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신개념 지능형 설계를 적용한 트랙터 및 카고용 ‘KXA17’, 전기버스용 플랫폼 및 패턴을 적용한 ‘KCA31’ 등 신제품 4종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신제품 ‘KXA17’(12R22.5)은 중장거리 트랙터 및 카고 차량을위한 전륜용 타이어로 마모율별 요구 성능에 최적 성능을 발휘하는 신개념 지능형 패턴 기술을 도입해 우수한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국내 및 해외 특허 출원을 완료한 RCB(RigidlyConnected Bridge) 기술과 3차원 사이프 설계를 통해 마일리지 및 연비를 향상시켰다. 또한 프리미엄 보증 제도를 반영해 운전자의 과실로 발생할 수 있는 항목(컷, 코드절상 등)을 보상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기버스(EV) 전후륜용 제품인‘KCA31’(275/70R22.5)은 EV 차량에 특화된 전용 플랫폼 및 패턴 설계로기존 제품 대비 하중 지수 상향을 통해 고하중에 대한 내구성 강화 및 마일리지를 증대시켰다. 또한 EV용 신규 컴파운드 개발해 회전저항 및 접지력을 개선하고 환경부의 친환경마크 인증을 획득했다. 이외에도 최신 신제품 중 하나인 5톤카고 후륜용 ‘KXD10+’(245/70R19.5)는 연비가 뛰어난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2017년부터 국내 환경차 시장에 판매해 온 전자동변속기의 누적 판매고가 6년 만에 1000대를 돌파했다고밝혔다. 앨리슨은 2017년 메가트럭 기반 환경차에 2500시리즈™의 전자동 변속기를 납품한 이래 매년 점진적으로 판매수량을 늘려왔다. 지난해 준중형 및 중형 환경차 시장에서 앨리슨은 약 25%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는 2021년 대비 6%p 이상 늘어난 성과다. 앨리슨은 올해 역대 가장 많은 전자동변속기를 환경차 시장에서 판매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환경차 시장에서 앨리슨이 인기인 이유는 전자동 변속기가 지닌 다양한 강점 때문이다. 오토매틱 트럭 운전자들은 기어 및 클러치 조작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피로도를 거의 느끼지 않는다. 여기에 내구성이 뛰어나 오래 사용할 수 있고, 생산성이 좋아 하루에쓰레기 수거 작업을 더 많이 할 수 있다. 또 오토매틱 차량은 정기적인 오일 교환 외 특별한 유지보수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매우 경제적이다. 이런 이유로 최근 중형 및 준중형 트럭 시장에서 앨리슨 전자동 변속기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중형 트럭의 대표 모델은 현대자동차의 파비스 280마력으로 앨리슨 2500 모델이 장착돼 있다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명절 연휴를 맞이하여 9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전국 이마트에서보쉬 와이퍼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보쉬추석 맞이 빅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추석 연휴 귀성길 및 장거리 여행을 준비하는 소비자에게 와이퍼 점검을 통해 원활한 시야 및 안전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보쉬의 다양한 와이퍼 제품, 특히 최근 출시한 보쉬 스마트핏 하이브리드 와이퍼의우수성을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 이마트에서 9월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최근 새롭게선보인 국산차 전용 보쉬 스마트핏 하이브리드 와이퍼와 합리적인 가격의 보쉬 클리어비전 일반 와이퍼를 2개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50% 할인 혜택 가능한 보쉬 와이퍼 제품 중 보쉬 스마트핏 하이브리드와이퍼는 이마트 41개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보쉬 와이퍼 브랜드 홈페이지(https://boschwiper.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10월 4일(수)까지 이마트에서 보쉬 자동차 관리 필수용품인 와이퍼 및 캐빈 필터(에어컨/히터) 제품을 3만5천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5천원 이마트 상품권을 증정한다. 보쉬
현대성우쏠라이트의 자동차 배터리 브랜드 ‘쏠라이트(SOLITE)’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3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4년 연속 자동차 배터리 부문 1위에 선정되며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경제,문화, 인물 등 각 분야 발전을 이끌어온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기 위해 제정됐다. 소비자가 직접 브랜드 선정 투표에 참여해 객관적 평가와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대한민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브랜드 투표는 올해 7월 3일부터 7월 16일까지온라인 투표 및 일대일 전화설문을 통해 진행됐으며, 약 37만명의 소비자가 참여했다. 태양빛처럼 강력하고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한다는 의미를 지닌 쏠라이트는 현대성우쏠라이트의 대표 연축전지 브랜드로자동차, 선박, 농업 및 산업 기계 전반에 걸쳐 안정적인전력 공급을 책임지고 있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완성차 업체 순정 납품은 물론 전국 100여 개 대리점 유통, 해외100여 개국 수출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1979년 창립 이래 다양한 기술 특허를 취득하며지속적인 기술 개발로 제품 라인업을 154종 808품목까지확대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전 세계 친환경차 판매 1위 기업 BYD의 1톤전기트럭 ‘T4K’에 소형 트럭용 래디얼 타이어 '한국 RA08(Hankook RA08)'을 신차용 타이어(OET; OriginalEquipment Tire)로 공급한다. ‘T4K’는 BYD의 배터리기술력이 집약된 혁신적인 ‘블레이드-LFP 배터리(Blade-LFP Battery)’를 장착해 긴 주행거리와 우수한 안전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상용차 모델 최초로 차량의 전력 에너지를 외부에 공급할 수 있는‘V2L(Vehicle to Load) 커넥터’를 탑재해 운전자 편의성도 높였다. 한국타이어는 T4K에 소형 트럭용 래디얼 타이어 '한국 RA08'을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한국 RA08'은 강력한 견인력으로 차량의 하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것은 물론, 우수한 내마모성을 갖춰 뛰어난 마일리지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적화된 패턴 설계로 제동력도 한층 향상시켜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BYD는 지난해 186만대의 친환경차를 판매하며 관련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한 세계 최대 친환경차 기업이다. 2022년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7~8월 두 달간 경기소방본부에서 운영하는 오토매틱소방차량 430대를 대상으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앨리슨 엔지니어가 경기소방본부와 예하 소방서를 직접 방문해 전자동 변속기의 성능과 상태를 살피고 기술 지원을했다. 경기소방본부는 무더운 여름철에 경기소방을 위해 오토매틱 차량을 점검해 준 앨리슨에 감사를 표했다. 경기소방본부는 앨리슨 전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430여대의 오토매틱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앨리슨이 2003년부터 지금까지 소방당국에납품한 전자동 변속기 수는 2000대 이상이다. 차종은 중형펌프, 대형펌프, 사다리차, 구난차, 화학차, 안전체험차량 등 다양하다.각 차종에 적용된 제품은 중량에 따라 앨리슨 1000 xFETM, 2500, 3000, 4500 모델등이다. 촌각을 다투는 소방차량의 경우 신속성, 내구성, 생산성, 성능이 중요하다. 앨리슨의특허 기술(Continuous Power Technology™)은 소방차량이 구조 현장에 신속하게 도착하고연료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토크 컨버터 기술은 엔진 토크를 높여 시동, 출발, 가속, 생산성을향상한다. 앨리슨 제품에는 인칭 컨트롤이 장착돼 소방차량은
단조로운 주행, 피곤한 여정, 혼잡한도로: 많은 사람들은 운전하는 동안 계속 교통 상황에만 집중하지 않고 다른 활동도 할 수 있기를 원한다. 자율 주행 기능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보쉬는 운전자가 잠시 도로에서 시선을 돌릴 수 있게 해주는 기술적 기반을마련하고 있다. 이는 차량 주변 환경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가 있어야 가능하다. 이 정보가 있어야 자동차가 자율적이고 안전하며 번거로움 없이 교통 흐름에 맞게 주행할 수 있다. 차량 주변 환경에 대한 비디오 인식은 보조 운전에서 자율 주행과 자동 주차로의 전환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보쉬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패키지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 자사의 포트폴리오에비디오 인식 소프트웨어 또한 독립형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하드웨어와 관계없이 보쉬 소프트웨어는 다양한시스템 온 칩(SoCs)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자동차제조사들에게 최대한의 유연성을 제공한다. 보쉬는 IAA 모빌리티2023(IAA Mobility 2023)에서 자사의 비디오 인식 소프트웨어를 독립형 제품으로 선보인다. 또한, 하드웨어 전용 카메라 헤드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프트웨어는 자동화된 이동성에 있어 결
대형 트럭의 경우 사각 지대가 많아서 다채널 블랙박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운전자들은 보통 4채널 블랙박스를 설치한다. 하지만일반적인 4채널 블랙박스는 단순히 차량 주변을 화면으로 전달해주는 역할만 하기 때문에 운전자가 주의를기울이지 않으면 미처 놓치는 영역이 발생한다. 또한, 업그레이드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필수 기능이 아닌 스마트폰 미러 기능 등 편의적인 기능만 추가되는데 이는 오히려 안전 운전에 방해가 되기도 한다. ㈜씨아이의 ‘세이프런 4채널 AI 생체인식 카메라 세트(이하세이프런)’는 기존의 4채널 블랙박스가 가지는 부족함을 채우고안전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가장 큰 특징은 모니터에서 생체를 인식하여 운전자가 미처 인지하지 못해도위험 상황을 시각과 청각으로 경보를 표시하여 사전에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생물 외에도 자동차, 이륜차, 기타움직이는 물체를 3만 가지 이상 학습시켜서 차량에 접근하는 물체를 감지할 수 있는 시스템도 탑재되어있다. 세이프런은 사각지대 동적 감지 기능을 지원한다. 대력 트럭이 차선을 바꿀 경우 순간적으로 사각지대가 변화하는데 이 제품은 이를 동적으로 변경시켜서 감지해준다. 거기에 감지 영역을 운전자가 직접 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25일중대형 카고 트럭용 프리미엄 타이어 ‘스마트플렉스AH51(SmartFlex AH51)’의 ‘12R22.5’ 규격 제품을 국내 시장에 출시하고이를 기념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스마트플렉스 AH51’는 한국타이어의 최신 TBR 기술인 ‘스마텍(Smartec)’을적용해 다양한 운행조건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넓어진 트레드(Tread, 노면과 닿는 타이어 표면) 블록 디자인, 내구 성능을 강화한 신규 컴파운드, 마모 진행에 따라 트레드 형상이변화하는 ‘히든 그루브(Hidden Groove)’ 기술등을 적용해 마일리지 및 연비, 제동력 등 주요 성능을 최적화했다. ‘스마트플렉스 AH51’ 제품군에 새롭게 출시되는 ‘12R22.5’은 국내 중대형 카고 트럭용 타이어 시장에서 가장 수요가 높은 규격이다. 특히 ‘스마트플렉스 AH5112R22.5’는 동일 상품군 내 최고 수준의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다양한신기술을 적용한 프리미엄 제품의 출시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한층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스마트플렉스AH51 12R22.5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8월 21일, 컴포트 타이어 브랜드 ‘키너지(Kinergy)’의 신제품인 사계절용 밸런스 타이어 ‘키너지 ST AS(Kinergy ST AS)’를 국내에 새롭게 출시한다. 한국타이어의 ‘키너지 ST AS’는현재 국내에 판매 중인 ‘키너지 EX(Kinergy EX)’의후속 제품으로, 14인치부터 19인치까지 46개 사이즈로 폭넓게 구성되어 있다. 한층 향상된 타이어 성능과함께 마일리지(타이어 수명), 연비 효율 등이 균형을 이루도록설계해 사계절 내내 운전자의 완벽한 주행을 뒷받침한다. 먼저, 다양한 노면 상태에서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트레드(지면과 맞닿는 타이어 표면) 중심부의 블록 넓이를확대하고 패턴의 횡방향 강성을 높였다. 사이프(타이어 표면의미세한 홈)와 그루브(타이어 표면의 굵은 세로 홈) 간의 거리를 최소화해서 배수를 원활하게 해 젖은 노면과 눈길 제동 성능도 향상시켰다. 또한 저온에서 유연함을 유지하는 최신 실리카 컴파운드를 적용해 눈길에서 우수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이와 함께,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하고자 트레드 피치 수를 늘리고 그루브하단의 고무층을 확대 설계해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최대 대중교통 회사인 인디고(Indianapolis Public Transportation Corporation, IndyGo)와 전기차및 하이브리드 대중교통 확대를 위해 협업한다고 밝혔다. 인디고는 저공해 및 무공해 시내버스 도입 목적으로 연방대중교통국(FederalTransit Administration, FTA)으로부터 지원받은 1900만달러의 보조금중 일부를 앨리슨의 eGen Flex™ 전기·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이장착된 시내버스(모델: 미국 GILLIG사의 버스) 40대 추가 구매에 투자할 예정이다. 전기버스 도입으로 온실가스 배출이 줄어들어 대기질이 개선되고 서비스 안정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네즈 에반스(Inez Evans) 인디고 사장 겸 CEO는 “이번 전기버스의 도입 확대를 인디애나폴리스 도심 지역의유해한 배기가스 배출은 더욱 줄어들게 됐다”며 “FTA의지속적인 지원에 힘입어 넷제로 목표 달성에 탄력을 받게 됐으며, 인디애나폴리스가 더욱 안전한 도시로발전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앨리슨의 eGen Flex는 전기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으로, 버스가 인프라를 추가하지 않고도 엔진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8월 31일까지 트럭∙버스 전문 매장‘TBX(Truck Bus Express)’의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신한카드 제휴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한국타이어는 프로모션 기간 중 TBX 멤버십 매장에서 트럭∙버스용 제품 4개 이상을 신한카드로 구매하는 TBX 멤버십 회원에 한하여 ‘캐시백’과 ‘스마트페이(SmartPay)’ 혜택 모두를 제공한다. 타이어 구매 비용 및 정비 공임 등을 포함해 50만 원, 100만 원 이상 결제 시 각각 1만 원과 2만 원을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더불어,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낮춰주고자 7개월, 11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도 지원한다. 이번 프로모션 참여 고객은 동일 기간 진행되는 ‘TBX 멤버십 여름맞이프로모션’의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TBX 멤버십 회원 계정으로 1만 원 할인 쿠폰 2매를 발송,‘스마트플렉스(SmartFlex)’, ‘스마트워크(SmartWork)’,‘라우펜(Laufenn)’ 등 카고∙덤프트럭용행사 제품 2개 구매 시 1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회원 간 쿠폰을 추가로 2매 주고받을 수 있어 제품을 8개 구매하는 경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장거리 운행에 나선 고객들의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지원하고자 오는 8월 2일부터 4일까지 고속도로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는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가평휴게소(서울양양고속도로, 춘천 방향), 여산휴게소(호남고속도로, 순천 방향), 칠곡휴게소(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화서휴게소(서산영덕고속도로, 상주 방향) 등 전국 4개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된다.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는 한국타이어 전문 기술 엔지니어로 구성된 점검팀이 공기압, 마모상태, 파손 여부 등 타이어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아이온 에보 ASSUV(iON evo AS SUV)’, ‘벤투스 S1 에보 Z AS X(Ventus S1 evo Z AS X)’, ‘다이나프로HPX(Dynapro HPX)’ 등 한국타이어의 최신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타이어 안전점검을 마친 고객에게는 비치 타월을, 현장 온라인 설문조사까지 완료한 경우에는 차량용 햇빛 가리개 우산을 함께 제공한다. 고속도로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에 대한 일정 및 장소
노드락은 심한 진동과 동적 부하에 노출되는 상황에서도 볼트 체결부의 풀림을 방지하는 쐐기형 풀림 방지 기술을처음 개발한 회사이다. 이를 바탕으로 볼트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인 리더로 자라잡았고 세계 공공 산업및 인프라를 안전하게 변화시키는 혁식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드락의 제품에 사용된 쐐기형 풀림 방지 기술은 마찰력 대신 인장력으로 볼트 체결부를 고정한다. 한 면은 캠(Cams), 다른 면은 방사형 톱니(Serrations)로 두 개의 와셔가 한 쌍으로 구성되어 있다. 노드락제품의 쐐기 효과가 자연적 볼트 풀림을 방지하고 스프링 효과로 축력 손실을 최소화하여 느슨하게 되는 것을 막는다. 보통 볼트가 풀리는 경우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지속적이고 반복적인진동이나 충격으로 인해 자발적 회전으로 풀리는 경우와 동적 부하의 영향으로 침하(settlement), 크리프(creep), 이완(relaxation)이라는 세 메커니즘에 인해볼트가 느슨하게 되는 경우이다. 풀리는 볼트는 하나이지만 이로 인해 전체 생산 공정이 중단되어 막대한손실을 초래할 수 있고 심각한 안전 위험으로 큰 사고를 발생시킬 수도 있다. 노드락의 풀림 방지 기술이 적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타이어 구매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과 ‘더타이어샵(THETIRE SHOP)’, ‘HK SHOP’,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 등 온∙오프라인 매장을 포함한 한국타이어 모든 판매 채널을 통해동시에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동일 제품 4개를 일괄 구매한 고객에게 이마트, GS칼텍스에서 사용 가능한 상품권을 증정한다. 먼저, 한국타이어의 플래그십 브랜드‘벤투스(Ventus)’와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전 제품,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의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다이나프로 HPX’ 구매 시 2만원 상당의 GS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스탠다드 타이어 제품군인 ‘키너지(Kinergy)’ 브랜드와 다이나프로 HPX를 제외한 ‘다이나프로’ 브랜드 전 제품,SK네트웍스의 자동차 종합 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에서판매하는 전용 상품 ‘로드메이트’ 제품 4개 구매 시에는 1만 원 상당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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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