칙」개정을추진한다고 밝혔는데 친환경 차량 주차구역 확대 관련 내용이 포함되었다. 새로 구축되는 노외주차장에는 친환경차 전용 주차 구역을 5% 이상설치해야 하며 기존 주차장도 시행 후 1년 되는 날까지 설치해야 한다.또한 주차장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규제가 완화된다. 앞으로는 전기차 충전시설이 주차장 면적의 20%를 초과하더라도 설치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번에 마련한 주차장법 하위법령 개정안에 대해 입법예고 등을 거쳐 연내 개정을 완료할 방침이다. 국토교통부어명소 종합교통정책관은 “주차장 시설에 친환경차량 주차구역 및 첨단물류 집배송시설을 설치토록 지원함으로써그린 뉴딜 등 새로이 변화하는 경제 환경에 도움이 되도록 주차장 정책 개선에 힘써 나갈 것”이라 하면서, “앞으로도, 주차난 해소와 우리 국민들의 안전, 이용 편의를 위하여 필요한 제도개선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중기부‘)와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 이하 ‘제주도’)는 그린뉴딜 모빌리터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제주전기차 충전서비스 특구‘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공유 플랫폼 실증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지난해 11월 규제자유특구에 지정되어 개인용 전기차 충전기를활용한 공유경제 실현과 친환경·미래형 특수자동차산업 육성의 가능성으로 기대를 모아왔다. 기업 이전, 책임보험 가입, 부대조건 이행, 이용자고지 등의 사전준비가 순조롭게 이행됨에 따라 본격적인 실증에 착수할 수 있게 됐다. 제주도에서는 전기차 충전인프라 공유를 통한 경제성 확보를 위해 개인 소유의 전기차 충전기를 사용하지 않는 유휴시간대에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여 수익을 창출하는‘제주형 전기차 충전 에어비앤비(Airbnb)’실증이 이루어진다. 현재 제주도내에는 1만여 대에 이르는 개인용 충전기가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70% 이상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개인이 충전하는 시간 외에는 대부분 이용되지 않고 있고, 개인용충전기를 추가 설치하려 해도 전용공간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현재의 운영방식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행 ‘전기사업법’은 개인용 충전기 소유자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내 차량관제 서비스 선도 기업 ㈜유비퍼스트대원(대표이사 박혜진)과 함께 ‘TBX 멤버십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유비칸 서비스에 신규가입 후 ‘TBX 멤버십 앱’에서 유비칸 기업코드를 입력하면 TBX 멤버십 사용가능 매장에서 쓸 수 있는 1만원 쿠폰이 지급된다. 쿠폰재고 소진 시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와 함께 9월 30일까지‘TBX 멤버십 앱’에 새롭게 가입한 회원에게는 1만원 할인쿠폰이 추가로 지급된다. 한국타이어와 유비퍼스트대원은 지난 4월 MOU 체결 이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화두인 빅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및 유통 방식을 고안해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 중이다. 유비퍼스트대원의 ‘유비칸(Ubikhan)’은 차량관제/관리 종합서비스 플랫폼으로 차량의 위치 및 상태, 운행 기록 확인등의 기본적인 차량관리를 비롯해 DTG 데이터 자동 제출, 안전운전습관 모니터링, 블랙박스/DVR/ADAS 제품이 결합된 실시간영상 서비스 등 다양한 관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대구시는 달서구 갈산동(성서공단로93)에 수소충전소를 완공하고 친환경차인 수소차 보급에 나서며 본격적인 ‘수소경제 사회’로의 진입을 알렸다. 총 사업비 30억원(국비15억, 민간자본15억)이 투입된 성서 수소충전소는 대구시와 전국 수소충전소 확대·보급을 목표로 설립된 특수목적법인인 수소에너지네트워크(주)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구축됐다. 수소충전소에 대한 시민수용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설치는 가스전문기관인 수소에너지네트워크(주)에서 하였으며 운영은 지역의 대표적인 가스전문기업인 대성에너지(주)에서 맡는다. 영업은 시운전 과정을 거쳐 26일부터 시작한다. 영업시간은 주중과 토요일은 08:00~20:00까지며, 매주 일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수소연료 판매 가격은 1㎏에 8,800원으로 수소차 5㎏완충 시 약 4만4천원 가량의 비용이 예상된다. 특히, 성서충전소는 기존의 CNG충전소와전기차충전소가 설치된 버스차고지 내에 설치돼 자동차 연료로서 천연가스와 전기에 이어 미래 에너지인 수소까지 공급하는 명실공히 친환경 융복합 에너지스테이션이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해 5월 ‘수소차 보급 및 수소충전소 구축 기본계획’을수립해 올해를 수소산업 육성 원년의 해
현대자동차가 호주 연구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그린 수소 생산 기술 개발 및 수소 인프라 신사업 발굴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호주 최대의 종합 연구기관인 호주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Commonwealth Scientific and Industrial Research Organisation, 이하 CSIRO), 세계 4위의 철광석 생산업체 포테스큐(Fortescue Metal Group Ltd, FMG)와 혁신적 수소 생산 기술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0일(목) 밝혔다. 체결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상호 국가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 따라 온라인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력사업의 핵심은 수소 생산·저장·운송 등 공급 인프라 관련 혁신 기술을 상용화해 글로벌 수소 공급 비용을 낮추는 데 있다. 이를 통해 수소전기차 대중화를 앞당기고 수소사회 구현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한 것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혁신적 수소 생산 기술·제품의 공동 개발 ▲수소의 공급 인프라 신사업 발굴을 위한 협력 체계구축 등이다. 현대자동차, CSIRO, 포테스큐는 금번 업무협약에 따라 CSIRO가 개발한 금속 분리막을 이용해 암모니아로부터 고순도 수소를 추출하는 기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9월 30일까지 트럭·버스용 타이어 구매시 ‘TBX 멤버십 더블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KB국민카드 및 상용차 전용 스마트폰 앱 ‘고트럭’과공동으로 진행한다. TBX 멤버십 사용이 가능한 한국타이어 트럭∙버스 전문매장 TBX(Truck Bus Express)에서 진행된다. 행사기간 동안 KB국민카드로 50만원이상 결제하면 1만원, 70만원 이상 결제 시에는 2만원을 캐시백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결제 금액은 타이어 구매와교체, 차량 정비 등을 포함한 모든 서비스의 합산 이용 금액으로 적용된다. 캐시백은 결제일 익월 말일 이내에 지급될 예정이다. 추가로 고트럭 스마트폰 앱에서 한국타이어 구매 인증을 하면 모바일 주유권 1만원권이증정된다. 또한, ‘TBX멤버십 앱’ 회원은 현금처럼 이용 가능한 TBX 멤버십 포인트를 최대 2만원까지 적립할 수 있으며, 신규 회원은 결제 시 1만원 할인 쿠폰까지 함께 사용 가능하다. TBX 멤버십 사용 가능 매장 등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TBX 맴버십 앱과 한국타이어 고객만족센터(080-022-8272)를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13~14일 이틀 간, 집중호우로피해를 입은 충남 금산군 제원면 일대에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 50여 명이 피해지역 농가를 찾아토사와 부유물 제거, 침수 시설물 철거 및 복구 등을 지원한다. 문동환 한국타이어 생산본부장은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요즘 예상치못한 자연재해로 고통받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하루 빨리 피해복구가 완료되어 지역주민들이 안정 속에서 일상생활로복귀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지난 11일대전·충남지역 집중호우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1억원을 기탁해 침수 가구와 시설 복구 작업 및 이재민구호물품을 지원했으며, 강원도 철원 지역 수해복구 현장에 45인증버스를 지원해 자원봉사자들의 원활한 이동을 도왔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타이어를 비롯한 차량 기본 상태 점검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를 금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는 가평휴게소(양양고속도로, 춘천 방향), 망향휴게소(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여산휴게소(호남고속도로, 순천 방향), 칠곡휴게소(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진영휴게소(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 등 전국 5곳의 휴게소에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각 휴게소에 마련된 행사장을 방문하는 승용차 운전자들에게는 한국타이어 전문 기술 엔지니어로 구성된 점검팀이 공기압, 마모상태, 파손 여부 등 타이어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배터리, 차량의 기본 상태 점검도 가능하다. 이 밖에도 행사장을 방문하여 안전점검 및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QR코드 현장 설문조사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한국타이어는 고객들의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해 매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세부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타이어 홈페이지(https://hankooktir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전문업체 ‘인터브랜드(Interbrand)’가주관하는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2020(Best Korea Brands 2020)’에 선정되었다. 이는 국내 타이어 브랜드 최초로 2013년부터 8년 연속으로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신뢰성 높은 브랜드 평가를 통해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 한국타이어는 브랜드 가치 제고 및 고객 만족을 위해 연구개발과 혁신 기술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ABB FIA Formula E WorldChampionship)’에 3세대(Gen3) 경주차가도입되는 2022/23 시즌부터 전기차 타이어를 독점 공급할 파트너로 선정되기도 했다. 포르쉐, 아우디, BMW, 메르세데스-벤츠 등 유수의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이 참가해 전기차 기술력을 뽐내는 대회에서 모든 차량에 한국타이어를 장착하게 된다는 것은 최상위 수준의 EV 타이어 기술력과 브랜드 파워를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또한 독일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의 최초 순수 전기차 ‘타이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는 등 프리미엄 완성차브랜드와 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한국타이어)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1억원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대전·충남 지역에 전달되어침수가구 및 시설 복구, 이재민 구호물품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또한 한국타이어는 성금 기탁과 별도로 생산시설과 R&D센터가 위치한 대전·충남 지역 임직원 봉사단을 통해 수해 지역 피해 복구, 이재민 구호와 관련된 도움 봉사 등 인력 지원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강원도 철원 지역 수해복구 현장에 45인승 버스를 지원해 자원봉사자들의 원활한 이동을 도울 예정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사업장이위치하고 있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취약계층 지원, 환경보전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세상은 코로나19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활동들이 활발해졌고 물류 이동이 엄청나게늘어나면서 화물차 운행에도 관심이 쏟아지는 때이다. 이 시기에 우연히 접한 화물차 내비게이션 인터넷영상이 하나 있다. 화물차 내비게이션이라면 이미 시장에 나와 있는 제품이 있어서 주목받기 어렵다. 하지만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하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그 주인공은 바로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인 ‘파토스트럭(Fatos Truck)이다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이라면 꼭 필요한 높이 제한과 중량 제한을 반영한 화물차 추천 경로 탐색 기능을 바탕으로도로 안내를 지원한다. 또한 화물차 운전자의 편의를 위한 화물차 휴게소 안내도 지원한다. 그 밖에 상수원보호구역 지도 표시 기능이 있다. 사용하는 화물차에 따라 차종과 유종, 높이와 폭, 중량 등을 설정할 수 있으며 길이 설정과 U턴 차선을 선택할 수있어서 화물차 내비게이션의 필수적인 설정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차종 설정에 있어서는 일반 화물자동차외에 건설기계, 특수자동차, 위험물 적재차량도 선택할 수있다. 파토스 트럭은 T map기반이어서 실시간 길안내 기능은 기본이며 파토스회사의
미쉐린코리아(대표 이주행)가 미쉐린 트럭 타이어 구매 후 100일간 손상에 대해 보상해 주는‘2020 데미지 케어 프로그램’을실시한다. 사용자 과실이나 사고에 의한 손상 등 원인 구분없이 보상해주며 8월 3일부터 9월 29일(1차), 9월 1일부터 10월 30일(2차)까지 총 2차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동안 프로모션 적용 타이어를 구매했을 경우 손상된 제품을새 타이어로 보상 받을 수 있는 ‘100일 데미지 케어 타이어 교환권’이제공된다. 해당 교환권 1개로 손상된 타이어 1본을 1회 교체 가능하며, 미쉐린멤버십 지정 대리점에서 교체 작업이 가능하다. 보상 기준은 구매일로부터 100일이내이며, 외부 환경으로 인해 트레드, 사이드 월, 비드 손상으로 공기 누수가 확인 되어 운행이 불가하다고 판단되는 타이어를 대상으로 한다. 단, 타이어 트레드 마모율이30% 이하인 제품에 한해 적용된다. 이번 2020 데미지케어 프로모션에 해당되는 미쉐린 타이어 제품은 다음과 같다. 1차(8/3~9/29)- 총 9개 품목 2차(9/1~10/30)- 총 12개 품목 사이즈 패턴 사이즈 패턴 295/80R22.5 X MULTIWAY 3D XZE 205/75R17.5 X MULTI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2020년 2분기 글로벌연결 경영실적 기준 매출액 1조 3,676억 원과 영업이익 701억 원을 발표했다. 한국타이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한 불황 여파에도 불구하고 흑자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한국공장(대전 및 금산공장)은 2분기 영업 적자를 기록해 코로나19의 직접적인 타격을 입었다. 코로나19로 인해 공장 가동일수 축소, 한국 및 해외 시장의 타이어 수요감소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노동조합이 임금 조정 권한을 회사에 위임하고 모든 임원진이 경영 상태가 정상화될 때까지 급여 20%를 반납하는 등 노사가 힘을 합쳐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노력하고 있다. 2분기에 승용차용 타이어 매출액 중18인치 이상 고인치 승용차용 타이어 매출 비중이 32.6%를 차지해 전년동기대비 1.1%p 증가했으며 한국, 중국 등 주요 시장에서 고인치 타이어의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 앞으로도 주요 시장에서의 18인치 이상 고인치 타이어 판매 확대, 프리미엄 신차용 타이어 공급 및 상품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또한 어려운 시장환경을 극복할 수 있도록 글로벌 생산 및
(주)에이다스원이 어린이보호구역(이하 스쿨존)에서차량속도를 자동으로 제어하여 어린이 교통안전 사고예방을 지원하는 첨단 차량속도제어시스템을 공개했다. (주)에이다스원이 새롭게선보인 액손(AXON) 스쿨존 세이버는 GPS를 통한 위치정보를이용해 어린이보호구역(이하 스쿨존)에서 제한속도(30Km/h) 이내로 속도를 제한한다. 제한속도 이상으로 주행할 경우에는경고음을 통해 운전자에게 알려 준다. 또한 운전자의 액셀러레이터 및 브레이크 페달 조작 실수로 인한오발진 또는 급발진 충돌사고 방지기능을 통해 운행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를 예방해 준다. 어린이보호구역뿐 아니라 모든 도로에서의 속도제한 안내 및 경고, 속도제어 기능도 추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커넥티드카 서비스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차량 주행정보, 차량관리, 운전습관 등을 알 수 있는 운행이력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스쿨존 세이버의 다양한 기능들을 쉽고 간편하게 설정할수 있다. 기존에는 첨단 운전자 지원 장치(ADAS)가 적용된 차량들이 출고되는방식이었지만 애프터마켓용으로 장착 가능한 제품을 선보인 것은 현재 (주)에이다스원이 유일하다. (주)에이다스원 관계자는“지난 3월 정부가 일명 ‘민식이법’으로 불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