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11월 4일부터 ‘2024 겨울맞이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겨울마다 찾아오는 혹독한 추위에 대비하여 메르세데스-벤츠트럭 고객들의 안전 운전을 돕기 위해 매년 겨울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겨울 서비스캠페인 기간에는 제주 센터를 제외한 전국 15개 메르세데스-벤츠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겨울철 필수 정비 부품 할인과 더불어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 사은품 제공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안토니오 란다조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이사는 “올겨울 한파에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이 안심하고 차량을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안전한 트럭 운행과 유지보수 비용 절감을 지원하는맞춤형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총 운송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 극대화를 통해 고객 수익 향상에기여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이번 겨울맞이 서비스 캠페인 기간 내 메르세데스-벤츠트럭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 전원에게 총 173종 부품류, 약 1
볼보트럭이 보행자와 자전거 운전자를 능동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차세대 안전 시스템을 출시한다. 볼보트럭의 차세대 안전 시스템은 무사고 – ‘Zero Accident’라는비전 실현을 위한 것으로, 도로의 보행자와 자전거 운전자뿐만 아니라 볼보트럭의 고객에게 더 안전한 주행환경을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볼보트럭의 차세대 안전 시스템은 ‘능동형 측면 충돌방지 시스템’과 ‘긴급 제동 시스템’으로 도로 위 보행자나 자전거 운전자를 감지하는 것을 넘어 필요할 경우 차량을 제동해 사고를 능동적으로 예방한다. 액티브 브레이크 기능이 추가된 ‘능동형 측면 충돌 방지 시스템’ 볼보트럭의 ‘능동형 측면 충돌 방지 시스템’에는 기존 안전 시스템에 액티브 브레이크 기능이 추가됐다. 이 시스템은레이더 센서를 이용해 자전거 운전자가 접근하는 것을 감지하고 운전자에게 경고를 보낸다. 또한, 필요한 경우 트럭을 조수석 쪽으로 돌릴 때 자전거 운전자와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트럭을 능동적으로 제동할 수도있다. 안나 리게 베를링 (Anna Wrige Berling) 볼보트럭 교통및 제품 안전 담당 이사는 “트럭은 치명적인 교통사고의 15%에관련되어 있으며, 아무리 숙련된
이탈리아 상용차 전문 브랜드 이베코코리아(지사장 최정식)가 순정 부품 최대 50% 할인 및 대형 차종 대상 무상점검 서비스를제공하는 ‘2024년 4분기 부품 및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주요 부품 700개와오일 및 필터류 등 소모성 부품 할인은 11월 30일까지, 대형 차종 무상점검 서비스는 12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이베코코리아는 계절적 영향을 많이 받는 국내 운송환경에 맞춰 정기적인 고객지원 프로그램을 전개함으로써 고객중심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에, 겨울철 대비 예방 정비를 통해고객의 안전운전과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차량의 수명을 연장하고고장 가능성을 최소화함으로써 직접적으로 고객의 총보유비용(TCO)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순정 부품 할인 캠페인의 경우, 고객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있도록 고객 수요와 교체 빈도를 고려해 할인 대상 품목을 700개로 늘리고, 할인율도 최대 50%로 높였다. 대상부품은 캐빈, 차량 시스템, 브레이크 및 서스펜션, 전기 및 전자, 기타 등 핵심 부품 10종 포함 총 700개다. 이와함께, 오일 및 필터류 10% 할인을 비롯해 개스킷 및 베어링, 벨트 및 텐셔너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10월 18일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가 주관한 ‘아우스빌둥2025 채용설명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보령에 위치한 아주자동차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채용설명회에는 전국 직업계고에 재학중인 학생과 학부모, 교사 약 500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만트럭은 행사 현장에서 학생들이 기업과 채용에 관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부스를 운영하며, 회사 소개와 함께 채용 혜택, 제품 라인업, 근로환경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전자식 사이드미러 시스템 ‘MAN 옵티뷰’를 장착한 뉴 MAN TGX 510 트랙터를 전시해, 학생들이 실제로 정비하게 될 트럭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 아우스빌둥 담당 최지현 부장은 "이번 채용설명회를통해 많은 학생들에게 만트럭의 서비스 네트워크, 고품질 트럭, 근무환경과 채용 혜택 등을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만트럭은 미래 상용차 산업의 핵심인 전문 기술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아우스빌둥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실무와 이론을 모두 겸비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우스빌둥은 일과 학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오는 11월 20일까지대형 카고 트럭 대상 ‘뉴 카고 파워업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뉴 카고 파워업 시승 행사’는 전국 7개 만트럭 공식 판매 대리점 주관으로 개최되며, 참가자는 카고 트럭을시승할 수 있다.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 24일부터 30일까지용인, 31일부터 11월4일까지 세종, 5일부터 6일까지 대구, 7일부터 11일까지 칠곡, 12일부터 14일까지 부산, 15일부터 20일까지창원에서 주말을 제외하고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고객 접근성을 고려해 전국 주요 화물 이동 거점을 선정하고, 시승 행사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MAN 스포츠 타월'을 증정할 예정이다. 시승 차량은 유로 6E기준을 충족하는 ‘신형 D26엔진’과 만트럭의전자식 사이드미러 시스템 MAN 옵티뷰가 장착된 뉴 MAN TGX520 대형 카고 트럭 모델이다. 뉴 MAN TGX 520 대형 카고 트럭에 장착된 신형 D26엔진은 ‘엔진 명가 MAN’의최신 기술이 집약된 엔진으로 주행 성능과 연비 효율성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출력과 토크가강화됐으며, 넓은 엔진 회전수 범위와 높은 출력으로 적은 변속횟수를 실현해 연비가 향상됐다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10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서비스캠프와 안전운행 캠페인을 실시한다. 볼보트럭코리아가 매년 실시해오며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서비스캠프는신탄진 휴게소(서울 방면)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장소 17곳과 고객 현장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볼보트럭코리아는 고객의 안전을 위해 2004년 업계 최초로 서비스캠프와안전운행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매해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는20주년을 기념해 캠페인 영역을 보다 확장하고자 볼보건설기계코리아와 협업을 통해 건설현장에 직접 방문, 건설장비 점검과 안전운행 교육 등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전국 주요 휴게소와 고객 현장에서 진행되는 볼보트럭 서비스캠프에서는 방문 고객들의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휴게공간이마련되며, 쉬는 동안 차량 점검과 소모품 서비스가 진행된다. 또한, 미쉐린타이어, HSK, 롯데정밀화학, 모빌코리아와 함께 참여해 타이어, 덤프 적재함 유압 점검 서비스와함께 요소수, 엔진오일을 선택 제공한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는 “볼보트럭 고객들의 사고 발생을 낮추고안전을 지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우리의 명확한 비전인 무사고 - ‘Zero Accident’
만트럭버스 그룹(MAN Truck & Bus SE) (이하 ‘만트럭’)은 2025 올해의트럭(IToY 2025, International Truck of the year 2025)’에서 수소연소 트럭 MAN hTGX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트럭 이노베이션 어워드2025를 수상하며, 수소 연소 엔진을 탑재한 대형 트럭을 양산하는 최초의 유럽 트럭 제조사가된다고 밝혔다. 올해의 트럭은 1977년 처음 시작되어, 유럽의 국제 상용차 전문 기자단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진행하는, 상용차시장에서 가장 높은 권위를 인정받는 상이다. 지속가능성과 혁신성을 집중 평가하는 트럭 이노베이션 어워드부분에서 만트럭은 2019년 건설현장 자동 무인 안전 차량 개발 프로젝트인 ‘AFAS’, 2023년 자율주행 분야의 연구 개발 프로젝트인 ‘아니타(ANITA)’와 ‘아틀라스-L4(ATLAS-L4)’수상 이후로 세 번째 수상했다. 만트럭버스 그룹 연구개발 담당 이사회 임원인 프레데릭 좀(FrederikZohm) 박사는 “수소 연소 트럭 MAN hTGX는특수 분야 및 중장거리 운송을 위한 완전 무공해 차량으로, 전기트럭과 함께 다양한 무공해 트럭 포트폴리오를제공한다”며 “이러한 무공해
독일 프리미엄 상용차 기업 만트럭버스 그룹(MAN Truck & Bus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뉴 MAN TG 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파워 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0월부터 시작하는 이번 ‘파워업 프로모션’은 뉴 MAN TGX 트랙터 (MAN 옵티뷰 사양 모델 포함), 뉴 MAN TGS 덤프트럭(유로6E 엔진, MAN 옵티뷰 사양 모델 포함), 뉴 MAN TGS 대형 카고, 뉴MAN TGM, TGL 등의 차종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에게 차량별 최대 1,000만 원의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프로모션 기간 동안 만트럭 공식 웹사이트에서 제품 상담 문의를 진행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최대 1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만트럭은 대형 및 중형 트럭에 대한 국내 고객의 프리미엄 사양 선호를 반영해 트랙터, 덤프, 카고 등으로 구성된 뉴MAN TG 시리즈 풀 라인업을 주축으로 한국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번 파워 업 프로모션의합리적인 혜택을 통해 고객들의 제품 구매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피터 안데르손 사장은 “뉴 M
만트럭버스 그룹(MAN Truck & Bus SE)이 IAA 상용차 모터쇼 2024(InternationaleAutomobil-Ausstellung TRANSPORTATION 2024, IAA 2024)에서 운송 분야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3종의 드라이브트레인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이번 IAA 상용차 모터쇼 2024에서만트럭버스 그룹은 '비즈니스 단순화(SimplifyingBusiness)'라는 슬로건 아래 전기, 수소, 디젤등 3종의 새로운 트럭 라인업을 공개했다. 소형부터 대형까지, 완전한 전기 트럭 포트폴리오 구축 만트럭버스 그룹은 IAA 2024 현장에서 새롭게 공개한 ‘MAN eTGL‘ 12톤(t) 급의 중소형 전기 트럭을 포함해 기존 eTGX, eTGS 모델까지 12톤부터 50톤에 이르는 완전한 전기 트럭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됐다. MAN eTGL 중소형 트럭은 최대235km의 주행 거리, 약 30분의 급속 충전, 차체에 따라 최대 6,600kg의 적재량을 지원해 식품, 택배와 같은 라스트 마일 시장에 적합하다. MAN eTGX와 MAN eTGS 대형트럭은 최대 6개의 배터리를 모듈식으로 결합할 수 있으며, 333,449, 544마력 등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가 특수 트럭 유니목(Unimog) 트레이닝 행사를 지난 9월 24일과 25일 양일간천안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스타 센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의 다목적 특수 트럭 유니목은 국내에서 다양한 도로관리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특히 제설 차량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최근 산불 화재진압, 잔디 관리 등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다. 일반 도로뿐만아니라 눈길, 산길, 철길 등 다양한 지형에서 안정적인 운행및 뛰어난 작업 수행이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유니목을 도로 관리 목적으로 구입한 국내 공공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유니목의 특장점을 소개하고다양한 활용방안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신 장비 기능과 제설 작업 후 유지 관리 노하우에대해 집중적으로 다루었으며, 경고 메시지 발생시 대처법과 관련 코드 확인 방법, 특수 제설기와 잡목제거기 같은 부착 장비의 올바른 사용법도 함께 교육했다. 이외에도 보증 기간 내 부품 수리 범위와 절차, 향후 업데이트 될유니목 시스템에 대한 상세설명 등 실무에 유용한 정보들이 제공되었다. 이론과 실습이 병행된 이번 트레이닝은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이베코그룹 산하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2024 IAA 상용차 박람회에서대형 전기 섀시캡 ‘에스-e웨이 리지드’와 현대차와 협업으로 개발한 전기 상용차 ‘e무비’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탄소중립 달성을 향한 이베코의 변화의 여정에서 일궈낸 성과를 소개했다. 이베코는 네 가지 전략을 기반으로 탄소중립 목표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네가지 전략은 모든 종류의 차량과 고객의 요구를 만족할 수 있도록, 현재와 미래에 이용가능한 모든 기술과에너지의 잠재력을 활용하는 멀티 에너지, 기민한 혁신 조직과의 공동 투자 및 기술 공유 체계를 구성해수준 높은 기술이 탑재된 제품 라인업을 제공하는 파트너 생태계 구축, 기존 제조업에서 통합 모빌리티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타이제이션으로의 전환, 구성원과 프로세스를 전면적으로 재구성함으로써 운영의 효율성과우수성을 도모하고 미래의 도전에 대비하는 이노백션(InnovAction), 즉 혁신적 실행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선보인 대형 전기 섀시캡 ‘에스-e웨이 리지드’와 전기 상용차 ‘e무비’는 이러한 전략을 기반으로 탄생한 대표 모델이다. 이베코는 이외에도수소전기, 천연가스, 배터리 전기 및 수소 추진 등
2022년 전기 트럭에 저탄소 배출 철강을 도입한 세계 최초의 트럭제조사로 주목받았던 볼보트럭이 이제는 모든 동력 시스템에 저탄소 배출 철강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새로운 철강은 스웨덴 철강 제조사 SSAB가 생산한 ‘SSAB 제로(SSAB Zero)’로, 재활용 소재를 사용하고 화석 연료가 아닌 전기와 바이오가스로 생산된다. 이를통해 기존의 화석 연료 기반 철강 생산 방식에 비해 약 80%의CO2배출량이 감소된다. 볼보트럭은 내년에는 약 12,000대의 볼보 FH 및 FM 트럭의 프레임 레일에 저탄소 배출 철강을 사용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총 6,600톤에 이르는 CO2 환산량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저탄소 배출 철강의 공급량이 증가함에 따라 더 많은 트럭 모델과 부품에도 이를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볼보트럭은 트럭 제작에 사용되는 다른 소재들 역시 저배출 대체재료로 교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볼보트럭 제품 관리 및 품질 담당 수석 부사장인 얀 엘그렌(JanHjelmgren)은 “이것은 우리가 추구하는 제로 배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이다. 철강은 트럭에 사용되는 주요 소재 중 하나이다. 우리는 알루미늄과플라스틱 같은 다른 재료들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신규 소셜미디어 채널을 오픈하고 디지털 소통 강화에 나선다. 만트럭은 자사 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 소통을 위한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링크드인 총 3개의 신규 채널을 오픈하고, 공식 유튜브 계정을 더욱 새롭게 단장했다. 다양한 채널 운용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극대화하고 친밀한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만트럭은 이번 소셜미디어 채널 오픈을 통해 이용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한다는 방침이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뛰어난 만트럭 제품의 디자인을 부각한 이미지 중심의 콘텐츠 게재,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프로모션, 캠페인 등을 포함한 다양한소식과 고객 소통 강화, 공식 링크드인 계정을 통해 기업에 관련된 전문적인 정보와 구직 콘텐츠 등을게재할 예정이며,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담은 제품 리뷰, 인터뷰형식의 콘텐츠도 제작된다. 만트럭은 현재까지 한국 고객의 디지털 이용 환경에 적합한 유튜브, 카카오톡플러스친구, 네이버포스트 채널을 운영하며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 왔다.특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임직원들이 대거 참여한 이색 챌린지 ‘Show Your MAN’을진행해 2주만에 총 조회수
만트럭버스 그룹(MAN Truck & Bus SE)이 세계최대의 자동차 박람회인 ‘IAA 상용차 모터쇼 2024(Internationalen Automobil-Ausstellung TRANSPORTATION 2024, IAA 2024)’에 참가한다고밝혔다. ‘IAA 상용차 모터쇼’는 1897년부터 현재까지 120년 이상 개최되고 있는 유럽의 대표 자동차박람회로, 오는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진행된다. 만트럭버스 그룹은 이번 IAA 2024에서 MAN eTGX, MAN eTGS으로 구성된 전기 트럭 2종, MAN hTGX 수소 트럭, 최신 디젤 엔진을 탑재한 트럭 라인업을공개하며 미래의 지속가능한 운송 솔루션 실현에 앞장선다. MAN e트럭, 고효율충전과 100만 개 이상의 맞춤형 옵션 제공 ‘MAN e트럭’은 상용화에특화된 새로운 배터리 기술 개발에 매진해 온 만트럭버스 그룹의 노력에 힘입어 고객의 요구에 따라 배터리 구성을 다양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MAN e트럭은 모듈식 배터리 시스템, 동력 장치의 하중 분배 및 운전자 친화적인 설계 등을 통해 3.75m라는짧은 휠 베이스를 구현했으며, 이는 대부분의 일반적인 세미 트레일
볼보트럭이 1회 충전으로 최대 주행거리가 600km에 달하는 차세대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운송 기업들은 지역 간 및 장거리 노선에 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한 번의 충전만으로 일과시간 동안 추가로차량을 충전할 필요 없이 하루 종일 트럭을 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으로 대형 트럭의 전동화가 계속되고 있으며 차량의 연구 개발을 통해 장거리 운행이 가능해지고 있다. 주행 거리가 길어진다는 것은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는 장거리 운송의 획기적인 발전을 의미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새로운 장거리주행용 볼보 FH 일렉트릭은 유럽 시장 기준으로 2025년하반기에 출시 및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국가별로 출시 및 판매 일정은 다를 수 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볼보의 새로운 FH 일렉트릭 모델은 기존의 전기트럭의 한계를 보완하고장거리에서도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운송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럭의 연간 주행거리가 길고이산화탄소를 절감하고자 하는 기후감축 목표를 설정한 운송 회사들에게 훌륭한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전했다. 5년간 축적된 전기트럭 부문의 리더십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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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