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상용차가 대형트럭 ‘맥쎈(MAXEN)’,중형트럭 ‘구쎈(KUXEN)’, 준중형트럭 ‘더 쎈(the CEN)’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케어 프로그램 ‘쎈케어(XEN care)’를 실시한다고 2월 17일 밝혔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1월 출시한 새로운 대형 트럭 ‘맥쎈(MAXEN)’과 중형트럭 ‘구쎈(KUXEN)’, 지난해 출시와 함께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준중형 트럭 ‘더쎈(the CEN)’까지 1년만에 트럭 라인업을 ‘쎈’ 3형제로 교체했다. 타타대우가추구하는 ‘강한’ 이미지의 네이밍 전략과 함께 ‘쎈’ 라인업으로 새로운 상용차 메이커로의 재도약을 예고했다. 이에 ‘쎈 라인업’ 구축을기념하는 ‘쎈 케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쎈 케어’ 프로그램은 타타대우상용차가 고객의 편의와 안전, 품질을 보장하는 합리적인 차량 케어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자 마련한 신차 무상 케어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구매 고객까지 소급 적용, 2022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타타대우상용차의 대형 ‘맥쎈’과 중형 ‘구쎈’, 준중형 ‘더 쎈’을 신차로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제공된다. 프로그램 품목은 신차 안전 및 성능 무상점검, 엔진오일,
만트럭버스코리아가 20년만에 풀 체인지된 뉴 MAN TG 시리즈의 덤프 및 대형카고 라인업인 뉴 MAN TGS를 14일 전격 공개했다. 새롭게 출시된 뉴 MAN TGS는 덤프트럭 마력에 따라 총 2종 3개 모델, 대형카고트럭은 엔진과 캡 크기, 마력에 따라 총 6종, 10개모델로 구성됐다. 이번 뉴 MAN TGS출시로 만트럭버스코리아는 뉴 MAN TG 시리즈의 모든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뉴 MAN TG 시리즈는 작년 출시 이후,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운전자들의호평 속에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작년 만트럭버스코리아의 성장을 견인하는데 큰 역할을했다. ▶세련된 디자인과 안락한 운전자 공간 사자의 얼굴을 반영한 뉴 MAN TGS의 외관 디자인은 보다 세련된느낌을 제공하며 동시에 공기역학적인 구조를 채택해 경제성을 살렸다. 또한, 주간 주행등을 포함한 전면 램프에는 LED를 적용해 소비전력을 개선하고제품 수명과 시인성을 개선했다. 캡 내부의 운전자 공간은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디지털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는 운전사 시야 범위에 배치해 조작의 편리성을 더하고 집중력을 분산시키지 않는다. 운전석 시트는 개
볼보트럭코리아가 2월 11일 서울 중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신년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볼보트럭은이 자리에서 부동의 업계 1위를 차지한 지난해 실적과 함께 국내 시장에서의 전기트럭 출시를 포함한 중장기비전과 성장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국내 대형 상용차 업계는 1만 4천여대라는 사상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했던 2016년 이후 건설경기 침체와 더불어 코로나 19, 글로벌 반도체 부품 부족 현상과 원자재값 상승 등의 요인으로 줄곧 내림세를 보여왔다. 하지만 화물운송 및 건설경기 회복과 함께 트랙터, 덤프, 카고 전 차종의 수요가 상승하며 2021년 9천 4백여 대가 등록되어, 2020년 7천 9백여 대에서 약 20%가량성장하며 반등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해 8년 만에FH16, FH, FM, FMX 전 라인업에 걸쳐 풀 체인지된 신차를 선보이면서 불확실한 대내외 변수에도 불구하고 2천여 대의 판매를 기록하며 수입 상용차 업계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유지했다. 또한, 침체한 업계 상황에서도 볼보트럭코리아는수입 상용차 업계 최대 규모인 전국 31개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24시간 콜센터 및 긴급출동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고객의 수익성 강화를 목표
타타대우상용차가 지난 1월에 출시한 대형트럭 ‘맥쎈(MAXEN)’의 1호차전달식을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또한 수도권, 충호남,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2월 9일 부터 3월 2일까지대형 ‘맥쎈(MAXEN)’과 중형‘구쎈(KUXEN)’의 전국 순회 전시를 개최한다고 2월 9일 밝혔다. 타타대우상용차의 ‘맥쎈’과 ‘구쎈’은 지난 2009년 ‘프리마’ 출시 이후 13년만에출시하는 새로운 중대형 트럭 라인업으로 기존의 중대형 트럭에 대해 시장에서 제시된 고객의 불만 및 개선사항140여가지를 모두 개선시켜 품질 개선에 심혈을 기울인 차량이다. 특히 ‘독수리’를 모티브로한 전면부 대형 그릴 디자인의 압도적인 첫인상과 함께 최대 570마력과 255토크를 구현(대형 맥쎈 기준),이전 모델 대비 최대 5%에 달하는 연료 효율 개선으로 네이밍에 걸맞은 ‘쎈’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을 장착했다. 첨단 시스템인 커넥티드 카 서비스 ‘쎈링크(XENLINK)’를 적용하여 차량관리에 효율을 더했고 다양한 디지털 시스템 및 안전 드라이빙 시스템을 적용하여미래지향적인 혁신 요소들을 접목했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2월 8일, 전라북도 군산시 타타대우상용차 본사에서 대형트럭 ‘맥쎈’
가상현실(VR)과 메타버스가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하는 가운데 디지털에익숙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버추얼 휴먼(가상 인간)’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다. 기업들은 버추얼 휴먼을 인플루언서로활용하며 효과를 보고 있고 연예계에도 버추얼 아이돌 그룹과 가수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러한 버추얼휴먼들은 그들의 팔로워들과도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가상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실재감테크’ 시대를 본격적으로 실현하고 있다. 싸이더스 스튜디오 엑스가 선보인 ‘영원한 22살 가상인간’ 로지(ROZY),롯데홈쇼핑이 자체 개발한 가상 모델 겸 쇼호스트 루시, 스마일게이트의 패션모델 겸 음원발매를앞둔 한유아, 뮤지션으로 전격 데뷔한 LG전자의 김래아, 펄스나인의 가상 아이돌 그룹 이터니티 등 주목받는 버추얼 휴먼들은 특히 기업들과 함께 광고 및 SNS를 통한 인플루언서, 더 나아가 연예계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기업에 맞는 이미지로 창조 가능하고 대중의 니즈와 트렌드를 빠르게 흡수할 수 있어 기업 홍보와 함께 트렌드를선도하는 이미지도 구축할 수 있다. 이렇게 버추얼 휴먼들이 광고계와 연예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활약하고 있는 중에‘직장인’ 컨셉으로 새로운 분야의 버추얼 휴먼이 등장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오는 2월 ‘뉴 MAN TGS’ 덤프트럭과 ‘뉴MAN TGS’ 대형카고트럭을 동시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새로운 트럭 라인업인 ‘뉴 MAN TG 시리즈’를완성하고, 2022년 수입상용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뉴 MAN TG 시리즈는 2000년 TGA를 출시한 이후 20년 만에 이뤄진 풀체인지 라인업으로, 국내에는 작년 5월 트랙터 및 중대형트럭, 중소형트럭 라인업부터 출시되어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져 오고 있다. 이번두 모델라인 출시로 드디어 뉴 MAN TG 시리즈의 풀 라인업이 완성되었다. 뉴 MAN TG 시리즈는 개념 설계 과정에서부터 전세계 운송회사와한국 고객을 포함한 700여 명의 운전자의 피드백을 적극 수렴하여 탄생했다. 차별화된 디자인과 전 라인업을 아우르는 운전 보조 기능 적용은 프리미엄 상용차를 선호하는 한국 고객들에게 높은평가를 받았으며, 인체공학적인 실내 공간 또한, 오랜 시간차량에서 시간을 보내는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뛰어난 완성도로 만트럭버스코리아의 제품력을 다시 한번시장에 증명한 뉴 MAN TG 시리즈는 작년 판매 1,000대이상 달성의 성과를 이루어 내는데 큰 공을 세웠다. 특히
타타대우상용차가 20일 신차 출시행사 ‘더 넥스트 제네레이션(The NEXT XENERATION)’을 열고새로운 대형트럭 ‘맥쎈(MAXEN)’과 중형트럭 ‘구쎈(KUXEN)’을 공식 출시했다. 타타대우상용차는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한 ‘더 넥스트 제네레이션’에서 대형트럭 ‘맥쎈(MAXEN)’과중형트럭 ‘구쎈(KUXEN)’을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 판매에돌입했다. ‘맥쎈’과 ‘구쎈’은 타타대우상용차가 지난 2009년‘프리마’ 출시 이후 13년만에 출시하는 새로운중대형 트럭 라인업으로 20일부터 전국 타타대우상용차 대리점에서 계약을 시작한다. 이 날 행사에서는 타타대우의 슬로건 ‘인생트럭, 고객의 마음을 움직입니다’를 기반으로 부부의 ‘황혼웨딩’ 스토리를 단편 영화 형태로 제작한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으며, 특히 버추얼 캐릭터 ‘쎈(Ms.XEN)’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깜짝 등장하여 직접 신차 프리젠테이션을 발표했다. ‘쎈(Ms. XEN)’은 타타대우가 인공지능(AI)기술을 활용해 구현한버추얼 캐릭터로 직접 ‘맥쎈’과 ‘구쎈’이 선사할 타타대우의 새로운 혁신을 소개하며 타타대우의 크리에이티브디렉터로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새롭게 선보이는 중대형 트럭 ‘맥쎈’과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새해를 맞아 1월부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주요 순정 부품 12종230여 개 품목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매년 지속적인 순정 부품 가격 인하를 실시하여성능과 품질이 검증된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부품 사용을 확대해 차량 성능 및 고객의 안전 운행을 돕는것은 물론 경제적 부담을 줄여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의 극대화를 지향하는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 실현에 기여함으로써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2022년 순정 부품 가격 인하는 고객의 안전 운행 및 차량유지보수에 필수적인 부품과 정비 고빈도 부품을 중심으로 구성한 메르세데스-벤츠 주요 고수요 부품 8종 228개 품목과 메르세데스-벤츠뉴 악트로스 및 뉴 아록스 덤프/카고의 주요 혁신 사양 부품 4종 7개 품목으로 구성되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주요 고수요 부품에는 압축 에어 탱크류, 윈도우 모터류, 에어 스프링 벨로우즈류, 플라이 휠류, 녹스 센서류, 먼지필터류, 헤드램프류, 테일 램프류 등 8종 228개 품목이 해당되며 각 부품별로 5-20% 할인이 적용되어 평균 8%의 가격 인하 혜택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메르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지난 한 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순정 엔진오일 교환 패키지’를 2022년에도 연중 상시 제공키로 했다. 이와 함께 주요 소모성 부품및 사용 빈도가 높은 26개 주요 부품에 대해 최대 30% 할인된가격으로 판매하는 ‘주요 부품 특별 가격 설정’ 혜택도 한 해 동안 상시 제공키로 했다. ‘MAN 순정 엔진오일 교환 패키지’는 기존의 순정 엔진 오일 교환시, 필요 부품 외에 밸브 조정 및 공임비 항목이 추가된 올 인원 형태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정상가 대비 최대 35%의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수 있다. 본 패키지는 유로 3 차량부터 최신 유로 6D 차량까지 전 차종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특히 유로 6 A, B, C 고객들은 ‘MAN & 케어’ 패키지를 활용하면이중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아울러 그동안 큰 호응을 보여준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로, 2022년 1월 한 달간 ‘MAN순정엔진오일 교환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에게 실내 공기청정기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해당 사은품은약 380여명에게 제공될 예정으로, 소진 시 종료될 예정이다. 한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2019년 하반기부터 주요 소모성 부품과 수요가많은 일부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차량의 연료소비 효율을 최대화하는 서비스 솔루션 ‘에콜루션’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에콜루션’은 효율적인 운행을 돕는 다양한 첨단 기능과 운전자 교육, 운행모니터링·분석을 제공하는 ‘스카니아 플릿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통해 차량 연료 효율 및 가동률을 향상시켜 고객의 운행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맞춤형서비스 솔루션이다. 스카니아코리아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지원함으로써 탄소배출 감축에 기여하겠다는 구상이다. ‘에콜루션’의 첨단 기능에는 지형 기반 예측 크루즈 컨트롤, 에코롤, 군집주행이 포함되는데, 이들은 도로의 지형에 따라 최적의 속도 및기어 변속을 제어하고 차량 제동을 최소화해 연료 효율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운전 부담도 줄여 보다 안정적인 운행을 가능케 한다. 이러한 기능을 고객들이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운전자 교육도 실시된다. 차량출하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전문 트레이너가 고객 차량에 직접 동승하여 차량의 올바른 조작법 안내와 운행습관 교정을 돕고, 이후에는 운전자가 효율적인 운전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2개월마다 유선 및 온라인 코칭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운행 데이터기반의 차량 운행 지원 서비스
볼보트럭코리아가 여성운전자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볼보트럭 운전자 교육 프로그램은 상용차 운전을 배워서 운수업 종사를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하다. 모집 차종에 해당하는 대형 덤프, 대형 트랙터, 대형 카고 및 중형 카고 운전면허 보유자 또는 교육 시작 2주 전까지해당 면허를 취득할 예정이며, 교육완료 후 실제 차량으로 운전 연수가 가능한 여성 지원자를 대상으로한다. 만약 해당 면허를 보유하고 있지 않더라도 모집 기간 동안 신규 면허를 취득 후 여성 운전자과정에 선발, 교육 및 OJT(현장 실습)까지마친 교육생에게는 강의 수강료 및 시험 응시료를 최대 100만 원 한도까지 지원한다. 또한, 교육 기간 동안 숙식과 유니폼 제공은 물론, 교육이수 후 주요 운송 협력사들과 연계하여 취업을 지원하는 한편 볼보트럭 구매 시 특별 할부 금융 지원의 혜택까지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볼보트럭코리아 각 영업지점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2022년 2월 11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이후 선발된 교육생들은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볼보트럭 테크니컬센터에서 약 2주간의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는 “일반적으로 여성이 도전하기
현대자동차는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평소 정비 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섬 지역 상용차 고객들을 위해 ‘특별 케어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3일(월) 밝혔다. 특별 케어 서비스는 섬 지역에 서비스 점검팀이 방문해 고객들에게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번 서비스는 백령도, 울릉도, 제주도총 3곳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12월 14일~15일에 울릉도의 사동항 주차장에서 행사를 진행하고 12월 15일~16일에 백령도의 백령면 종합운동장 주차장과 제주도의 블루핸즈제주한국상용트럭에서 각각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일정은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해당 섬 지역의 현대 상용차 고객은 서비스 기간 동안 무상으로 엔진, 변속기등 기본적인 차량의 성능 점검, 와이퍼와 같은 간단한 소모품 교환, 차량정비 상담 및 관리·응급조치 요령에 대한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백령도에서는 군부대 대상의 특별 케어 서비스와 정비 교육을같이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는 상대적으로 정비 인프라가 취약한 섬 지역 상용차량 고객들을 위해 특별 케어 서비스를실시한다”며 “향후에도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볼보트럭코리아가 제 1기 여성정비사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해당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의 여성정비사 교육 프로그램으로 볼보트럭코리아가 지난 9월에 지원자를 모집했다. 약 60여 명의 지원자 중 8명이선발되어 3주간 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해당 기간 동안교육생들은 일반 공구 사용법의 기초적인 장비 실습을 비롯해 엔진오일, 필터 및 타이어 교환 등의 세부적인정비 기술을 익혔다.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정비생들은 12월에최종 채용 면접 과정을 거친 후 내년 1월부터 볼보트럭코리아 서비스 네트워크 정식 테크니션으로서 실무를수행할 예정이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여성 정비사 교육 프로그램에 이어 여성 운전자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2년 2월11일까지 볼보트럭코리아 홈페이지 및 사업본부를 통해 모집 중이다.1종 대형면허를 비롯한 관련 면허를 소지한 여성 운전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만약해당 면허가 없더라도 모집 기간 중 교육 차종에 대한 면허를 취득하고 교육생으로 선발되어 정규 과정을 수료하면 신규 면허 취득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운전자 교육 이수 후 주요 운송 협력사들과 연계하여 취업을 지원하고 볼보트럭 구매 시 특별
볼보트럭코리아가 지난 2일 ‘볼보트럭 부산신항 사업소’에서 확장 개소식을갖고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볼보트럭 부산신항 사업소’는 2014년에처음 문을 연 후 부산 신항의 동북아 환적 허브항만 역할 수행에 발맞춰 동남권 지역 교통 및 물류 핵심 거점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개소 이후 7여 년이 지난 이후 증가하는 정비 수요에 적절하게 대응하기위해 걸맞은 규모로 확장해서 새롭게 고객들을 맞이한다. 새단장을 마친 볼보트럭 부산신항 사업소는 기존 2,450제곱미터에서(m2, 약 740평)에서 1만 제곱미터(m2, 약 3,300평) 규모로 약 4.5배가량 확장되었다.트럭을 정비할 수 있는 워크베이 역시 판금 및 도장 시설을 포함해서 10개에서 17개로 늘어났다. 볼보트럭 글로벌 규격에 따라 설계된 최신식 시설과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부산지역 정비 수요를 책임지는 서비스 거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는 “동남권 지역의 교통 및 물류 거점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부산신항 사업소가새로운 모습으로 고객들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며, “앞으로도부산신항 사업소가 고객의 성공을 최우선으로 여
만트럭버스코리아가 2021년 겨울 스페셜 부품 캠페인을 12월 1일부터 2022년 1월 31일까지 2개월간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체 만트럭버스코리아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서비스 네트워크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감사의 의미로 기획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은 동절기주요 사용 부품과 기능성 부품 총 19종 211개 부품을정상가 대비 최대 35%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만트럭버스그룹의 순정 부품은 겨울철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도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는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2년의 부품 품질 보증을 갖춰 안심하고 쓸 수 있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정기적으로 스페셜 부품 캠페인을 기획해 고객이 보다 저렴한 가격에 뛰어난 성능을 갖춘 순정 부품을 접하고 차량의 총 소유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토마스 헤머리히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겨울철은 상용차의 유지보수를 더욱 세심하게 진행해야 하는 시기이자 예상치못한 문제 발생이 더욱 많은 시기이기 때문에 사전에 대비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앞으로도 만트럭버스코리아는 고객의 혜택을 극대화할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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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