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11월 28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3일간 영국에서 개최되는 ‘런던 EV 쇼(London EVShow) 2023’에 참가해 글로벌 최상위 수준 전기차 타이어 기술력을 선보인다. ‘런던 EV 쇼’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유럽 최대 규모의 전기차 국제 무역 박람회다. 세계유수의 기업과 스타트업들이 참여해 다양한 종류의 전기 자동차와 함께 전기 충전 인프라와 배터리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제품, 서비스, 아이디어를 선보인다. 글로벌전기차 산업의 최신 동향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박람회에서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선보인다. 아이온은 설계 단계부터 고성능 전기차를 타깃으로개발되어 저소음, 낮은 회전저항, 향상된 마일리지 등 각각의성능이 최적의 균형을 이루며 전기차의 완벽한 주행을 뒷받침한다. 아이온의 우수한 기술력은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자동차 전문지 테스트를 통해 입증되기도 했다. 전기차 전용 고성능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는 올해 4월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Auto Bild)’의 타이어 테
파워프라자 더블캡 전기차 ‘봉고3ev피스더블캡’ 모델이 강원도 고성군에 보급된다. 고성군청에 보급된차량은 차량관리센터에서 사용되며 물품 운반, 도로정비, 각사무소의 이동·출장 등 전반적인 공무수행용으로 사용된다. 관공서의 경우 화물차 교체 시 전기차를 구매해야 하는 정책(‘공공부문친환경차 의무구매 제도’)으로 사용하던 더블캡 화물차의 전기차 교체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국가 전략 및 정책의 선도적 실행을 위해서 기관에 보급돼야겠지만, 단지 그뿐만 아니라 더블캡 전기차의 효율성이 보급의 큰 몫을 하고 있다. 기존 (경유)더블캡 화물차대비 저렴한 유지 비용으로 기관 예산의 효율적 운용과 700kg 적재 용량, 6인 탑승이 가능해 도로정비, 불법 홍보물의 철거, 시설물 관리, 폐기물 수거 등 장비와 인력이 필요한 현장 업무에매우 효율적으로 쓰인다. 전기차 특유의 정숙성과 친환경이란 점은 야간작업 시 소음 및 분진으로 인한민원을 억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작업자의 작업환경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파워프라자 더블캡 전기차의 경우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관리의 편의성을 제공하는 있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이 때문에 현장 출동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10월 24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대표제품 할인 행사와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일년 내내 우수한 주행성능을 발휘하는 사계절용 타이어 ‘아이온에보 AS(iON evo AS)’와 롱 마일리지에 특화된 사계절용 타이어 ‘아이온 ST AS(iON ST AS)’를 동일 규격 4개 구매 시 최대 38%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쇼핑라이브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방송중 제품을 구매한 고객 가운데 30명을 추첨해 20만 원상당의 ‘BMW 드라이빙 센터 스타터 팩’을 증정하고, 방송에서 진행되는 퀴즈의 정답을 맞힌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한국타이어의 ‘아이온’은세계 최초로 사계절용, 겨울용, 퍼포먼스용 타이어까지 풀라인업을 갖춘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이다. 전기차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하는 사계절용 타이어 ‘아이온 에보 AS’와 ‘아이온 ST AS’, 겨울용 타이어 ‘아이온 아이셉트’, 퍼포먼스용 타이어 ‘아이온 에보’등 모든 형태
순창군청은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과 ‘공공기관 친환경 차량 전환’이라는 국가적 목표에 부합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국내 전기차 전문제작사 파워프라자의 0.5톤 전기 트럭 ‘라보ev피스’를 도입했다. 차량은 음식물 폐기물 수거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이번 도입은 순창군청이환경 보호와 지역 사회 혁신에 집중한 결과물이다.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대기질 향상에 기여해 지역주민들에게 더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파워프라자 전기 트럭 ‘라보ev피스’는 500㎏ 적재와 1회충전 시 100㎞ 주행이 가능한 친환경 차량으로, 소음 발생이적고 협소한 장소에서의 빠른 기동성이 특징이다. 이에 주거 밀집 지역에서의 시설 관리, 환경 미화, 방역 작업 시 소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야간 이동과 운반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소음 민원을 예방할 수 있다. ‘라보ev피스’는 경제적으로도매우 효율적이다. 연료 및 유지 보수 비용이 기존 내연기관 차량보다 저렴한 장점이 있어, 시·군·도청의 예산을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처럼 순창군청의 ‘라보ev피스’ 도입은 환경 보호, 경제적 효율,지역 공동체에 대한 사회적 책임, 이미지 제고 등 다양한 측
기아가 강원도 홍천군과 손잡고 전기차 공유 서비스를 시작해 지역상생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에앞장선다. 기아는 오늘부터 전기차 공유 서비스 ‘위블 비즈’를 기존 경기도 화성시, 광명시, 경상남도에이어 강원도 홍천군에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위블 비즈는 기업이나 기관이 정해진 업무시간 동안 전기차를 구독해 평일 업무시간에는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그 외 시간에는 개인이 출퇴근 혹은 주말 레저용으로 차량을 대여해 이용하는 친환경 공유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는 상대적으로 대중교통이 많지 않은 군 단위 지자체에 최초 도입되었으며, 홍천군의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 상인,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스마트도시 협의체’에 참여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스마트도시 협의체는 집합교육과 리빙랩 방식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시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홍천군만의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 발굴을 목표로 삼고 있다. 구체적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위블 비즈의 친환경 차량과 홍천군의 주요 관광지 및 음식점을 연계하는 방안들을발굴하고 사업성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기아는 홍천군청에 4대의 니로 EV 전기차를 투입한다. 해당 차량은 평
푸조가 차세대 순수 전기차 모델인 ‘뉴 푸조 E-3008 SUV’를 전 세계 시장에 공개하고 유럽 시장 내 전동화 리더로서 입지를 강화한다. ‘뉴 푸조 E-3008 SUV(이하,‘뉴 E-3008’)’는 지난 7년간 130여개국에서 132만대 이상 판매된 푸조의 베스트셀러 ‘3008 SUV’의 완전변경 모델로, 스텔란티스의 새로운 전기차플랫폼인 ‘STLA 미디엄(STLA Medium)’이 최초로적용된 모델이다. 이 새롭고 혁신적인 STLA 미디엄 플랫폼 도입을 통해 푸조는 고객들에게동급 최고의 전기차 성능, 진보한 커넥티드 서비스와 기능, 최상의효율성과 운전의 즐거움을 보장하는 동시에 브랜드가 새로운 시대에 진입했음을 시사한다. 뉴 E-3008의 공개로 푸조는 2025년까지 모든 라인업에 전기차 버전을선보이고 2030년까지 유럽에 판매되는 모든 차량을 순수 전기차로 구성하겠다는 전동화 비전의 성공적인실현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서게 됐다. 뉴 E-3008은 기존 모델과는 완전히 다른 패스트백 스타일을 새롭게채택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푸조만의 화려한 ‘펠린(Feline) 룩’을 확고히 하는 균형 잡힌 비율로 C-세그먼트 순수 전기 SUV 시장에서 가장 콤팩트한 차
전기차 전문기업 파워프라자가 개발·보급하는 0.5톤 ‘라보ev피스’ 전기화물차가 영남대학교에 보급됐다. 이번에 보급된 차량은 캠퍼스내 시설물 관리와 폐기물 수거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예정이다. 국내 대학의 전기화물차 도입은 대학이 환경에 대한 책임을 진 기관임을 강조하며,친환경 이미지 제고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 또한 전기화물차는 내연기관 차량과 달리 매연과같은 오염물을 거의 발생시키지 않고 저소음·저비용 운영으로 캠퍼스 내 소음을 감소시켜 조용한 학습환경조성과 작업자의 근무 환경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된다. 전기화물차의 전력비용이 가솔린 등 연료비용보다저렴하고, 유지보수 비용도 비교적 낮기 때문에 캠퍼스의 운영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파워프라자의 0.5톤 ‘라보ev피스’는 기존 라보 차량의 프레임을 그대로 사용한 튜닝 전기화물차로, 기존에 사용했던 전기카트의 대체용으로 적합하며 500kg의 넉넉한적재용량과 내연기관이 제거된 빈 공간에 파워트레인(배터리모듈+인버터)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제작됐기 때문에 탑 설치가 용이해 활용성이 뛰어나다. 대학캠퍼스는 물론 도심 공원, 지하 주차시설 등 시설물 사용이 잦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9월 11일, 전기차에 최적화된 기술을 적용해 마일리지(Mileage, 타이어 수명) 성능을 향상시킨 전기 SUV 전용 롱 마일리지 타이어 ‘아이온 ST AS SUV’를 국내에 새롭게 출시한다. 한국타이어의 ‘아이온 ST ASSUV’는 타이어 선택 시 경제성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전기차 운전자들을 위해 개발된 마일리지 성능 특화 제품이다. 특별한 컴파운드를 사용하고 노면 접지압력이 균일하게 유지되도록 설계되어, 차량무게로 인해 불규칙하고 빠른 타이어 마모가 발생할 수 있는 전기차에 우수한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설계 단계에서부터 글로벌 최상위 전기차 타이어 기술인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 INNOVATIVETECHNOLOGY)’를 적용해 탁월한 마일리지 성능뿐 아니라 전비 효율, 정숙성, 승차감 등 전기차가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지원한다. ‘아이온 ST AS SUV’는 친환경 소재로 구성된 ‘프로듀레이블(ProDurable)’ 컴파운드를 채택하여 타이어의내구성을 한층 강화했다. 주행 시 타이어 접지 압력을 균일하게 유지해 이상마모 현상을 방지하는 ‘라운
맥시언 휠즈(Maxion Wheels)는 독일 전기 카고 바이크 제조업체인안트릭(Antric)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안트릭의 4륜 대형 카고 바이크인 안트릭 원(Antric One)의 유일한휠 공급업체인 맥시언 휠즈는 도시 물류에 최적화된 비용 효율적인 스틸 휠 솔루션을 개발했다. 맥시언 휠즈의 글로벌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인 랄프 더닝(RalfDuning)은 “전기 카고 바이크는 배터리 무게, 화물적재량, 확장된 휠베이스, 타이어 옵션 제공 등으로 인해휠에 대한 독특한 요구 사항이 있다”며 “제품 개발 및 생산역량을 바탕으로 자전거의 성능과 안정성을 향상할 뿐만 아니라 도시의 지속 가능성에도 기여하는 시리즈 생산용 좁은 림 스틸 휠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맥시언 휠즈의 엔지니어링 및 테스트 노하우는 전기 카고 바이크 사용자에게 최고 품질의 가장 강력한 휠을 보장한다. 업계 테스트 표준 및 규정을 완전히 준수하는 꼼꼼한 검증 절차 덕분에 휠의 신뢰성은 최고 수준이다. 맥시언 휠즈와 안트릭의 파트너십은 발전하는 카고 바이크 시장에서 표준화된 휠 솔루션의 장을 마련하고, 전반적인 효율과 비용 효율성을 향상한다. 안트릭의 설립자 모리츠 하이브록(Mo
KG 모빌리티가 정통 SUV 스타일의순수 전기 SUV ‘토레스 EVX’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9월 20일 ‘온라인쇼케이스’를 통해 출시한다고 9월 5일 밝혔다. 토레스 EVX는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공개해 올 하반기 출시하는 신차 중 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는 중형급 전기 SUV로, 세상에 없던 토레스 DNA를 이어받은 KG 모빌리티(사명 변경 후)의첫 번째 전동화 모델이다. 출시에 앞서 공개한 티저 영상은 토레스 EVX의 특장점을 미리 확인할수 있도록 △SAFETY Class △BATTERY Class △SPACE Class △PRICE Class 등으로구성해 SUV 그대로의 EV, 토레스 EVX의 선 넘는 클래스를 보여주고 있다. 토레스 EVX의 선 넘는 클래스는 첫 번째 ‘SAFETY Class’로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로 인한 사고를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총 4개의 BSD(Blind Spot Detection) 센서 적용으로교차 차량 대응, 교차로 대항차 대응, 추월 시 전 측방접근차 대응, 추월 시 대항차 대응, 회피 조향 보조 등의안전 운전기능을 지원한다. 두 번째는 ‘BATTERY Class’로직사각형의 셀을 배터리 팩에 직접 장착(Cell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 독자 기술 체계를 공표해 연구개발 효율화 및고객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나선다. 한국타이어는 현재 보유한 업계 최고 수준의 전기차 전용 타이어 기술력을 더 높은 차원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더욱정교한 기술 체계를 정립했다. 새롭게 정립된 기술 체계는 전기차용 타이어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은 '아이온'의 브랜드명을 활용해 ‘아이온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 INNOVATIVE TECHNOLOGY)’로 명명됐다. ‘아이온’은 한국타이어 자체 성능 테스트 결과, 자사 내연기관 타이어대비 실내 소음 최대 18% 감소, 타이어 수명 최대 15% 상승, 주행 안정성 최대10% 향상, 전비 효율 최대 6% 증가라는우수한 성능 지표를 나타내며 전기차에 최적화된 특화 기술 개발의 성과와 중요성 및 필요성을 입증하고 있다.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는전기차 특성을 고려해 개발한 4대 핵심 타이어 기술 ▲아이사운드 옵저버(i Sound Absorber, 저소음 특화) ▲아이슈퍼 마일리지(i Super Mileage, 마일리지 강화) ▲아이퍼펙트 그립(i Perfect G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몬테레이 카위크에서 브랜드를 대표하는 4번째 모델이될 BEV 순수 전기차 ‘란자도르’ 컨셉카를 공개하며 람보르기니 전기차의 미래를 소개했다. 란자도르 컨셉카는 V12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레부엘토’에 이어 탈탄소화 및 전동화에 초점을 맞춘 람보르기니의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 전략의핵심 모델로, 미래 지향적인 기술과 반항적인 디자인을 갖췄다. 지상고가높은 2+2 시트 4인승2도어 형태의 완전히 새로운 ‘울트라 그란 투리스모(GT)’인란자도르 컨셉카는 람보르기니 DNA를 계승해 전례 없는 퍼포먼스와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차체 스타일, 혁신적인 비율 및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선보이며진보된 기술과 브랜드의 슈퍼 스포티함을 결합한 이 모델은 오는 2028년부터 양산 예정이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회장은 "우리는 2년 반이 넘는 준비 기간을 거쳐 브랜드의 네 번째모델의 컨셉카를 완전히 새로운 세그먼트인 울트라 GT로 선보인다. 혁신적이고대담한 신기술과 디자인이 결합된 이 컨셉카는 우리가 DNA를 잊지
현대자동차가 포터II 일렉트릭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구독형 전기차충전 요금제 ‘럭키패스 H 하이웨이+’를 출시한다고 8월 3일(목) 밝혔다. ‘럭키패스 H 하이웨이+’는월 구독료 3만 9,000원으로 1,800kWh를 충전할 때까지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매달 제공하는상품이다. 이는 매월 최대 2,790km를 충전료 없이 주행할수 있는 효과가 있다. ‘럭키패스 H 하이웨이+’ 가입고객은 SK 일렉링크, 한국전력, 환경부가 운영하는 충전기를 이용할 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K 일렉링크에서 공용 급속 충전기50%, 고속도로 휴게소 내 충전기 20%, 공용 완속 충전기 10%, 한국전력에서 공용 급속·완속 충전기 20%, 부분 공용 완속 충전기 10%, 환경부에서 공용 급속 충전기 5%만큼 충전 요금에서 할인받을 수 있다. SK 일렉링크 공용 완속 충전기와 한국전력 부분공용 완속 충전기를이용할 때는 월 1,800kWh 한도와 무관하게 충전 요금의 10%를무제한 할인받는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구독형 전기차 충전 요금제 출시로 주행거리가 긴 소상공인 고객의 충전 부담이 한층 줄어들 것으로기대한다. 특히 SK 일렉링크 공용 급속 충전기를 이용하면 구독료를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오늘부터 전기차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마트 EV클럽 제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 전기차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이마트 EV클럽고객을 대상으로 12월 31일까지 할인 혜택과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마트 EV클럽에서 전기차용 타이어 구매시 가격 할인 과 4본 구매시 2만원, 2본구매시 1만원 이마트 전용 모바일 상품권(이마티콘)을 지급한다. 또한 교체대행 및 방문장착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코어플러스세차 3000원 이용 쿠폰을 지급한다. 이마트 EV클럽은 이마트 내부 전기차 충전소뿐만 아니라, 외부 전기차 충전소까지 이용 가능하게 한 이마트 앱 기반 전기차 충전 서비스 플랫폼이다. 이마트는 지난 6월 전기차를 운행하는 고객들이 이마트에서 쇼핑을즐기면서 전기차 충전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EV클럽’을론칭 하였고 신세계포인트 회원은 누구나 이마트 앱을 통해 EV클럽에 가입한 뒤 전국 2만 4000여개의 전기차 충전기를 이용할 수 있다. 금호타이어 전기차용 신제품 ‘마제스티9(Majesty9) EV SOLUS TA91’과 ‘크루젠(CRUGEN) EV HP71’은 전기차 특성에 맞게 연
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가 7월 27일(현지시간) 대형 전기트럭(IVECO HD BEV) 및 수소전기트럭(IVECO HD FCEV)의 생산 판매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이베코그룹이 지난 6월, 독일 소재의 이베코∙니콜라 합작법인 ‘니콜라 이베코 유럽’의 독점적인 소유권을 인수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베코 HD BEV 및 HDFCEV는 이베코그룹 산하 파워트레인 전문 브랜드 ‘FPT 인더스트리얼’과 공동 제작한 전기 액슬(electric axle)을 장착했다. 이와 함께 ‘프로테라(Proterra)’의배터리, ‘보쉬(Bosch)’의 연료전지 기술 및 핵심 부품을탑재했다. 전동화 파워트레인 기반의 두 트럭은 이베코의 대형 트랙터 모델 ‘이베코 에스-웨이(S-WAY)’ 플랫폼을토대로 한 모듈러 아키텍처를 채택, 연료전지 및 배터리 추진 기술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이베코 HD BEV는 1회충전으로 500km 주행이 가능하다. 아홉 개의 팩으로 구성된 738kWh(킬로와트시)급 배터리를 탑재했고, 350kW(킬로와트)의 충전 출력을 제공한다. 물류 허브 간 운송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을 아우르는 폭넓은 활용성을 자랑한다. 4x2 아틱(Art
현대자동차·기아가 고객 맞춤형 로보틱스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모베드를 중심으로 다자간 협력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4일(수)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이하 AW2026)’에 참가해 ‘모베드 얼라이언스(MobED Alliance)’ 출범식을 개최하고, 모베드의 국내 판매를본격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관계자를 비롯해 현대트랜시스, SL 등 주요 부품사 관계자, LS티라유텍, 가온로보틱스 등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 관계자와 한국AI·로봇산업협회등 유관 기관 대표진이 참석했다. 이번 얼라이언스는 단순 하드웨어 도입을 넘어 산업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맞춤형 솔루션을 원하는 최근 로봇시장의 수요에 발맞춰 기획됐다. 얼라이언스의 핵심인 모베드는 혁신적인 바퀴 구동 시스템을 갖춘 현대차·기아의신개념 소형 모바일 플랫폼이다. 4개의 독립구동DnL(Drive-and-Lift)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1] 편심 구조를 갖춰 지면변화 대응 능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산업별 수요에 맞춰 다양한 ‘탑 모듈(Top Module)’을 유연하게 결합할 수 있는 뛰어난 확장성을 보
지프(Jeep®)가 본격적인 아웃도어 활동이 시작되는 3월을 맞아 설레는 봄에 열기를 더해줄 특별 구매 혜택을 3월 한달간 제공한다. 이번 혜택은 지프의 독보적인 오프로드 DNA를 고스란히 담은 글래디에이터와지프의 프리미엄 패밀리 SUV 그랜드 체로키L을 중심으로구성된다. 자유로운 오픈 에어링 경험을 선사하는 픽업트럭 글래디에이터는 모델별로 200만원의구매 혜택을 제공, 글래디에이터 루비콘은 8310만원에 구매할수 있다. 또한 글래디에이터 출고 고객 전원에게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의 ‘필드 오피스 큐브(35만원 상당)’를특별 증정한다. ‘필드 오피스 큐브’는 캠핑이나 오프로드투어 시 나만의 야외 작업 공간이나 테이블로 활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아웃도어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줄 아이템이다.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지프의 오프로드 DNA가 집약된 정통 픽업트럭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견인력과 4X4 성능을 갖춰 바이크, 보트 등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와 함께 가족과 함께하는 봄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프리미엄 풀사이즈SUV 그랜드 체로키 L에 대한 혜택도 지원한다. 6인승 3열 구조로 퍼스트 클래스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미국 완성차 브랜드 포드(FORD)의 순수 전기 SUV ‘머스탱마하-E(Mustang Mach-E)’에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머스탱 마하-E’는 포드 전동화 전략을 상징하는 핵심 모델로, 기존 머스탱 차량의 고성능 DNA를 전동화 패러다임에 맞춰 재해석한점이 핵심이다. 고성능 모델인 ‘GT Performance’ 트림은최대 487마력의 출력과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단 3.3초 만에 도달하는 폭발적인 가속 성능을 갖췄다. 또한, 1회 충전 시 미국 환경보호국(EPA) 기준 최대 약 451km의 주행거리를 제공해 북미와 유럽 고성능 전기 SUV 시장에서각광받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포드와의 긴밀한 기술 협력을 이어오며 ‘머스탱 마하-E’에 최적화된 신차용 타이어 개발에 성공했다. 차량에 장착되는 19인치 규격의 ‘아이온 에보’는한국타이어의 독자 기술 체계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INNOVATIVE TECHNOLOGY)’ 설계로 저소음, 향상된 마일리지
푸조가 패밀리 SUV 올 뉴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의 출시 기념, ‘취향을 넓히는 봄날의 드라이빙’ 콘셉트의 시승행사를 3월 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3개 전시장에서 동시 진행한다. 총 17일간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차량 주행 경험을 넘어,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확장하는 브랜드의 감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과 동반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와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한다는방침이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전시장에는 ‘취향을 넓히는’ 커스터마이징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끌고 있는 ‘꾸미기’ 트렌드에 주목, 준비된 다양한 파츠를 활용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볼펜과 스마트폰 스트랩 등 자신만의 굿즈를 직접 만들어볼 수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방문객은 물론,개성 있는 취미 활동에 관심이 많은 성인 고객까지 친근하고 즐거운 전시장 방문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푸조는 ‘올 뉴 3008스마트 하이브리드’의 ‘2026 올해의 디자인’ 부문 2관왕 달성 기념 100% 당첨이벤트도 진행한다. 시승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스
㈜진보아이앤디 이윤기 대표이사 인터뷰 30년 넘게 특장차 부품 한 길을 걸어온 ㈜진보아이앤디. 창업부터 자동화 설비 구축, 에어 스포일러 사업 확장까지 회사를성장 궤도에 올려놓은 이윤기 대표이사는 이제 ‘다음 세대’를이야기한다. 기술과 품질을 넘어, 신뢰와 사람을 강조하는그의 경영 철학을 들어봤다. 특장차 부품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30여 년 전, 국내 특장산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이 분야의 가능성을 확신했습니다. 대형 트럭과 특수차량 시장이확대되면 반드시 이를 뒷받침할 전문 부품 기업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죠. 그래서 탑차, 윙바디, 덤프트럭등 특수차량에 적용되는 부품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특장차 부품이라는 한 길만 걸어왔습니다. 돌아보면 쉽지 않은 길이었지만, 전문성을 지키며 쌓아온 시간이 지금의㈜진보아이앤디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성장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은 무엇이었습니까? 2014년 전착도장 자동화 라인을 구축한 것이 큰 전환점이었습니다. 특장차 부품은 외부 환경에 많이 노출되기 때문에 내식성과 품질 균일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자동화 라인을 통해 품질 안정성을 확보하면서 고객 신뢰도도 함
주요 설비 전착 도장 설비 ㈜진보아이앤디의 전착 도장 설비는 2014년 자동화 라인 준공 이후지속적인 개선을 거쳐 현재의 고도화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착 도장은 도료 입자가 전기적 인력에의해 제품 표면에 균일하게 흡착되는 방식으로, 복잡한 형상의 특장차 부품에도 일정한 도막 두께를 형성할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전처리 공정에서는 탈지·세정·피막처리를 통해 표면의 이물질과 산화물을 제거하고, 도장 밀착력을 극대화한다. 이후 전착조에서 균일한 도막을 형성하고, 세척 및 초순수 린스 과정을거쳐 불필요한 도료를 제거한다. 최종적으로 건조로를 통과하면서 고온 경화를 통해 내식성과 내구성이 뛰어난도막을 완성한다. 이러한 일괄 자동화 공정은 대부분의 구조물에 균일한 품질을 보장하며, 특히특장차처럼 외부 환경에 장기간 노출되는 제품에 필수적인 방청 성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용접 설비 특장차 부품은 구조적 강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진보아이앤디는 자동화용접 설비와 숙련된 용접 인력을 병행 운영하며 고강도 구조물을 생산한다. 자동 용접 시스템은 일정한 속도와 전류를 유지해 균일한 비드 형성을 가능하게 하며, 반복 작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30년의 숙련된 기술로 쌓아 올린 신뢰의 발자취 ㈜진보아이앤디의 역사는 1994년 진보산업 창업에서 시작됐다. 초기부터 특장차 부품 개발에 전념하며 내실을 다진 회사는 2001년법인으로 전환하며 본격적인 성장 가도에 올랐다. 2003년에는 건축용 부품 전문 법인인 (주)진보산업을 설립하고 글로벌 기업인 생고뱅(SAINT-GOBAIN) 코리아와 특판 계약을 체결하며 사업 외연을 확장했다. 이후 2014년 화성 사옥 준공과 함께 구축한 전착도장 자동화 라인은㈜진보아이앤디가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 2017년에는 에어 스포일러 사업을 본격화하며차량의 연비 효율과 안전성을 높이는 기술적 진보를 이뤄냈다. 오늘날 ㈜진보아이앤디는 도장, 용접, 프레스, 복합소재가공까지 아우르는 통합 생산 시스템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우뚝 섰다. 품질 고급화와 공정 혁신의 시너지 ㈜진보아이앤디의 미래 전략은 ‘전문성 강화’와 ‘디지털 전환’으로요약된다. OEM 협력사로서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설계 단계부터 정밀하게 반영하는 맞춤형 생산 체계를고도화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제품을 만드는 것을 넘어 원가 경쟁력과 품질을 동시에 잡는 핵심 전략이다. 또한, 전 공정의 자동화율
2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윙바디 한 길을 걸어온 한중특장. 그 중심에는 ‘개발’과 ‘현장’을 동시에 붙들고 온 이길호 대표가 있다. 이 대표는 스스로를 “계속 목표가 생겨서 여기까지 왔다”고 말하지만, 업계에서는 그를 ‘없는것을 만들어내는 사람’으로 기억한다. 윙바디 전용 보험 개념의윙케어 서비스, 출고장·PDI 개념 도입, 부품 자체 개발까지, 한중특장은 늘 업계의 기준을 앞서 간다. 윙케어는 윙바디 자차보험입니다 한중특장이 선보인 윙케어 서비스는 윙바디 특장부문에 보험 개념을 도입한 업계 최초의 시도다. 보험사와의 협업에만 4년이 걸렸고,정식 오픈 후 1년 만에 윙바디 출고 1,000대를기록했다. “윙케어는 말 그대로 윙바디 자차보험이라고 보면 됩니다. 신차 출고후 1년 동안 사고로 인한 측판·유리 파손, 수리 기간 중 휴차 보상까지 지원합니다. 차주 입장에서는 ‘돈 걱정 없이 1년을 탄다’는게 핵심이죠.” 보험료는 차주가 아닌 한중특장이 부담한다. 지정된 협력 네트워크에서수리가 이뤄지며, 3일 기준 휴차보상(차급별 차등)까지 제공한다. 이 대표는 “고객의불안을 줄이는 게 결국 신뢰로 돌아온다”고 강조한다. 우리는 윙바디 회사, 그래서 축도 직접 한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