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브랜드의 대외 수상을 기념하며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금호타이어는 2024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승용차타이어 부문 1위(20년 연속), 2024 고객이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 승용차타이어 부문 1위(17년 연속)를 수상한 바 있다. 감사 이벤트는 타이어프로 온라인몰에서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및 사은품을 제공한다. 타이어프로 온라인몰에서는 프리미엄 제품을 25% 할인(일부 제품 최대 40% 할인) 판매하여 모든 구매 고객 대상으로 모바일 주유상품권을 증정(2개당 1만원지급, 최대 2만원)한다. 이벤트 제품 2개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교체대행 및 방문장착무상서비스를 제공한다. 행사 제품은 이노뷔(EnnoV) PREMIUM, 마제스티X(MajestyX) SOLUS, 마제스티(Majesty) 솔루스 TA91, 크루젠(CRUGEN) HP71, 솔루스(SOLUS) TA51 등이 대상이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금호타이어•타이어프로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호타이어 한국영업담당 송대규 상무는 “금호타이어는 고객만족과 고객추천이기준이 되는 소비자조사에서 1위를 석권하며 고객이 가장 신뢰
FORTEC 상용 디젤엔진 오일 포르텍 상용 디젤엔진 오일을 개발한 포르텍㈜은 32 년 동안 경주용오일 개발에 참여해 왔다. FORTEC 오일 개발에서 포르텍㈜은 항공 윤활유 개발에 참여한 규슈 제국대학 공학 학부의 미노루 수나자키 (Minoru Sunazaki)교수와 함께 연구 중이다. 포르텍㈜은 경주와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는 강력한 성능의 진정한 오일을 목표로 하여 연구 개발을 계속하고 있다. 포르텍㈜은 WRC (월드 랠리 챔피언십), 다카르 랠리, 슈퍼 GT, 올재팬 랠리 등에서 여러 차례 챔피언과 우승자들에게 지원했던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런 경기에서 높은하중과 높은 회전에서도 장거리에서 윤활 성능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런 실적들을 통해 포르텍㈜은 2년 전 고베에 있는 가와사키 (Kawasaki Co., Ltd.)라는운송회사로부터 연료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상용 디젤 엔진 오일을 만들 수 있는지 요청을 받았다. 가와사키(Kawasaki Co., Ltd.) 운송회사는 1200대의 메르세데스-벤츠와 볼보의 트레일러 헤드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회사이다. 가와사키 운송회사와 함께 샘플을 제공하고 1년 동안 여러 차량에서테스트했을 때 연비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의 쿼츠 엔진오일이 최근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얻으며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지난 12월 개최된‘2024년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 시상식에서 프리미엄 엔진오일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다시 한번 입증됐다.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는소비자 설문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쿼츠 엔진오일은 프리미엄엔진오일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쿼츠 엔진오일은 70년간의 연구개발(R&D)을통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제품으로, 고급 승용차, 상용차, 스포츠카는 물론 하이브리드 차량까지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고 있다. 이러한기술력과 품질의 우수성이 입소문을 타면서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시장 점유율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쿼츠는 분자상호작용 기술을 통해 엔진 성능을 극대화하고 수명을 연장시키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쿼츠 9000 엑스트라’는 하이브리드 차량에 최적화된 엔진오일로, 연비를 개선하고 엔진 보호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쿼츠 이네오’는 환경친화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환경차 업체가 앨리슨 트랜스미션의 전자동변속기가 장착된 오토매틱 차량 여러 대를 도입했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노르웨이 최대 규모의 환경차 업체인 노르디스크 아터비닝(NordiskÅtervinning)이 앨리슨의 전자동변속기가 장착된 오토매틱 환경차를 구매해 스웨덴 전역의 쓰레기 및 재활용품 수거 작업에 투입했다고밝혔다. 노르디스크 아터비닝 환경차의 경우 하루 평균 6~7시간 주행하는데, 이때 운전자는 600번 이상 ‘출발-정지’ 주행을 해야 한다. 이경우 수동변속기가 장착된 차량 운전자는 클러치 조작과 기어변속 때문에 극심한 피로를 느낀다. 반면 전자동변속기가장착된 오토매틱 차량의 운전자는 브레이크와 엑셀 페달만 밟으면 되기 때문에 매우 편하다. 노르디스크 아터비닝의 앤더스 칼슨(Anders Karlsson) 주행매니저는 “환경차 운전자들은 수동에서 오토매틱으로 변속기를 교체하는 작은 변화로도 큰 차이를 느낄 수있다”며 “앨리슨 제품이 장착된 오토매틱 차량을 통해 쓰레기수거 작업의 생산성이 높아져 지자체의 만족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환경차를 관리할 때 운영 안정성이 매우 중요한데, 앨리슨의 전자동변속기는 하루 평균 6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2월 28일까지 트럭·버스 전문 매장‘TBX(Truck Bus Expert)’에서 멤버십 출시 5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TBX 멤버십 론칭 5주년을맞이하여 그간 국내 상용차 고객들로부터 받은 성원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하였다. 한국타이어는 행사 기간 내 TBX 멤버십에 가입하는 신규 회원에게 2만 원의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해당 쿠폰은 전국 182개 TBX 멤버십 매장에서 한국타이어의 중대형 카고 및 덤프트럭용타이어 브랜드 스마트플렉스(SmartFlex), 스마트워크(SmartWork),라우펜(Laufenn) 등 총 34개 상품, 24개 규격 구매 시 사용 가능하며, 타 쿠폰과 중복 사용 또한가능하다. 이와 함께, TBX 멤버십을 통해 트럭∙버스용 타이어 구매 시, 19.5인치 이상 상품은 개당 5천 원, 17.5인치 상품은 개당3천 원 등 상품 규격 별 TBX 멤버십 포인트 자동 적립 혜택도 제공된다. 프로모션 관련 세부 내용은 TBX멤버십 앱과 한국타이어 고객만족센터를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트럭·버스전문 매장 TBX를 통해 상용차
맵퍼스(대표 김명준)는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앱 ‘아틀란트럭’을 통해 한국도로공사와공동으로 진행한 2024년 모범화물운전자 선발 대회 결과, 화물차운전자들의 안전운전 습관이 2021년 파일럿 대회 이후 크게 개선되어 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기존 DTG(차량운행기록장치)를 이용한 모범화물운전자 선발 방식의 낮은 참여율을 개선하고자 2021년 12월, 아틀란트럭과 함께 파일럿 대회를 실시했다. 당시 아틀란트럭은 약 5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를 활용한 협업은 기존 대비 높은 참여율과 성과를 가져왔다. 이후대회는 연례 행사로 자리 잡아 3년 차를 맞이하며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현재 아틀란트럭 회원 수는 16만 명으로 성장했으며, 이에 따른 대회 참여자 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더욱주목할 점은 모범화물운전자 선발 대회의 취지와 실질적인 효과가 데이터로 입증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를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가 바로 아틀란트럭의 안전운전점수다. 2021년 파일럿 대회에서는 월1,000km 이상 주행한 운전자를 대상으로 평균 안전운전점수가 48점, 모범화물운전자의 점수는 78점으로 기록되었다. 이후 대회가 연간으로 확대되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Hexagon ManufacturingIntelligence)는 공작기계 프로그래밍 시간을 75% 단축할 수 있는 자동화된 CAM 프로그래밍 툴 ‘프로플랜AI(ProPlanAI)’를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이하애저) 기반의 해당 기술은 헥사곤의 연결성 및 협업 클라우드 플랫폼‘넥서스(Nexus)’에 통합돼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예상된다. 헥사곤의 AI 애플리케이션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이하 MS)의 애저 오픈AI(Azure OpenAI) 서비스, 애저 코스모스 DB(Azure Cosmos DB), 애저 데이터브릭스(AzureDatabricks)를 활용한다. 이를 통해 모든 규모의 제조 기업이 인공지능(AI)을 적용해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프로세스 계획을 자동화하고, 내부데이터를 더 빠르고 쉽게, 철저하게 활용할 수 있다. 2025년 1분기 출시예정인 프로플랜AI는 CAM 프로그래머가 생성한 데이터를학습해 기업 특성에 맞는 최적의 프로그래밍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제조기업은 기존 프로그래밍정보를 자동으로 분석해 조직의 선호도, 생산 능력 및 요구 사항에 맞
앨리슨 트랜스미션이 프랑스에 처음으로 9단 전자동 변속기를 공급한것을 시작으로 전 세계 시장 확대에 나선다. 프랑스 루아르주 대중교통 업체인 2TMC는 앨리슨 트랜스미션의 9단 전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나비고 기가(Navigo Giga)’ 시내버스를 구매한다. 나비고 기가는 튀르키예의오토카(Otokar) 회사가 제조하는 중형버스로, 프랑스에서는최초로 앨리슨의 9단 전자동 변속기가 장착됐다. 앨리슨은지난 2023년 9단 변속기 생산을 시작한 이래 나비고 기가차량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프랑스 루아르주 지역에서 시내버스, 시외버스, 학교 통학버스, 관광버스 등을 운영하는 2TMC는 편안한 승차감, 연비 최적화, 생산성 증대 등을 위해 앨리슨 9단 변속기를 선택했다. 2TMC의 듀포드 사장은 “전자동 변속기는 버스 차량의 표준이 됐다”며 “앨리슨 제품이 승객에게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기 때문에 프랑스최초로 9단 변속기 도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앨리슨 9단 변속기는 생산성, 가속성, 연료 효율성이 좋고 유지보수 비용이 절감돼 ‘가다-서다’ 주행이 많은 트럭과 버스에 적합하다. 9단 변속기는 최대 1200Nm의 엔진 토크를 전달한다. 특히, 9단 변속기는 8단이
음주운전은 타인에게 엄청난 피해를 줄 수 있는 불법적인 행위지만 근절이 되지 않고 있다. 지나는 행인을 치여 사망에 이르게 하는 사고도 끊이지 않았고 처벌을 강화하기 위한 일명 윤창호법이 시행되었다. 윤창호법은 2019년부터 시행중이지만 여전히 음주운전 사고가 끊이지않고 있다. 게다가 윤창호법의 2회 음주운전 처벌조항이 위헌판결을받으면서 사람들의 경각심도 다소 약화되게 되었다. 근래에는 유명 가수가 음주 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다. 음주운전이 위험한 것은 술을 마시게 되면 상황을 판단하고 적절한 통제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지기능이 저하되어갑작스러운 교통 상황에 대처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정부는 2024년 5월에‘2024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대책’을 발표했다. 5년 내 2회 이상 음주운전으로 단속된 사람에게는 2024년 10월부터 조건부로 운전면허를 내주기로 한 것이다. 대상자는 운전면허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운전자의 호흡에서 음주 여부가 감지되면 시동이 걸리지 않는 음주시동잠금장치를설치해야만 한다. 이런 방식의 제도는 미국, 캐나다, 유럽 등에서 이미 시행중이다. 만약 대상자가 기기를 설치하지 않고운전할 경우 면허 취소는 물론이고 징역 1년 이하 또는 벌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과천 서울랜드에서 개최되는 현대자동차상용차 전시회 '2024 현대 빅타운(HYUNDAI BigTown)'에서 일반인 소비자 대상 부스를 열고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한국타이어의 혁신 기술력을 알린다. '현대 빅타운'은 현대자동차의트럭·버스 라인업, 경쟁력,비전 등 상용차 비즈니스를 망라한 경험을 제공하는 행사다. 마이티, 파비스, 엑시언트 프로, 수소전기트럭·버스 등 15종의 현대자동차 트럭 및 버스들이 전시된다. 또한 테스트 드라이브, 화물 창업 아카데미, 트럭 셀프 케어 클래스 등 관심 고객용 프로그램부터, 일반인 소비자들을위한 가족용 게임, 어린이 그리기 대회, 푸드트럭까지 다양한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행사에서 타이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해, 트럭버스용타이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혁신 기술력과 최고 수준의 제품을 전시해 한국타이어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 상용차 관계자 뿐 아니라 일반인 소비자까지 폭넓게 참여하는 행사에 맞게 타이어 기술 소개 영상과 제품 전시와함께 가족 단위 고객용 이벤트를 진행한다.
맵퍼스(대표이사 김명준)가 10월 22일 물류배송 최적화 서비스인 ‘아틀란 TMS’를 공식 출시했다.맵퍼스는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트럭’을통해 많은 차주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으며, 이번에 선보인 ‘아틀란 TMS’는 이와의 연동을 통해 물류 관리의 편의성과 정확성을 한층 강화했다. ‘아틀란 TMS’는 대기업처럼 자체TMS 시스템을 구축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을 주 타깃으로 하여 자동 배차와 정확한 도착 시간 제공 등 핵심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15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아틀란트럭’과의 연동을 통해 다양한 차별화된 서비스와 편의 기능을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아틀란 TMS의 가장 큰 특징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다. 몇 번의 클릭만으로 누구나 손쉽게 배송 경로를 최적화할 수 있으며, 배송물량, 거리, 배송지 수 등을 분석해 최소 운영 차량 대수를추천해준다. 또한, 담당 구역 설정, 배송지점 수 균등 배분, 운행시간 관리 등 다양한 배차 옵션을 제공해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한번에 최대 200개 지점에 대한최적화가 가능해, 매일 배차 업무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사업자라면 획기적인 효율 개선을 기대할만 하다. 최적화 이후에는 더 큰 장점을 경험할
운전자의 시선이 머무는 넓고 투명한 자동차 앞 유리창 전면에 내비게이션과 주행 정보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운전석 옆자리 승객은 차량 유리창으로 동영상이나 영화를 감상한다. 최신동영상을 보던 중 화상 전화가 걸려오고, 차량 유리 화면 한 쪽에 반가운 친구 얼굴이 나타난다. 영화나 광고 속 상상으로만 존재하던 꿈의 기술이 곧 현실이 된다. 자동차전장 시스템과 초정밀 광학 기술이 만나면서 가능하게 된 장면이다. 현대모비스가 세계적인 광학 기업인 독일 자이스(ZEISS)와 손잡고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이하 홀로그래픽 HUD)’ 기술 개발에 나선다. 홀로그래픽 HUD는 차량의 전면 유리창을 투명 디스플레이로 활용해 각종 주행 정보를 확인하거나, 음악과 동영상, 게임 등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기술이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기술연구소에서 독일 자이스와 홀로그래픽HUD 공동 개발을 위한 사업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기술은 현재 양산 사례가 없는 차세대디스플레이 기술로, 양사는 긴밀한 기술 협력을 통해 이르면 오는2027년부터 제품을 양산할 계획이다. 홀로그래픽 HUD는 운전석부터 조수석까지 이어지는 넓은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10월 17일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대형 트럭 및버스를 대상으로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 및 안전운행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송산포도(시흥방향),여주(강릉방향), 신탄진(서울방향), 칠곡(서울방향) 등 전국 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됐다. 해당 휴게소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금호타이어의 전문가들로부터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점검, 밸런스 점검 등의 타이어 안전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받았다. 또한타이어 안전관리요령 안내 및 상담 서비스도 받았으며, 방문 고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됐다.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트럭-버스용(TBR) 타이어 ‘KXA17’, ‘KRA53’, ‘KXA15’, ’KRS55’에 대한 제품 홍보 활동도 진행했다. 특히 신제품KXA17은 중장거리 트랙터 및 카고 차량을 위한 전륜용 타이어로 마모율별 요구 성능에 최적 성능을 발휘하는 신개념 지능형 패턴 기술을도입하여 우수한 성능을 제공한다. 최준성 금호타이어 품질서비스팀장은 “장거리 운행이 많은 대형 차량의안전 운전은 정기적인 타이어 점검 및 관리에서부터 시작된다”라며, “금호타이어가마련한 이번 고속도로 캠페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타이어 디지털 트윈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제품 개발 디지털 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금호타이어는 급변하는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2021년타이어 개발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선언한 뒤, 센서를 적용한 스마트(smart) 타이어 개발을 비롯하여 CAE(Computer Aided Engineering) 기술, 디지털기술과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DT) 시스템 구축에 힘써왔다. 타이어 디지털 트윈 기술은 기존의 제품개발 프로세스인 실물(Physical) 제품개발 방식에서 디지털 공간 상에 개발 과정을 구현한 가상(Virtual) 제품 개발로 전환하는 방법을제공한다. 신규 타이어 개발 프로세스는 디지털 기반으로 여러 버전의 타이어 제품도면을 자동으로 설계하고빅데이터 및 FEM 성능 예측을 자동으로 수행하여 버전을 선별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최적 설계를 통해최종 버전을 산출한 다음, 차량 동역학 해석 기반의 가상 평가를 통해 타이어 성능을 최종 검증하는 과정을거친다. 타이어는 회전저항, 제동, 마모, 승차감, 소음진동 등의 주행 성능을
자동차의 부품 중 엔진, 안전장치 등과 더불어 중요한 부품이 바로바퀴이다. 바퀴는 크게 타이어와 휠로 구성되는데 타이어는 도로와 직접 접촉하기 때문에 높은 안전성이요구된다. 또한 승차감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이런 타이어의지지대 역할을 하는 금속 부품인 휠도 타이어 못지 않게 중요하다. 자동차 휠은 소재에 따라 크게 2가지를 많이 사용한다. 첫 번째는 스틸 휠로 값이 저렴해서 저가 트림의 승용차에 주로 사용되고 버스나 트럭 등의 상용차에 주력으로사용된다. 승용차에는 많이 사용되지 않는 편인데 가격이 저렴하지만 무겁고 재료 특성으로 인해 디자인에한계가 있다. 장점으로는 강도가 높아서 휠에 충격이 가해져도 깨지지 않는다. 그래서 운행 환경이 다소 좋지 않은 곳을 많이 다니는 상용차에 많이 사용하게 된다. 반면 알루미늄 합금을 이용한 휠은 알루미늄 휠 또는 알로이 휠로 불리며 스틸 휠보다 훨씬 가볍고 승차감도 좋다. 가볍기 때문에 연비도 향상된다. 디자인적인 개성도 충분히 적용할수 있어서 점점 선호되는 휠이다. 다만 충격이 가해졌을 때 깨지기 쉽다. 그래서 알루미늄 휠은 지금까지 주로 승용차에만 장착되었는데 최근에는 연비 향상과 무게 절감을 위해 트럭이나버스 등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