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Jeep®)가 진행하는 오프로드 축제 ‘지프 캠프2021(Jeep Camp 2021, 이하 지프 캠프)’가 오는 5월 7일부터 30일까지강원도 양양 오토 캠핑장과 송전 해변 일대에서 개최된다. 지프 캠프는 67년의 역사를 지닌 오프로드 축제로, 매년 미국과 유럽, 호주 등 전 세계에서 지프 어드벤처, 지프 잼버리 등의 다양한 이름으로 개최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4년 동북아시아 지역 최초로 개최된 이래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했으며, 매년 그 규모와 참가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국내 최대 오프로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해 코로나19로 지프 캠프가 개최되지 못해 아쉬움이 컸던 고객들의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개최를 결정한 만큼, 올해 지프는 방역 지침을 엄격히 준수하며 철저한 위생과 안전한거리 두기를 통한 ‘안심 운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이에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사전 등록을 마쳤거나 초청된 인원만 제한적으로 입장이 가능하며, 참가자간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또한, 방역 수칙에 따라 참석 인원 제한으로 함께하지 못하는 지퍼(Jeeper)들을 위해 포털 사이트 다음(Daum) 자동차 섹션의지프 브랜드관 및 유튜브 채
지프(Jeep®)가 여름 감성 물씬한 ‘올 뉴 랭글러 아일랜더 에디션(All New Wrangler IslanderEdition, 이하 아일랜더 에디션)’을 공식 선보인다. 1988년 랭글러 YJ 모델로첫 선을 보인 ‘아일랜더’ 에디션은 2010년 랭글러 JK 모델 에디션 모델을 마지막으로 11년만에 다시 돌아왔다. 지프의 전설적인 4x4 성능을 제공함과 동시에 푸른 바다와 해변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 그리고여름의 영감을 모두 불어넣은 희소성 높은 한정판 모델로 국내에는 50대 한정 판매된다. 지프 랭글러 스포츠 4도어를 바탕으로 제작된 아일랜더 에디션은 기존할로겐 램프에서 LED 램프로 업그레이드해 전면부 시인성을 높였으며,익살맞은 ‘아일랜더’ 문구와 ‘티키 밥(Tiki Bob)’ 로고가 새겨진 후드 데칼, ‘티키 밥’ 로고의 소프트 스페어 타이어 커버, 17인치 실버 알루미늄 휠로 외부 디자인에 차별성을 뒀다. 내부에는서프 블루(Surf Blue) 컬러의 스티칭으로 포인트를 줬고, ‘아일랜더’ 로고가 새겨진 직물 시트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밖에도 편의 기능으로는 ‘키리스 엔터앤고(Keyless Enter N’ Go)’ 스마트키 시스템, 파크센스(Par
도시부 지역 일반도로의 속도가 시속 50km로 제한된다. 정부는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의 시행에 맞춰, ‘안전속도 5030’ 정책이 17일부터 전국에서 전면 시행된다고 밝혔다. ‘안전속도 5030’은, 보행자통행이 많은 도시부 지역의 차량 제한속도를 일반도로는 시속 50km(소통상 필요한 경우 60km/h 적용 가능),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시속 30km 이하로 하향 조정하는 정책으로, 1970년대 유럽 교통 선진국에서시작하여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37개국 중 31개국에서 이미 시행하고 있으며, OECD와 WHO(세계보건기구)에서도 속도하향을 수차례 권고한 바 있다. ‘안전속도 5030’ 정책의 안정적 도입과 정착을 위해, ’16년부터 경찰청·행안부·국토부를 비롯한 12개 민·관·학 기관이 참여하는 ‘안전속도 5030 협의회’를 구성하였으며, 부산 영도구(’17년), 서울 4대문(’18년) 지역 시범운영 결과 및 외국사례·연구결과 등을 바탕으로 도로교통법시행규칙 개정(’19.4.17)을 완료하였고, ’19.11월 부산 전역 전면시행을 시작으로 시행지역을 점차 넓혀왔다. 시범운영 결과, 부산 영도구에서는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37.5%가 감소하였으
지프(Jeep®)가 국내 최고 금융사 KB캐피탈과 전속 금융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지프 전용 금융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지프 파이낸셜 서비스(Jeep®Financial Services Korea)’를 공식 출범한다. 지난 80년간 지프는 최고의 성능과 장인 정신, 4륜 구동 기술력을 갖춘 독보적인 SUV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일상에서의 모험 정신을 널리 확대하고, 다양한 고객층이 보다 쉽게지프를 접할 수 있도록 자동차 부문에서 풍부한 노하우를 자랑하는KB 캐피탈과 전략적으로 제휴, 브랜드 강화와 더불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에 지프 파이낸셜 출범과 브랜드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지프 라인업의 주요 모델인 레니게이드, 체로키, 그랜드 체로키구매 고객 대상으로 선납금 10%에 최대 80개월 무이자할부 프로그램 혜택을 제공한다. 새로운 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레니게이드(론지튜드 2.4 FWD 기준)’를구매할 경우 선납금 10%(361만원)에 월 납입금 40만 8천원에 지프의 오너가 될 수 있다. 중형 SUV ‘체로키(리미티드 2.4 FWD 기준)’와 대형SUV ‘그랜드 체로키(리미티드 3.6 기준)’ 역시 선납금 10%(46
3월에 신규 등록된 상용차는 26,410대로집계됐으며 전월 대비 67.3% 증가하였다. 전년 동월 대비25.9% 증가한 수치이다. 국산과 수입 모두 전월 대비 크게 증가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해서각각 25.8%, 29.4% 상승하여 큰 폭으로 증가했다. 국산 브랜드별로 살펴보면 전체 브랜드의 전월 대비 등록대수가 증가하였다. 특히현대, 기아의 등록 대수가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을 알 수 있다. 현대의 ‘포터2 일렉트릭’과 기아의 ‘봉고3 EV’가전월에 이어 3월에도 등록대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전기차보조금 정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구매로 이어지는 것으로 판단된다. 전체적인 상용차 수입 브랜드별 등록대수도 증가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해도증가량이 눈에 띈다. 전월에 순위에 들었던 전기버스를 공급하는 업체들은 등록대수는 줄어서 순위권 밖으로벗어나고 하위권으로 쳐졌다. 모델별 등록대수에서도 전체적으로 기존 인기 모델들이 포진하고 있다. 다만포드의 트랜짓이 순위에 있는 것이 눈에 띄는데 캠핑 수요에 따른 영향으로 예상된다. 전반적으로 대기하고 있던 상용차 수요가 3월에 반영된 것으로 예측된다.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를 해보면 코로나19 영향도 거의 사라진 것으
지프(Jeep®)가 지난 3월한 달 간 총 1,557대를 판매하며 한국 시장 진출 이후 월 판매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6월 1,384대를기록한 이후 9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로, 올해 지프 코리아목표 중 하나인 ‘1만대 클럽’ 재 입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77.5%, 전월 대비 240.7%나 성장한 수치로, 모델 별로는 지프의 대표 모델인 랭글러가총 513대 판매, 전월 대비 324% 성장하며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나타냈다. 이어 레니게이드가 394대, 체로키도 302대로전월 대비 각각 246%, 260% 신장하는 등 전 모델에 걸쳐 두루 판매 호조가 이어졌다. 지프는 이러한 배경으로 레저, 캠핑,차박 문화의 유행의 지속으로 SUV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연초부터 수요 대비 공급이 지체됐던 인기 모델 랭글러의 물량이 이달 들어 해소된 것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또한 올해 초 런칭한 고객 커뮤니티 지프 웨이브(Jeep Wave®) 및 80주년 드라이브-스루 이벤트 등 브랜드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고객에게먼저 다가갔던 마케팅 전략이 주효한 것으로 보고 있다. 제이크 아우만 지프 코리아 사장은 “지프 브랜드80주년이라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중국 전기차 기업 니오(NIO, 蔚來)의 핵심 모델 ‘ES6’와‘EC6’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 니오는 중국 전기차 브랜드 중 하나로, 2020년에 전년 대비 2배가량 증가한 4만 3천여대의판매량을 기록하며 급성장 중인 기업이다. 순수 전기차 SUV인 ‘ES6’은니오의 주력 모델로 최고출력 544마력, 정지 상태에서 4.7초 만에 100km/h까지 가속할 수 있는 주행 성능을 보유했다. 특히 1회 완충 시 최대 주행거리는 100kWh 배터리팩 장착 모델의 경우 610km를 주행할 수 있다. 또한 ‘EC6’은 순수 전기 쿠페형SUV 모델로 정지 상태에서 4.5초 만에 100km/h까지가속 가능하며, 100kWh 배터리팩 장착 시 1회 완충최대 주행거리가 615km에 달한다. 니오 ‘ES6’와 ‘EC6’에신차용 타이어로 공급되는 '벤투스 S1 에보2 SUV'는 고강성 비드 필러를 장착해 내구성과 주행 성능을 한층 향상시킨 타이어다. 노면과 접촉하는 트레드 설계를 최적화해 마른 노면은 물론 젖은 노면에서도 최상의 접지력과 제동 성능을 구현하며, 특히 소음을 최소화해 고속 주
현대자동차는 2021년 3월국내 7만 3,810대, 해외 30만 2,114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7만 5,924대를 판매했다. 이는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2.3% 증가, 해외판매는 28.6% 증가한 수치다. 판매량이 증가한 주요 원인은 지난해 3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공장 생산 차질 및 판매실적 부진에따른 기저효과 영향 때문이다. 현대자동차는 코로나19 극복을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한편, 판매 정상화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3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3% 증가한 7만 3,810대를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가 9,217대 팔리며 국내 판매를 이끌었으며, 이어 아반떼 8,454대, 쏘나타 6,233대 등 총 2만 3,982대가팔렸다. RV는 팰리세이드 5,897대, 투싼 4,985대, 싼타페 4,274대 등 총 1만 9,706대가팔렸다. 특히, 글로벌 수소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넥쏘는 934대 판매되며, 월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이전 최다 판매 기록: 2020년 4월, 795대). 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합한 소형 상용차가 1만 3,104대
기아는 2021년 3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 1,011대, 해외 20만 351대등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한 25만 1,362대를 판매했다. (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동일 수준, 해외는 11.0% 증가한 수치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2만9,505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8,333대, 쏘렌토가 2만 2,604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2021년 3월국내에서 전년 동월과 동일한 수준인 5만 1,011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판매된 차량은 카니발(9,520대)로 7개월 연속 기아 월간 판매량1위를 기록했다. 승용 모델은 K5 6,882대, 모닝 3,480대, 레이 2,967대등 총 1만 8,388대가 판매됐다. 카니발을 포함한 RV 모델은 쏘렌토 8,357대, 셀토스 3,648대등 총 2만 4,988대가 팔렸다. 상용 모델은 봉고Ⅲ가 7,491대 팔리는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총 7,635대가 판매됐다. 특히 지난달 세계 최초 공개한 전용 전기차 모델 EV6는 사전예약하루만에 예약대수 21,016대를 기록, 기아 역대 최대첫날 사전예약 신기록을 경신하며 향후 전기차 시장의 다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S1 에보Z(Ventus S1 Evo Z)’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1(Red DotDesign Award 2021)’의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수상작인 ‘벤투스 S1 에보 Z’는 고성능 스포츠카에 최적화된 설계를 통해 역동적 주행성능을 가감 없이 발휘하게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비대칭 패턴과 접촉면을 최적화하는 디자인이 적용돼 그립감, 코너링성능 등을 극대화했다. 또한 주행시 접지폭과 중앙 블록 또한 넓게 설계되어 배수 성능 또한 안정적이다.더불어 스포티한 주행을 위해 맞춤 제작된 풀실리카 컴파운드까지 적용돼 한층 높아진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 ‘벤투스 S1 에보 Z’는현재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의 한정판 고성능 모델 ‘2020미니 JCW GP(MINI John Cooper Works GP)’를 비롯해 다양한 고성능차량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되고 있다. 2021년 하반기 유럽 교체용 타이어 시장에서 먼저 선보인 뒤, 2022년 국내 시장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1955년부터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
지프(Jeep®)가 3월 5일(금)부터 3월 14일(일)까지 열흘간 진행한 ‘지프 80주년기념 드라이브-스루(Jeep® 80th AnniversaryDrive-Thru)’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해 브랜드 탄생 80주년을 맞아 지난 80년동안 모험의 순간을 함께한 지프의 진가를 보여주고, 더 많은대중에게 지프의 가치를 전파하고자 기획된 지프 80주년 기념 드라이브-스루이벤트는 접근이 용이한 서울시 성수동 도심 한복판에서 개최됐다. 코로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 이벤트에는 일반 고객 약 3천여명이 참여하며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고객들은 철저한 방역 수칙 아래 지프만의 독보적인 감성, 전설적인 4X4 성능, 브랜드핵심가치들을 나누며 오랜만의 나들이를 즐겼다. 지프 80주년 기념 드라이브-스루이벤트에서 선보인 오프로드 코스는 총 5가지로 구성됐다. 가장먼저 탑승한 차량에서 직접 아메리칸 버거의 정석으로 불리는 해방촌의 ‘노스트레스버거(NOSTRESSBURGER)’ 메뉴를 주문하고 출발하면 오프로드 상황에 쓰러진 나무를 밟고 지나가는 ‘로그 잼(LOG JAM, 통나무 장애물)’ 과 약 400mm의 도강 코스를 주파하는 워터 포딩(WA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독일 완성차 기업 BMW 그룹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한상윤)에서 운영하는 ‘BMW 드라이빙 센터(BMW Driving Center)’의 시승 차량에타이어 독점 공급을 2021년까지 이어간다. 2014년 8월 ‘BMW 드라이빙 센터’가 최초 개장된 시점부터 타이어 독점 공급을 이어온 한국타이어는 이번 연장 계약을 통해 7년 연속 드라이빙 센터 트랙 및 주행 프로그램에 사용하는 시승 차량에 타이어를 공급한다. BMW 드라이빙 센터에 공급하는 타이어는 서킷 주행에 최적화된 ‘벤투스레이싱’ 상품군의 ‘벤투스 RS-4(Ventus RS-4)’를 비롯해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프리미엄스포츠’ 상품군의 ‘벤투스 S1 에보3(Ventus S1 evo3)’, ‘벤투스 S1 에보3SUV(Ventus S1 evo3 SUV)’와 겨울용 타이어 ‘윈터아이셉트 프리미엄’ 상품군의 ‘윈터 아이셉트 에보3(Winter i*cept Evo3)’ 등 총 9개 패턴이다.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완성차의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통해 쌓아온 초고성능 타이어 기술력을 통해 'BMW 드라이빙 센터'를 방문한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예정이다. 특히 뛰어
인천시 계양구의 화물운수 사업자와 종사자들이 보다 빠르고 쉽게 업무 관련 필수정보를 받아볼 수 있게 됐다.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업무의 특성상 타 업종에 비해 사업 운영과 종사에 필요한 법령, 행정정보 취득이 어려운화물운수 사업자와 종사자를 위해 지난 8일부터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화물운수 사업자와 종사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화물운수업법령의 중요 내용, 화물운수종사자 보수 교육 일정, 화물안전 준수 사항, 기타 화물운수 관련 중요 안내사항 등의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1:1 채팅 코너를 통해 복잡하고 전문적인 화물운수 관련법령에 대한 문의할 수 있으며 화물운수 제도에 관한 건의도 가능하다. 계양구 관계자는 “카카오톡 채널 서비스를 통해 해당 사업자와 종사자의권익이 보호되기를 바란다”면서 채널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양주시(시장 이성호)가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와 운송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관내 공영주차장 2개소에 대한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그간 옥정·회천신도시 등 급격한 도시개발로 지속적인 인구유입, 외부방문 차량 증가 등으로 인한 고질적인 주차난과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주택가 도로변 화물자동차 불법 주차문제로 관내 공영주차장 확충 요구가 제기돼왔다. 화물자동차 운수업계에서도 단속 위주의 행정에 대한 실효성 문제를 제기하며 화물자동차 공영주차장 건립 등 실질적인대책 마련에 대한 목소리를 내왔다. 이에 시는 총사업비 27억원을 투입,덕정동 480-1 일원에 주차면수 92면 규모의화물자동차 공영주차장을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특히 사업대상지는 덕정 구도심에서 800m 떨어진 근거리 지역으로인근에 주택 등이 없어 화물자동차 주차장으로 적합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고읍지구 상가 밀집지역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진행 중인 고읍저류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2020년 생활SOC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20억원을 포함한 총 7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144명 규모의 지평식 주차장으로 오는 2022년 2월 건립 완료할 예정이다. 저류지 공영주차장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와 현대차ᆞ기아가 전략적 협력을 통해 양사의 데이터 및 기술을 기반으로 한 지능형 소모품 관리 서비스 개발 및신규 비즈니스 기회 발굴에 나선다. 한국타이어는 11일 비대면 업무협약식을 통해 현대차ᆞ기아와 ‘데이터기반 서비스 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차량 운행 및 차량 관리 등 카라이프 관련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필요한 데이터나기술의 상호 교류 체계를 갖추고 서비스 개선 및 고도화, 신규 비즈니스 창출 등 다방면에서 협력을 진행한다. 양사는 현대차ᆞ기아의 차량 데이터 오픈 플랫폼과 커넥티드카 데이터, 한국타이어의타이어 관련 데이터, 타이어 상태 측정 기술을 상호 공유함으로써 타이어 마모 정도와 상태 변화를 정밀하게측정하고 예측하는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는 것으로 협력을 시작할 계획이다. 또한 공유 및 수집된 데이터를 보다 정밀하게 분석하고 가공해 차량별, 운전자별맞춤형 타이어 교체 시기 알림 등 타이어 관리 서비스 개발을 추진하고, 나아가 타이어의 마모도나 상태변화가 차량의 성능이나 연비, 안전에 미치는 영향 등도 측정해 향후 다방면에서 활용될 수 있
현대차그룹이 지난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금) 밝혔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 박람회로, 올해에는33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다. 시승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디 올 뉴 넥쏘의 뛰어난주행 성능과 우수한 승차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기간 동안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현대자동차·기아가 차량에 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집 안에 있는 생활가전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월 23일(월) 밝혔다. 기존에 제공되던 ‘홈투카(Home-to-Car)’서비스에 이어 카투홈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이동과 거주 공간이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투홈 서비스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제공된다. 차량의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통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연동돼 차량과 스마트홈을 실시간으로 연결, 차량 안에서도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연동 가능한 가전기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 개시에 따라 현대 블루링크, 기아 커넥트 서비스 이용고객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스마트싱스 앱에 표시된 QR코드를 스마트 폰으로 스캔해 계정을 연동하는것 만으로 손쉽게 카투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투홈 서비스는 단순히 원격으로 가전을 제어하는 것을 넘어, 외출순간부터 이동 중, 귀가 이후까지 생활 동선을 따라 이어지는 사용자 경험 전반을 끊김 없이 연결되도록설계됐다. 특히 차량 위치 정보
기아가 서울시와 손을 잡고 '더 기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24일(화) 밝혔다. 모든 사람의 자유로운 이동권을 생각하는 기아의 모빌리티 비전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교통약자를 배려하고자하는 서울시 정책이 맞물리며 이번 협력이 성사됐다. PV5 WAV는 기아 브랜드 첫 전용 PBV(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Platform Beyond Vehicle)PV5에서 파생된 모델로 고객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이려는 의지가 반영된 차량이다. 휠체어 이용 승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으며, 기존 탑승 방식 대비 교통약자의 탑승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기아와 서울시는 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의실질적인 이동성 향상과 함께 지역사회 내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기아는 서울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 가족을 둔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PV5 WAV 특별 구매 지원금을 제공한다. 구매
현대자동차는 최근 ‘카이로스(Kahirós)프로젝트’ 투입을 위해 우루과이 현지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8대를 공급했다고 3월 20일(금) 밝혔다. 2026년 하반기에 본격 가동되는 이 프로젝트는 목재 물류 과정에서의탈탄소화를 목표로 카이로스 컨소시엄이 우루과이에서 진행하는 민간 협력 사업으로 운송 과정에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그린수소를직접 생산하는 등 목재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장기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를 위해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4.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연간 77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수전해 설비와 수소충전소도 건설 중이다. 총 4,000만 달러(한화약 600억)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우루과이현지 3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설립했으며, 스페인 최대 은행인산탄데르(Banco Santander)가 월드 뱅크 산하 국제금융공사(InternationalFinance Corporation of the World Bank)와 유엔(UN) 재생에너지혁신기금(Renewable Energy Innovation Fund)의 지원을 받아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다. 구체적으
벤틀리모터스가 새로운 최상위 오디오 시스템 ‘네임 포 뮬리너(Naim for Mulliner)’를 바탕으로 개발된 뮬리너 모델 ‘더비르투오소 콜렉션(The Virtuoso Collection)’을 공개했다.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은 ‘거장(Virtuoso)’을의미하는 네이밍과 같이, 네임 포 뮬리너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드러난 벤틀리의 하이엔드 사운드 경험을향한 장인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뮬리너 콜렉션이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뮬리너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Batur)’를 위해 처음 개발된 최상급 오디오 시스템으로, 1만 시간 이상의 연구 개발 끝에 완성된 성과는 자연스럽게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으로 확장됐다. 차량 오디오 경험의 새로운 정점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을 위한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네임(Naim)과 벤틀리의 15년 이상 이어진 파트너십의 산물이다. 총 18개의 스피커와 바투르를 위해 개발된 2개의 향상된 드라이버를 탑재해 원음을 충실하게 재현하며, 향상된응답성으로 디테일의 손실 없이 완벽한 사운드를 구현한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에는 ‘돌비(DolbyLaboratories)’ 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돌비 애트
미쉐린코리아(대표 미셸 주)가운영하는 타이어 및 자동차 경정비 서비스 네트워크 ‘타이어모어(TYREMORE)’에서봄철 차량 점검 및 타이어 교체를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해 ‘봄맞이MOR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4월 30일까지 전국타이어모어 매장을 방문해 미쉐린 타이어 4본을 구매하고, ‘미쉐린멤버십’ 앱을 통해 정품 등록을 마친 고객들은 미쉐린 멤버십 혜택과 타이어모어만의 단독 추가 혜택을동시에 누릴 수 있다. 먼저, 미쉐린 멤버십 혜택으로 타이어 2본당 ‘데미지 프리 쿠폰’ 1개가제공된다. 데미지 프리 쿠폰은 타이어 구매 후 1년 또는주행거리 1만5천km까지차량 운행 중 고객 과실을 포함한 물리적 손상으로 타이어가 파손될 경우, 1본을 무상으로 교체할 수있다. 여기에 타이어모어만의 추가 혜택으로 5만원 상당의 ‘GS칼텍스 X 신세계 통합 상품권’을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참여 방법은 타이어모어 매장에서 타이어를 구매한 후 미쉐린 멤버십 앱을 다운로드하고 앱에서 정품 등록을완료하면 된다. 프로모션 상품권은 등록된 연락처를 통해 문자로 발송되며,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등록분을 합산하여 차주 수요일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타이어모어는 미쉐린 그룹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기아(KIA)의 소형 전기 SUV ‘EV2’에 세계 최초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 ‘아이온 GT(iON GT)’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기아 ‘EV2’는 유럽 소형 전기SUV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출시된 전략 모델이다. 뛰어난 공간 효율성, 최신 디지털 인포테인먼트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갖추고, 16인치휠(Wheel)을 장착한 롱레인지 모델 기준 1회 충전 시최대 448km(WLTP 기준) 주행이 가능해 기아 브랜드 EV 대중화 전략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타이어는 해당 차량에 ‘아이온 에보’와 ‘아이온 GT’ 제품을각각 18인치와 16인치 규격으로 공급한다. 두 제품 모두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 주도 하에 개발한 전기차 특화 독자 기술 체계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 INNOVATIVETECHNOLOGY)’ 설계로 저소음, 낮은 회전저항, 완벽한그립력, 향상된 마일리지 등 4대 핵심 성능이 최적의 균형을이루며 전기차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점이 특징이다. 먼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부피 화물 운송에 최적화된 중대형 트럭용 캡섀시 ‘TGM 26.3206x2-4 BL CH TM 6975’(이하 ‘TGM 6x2-4’) 모델을 공식 출시하고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신모델은 국내 물류 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윙바디 및 냉장 박스 특장에 최적화된 모델로 전작 대비 확장된휠베이스를 통해 국내 최대 수준의 적재함을 설치할 수 있고 첨단 사양이 탑재돼 한층 정교한 주행이 가능해진 것이 특징이다. TGM 6x2-4의 핵심은 한층 진일보한 적재 용량이다. 1-2축 간 휠베이스(축간거리)를기존 6,575mm에서 6,975mm로 400mm 연장했다. 이를 통해 박스형 적재함 특장 시 내측장 기준평균 600mm늘어난 10,200mm의 적재함을 장착할 수있다. 이는 표준 파렛트(1,100mm x 1,100mm)를 기준으로 기존모델 대비 최대 2개(총18개)를 더 실을 수 있는 수치다. 한 번의운행으로 더 많은 짐을 나를 수 있게 됨으로써 다양한 비즈니스의 수익성을 직접적으로 높일 수 있다. 긴 휠베이스에도 불구하고 주행 편의성도 함께 강화됐다. 대형 트랙터등 고가 라인업에만 적용되던 전자식 조향 보조 시스템 ‘MAN 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