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쉘석유주식회사(대표이사 라머스 예룬 피터, www.shell.co.kr)는 하이브리드 엔진에 최적화된 고성능 엔진오일‘쉘 힐릭스 하이브리드 0W-20’을 출시했다고 7월29일 밝혔다. 하이브리드 차량의 경우 주행 시 엔진의 스타트-스톱(Start-Stop)이 상대적으로 자주 발생되는데, 전문가들은 이를보완해 줄 수 있는 하이브리드 차량 전용 엔진오일을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쉘 힐릭스 하이브리드 0W-20은 한국쉘석유주식회사의 승용차 엔진오일브랜드인 ‘힐릭스(Helix)’에서 출시한 하이브리드 차량전용 프리미엄 합성 엔진오일이다. API SP, ILSAC GF-6A 규격을 만족한다. 힐릭스 하이브리드 0W-20은 우수한 엔진 마모 보호력과, 연비의 개선, 보다 향상된 방청 기능과 부식 방지 기능이 특징이며, 영하 40도씨의 극 저온상태에서도 빠른 유동이 가능하여 엔진을 최상의컨디션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신제품에는 천연가스로 엔진오일을 만드는 쉘의 원천 기술인 ‘퓨어플러스(PurePlus)’가 적용됐다. 퓨어플러스는 가스액화기술(GTL; Gas-To-Liquid)을 통해 순수 천연가스를 크리스털처럼 맑은 기유로 전환해 주는 것을 말한다. 원유
스텔란티스코리아가 기록적인 폭우를 기록하고 있는 올여름 차량 침수 피해를 겪은 차주들을 위해 9월 30일까지 지프∙푸조신차 구매 시 최대 3.5% 현금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기존 스텔란티스 브랜드의 차량(지프·피아트·크라이슬러· 푸조·시트로엥·DS오토모빌)을보유하고 있는 고객이 침수 피해로 인해 지프, 푸조 차량을 재구매하는 경우 차량 가격의 3.5%를 지원(*재구매혜택 중복 적용 불가)하며, 기존 고객이 아닌 신규 고객이 구매할 경우 2.5% 비용을 지원한다. (*우리금융캐피탈 지프·푸조파이낸셜 서비스 이용 시) 지프의 경우 랭글러, 랭글러4xe, 글래디에이터, 레니게이드 총 4종, 푸조는 전 차종이 대상이며 지프 구매 시 모델에 따라 최대 349만원, 푸조는 최대 171만원의 현금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존 고객은 최대 349만원 지원금에 기존 프로모션 혜택가까지 더해 ▲더 뉴 랭글러는 6,726만원~8,096만원, ▲더 뉴 랭글러 4xe는 9,389만원~9,6400만원, ▲레니게이드4,390만원, ▲글래디에이터는 7,210만원에구매 가능하다. 신규 고객의 경우 최대 249만원의 지원금을받을 수 있다. 푸조의 경우 최근 국내 공식 소비자 가격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브라질 상파울로에서 ‘금호 딜러 컨벤션(KUMHO DealerConvention)’ 행사를 개최하고 중남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0일부터 3일간금호타이어는 중남미 딜러사를 대상으로 브라질 상파울로 인테르라고스 (Interlagos) 서킷에서 개최한‘2024 금호 FIA TCR 월드 투어(KUMHO FIATCR World Tour)’ 4라운드 관람을 비롯해 그리드 워크(Grid Walk) 등레이스 체험 활동을 실시하였다. 또한 ‘2024 중남미 딜러컨벤션(2024 Latin America KUMHO Dealer Convention)’을 개최하여 신제품인엑스타 스포츠 S(ECSTA Sport S) PS72, EV 전용Foam 타이어(엑스타 PS71 EV, 마제스티9 EV 솔루스 TA91) 등 주요 제품 및 영업/마케팅 전략 등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호타이어는 중남미 지역 주요 거래선 50여 명을 초청해 고객과 직접소통하며, 중남미 시장에서의 금호타이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였다. 이번행사에는 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사장, 임승빈 영업총괄본부 부사장,조남화 미주본부 전무, 조동근 중남미영업담당 상무 등이 참석하였다.
지프(Jeep®)가 짜릿한 모험을 선사할 전천후 도심형 전기 SUV ‘지프 어벤저(Jeep Avenger, 이하 어벤저)’의 사전계약에 돌입한다. 지프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 어벤저는 ‘2022 파리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차량 인도가 시작되기도 전에 ‘2023 유럽 올해의 차(European Car of the Year)’ 및 ‘세계 여성 자동차기자가 뽑은 2023 올해의 차(WWCOTY)’에서 ‘최고의 패밀리 SUV(Best Family SUV)’로 선정되며화려한 데뷔를 장식했다. 전량 유럽 폴란드에서 생산되고 있는 어벤저는2022년 말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유럽에서 10만건의 계약을 돌파하며 유럽 내 B세그먼트 SUV 시장 내에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해 2월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선공개 된 이후 지속적으로 출시에대한 기대감을 높여온 어벤저는 한국 내 지프 브랜드 역사에도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모델로 기대를 받고 있다. 지프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은 전천후 드라이빙 성능과 주행의 즐거움, 아이코닉한 멋스러움을 재해석한 실내외디자인, 새로운 전기 파워트레인,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활용성을 모두 갖춰 도심형 전기 SUV를 찾는 고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고속도로 안전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여름 휴가철 장거리 운행을 하는 고객들에게 타이어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즐거운 여행을지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고속도로 안전점검 행사는 가평휴게소(서울양양고속도로, 춘천 방향), 산휴게소(호남고속도로, 순천 방향), 곡휴게소(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산휴게소(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등 전국 4개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실시된다. 행사장을 찾은 고객들에게는 한국타이어 전문 기술 엔지니어로 구성된 점검팀이 타이어 마모, 공기압, 외관 상태 등 타이어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아이온 에보 ASSUV(iON evo AS SUV)’, ‘벤투스 S1 에보 Z AS(Ventus S1 evo Z AS)’, ‘벤투스 에어 S(VentusAir S)’, ‘다이나프로 HPX(Dynapro HPX)’ 등이 전시되어 있어 한국타이어의신상품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행사장을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는 물티슈를, 안전점검 및 설문조사까지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브랜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슈퍼 SUV, ‘우루스 SE(Urus SE)’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 & 리조트 ‘빛의 시어터’에서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태지역 총괄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Francesco Scardaoni)가 방한해 직접 신차를 소개했다. 우루스 SE는 새로운 디자인과 최적화된 공기역학, 전례 없는 온보드 기술, 합산 최고출력 800마력(CV)의 강력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갖춘 PHEV슈퍼 SUV다. 특히 CO2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여 브랜드의 미래 지속 가능성을 보여줄 뿐 아니라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등 최첨단기술 솔루션을 통해 성능과 스포티함 측면에서도 큰 진화를 이뤄냈다. 람보르기니 회장 스테판 윙켈만은 “한국시장은 지난 해 전 세계 7위라는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핵심 시장 중하나인 한국고객들에게 가장 강력한 슈퍼 SUV 우루스 SE를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루스 SE를 “탁월한 고성능 차량이자 드라이빙 다이내믹을 향상하는 람보르기니의 DNA를 잘 보여주는 모델이다”로 설명했다. “우루스 SE를 고객들에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J120(프로젝트명)으로개발해 온 신형 SUV의 차명을 ‘액티언(ACTYON)’으로 확정하고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7월 15일 밝혔다. KGM은 오는 8월출시 예정인 ‘액티언’의 외관 이미지 공개와 함께 사전 예약을시작하며 본격적인 신차 알리기에 나섰다. 이날 출시를 앞두고 공개한 ‘액티언’은세련되고 다이내믹한 쿠페 스타일의 도심형 SUV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SUV의 실용성을 겸비해 침체한 내수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명 ‘액티언’은 KGM이 지난 2005년 세계 최초로 SUC(Sports Utility Coupe) 콘셉트로 선보여 주목받은 1세대액티언이 시도한 도전정신을 지속 발전하겠다는 의미로 브랜드를 계승하고, 이를 통해 70년 역사를 지닌 SUV 전문KGM의 정통성을 잇는 동시에 새로운 시작과 도전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1세대 ‘액티언(ACTYON)’의 네이밍은 젊음을 상징하는 ‘Action’과 ‘Young’의 합성어로,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기존 SUV를 뛰어넘는 개성과 변화·도전 등 역동적인 이미지를 표현했
앨리슨 트랜스미션의 벤처 캐피털 부문인 앨리슨 벤처스(AllisonVentures)가 디지털·전동화·자동화 모빌리티분야의 전문 벤처 캐피털사인 에너테크 캐피탈(EnerTech Capital)의 ‘글로벌 전략 모빌리티 펀드’에1000만달러를 투자했다. 월리 헌터(Wally Hunter) 에너테크 캐피탈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혁신 전략을 보완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통찰력을 얻고, 앨리슨이 9개 포트폴리오 기업에 투자하며 양사가 시너지를 낼 수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미래형 모빌리티 기술을 갖춘 에너테크 캐피탈의 포트폴리오 기업에 투자하며 전기차 사업에 시너지를낼 수 있게 됐다. 또한 모빌리티 트렌드, 시장조사, 비즈니스 개발 및 데이터 분석 등의 역량도 강화될 전망이다. 앨리슨벤처스는 기술 융합, 에너지, 유틸리티, 운송 부문 투자 성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토드 브래드포드(Todd Bradford) 앨리슨 트랜스미션의 전략및 비즈니스 개발 담당 부사장은 “에너테크는 투자활동을 통해 모빌리티의 미래를 새롭게 정의해 온 업계최고의 벤처 캐피탈사이다”라며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앨리슨은 모빌리티 솔
파리에서 열리는 지구촌 스포츠 축제에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7월, 이를 기념하기 위해 푸조가 3008∙5008SUV를 기반으로 한 ‘프렌치 에디션’을 국내한정 판매한다. 푸조는 1889년 파리 세계 박람회에서 데뷔한 세르폴레 푸조(Serpollet-Peugeot, 증기기관을 장착한 푸조 최초의 자동차)를시작으로 135년 동안 프랑스 자동차의 대중화를 이끌며, 세련된스타일과 탄탄한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현재까지도 프랑스 최고의 국민차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는 프랑스 자동차의 ‘국가대표’라고 할 수 있다. 푸조는 프랑스 태생이라는 정체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고, 파리 현지의열기를 한국의 고객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펄 화이트 컬러의 ‘3008 SUV’와 ’5008 SUV’ GT트림별 30대, 총 60대 한정 ‘프렌치에디션’으로 선보인다. 3008, 5008 모두 프랑스 국기문양의 프렌치 에디션 전용 사이드 데칼과 후면 뱃지가 적용되고, 5008 모델에는 프렌치 에디션 전용휠캡이 추가된다. 푸조의 대표적인 패밀리카인 3008∙5008은 5인승, 7인승 SUV 모델이다. 도로 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는푸조만의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다양한 안전 품목
기아는 국내 대표 소형 SUV 셀토스의 연식 변경 모델인 ‘The 2025 셀토스’를 15일(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The 2025 셀토스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화하고상위 트림에만 있던 고급 사양을 중간 트림까지 확대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The 2025 셀토스에 LED리피터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 전·후방 주차거리경고, 1열 열선 시트, 실내 소화기를 전 트림에 기본으로탑재해 상품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프레스티지 트림부터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을 장착해 고객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벨트라인에 크롬 몰딩을적용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와 함께 시그니처 트림부터 동승석 파워 시트를 추가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The 2025 셀토스는 신규 내장 컬러를 추가해 고객들에게 다양한디자인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시그니처 트림에는 블랙 가죽 시트를,그래비티 트림에는 미드나잇 그린 가죽 시트를 추가했다. The 2025 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246만 원, 프레스티지 2,562만 원, 시그니처 2,750만 원, 그래비티2,790만 원이고, 2.0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해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11일까지 타이어 구매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과 ‘더타이어샵(THETIRE SHOP)’,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동일 상품 4개를 일괄 구매한 고객은 최대 4만 원 상당의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 또는 주유 상품권 중 하나를 선택해 증정 받을 수 있다. 먼저, 한국타이어의 ▲플래그십브랜드 ‘벤투스(Ventus)’의 ’벤투스 S1 에보 Z’, ’벤투스 S1 에보 Z AS’, ’벤투스S1 에보3’, ’벤투스 에어 S’, ‘벤투스 S2 AS’,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 ‘아이온 에보’ 및 ‘아이온 에보 AS’와 함께▲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의 ‘다이나프로 HPX’ 구매 시 4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아이온 ST AS’, ‘다이나프로 HL3’, ‘키너지 ST AS’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2만 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상품권은 상품 구
폭스바겐코리아가 상품성을 대폭 개선한 플래그십 SUV ‘신형 투아렉’의 사전 계약을 7월 10일부터개시한다. ‘신형 투아렉’은 내달 중 공식 출시된다. 폭스바겐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총망라해 탄생한 투아렉은 2002년 첫선을 보인 이후 세대를 거듭할 때마다 프리미엄 SUV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형 투아렉’은 3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스타일리시한 외관 디자인은 물론 첨단 안전및 편의 사양을 추가해 더욱 강력해진 상품성을 갖췄다. 플래그십 SUV의 카리스마를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 스타일링 신형 투아렉의 외관은 완전히 새롭게 변화됐다. 새롭게 적용된 ‘프론트 LED 라이트 스트립’과라디에이터그릴, 블랙톤의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된 프론트 범퍼 디자인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또한 브랜드 최초로 ‘3 Eyes’ 디자인을 적용한 ‘IQ.라이트 H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를 탑재해 투아렉만의 시그니처 프론트 디자인을 완성했다. 측면부는 새로운 사이드 스커트 디자인(R-Line 적용)의 적용으로 차체의 입체감을 강조했고, 후면부에는 테일게이트를 수평으로길게 연결하는 LED 라인과 6개의 “L” 자형 LED가 결합된 새로운
현대자동차가 뛰어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캐스퍼 일렉트릭’의 인스퍼레이션 모델에 대한 사전계약을 7월 9일(화)부터 개시한다고밝혔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프리미엄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를 최대로 확보한 인스퍼레이션 ▲아웃도어 환경을즐기는 고객을 위해 오프로드 스타일 외장 디자인이 적용된 크로스 모델로 구성된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픽셀 그래픽을 적용한 다부진 디자인, 여유로운 도심주행이가능한 315km의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인스퍼레이션, 15인치 알로이휠 기준), 차급을 뛰어넘는 다양한 편의·안전 사양으로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것이 특징이다. 현대자동차는 캐스퍼 일렉트릭 인스퍼레이션 모델에 대한 사전계약을 시작으로 프리미엄 및 크로스 모델을 순차적으로선보일 계획이다. 캐스퍼 일렉트릭 인스퍼레이션 모델의 판매 가격은 전기차 세제혜택 적용 전 기준3,150만 원이며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등재 완료 후 세제혜택을 적용하면 판매 가격이 2,990만원부터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을 고려할 경우 2,000만 원 초중반대의 금액으로인스퍼레이션 모델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지자체별 보조금
폭스바겐코리아가 여름철 침수 피해 고객들의 차량 수리 부담을 덜어주는 ‘장마철침수 피해 차량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본 폭스바겐 고객 중 자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본인 부담으로 차량수리를 진행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 고객이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침수 피해 차량수리 시 수리비 중 부품 가격 30%를 지원한다(*부품 단독구매 제외). 또한 침수 피해로 운행이 불가능한 대상 고객의 차량에 대해 무상 견인 및 무상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8월 30일까지전국 30개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자세한내용은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세라티(Maserati)가 7월 11일~14일 열리는 ‘2024 굿우드페스티벌 오브 스피드(2024 Goodwood Festival of Speed, 이하 2024 굿우드)’에서 슈퍼 스포츠카 MC20의 스페셜 에디션 2종을 최초 공개한다. MC20은 100% 마세라티가개발한 혁신적인 V6 ‘네튜노(Nettuno)’ 엔진을 탑재한최초의 모델로, 독보적인 스타일과 퍼포먼스로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왔다. 마세라티는 오는 11일~14일영국 웨스트 서식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자동차 축제 2024 굿우드에서 MC20의 스페셜 에디션 2종을 공개, 다시 한번 전 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주인공은 각각 20대 한정 제작된‘MC20 이코나(Icona)’와 ‘MC20 레젠다(Leggenda)’다. 두 차종은 지난 2004년, 37년 만에 트랙에 복귀해 명성을 떨친 MC12와 레이싱 대회 복귀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탄생했다. MC20 이코나는 ‘MC12 스트라달레(Stradale)’를, MC20 레젠다는 ‘MC12 GT1 비타폰(Vitaphone)’에서 영감을 받은 두가지의 특별한 리버리를 입었다. 특히 마세라티의 맞춤 제작 프로그램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