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Jeep®)의 정통 오프로드 드라이빙 축제인 ‘지프 캠프 2024(Jeep Camp 2024)’가 2년 만에 돌아온다. 지프 캠프는 자연에서 지프가 추구하는 오프로드 차량의 독보적인 4X4 성능, 지프만의 고유한 감성 및 모험 정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로드 축제다.지프 캠프는 약 70년의 역사를 가진 정통 오프로드 축제로 매년 미국과 유럽, 호주 등지에서 ‘지프 어드벤처’,‘지프 잼버리’ 등의 다양한 이름으로 열린다. 국내에서는지난 2004년 동북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개최돼 올해 20주년을맞이했으며, 매년 신청 사이트 오픈 10분 안에 신청이 마감될만큼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지프의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지프코리아가 주관하고 동해시, 강원관광재단, 우리금융캐피탈이 후원하는 지프 캠프 2024는 오는 10월 11일부터 20일까지양 주말 동안 2회에 걸쳐 강원도 동해시 망상오토캠핑장에서 개최한다.이번 지프 캠프는 약 380팀, 약 1,500여 명의 지프 가족이 참가할 수 있는 역대 최대 규모로, 그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찾아온다. 이번 지프 캠프 2024는 최대 인원을 수용하는 만큼 다양한 가족형태와 개인의 취향, 성향에 따라 일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신규 소셜미디어 채널을 오픈하고 디지털 소통 강화에 나선다. 만트럭은 자사 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 소통을 위한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링크드인 총 3개의 신규 채널을 오픈하고, 공식 유튜브 계정을 더욱 새롭게 단장했다. 다양한 채널 운용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극대화하고 친밀한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만트럭은 이번 소셜미디어 채널 오픈을 통해 이용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한다는 방침이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뛰어난 만트럭 제품의 디자인을 부각한 이미지 중심의 콘텐츠 게재,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프로모션, 캠페인 등을 포함한 다양한소식과 고객 소통 강화, 공식 링크드인 계정을 통해 기업에 관련된 전문적인 정보와 구직 콘텐츠 등을게재할 예정이며,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담은 제품 리뷰, 인터뷰형식의 콘텐츠도 제작된다. 만트럭은 현재까지 한국 고객의 디지털 이용 환경에 적합한 유튜브, 카카오톡플러스친구, 네이버포스트 채널을 운영하며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 왔다.특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임직원들이 대거 참여한 이색 챌린지 ‘Show Your MAN’을진행해 2주만에 총 조회수
폭스바겐코리아가 국내 공식 수입 및 판매한 ID.4를 대상으로 ‘전기차 특별 무상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무상 안전점검은 최근 전기차 화재 이슈로 차량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폭스바겐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작년 12월부터ID.4 일부 차량만 대상으로 진행해 온 배터리 특별 점검을 전체로 확대해 2025년 연말까지연중 상시 진행한다. 이번 특별 무상 안전점검은 국내에서 공식 판매된 ID.4 모델을 대상으로하며, 전기차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이상 징후 발생 등으로인해 전기차 점검을 원하는 고객은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스텔란티스코리아가 12월 31일(화)까지 전국 푸조 서비스센터에서 푸조와 DS 오토모빌(이하 DS)의전기차를 대상으로 ‘2024 전기차 안전 점검 캠페인’을실시한다. 스텔란티스코리아는 전기차의 안전성을 보장하고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정부가 발표한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종합대책’ 마련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고객들이 산하 브랜드 전기차를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오는 12월 31일까지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에 돌입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실시되는 무상 안전 점검 서비스에는 전기차 운영에 필수적인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을 포함한 주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OBC(On BoardCharger) 와 BMS 등을 포함한 총 7가지항목의 전자 제어 장치(Electric Control Unit), 고전압 케이블, 배터리 언더 커버 손상 여부, 냉각수 등에 대한 점검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무상 안전 점검 서비스 대상인 푸조와 DS 전기차 고객에게는 유로레파를 포함한 일반 부품에 대해 20% 할인도함께 지원한다. (단, 타이어 제외).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푸조·DS전기차를 이용하는 고객의 믿음에 보답하고, 보다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
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브랜드 역사 상 가장 강력한 성능을 지닌 궁극의 럭셔리 그랜드 투어링 세단, 4세대 ‘더 뉴 플라잉스퍼’의실물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더 뉴 플라잉스퍼는 혁신적인 ‘울트라 퍼포먼스 하이브리드(Ultra Performance Hybrid)’ 시스템이 발휘하는 슈퍼카 급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우아하면서도역동적인 디자인, 궁극의 장인정신과 첨단 기술로 완성된 고급스러움과 최상의 안락함을 겸비한 럭셔리 그랜드투어링 세단이다. 2005년 처음 출시된 플라잉스퍼는19년에 걸쳐 4세대로 거듭나며 벤틀리의 역대 4-도어모델 중 가장 강력한 782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 특히한국 시장에 고성능 라인업인 ‘더 뉴 플라잉스퍼 스피드’를 11년 만에 다시 소개하며 벤틀리의 퍼포먼스 헤리티지를 계승한다. 또향상된 순수 전기 주행거리와 낮은 탄소배출량으로 벤틀리가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럭셔리”를 선도한다. 벤틀리 역사 상 가장 강력한 그랜드 투어링 세단 더 뉴 플라잉스퍼에는 차세대 울트라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된다. 새파워트레인 시스템은 600마력(PS)을 발휘하는 신형 4.0L V8 엔진과 190마력(PS)을내는 전기 모
만트럭버스 그룹(MAN Truck & Bus SE)이 세계최대의 자동차 박람회인 ‘IAA 상용차 모터쇼 2024(Internationalen Automobil-Ausstellung TRANSPORTATION 2024, IAA 2024)’에 참가한다고밝혔다. ‘IAA 상용차 모터쇼’는 1897년부터 현재까지 120년 이상 개최되고 있는 유럽의 대표 자동차박람회로, 오는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진행된다. 만트럭버스 그룹은 이번 IAA 2024에서 MAN eTGX, MAN eTGS으로 구성된 전기 트럭 2종, MAN hTGX 수소 트럭, 최신 디젤 엔진을 탑재한 트럭 라인업을공개하며 미래의 지속가능한 운송 솔루션 실현에 앞장선다. MAN e트럭, 고효율충전과 100만 개 이상의 맞춤형 옵션 제공 ‘MAN e트럭’은 상용화에특화된 새로운 배터리 기술 개발에 매진해 온 만트럭버스 그룹의 노력에 힘입어 고객의 요구에 따라 배터리 구성을 다양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MAN e트럭은 모듈식 배터리 시스템, 동력 장치의 하중 분배 및 운전자 친화적인 설계 등을 통해 3.75m라는짧은 휠 베이스를 구현했으며, 이는 대부분의 일반적인 세미 트레일
볼보트럭이 1회 충전으로 최대 주행거리가 600km에 달하는 차세대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운송 기업들은 지역 간 및 장거리 노선에 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한 번의 충전만으로 일과시간 동안 추가로차량을 충전할 필요 없이 하루 종일 트럭을 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으로 대형 트럭의 전동화가 계속되고 있으며 차량의 연구 개발을 통해 장거리 운행이 가능해지고 있다. 주행 거리가 길어진다는 것은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는 장거리 운송의 획기적인 발전을 의미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새로운 장거리주행용 볼보 FH 일렉트릭은 유럽 시장 기준으로 2025년하반기에 출시 및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국가별로 출시 및 판매 일정은 다를 수 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볼보의 새로운 FH 일렉트릭 모델은 기존의 전기트럭의 한계를 보완하고장거리에서도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운송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럭의 연간 주행거리가 길고이산화탄소를 절감하고자 하는 기후감축 목표를 설정한 운송 회사들에게 훌륭한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전했다. 5년간 축적된 전기트럭 부문의 리더십
폭스바겐코리아가 오는 10월 12일(토) 개최되는 ‘2024 폭스바겐골프 트레펜 코리아(2024 Volkswagen Golf Treffen Korea)’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골프 트레펜 이벤트는 독일어로 ‘모임’을 의미하는 ‘트레펜(Treffen)’이라는단어에서 알 수 있듯 골프 오너들이 한데 모여 본인들의 차를 선보이고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행사이다. 1982년폭스바겐 골프 마니아들에 의해 오스트리아 뵈르테제(Wörthersee)에서 ‘GTI 트레펜(GTI Treffen)’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개최되었고, 폭스바겐 골프의 출시 5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골프가 생산되는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폭스바겐 아레나로 자리를 옮겨 개최되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 행사에서 영감을 받아 2023년, 한국 최초로 골프 트레펜을 개최하여 총 70여 대의 골프와 200여 명이 참석해 골프에 대한 국내 오너들의 뜨거운 열정을 보여준 바 있다. 다가오는 10월, 폭스바겐코리아는인천에 위치한 왕산마리나 요트 선착장에서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골프 트레펜 코리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행사에는 다양한 세대의 골프와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 참가자 모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간식을
H2 MEET 조직위원회*(위원장강남훈, 이하 조직위)는 오는 9월 25일 개막하는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H2 MEET 2024’에서 국내 수소산업 기업들이 글로벌 기업들과 직접 만나는 수출 상담회를 통해 글로벌교류를 확대하고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H2 MEET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조직위와 KOTRA가 함께 주관하는 것으로 ‘수소산업 글로벌 파트너십 상담회’라는 타이틀로 일본, 중국, 유럽, 중동 등 30여 개 기업 바이어가 방한해 국내 50여 개 수소 관련 기업과상담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9월 25일(수)에서 27일(금)까지 H2 MEET 행사기간 3일간 전시장 내 KOTRA 수출 상담장에서 진행된다. 가장 많은 기업이 참여하는 유럽 지역에서는 스페인 Acciona NordexGreen Hydrogen, 그리스 CluBE, 세르비아NIS, 체코 ÚJV Řež 등이 수전해 설비 등 수소 생산부터 저장, 운송, 발전, 충전에이르는 밸류체인 전 주기에서 협력할 수 있는 국내 기업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인도에서는 신재생에너지 산업 선두주자인 Adani New Ind
볼보그룹코리아(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32톤급 대형 차세대 굴착기 신모델 EC300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새로운 EC300은 성능, 편의성, 디자인 등 전방위적인 개선을 통해 전작 대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운전 편의성으로 다양한 건설 현장에서활약할 예정이다. 새로운 EC300은 강력한 엔진 및 새로운 쿨링 시스템 적용, 볼보 뉴 컨셉 인테리어 및 익스테리어 채택, 혁신적인 성능 개선, 연비 효율성 및 운전자 편의성 향상 등을 토대로 볼보건설기계의 차세대 대형 굴착기로서 뛰어난 작업성과 안정성을갖췄다. EC300은 안전성과 성능이 검증된 강력한 볼보 D8M 엔진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낮은 RPM에서도 높은 토크를 자랑하며, 저소음 및 저진동, 열 감소 신기술을 통해 보다 편리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35톤급의이상에 적용되는 대형 쿨러 적용으로 강화된 유압 쿨링 성능과 배기가스 후처리 장치인 뉴 EGR 시스템장착을 통해 연료 효율성 역시 대폭 향상됐다. 차세대 굴착기 라인업 구성에 따라 볼보 뉴 컨셉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후방높이가 100mm 줄어든 차체와 300kg 증가한 카운터웨이트무게, 매립식 카메라 적용으로 작업 편의성 및 안정성이 강
이베코코리아(지사장 최정식, 이하이베코코리아)가 상용차 정비 기술 인재 육성을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및 동의과학대학교와 산학협력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베코그룹은 책임 있는 시민으로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전략의우선 과제로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방향성에 따라 그룹의 대표 브랜드인이베코 또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각 국가의 시장 전반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고자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고 있다. 이번 산학협력은 이베코코리아가 지사설립 10주년을 맞아 국내 상용차산업 성장에 더욱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새로운 변화의 행보다. 이를 통해 변화하는 고객의요구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우수한 인력 확보를 통한 브랜드의 서비스품질 향상, 나아가 국내 상용차 업계의 탄탄한 성장을 도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베코코리아는 항구도시로서 국내 상용차 운용인구가 많아 전문 정비 인력에 대한 수요가 높은 인천과 부산 두 지역의대학을 협업대학으로 선정하고, 상용차의 정비 관련 이론과 실습을 아우르는 교육과정 개발에 적극 협력하기로했다. 교육과정은 온라인 코스와 오프라인 코스로 구성되며, 상용차정비의 핵심기술
다임러 트럭 AG는 지난 4일카린 로드스트룀(Karin Rådström)을 신임 회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카린 로드스트룀 신임 다임러 트럭 AG 회장의 임기는 오는 10월 1일부로시작된다. 전임인 마틴 다움(Martin Daum) 회장은원활한 인수인계 작업을 위해 올해 말까지 다임러 트럭 AG 이사회 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마틴 다움 전 다임러 트럭 AG 회장은 지난 1987년 다임러-벤츠 AG에입사해 현재까지 다임러 트럭이 세계적인 상용차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지난 2017년 다임러 AG 이사회의 트럭 및 버스 총괄 사장으로 취임한이래, 기업 매출을 크게 성장시키는 동시에 영업이익을 대폭 개선해 미래 투자를 위한 자금 유연성을 확보했다. 그의 리더십 아래 다임러 트럭은 전기 및 수소 전지 기반 구동계 분야에서 상용차 업계의 기술 혁신을 주도해왔다. 카린 로드스트룀 신임 회장은 지난 2021년 다임러 트럭 이사회에합류한 이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경영 전반을 책임져 왔다. 뛰어난선견지명과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형 전기 트럭을 출시하는 한편, 서비스 향상을 주도해 고객만족도를 높였다. 다임러 트
폭스바겐 공식 딜러사 (아우토플라츠,마이스터모터스, 클라쎄오토, 유카로오토모빌, 아우토반브이에이지, 지오하우스, 지엔비오토모빌, 이하 폭스바겐 공식 딜러사)가 골프 GTI의 다이내믹 감성을 극대화한 한정판 모델, ‘골프 GTI 리미티드 에디션’을 100대한정으로 선보인다. 골프 GTI 리미티드 에디션은 8세대골프 GTI만을 위해 특별 제작한 오팅어(OETTINGER)사의 ‘에어로다이내믹 바디킷’을 적용하여,핫해치 골프 GTI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더욱 끌어올린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이다. 7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오팅어는 폭스바겐, 아우디, 스코다, 세아트등 폭스바겐 그룹 산하 4개 브랜드의 전용 튜닝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세계적인 튜닝사로, 폭스바겐 그룹과의 오랜 협력 관계를 통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골프 GTI 리미티드 에디션은 기존 골프 GTI에 오팅어가 선보인 프론트 및 루프 스포일러, 리어 디퓨저를장착하여 최적화된 에어로다이내믹 성능을 발휘함과 동시에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한다. 프론트 스포일러는 차량의 부력을 감소시켜 공기저항을 효과적으로 줄여주고, 루프엣지 스포일러와 리어 디퓨저는 골프 본연의 다이내믹한 실루엣을 더
한국앤컴퍼니㈜(대표이사 회장 조현범)가오는 9월 10일부터 14일(현지시간)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자동차 부품박람회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 2024(AutomechanikaFrankfurt 2024)’에 참가해 최신 차량용 납축전지 제품을 선보인다.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는 지난1971년을 시작으로 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 및 서비스 박람회이다. 올해에는 약 16만 명의 관람객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며, 글로벌 5,000여 개 자동차 부품 기업들이 참가하여 각 사의 최신제품을 소개하고 자동차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주제 발표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박람회 기간 동안 한국앤컴퍼니의 스마트 에너지 사업 부문을 담당하는ES(Energy Solution) 사업본부는 메세 프랑크푸르트(Messe Frankfurt)에브랜드 전시관을 마련하고, 글로벌 브랜드 ‘한국(Hankook)’의 최신 차량용 납축전지 기술력이 집약된AGM(Absorbent Glass Mat), EFB(Enhanced Flooded battery), MF(Maintenance Free) 등의배터리 라인업을 선보이며 업계 관
보쉬 모빌리티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페이스북 채널(https://www.facebook.com/boschaa.kr)과인스타그램 채널(https://instagram.com/boschautoparts_kr)을 통해 추석연휴 장거리 안전 운행을 위한 차량 관리법을 제안한다. 또, 장거리 안전 운행에 필수 자동차용품인 와이퍼 구매 고객을 위해 9월 18일(수)까지 홈플러스에서 보쉬 스마트핏 프로 하이브리드 와이퍼 및 보쉬 클리어 비전 와이퍼 제품을 40% 특별 할인 혜택으로 제공하며 9월 12일(목)까지 이마트에서보쉬 자동차용품(스마트핏 프로 하이브리드 와이퍼 제품 등)을 3만 5천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5천원이마트 상품권을 증정한다. 홈플러스, 이마트 구매 가능 매장정보는 보쉬 와이퍼 브랜드 홈페이지(https://boschwiper.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추석 연휴 장거리 여행전에 안전 운행을 위해 차량별 규격/용도/주기에 맞게 와이퍼, 에어컨/히터 필터, 배터리점검 및 교체만으로도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도 예외 없이 정기적인점검 및 교체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