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모빌리티(이하 KGM)가 J120(프로젝트명)으로개발해 온 신형 SUV의 차명을 ‘액티언(ACTYON)’으로 확정하고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7월 15일 밝혔다. KGM은 오는 8월출시 예정인 ‘액티언’의 외관 이미지 공개와 함께 사전 예약을시작하며 본격적인 신차 알리기에 나섰다. 이날 출시를 앞두고 공개한 ‘액티언’은세련되고 다이내믹한 쿠페 스타일의 도심형 SUV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SUV의 실용성을 겸비해 침체한 내수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명 ‘액티언’은 KGM이 지난 2005년 세계 최초로 SUC(Sports Utility Coupe) 콘셉트로 선보여 주목받은 1세대액티언이 시도한 도전정신을 지속 발전하겠다는 의미로 브랜드를 계승하고, 이를 통해 70년 역사를 지닌 SUV 전문KGM의 정통성을 잇는 동시에 새로운 시작과 도전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1세대 ‘액티언(ACTYON)’의 네이밍은 젊음을 상징하는 ‘Action’과 ‘Young’의 합성어로,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기존 SUV를 뛰어넘는 개성과 변화·도전 등 역동적인 이미지를 표현했
앨리슨 트랜스미션의 벤처 캐피털 부문인 앨리슨 벤처스(AllisonVentures)가 디지털·전동화·자동화 모빌리티분야의 전문 벤처 캐피털사인 에너테크 캐피탈(EnerTech Capital)의 ‘글로벌 전략 모빌리티 펀드’에1000만달러를 투자했다. 월리 헌터(Wally Hunter) 에너테크 캐피탈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혁신 전략을 보완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통찰력을 얻고, 앨리슨이 9개 포트폴리오 기업에 투자하며 양사가 시너지를 낼 수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미래형 모빌리티 기술을 갖춘 에너테크 캐피탈의 포트폴리오 기업에 투자하며 전기차 사업에 시너지를낼 수 있게 됐다. 또한 모빌리티 트렌드, 시장조사, 비즈니스 개발 및 데이터 분석 등의 역량도 강화될 전망이다. 앨리슨벤처스는 기술 융합, 에너지, 유틸리티, 운송 부문 투자 성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토드 브래드포드(Todd Bradford) 앨리슨 트랜스미션의 전략및 비즈니스 개발 담당 부사장은 “에너테크는 투자활동을 통해 모빌리티의 미래를 새롭게 정의해 온 업계최고의 벤처 캐피탈사이다”라며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앨리슨은 모빌리티 솔
파리에서 열리는 지구촌 스포츠 축제에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7월, 이를 기념하기 위해 푸조가 3008∙5008SUV를 기반으로 한 ‘프렌치 에디션’을 국내한정 판매한다. 푸조는 1889년 파리 세계 박람회에서 데뷔한 세르폴레 푸조(Serpollet-Peugeot, 증기기관을 장착한 푸조 최초의 자동차)를시작으로 135년 동안 프랑스 자동차의 대중화를 이끌며, 세련된스타일과 탄탄한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현재까지도 프랑스 최고의 국민차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는 프랑스 자동차의 ‘국가대표’라고 할 수 있다. 푸조는 프랑스 태생이라는 정체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고, 파리 현지의열기를 한국의 고객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펄 화이트 컬러의 ‘3008 SUV’와 ’5008 SUV’ GT트림별 30대, 총 60대 한정 ‘프렌치에디션’으로 선보인다. 3008, 5008 모두 프랑스 국기문양의 프렌치 에디션 전용 사이드 데칼과 후면 뱃지가 적용되고, 5008 모델에는 프렌치 에디션 전용휠캡이 추가된다. 푸조의 대표적인 패밀리카인 3008∙5008은 5인승, 7인승 SUV 모델이다. 도로 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는푸조만의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다양한 안전 품목
기아는 국내 대표 소형 SUV 셀토스의 연식 변경 모델인 ‘The 2025 셀토스’를 15일(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The 2025 셀토스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화하고상위 트림에만 있던 고급 사양을 중간 트림까지 확대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The 2025 셀토스에 LED리피터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 전·후방 주차거리경고, 1열 열선 시트, 실내 소화기를 전 트림에 기본으로탑재해 상품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프레스티지 트림부터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을 장착해 고객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벨트라인에 크롬 몰딩을적용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와 함께 시그니처 트림부터 동승석 파워 시트를 추가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The 2025 셀토스는 신규 내장 컬러를 추가해 고객들에게 다양한디자인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시그니처 트림에는 블랙 가죽 시트를,그래비티 트림에는 미드나잇 그린 가죽 시트를 추가했다. The 2025 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246만 원, 프레스티지 2,562만 원, 시그니처 2,750만 원, 그래비티2,790만 원이고, 2.0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해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11일까지 타이어 구매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과 ‘더타이어샵(THETIRE SHOP)’,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동일 상품 4개를 일괄 구매한 고객은 최대 4만 원 상당의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 또는 주유 상품권 중 하나를 선택해 증정 받을 수 있다. 먼저, 한국타이어의 ▲플래그십브랜드 ‘벤투스(Ventus)’의 ’벤투스 S1 에보 Z’, ’벤투스 S1 에보 Z AS’, ’벤투스S1 에보3’, ’벤투스 에어 S’, ‘벤투스 S2 AS’,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 ‘아이온 에보’ 및 ‘아이온 에보 AS’와 함께▲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의 ‘다이나프로 HPX’ 구매 시 4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아이온 ST AS’, ‘다이나프로 HL3’, ‘키너지 ST AS’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2만 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상품권은 상품 구
폭스바겐코리아가 상품성을 대폭 개선한 플래그십 SUV ‘신형 투아렉’의 사전 계약을 7월 10일부터개시한다. ‘신형 투아렉’은 내달 중 공식 출시된다. 폭스바겐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총망라해 탄생한 투아렉은 2002년 첫선을 보인 이후 세대를 거듭할 때마다 프리미엄 SUV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형 투아렉’은 3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스타일리시한 외관 디자인은 물론 첨단 안전및 편의 사양을 추가해 더욱 강력해진 상품성을 갖췄다. 플래그십 SUV의 카리스마를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 스타일링 신형 투아렉의 외관은 완전히 새롭게 변화됐다. 새롭게 적용된 ‘프론트 LED 라이트 스트립’과라디에이터그릴, 블랙톤의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된 프론트 범퍼 디자인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또한 브랜드 최초로 ‘3 Eyes’ 디자인을 적용한 ‘IQ.라이트 H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를 탑재해 투아렉만의 시그니처 프론트 디자인을 완성했다. 측면부는 새로운 사이드 스커트 디자인(R-Line 적용)의 적용으로 차체의 입체감을 강조했고, 후면부에는 테일게이트를 수평으로길게 연결하는 LED 라인과 6개의 “L” 자형 LED가 결합된 새로운
현대자동차가 뛰어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캐스퍼 일렉트릭’의 인스퍼레이션 모델에 대한 사전계약을 7월 9일(화)부터 개시한다고밝혔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프리미엄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를 최대로 확보한 인스퍼레이션 ▲아웃도어 환경을즐기는 고객을 위해 오프로드 스타일 외장 디자인이 적용된 크로스 모델로 구성된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픽셀 그래픽을 적용한 다부진 디자인, 여유로운 도심주행이가능한 315km의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인스퍼레이션, 15인치 알로이휠 기준), 차급을 뛰어넘는 다양한 편의·안전 사양으로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것이 특징이다. 현대자동차는 캐스퍼 일렉트릭 인스퍼레이션 모델에 대한 사전계약을 시작으로 프리미엄 및 크로스 모델을 순차적으로선보일 계획이다. 캐스퍼 일렉트릭 인스퍼레이션 모델의 판매 가격은 전기차 세제혜택 적용 전 기준3,150만 원이며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등재 완료 후 세제혜택을 적용하면 판매 가격이 2,990만원부터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을 고려할 경우 2,000만 원 초중반대의 금액으로인스퍼레이션 모델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지자체별 보조금
폭스바겐코리아가 여름철 침수 피해 고객들의 차량 수리 부담을 덜어주는 ‘장마철침수 피해 차량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본 폭스바겐 고객 중 자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본인 부담으로 차량수리를 진행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 고객이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침수 피해 차량수리 시 수리비 중 부품 가격 30%를 지원한다(*부품 단독구매 제외). 또한 침수 피해로 운행이 불가능한 대상 고객의 차량에 대해 무상 견인 및 무상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8월 30일까지전국 30개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자세한내용은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세라티(Maserati)가 7월 11일~14일 열리는 ‘2024 굿우드페스티벌 오브 스피드(2024 Goodwood Festival of Speed, 이하 2024 굿우드)’에서 슈퍼 스포츠카 MC20의 스페셜 에디션 2종을 최초 공개한다. MC20은 100% 마세라티가개발한 혁신적인 V6 ‘네튜노(Nettuno)’ 엔진을 탑재한최초의 모델로, 독보적인 스타일과 퍼포먼스로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왔다. 마세라티는 오는 11일~14일영국 웨스트 서식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자동차 축제 2024 굿우드에서 MC20의 스페셜 에디션 2종을 공개, 다시 한번 전 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주인공은 각각 20대 한정 제작된‘MC20 이코나(Icona)’와 ‘MC20 레젠다(Leggenda)’다. 두 차종은 지난 2004년, 37년 만에 트랙에 복귀해 명성을 떨친 MC12와 레이싱 대회 복귀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탄생했다. MC20 이코나는 ‘MC12 스트라달레(Stradale)’를, MC20 레젠다는 ‘MC12 GT1 비타폰(Vitaphone)’에서 영감을 받은 두가지의 특별한 리버리를 입었다. 특히 마세라티의 맞춤 제작 프로그램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오늘부터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프리미엄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또한 15일부터 한 달간 스크린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7월 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금호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타이어 이노뷔 프리미엄(EnnoVPREMIUM)과 마제스티X(majestyX) SOLUS TA92, TA51, 크루젠(CRUGEN) HP71, HP51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8월 14일까지 GS칼텍스X이마트결합 모바일 상품권(4개 구매시)을 증정한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호타이어 공식 홈페이지(www.kumhotire.com)를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금호타이어는 골프 팬들과 함께 소통하는 ‘금호타이어 마제스티X(majestyX) 스크린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골프대회는 오는 15일부터8월 14일까지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개최된다. 경품으로는 1위 금호타이어 최고급 타이어 마제스티X(majestyX) SOLUS TA924본(1명), 2등 미즈노 아이언 세트(1명), 3위 캘러웨이 페러다임Ai스모크 드라이버(1명) 등을 제공한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골프존 공식 홈페이지(www.g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7월부터 한 달간 공기압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하고, 여름철 장마와호우에 대비하기 위한 타이어 관리법을 추천한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에 있는 타이어프로에서 진행되며, 타이어프로를 방문하는고객들은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점검, 밸런스 점검 등의 타이어 안전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수 있다. 또한 타이어 안전관리요령 안내 및 상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기상청은 올 여름은 예년보다 덥고 비가 많이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높은습도와 온도로 인해 폭염 뿐만 아니라 고온 현상으로 인한 장마, 집중호우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본격적인 장마 시즌을 맞이하기 전 차량 점검은 필수이며, 타이어마모도와 공기압 점검 등은 가장 먼저 유의해야 할 사항이다. 1. 타이어 점검, 외관부터꼼꼼히 체크 타이어를 점검할 때는 먼저 외관부터 살펴본다. 외관 점검 시에는 바퀴를돌려가며 눈과 손으로 타이어 트레드에 균열이나 손상이 없는지 살펴본다. 타이어에 박힌 작은 이물질이나미세한 상처도 타이어 파열을 일으켜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못이나 자갈, 유리조각 등이 박혀있지않은지 꼼꼼히 살펴야 한다. 2. 변덕스런 날씨, 타이어공기압에도 각별히
벤틀리모터스가 21년의 전통을 계승하는 위대한 그랜드 투어러의 최신모델, 4세대 ‘더 뉴 컨티넨탈 GT 스피드(The New Continental GT Speed)’를공개했다. 더 뉴 컨티넨탈 GT 스피드는 슈퍼카 수준의 강력한 퍼포먼스, 장인의 수작업으로 완성된 궁극의 럭셔리, 편안하고 여유로운 일상주행성능을 완벽하게 결합한 궁극의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다. 더 뉴 컨티넨탈 GT 스피드는 뮬리너 한정판 코치빌트 모델인 바칼라(Bacalar)와 바투르(Batur)에서 선보인 새로운 디자인 DNA를 계승하며, 혁신적인 ‘울트라퍼포먼스 하이브리드(Ultra Performance Hybrid)’ 시스템을 탑재해 강력한 성능과 향상된순수 전기 주행거리, 낮은 탄소배출량을 자랑한다. 일반도로용 벤틀리 역사 상 최강의 주행 성능 더 뉴 컨티넨탈 GT 스피드에는 새롭게 개발된 울트라 퍼포먼스 하이브리드시스템이 탑재된다. 600마력(PS)을 발휘하는 신형 4.0L V8 엔진과 190마력(PS)을내는 전기 모터의 조합으로 구성되는 이 파워트레인은 782마력(PS)의시스템 출력을 발휘하며, 102.04kg.m(1,000Nm)의 시스템 토크를 내뿜는다. 0-100km/h 가속은
폭스바겐코리아가 6월 24일(월)부터 7월 26일(금)까지 약 한달간 ‘2024 폭스바겐 서비스 여름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에 앞서 상세한 차량 점검 서비스를 통해 폭스바겐 고객들이 안전하게 주행할수 있도록 마련됐다. 먼저 캠페인 기간 동안 여름철 사전 관리가 필요한 주요 부위를 무상 점검받을 수 있는 ‘폭스바겐 플러스 더블체크’ 서비스가 제공된다. 해당 서비스는 전문 테크니션이 폭스바겐 전용 진단기를 통해 고장 코드를 파악하고, 차량 리프트업 상태에서 브레이크 및 서스펜션, 하부 누유, 엔진 및 변속기 점검 등을 포함한 다양한 항목을 꼼꼼하게 무상 진단한다. 캠페인 기간 중 입고한 고객에게는 다양한 선물도 제공된다. 먼저 입고고객 선착순 10,000명에게는 리유저블백을 증정하며, 30만원이상 유상 수리 시에는 BAMKEL 드라이백, 50만원 이상유상 수리 시에는 정품 헤리티지 우산 혹은 비치백 중 한 가지를 증정한다. 여행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방류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차량용 액세서리 및 라이프스타일을 포함한 모든정품 액세서리 3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이번 2024 폭스바겐 여름 캠페인은 폭스바겐 전국 공식
한국앤컴퍼니(대표이사 조현범)가오는 6월 28일부터 7월 7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진행되는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모터 컬처 브랜드 ‘드라이브(DRIVE)’ 전시관을 운영한다. ‘드라이브’는 한국앤컴퍼니그룹 슬로건인 ‘테크놀로지 인 모션(technology in motion)’의 방향성에 부합한 미래 지향적인 모터 컬처 브랜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드라이브’를통해 그룹이 추구하는 미래 지향적 기술과 문화 등에 대한 기업 철학을 대중에게 각인시키고 있다. 한국앤컴퍼니는 ‘부산모빌리티쇼’에서 '드라이브'가 지향하는 문화적 요소를 활용하여 고객과의 소통 접점을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해당 행사가 모빌리티 산업의 최신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인 만큼 ‘드라이브’ 브랜드를널리 홍보하고 다양한 기업과의 네트워킹을 구축함으로써 향후 프로젝트 협업의 기회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행사 기간 동안 한국앤컴퍼니 브랜드 전시관에서는 ‘드라이브’와 모터 컬처 패션 브랜드 ‘슈퍼패스트(Superfast)’가 협업을 통해 제작했던 숏 슬리브 티셔츠 4종을만나볼 수 있다. 또한, 지난 3월부터 서울과 부산에서 ‘드라이브’의아트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했던
올해 여름은 평년 수준을 뛰어넘는 폭염과 함께 길어진 장마로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 호우가 잇따를 것으로 전망되고있다. 따라서 외부 온도와 습도에 민감한 차량용 배터리 점검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상황이다. 특히, 차량 내부의 에어컨, 통풍시트,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전자 장비의 사용으로 배터리 전력 소모량이 증가하면서 차량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유지하기 위한 정기적인 점검 및 유지 보수 등의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차량에 탑재된 납축전지 배터리수명이 저하되면 이는 전류 이동 방해로 이어져 주행 중 차량이 방전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에 평소 차량 배터리 점검 및 관리가 어려운 운전자들을 위해 차량용∙산업용납축전지 사업을 영위하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여름철 올바른 차량용 배터리 관리법을 소개한다. ■ 차량용 납축전지 배터리의 역할 모든 내연기관 차량에 사용되는 차량용 납축전지 배터리는 납과 황산의 화학 반응 유도로 전기에너지를 발생시킨다. 이를 통해 차량의 시동을 걸거나 전장 부품 등에 전원을 공급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차량용 납축전지 배터리는 방전된 이후에도 충전을 통해 재사용이 가능한 2차전지에 해당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차량
국내 완성차 브랜드의 ‘독보적인 마케팅 파트너’ 피노비앤디의 진가는 자동차 산업에서 가장 선명하게 나타난다. 현대자동차, 기아, 타타대우, KG모빌리티(구 쌍용자동차) 등 국내 주요 완성차 브랜드와 장기적인 협업 관계를유지하고 있다. 다이캐스팅 미니어처카의 절대 강자 피노비앤디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차 팰리세이드, 넥쏘, 아이오닉 5, 제네시스G80/GV80 등 수많은 차종의 정밀 미니어처카를 개발·출시했다. 이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브랜드의 정체성을 정교하게 축소한 수집품으로서 가치를 지닌다. - 상용차 및 대형차 모델 현대차의 엑시언트 프로 트랙터와 유니버스(1:32), 기아 그랜버드(1:32), 타타대우 맥센 덤프(1:24) 등 대형 상용차의 복잡한구조를 정교하게 다이캐스팅 모델로 출시했다. - 제네시스(GENESIS) 라인업 G80, GV80 모델을 1:43 스케일로 개발하여브랜드 특유의 고급스러운 컬러까지 완벽히 재현했다. - 현대자동차 넥쏘(NEXO) 절개 모델 1:18 스케일로 제작된 이 모델은 차량의 내부 구조를 볼 수 있는 '인시전 타입(Incision Type)'으로 개발되어 기술 홍보용으로서의가치를 높였다.
17년의 노하우, 브랜드통합 솔루션의 길을 걷다 2008년 (주)피노스튜디오로 출발한 피노비앤디는 2011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며브랜드 및 디자인 관리 전문 기업으로 도약했다. 벤처기업 인증과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을 거쳐, 기업부설 디자인연구소를 운영하며 R&D 역량을 탄탄히 다져왔다. 특히 품질경영시스템(ISO9001)과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인증을 통해 체계적인 생산 및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하며 고객사의 신뢰를 확보했다. 현재 피노비앤디는 경영관리, 생산,마케팅, 디자인(연구개발전담부서)으로 구성된 유기적인 조직을 통해 기획부터 제작, 물류에 이르는 통합솔루션을 제공한다. 브랜드 통합 솔루션을 위한 사업 영역 브랜드 디자인 전략(Brand Design Strategy) 브랜드 디자인을 기업의 목적과 가치를 표현하는 핵심 수단으로 보고, 시장의흐름을 읽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 시장 및 트렌드 분석: 현재 시장의 상황과 소비자선호도를 분석하여 디자인의 방향성을 설정한다. - 브랜드 체계 및 전략 검토: 기업이 보유한 브랜드의기존 체계를 점검하고 최적화된 전략을 제안한다. - 컨셉 및 포지셔닝 수립: 브랜드가 시장에서 어떤위치를 점유
케이로텍㈜이 주행 중 안전사고 예방과 사용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혁신형 차량용 공구박스 ‘K-BOX’를 공개하며 상용차 부품 시장의 세대교체를 예고했다. 이번에선보인 K-BOX는 기존 적재함 제품들이 가진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술 역량을 집중한 제품으로, 특히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가 돋보인다. K-BOX의 핵심 경쟁력은 현재 특허 출원 중인 상부 힌지 타입의슬라이딩 커버 구조에 있다. 일반적인 차량용 공구함은 도어가 외부로 열리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좁은현장에서 공간 제약이 크고, 운행 중 잠금장치가 풀릴 경우 수납물이 도로로 쏟아져 2차 사고를 유발할 위험이 있었다. 반면 K-BOX는 뚜껑이 위로 열리면서 박스 내부로 슬라이딩되어 들어가는 방식을 적용했다. 덕분에 도어가 외부 공간을 차지하지 않음은 물론, 운행 중 뚜껑이열리더라도 내부 수납물이 쏟아지는 현상을 구조적으로 차단했다. 안전 사양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편의와 보안을 고려한 디테일도 세심하게 구성됐다.도난 방지를 위해 전용 키가 포함된 내장형 잠금장치를 기본 사양으로 채택했으며, 박스 입구하단에는 '물품 낙하 방지용 받침턱'을 설계해 경사진 곳에서문을 열 때도 내용물이 갑
폭스바겐코리아가 4월 4일(토)부터 5월 24일(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폭스바겐의 전 모델을 경험할 수 있는 ‘2026 Spring Drive’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봄철 나들이 시즌을 맞아 전국 22개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진행되는이번 시승 행사에서는 대형 패밀리 SUV ‘아틀라스’를 비롯해탄생 50주년을 맞이한 퍼포먼스 아이콘 핫해치 ‘골프 GTI’, 베스트셀링 유럽 브랜드 전기차 ‘ID.4’, 타임리스 아이콘해치백 ‘골프’, 플래그십SUV ‘투아렉’ 등 폭스바겐의 전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2025년 출시한 폭스바겐의 첫 대형 SUV 아틀라스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로 선정되며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우수한 주행 안정성과 동급최고 수준의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패밀리 SUV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위대하게 아빠답게, 위대한 패밀리SUV’ 캠페인을 통해 3050 패밀리 고객층을 중심으로 존재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올해 탄생 50주년을 맞이한 골프GTI는 ‘일상에서 즐기는 고성능’이라는 퍼포먼스해치백의 기준을 제시해 온 상징적인 모델로 폭스바겐 퍼포먼스 DNA를 집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프리미엄 SUV 전용 타이어 신제품 ‘크루젠(CRUGEN) GT Pro’ 출시와 함께 ‘Performance getsreal(도로 위에서 증명되는 퍼포먼스)’ 광고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광고는 도시, 컨테이너 항구,창고 등 역동적인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촬영감독의 시선(페르소나)을 통해 금호타이어만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특히영화 속 히어로카를 압도하는 드라이빙 연출로 가속, 코너링, 제동등 크루젠 GT Pro의 극적인 퍼포먼스를 직관적으로 연출했다. 또한 비나 눈 등 기상 변화와 울퉁불퉁하고 장애물이 있는 복잡한 도심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주행과 정숙성을 유지하는모습을 통해, 소비자가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금호타이어만의 ‘도심형 프리미엄 SUV 타이어’의가치를 강조했다. 이번 광고에 등장하는 ‘크루젠 GTPro’는 SUV용 타이어 브랜드 ‘크루젠’의 야심작이다. 국내 SUV 제품중 유일하게 에너지소비효율등급(회전저항) 2등급 획득했으며, 전 규격 UTQG 트레드웨어800을 기록해 압도적인 효율성과 내구성을 입증했다. 특히 내연기관뿐만 아니라 전기차까지대응 가능한 ‘EV Compat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Ventus evo)’가 유럽 유력 자동차 전문지 주관초고성능 타이어 테스트에서 연이어 최상위 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톱티어(Top Tier) 기술력을 입증했다.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에보’는최근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Auto Bild)’에서실시한 타이어 비교 테스트에서 단독 1위(Test Winner)에올랐다. 한국타이어를 포함한 미쉐린(Michelin), 굿이어(Goodyear), 피렐리(Pirelli) 등 50개 브랜드 245/45R19 규격 제품을 BMW ‘5 시리즈’ 차량에 장착해 마른 노면, 젖은 노면에서 10여 개 평가 항목에 대한 성능을 종합적으로 테스트했다. 테스트 결과, ‘벤투스 에보’는젖은 노면 핸들링 테스트서 상위 20개 제품 중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했으며, 마른 노면에서도 탁월한 핸들링 성능을 안정적으로 선보였다. 특히, 차량의 안전과 직결된 제동 성능 부문에서는 테스트 제품 가운데 가장 짧은 제동 거리를 기록하며 아우토 빌트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아우토 빌트의 SUV 전문자매지 ‘아우
3월 16일, 차량용 안전 제품인 인디케이터(Indicator) 분야의 글로벌선두 주자인 체크포인트(Checkpoint)사의 영업 이사(SalesDirector) 알렉스 데레메즈(Alex Deremez)를 만났다. 체크포인트는 차량 운행 효율을 극대화하는 마틴스(MATINS) 그룹이 2022년 인수한 자회사로, 현재 약 50여 명의 전문가가 근무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세계 최초의 인디케이터, 시각적 안전의 혁신 체크포인트는 전 세계 최초로 인디케이터를 개발하고 생산한 기업이다. 이들이생산하는 제품은 단순해 보이지만 두 가지 핵심적인 안전 기능을 수행한다. 첫째, 차량 휠을 조이고 있는 너트의 풀림 현상을 시각적으로 즉각 감지할 수 있다.둘째, 고속 주행 등으로 허브에 과열이 발생할 경우 특정 온도에서 제품이 녹아내림으로써정비 및 점검 시점을 알려준다. 알렉스 이사는 "인디케이터의 적용 범위는 무궁무진하다"며, "대형 트럭과 버스 같은 상업용 차량은 물론, 승용차, 고속철도, 그리고너트를 사용하는 모든 산업 현장에서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영국 내 장착률 65%, 사고 예방의 핵심 영국 교통부의 2006년 보고서에 따르면, 인디케이터 도입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4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