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지난 3월 29~30일간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개막한 “금호BMW M 클래스”에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며 고성능 타이어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금호타이어는 수십년간 축적해 온 모터스포츠 기술력을 바탕으로 BMW사의고성능 차량이 참가하는 M 시리즈 원메이크 클래스의 공식타이어사로 참여하게 되어 첨단 고성능타이어 기술력을증명했다. 특히, 고속 주행과 극한의 트랙 조건에서 뛰어난성능을 발휘하는 금호타이어의 고성능 타이어 기술력을 선보이고 BMW M 차량의 성능을 극대화하며 박진감넘치는 경기를 선보였다. 금호 BMW M 클래스는 BMW M시리즈차종으로 진행되는 레이스로, 가장 빠른 랩타임을 겨루는 타임 트라이얼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BMW M 클래스는 아마추어 레이스 부분의 최고봉이라불릴 만큼 걸출한 선수들이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BMW M 클래스에 출전하는 모든 차량에는 고속 주행 중에도탁월한 접지력과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발휘하는 금호타이어 초고성능 타이어 엑스타 스포츠(ECSTA SPORT)를장착한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후원 계약을 통해 올시즌까지 BMW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업계 최초로 “타이어 휠얼라인먼트 전문 관리사” 민간자격증발급 자격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자동차 정비 및타이어 산업의 기술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타이어 휠얼라인먼트 전문 관리사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된 민간자격증으로, 타이어와 휠얼라인먼트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와 실무능력을 바탕으로 기관에 구비되어 있는 공구등을 활용하여 다양한타이어 및 휠얼라인먼트 교정 등의 관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도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자격 획득으로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및 차량 정비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수 있는 교육 및 평가 시스템을구축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았다. 특히 ‘타이어 휠얼라인먼트전문 관리사’ 자격증은 차량의 안전성과 주행 성능을 높이는 타이어 휠얼라인먼트 분야의 전문성을 인증하는자격으로, 타이어 및 자동차 정비업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호타이어는 해당 자격증을 기반으로 타이어 및 정비 업계의 기술력 강화와 체계적인 교육 기회 제공을 통해 소비자들에게더욱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특화유통망인 타이어프로의 기술력과 서비스 품질을
한국쉘석유주식회사(대표이사 이승봉,www.shell.co.kr)는 새로운 엔진오일 국제 규격에 맞춘 ‘쉘 힐릭스 울트라 API SQ’ 라인 4종을 리뉴얼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간다. 이번에 출시된 ‘쉘 힐릭스 울트라API SQ’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해당 규격의 엔진오일을 선보이는 브랜드 중 하나로, 이를 통해 한국쉘석유주식회사는 고객에게 한층 더 높은 성능의 엔진오일을 가장 빠르게 제공하게 되었다. 31일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자동차 엔진오일 규격인 ‘API SQ’ 및 ‘ILSAC GF-7’ 은 미국석유협회(API)와 국제 윤활유 표준화 승인위원회(ILSAC)가 최근 기술트렌드에 맞추어 연비 향상, 연료 이상연소 방지, 피스톤청정성, 배출가스 저감 등의 기준을 엄격히 적용해 개발한 최신의 표준 규격이다. ‘쉘힐릭스 울트라 API SQ’ 라인은 가솔린 전용 ‘HelixUltra 0W-40(SQ A3/B4)’, 가솔린 -디젤용 ‘Helix Ultra ECT C3/SQ 0W-30’, 가솔린-디젤-하이브리드용 ‘Helix Ultra ECT C5/SQ0W-20(C5/SQ/MB229.71)’, 가솔린-하이브리드용 ‘Helix Ultra SQ 0W-20(S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Maserati)가 봄나들이 시즌을맞아 3월 31일(월)부터 4월 18일(금)까지 3주간 ‘2025 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혹한기 동안 차량에 발생할 수 있는 손상이나문제를 꼼꼼히 점검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봄나들이를 떠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마세라티 코리아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서비스 캠페인으로, 향후에도지속적인 맞춤형 케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마세라티는 오일류,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타이어, 에어컨 필터 등 주요 부품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일반 수리에 한해 10% 할인 혜택을 적용해 고객의 경제적부담을 낮췄다. 뿐만 아니라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에 따라 무상 점검 항목을 추가 제공할 예정으로 더욱 풍성한 서비스를 누릴수 있다. 다카유키 기무라(Takayuki Kimura)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본격적으로 나들이나 여행 등 운행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고객들이 미리 차량을점검하고 안전운전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계절이나 상황에 따라 맞
마세라티(Maserati)가 브랜드 역사상 가장 정교한 커스터마이징을위한 푸오리세리에(Fuoriserie) 워크샵 ‘오피치네푸오리세리에 마세라티(Officine Fuoriserie Maserati)’를 개장하고 이를 기념해 MC20 첼로(Cielo) 푸오리세리에 모델 ‘레스 이즈 모어…?(Less is More…?)’를 선보였다. 마세라티의 맞춤 제작 프로그램 푸오리세리에는 장인정신의 결정체로, 전담디자이너와 함께 외장 색상부터 실내 소재, 마감 디테일까지 모든 요소를 맞춤화해 고객은 차량을 자신만의스타일로 완성할 수 있다. 푸오리세리에는 크게 ‘푸오리세리에코르세(Corse)’와 ‘푸오리세리에 푸투라(Futura)’ 컬렉션을 통해 수천 가지 조합이 가능한 ‘카탈로그(Catalogue)’, 고객의 요청에 따라 단 하나뿐인 모델을 제작하는 ‘비스포크(Bespoke)’ 두 가지로 나뉜다. 푸오리세리에 프로그램은 전담 디자이너와의 지속적인 상담으로 시작된다. 상담후 주문을 접수하면 기존 도장 구역에서 수작업 도장을 위한 준비와 품질 검수가 이루어지며, 이번에 새로개장한 오피치네 푸오리세리에 마세라티로 이동해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도장을 거친다. 이를 마치면 세척,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독일 폭스바겐(Volkswagen)의 베스트셀링 SUV ‘티구안(Tiguan)’ 3세대 모델에 SUV 전용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 SUV(Ventus evo SUV)’를 신차용 타이어로공급한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년간 폭스바겐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혁신테크놀로지가 집약된 신차용 타이어 개발에 성공했다. 특히, 자동차부품 선정에 엄격하기로 정평이 난 폭스바겐이 제시하는 까다로운 기술 요건을 모두 충족시키며 오리지널 심볼 마크‘+’를 획득해 글로벌 톱티어(Top Tier) 수준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티구안에 장착되는 ‘벤투스 에보SUV’는 뛰어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정숙성을 고루 겸비한 제품이다. 최적 트레드(Tread, 지면과 맞닿는 타이어 표면) 설계와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최적 컴파운드(Compound, 타이어의 다양한원재료가 섞인 혼합물) 채택으로 특정 성능이 향상되면 다른 성능이 저하되는 트레이드 오프(Trade-Off) 현상을 극복한 점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타이어 그루브(Groove,타이어 표면의 굵은 홈)에 고성능 배수 설계를 적용
마세라티(Maserati)가 4월 1일부터 6월 말까지 브랜드 창립110주년을 기념해 브랜드의 역사와 혁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해 12월 창립 110주년을맞이한 마세라티는 한 세기를 뛰어넘는 오랜 기간 동안 이탈리안 럭셔리, 장인정신, 독보적인 성능을 제공해 왔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브랜드가 지켜온유산을 고객이 직접 즐기고 경험할 수 있도록 눈길을 사로잡는 다양한 볼거리와 브랜드 DNA를 느낄 수있는 체험 행사를 중심으로 110주년 캠페인을 마련했다. 캠페인은내달 1일부터 6월 말까지 약 3개월간 전국 마세라티 공식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먼저, 캠페인 기간 동안 국내 출시를 앞둔 순수 전기차 ‘그란투리스모 폴고레(GranTurismo Folgore)’와 ‘그란카브리오 폴고레(GranCabrio Folgore)’를 미리만나볼 수 있으며 한정판 모델 3종을 전시한다. 전시 차종에는마세라티 그랜드 투어러 탄생 75주년 기념 한정 모델 ’그란투리스모프리마세리에 네로 코메타(GranTurismo Primaserie Nero Cometa)’, 마세라티의찬란한 레이싱 역사를 기념하는 국내 1대 한정 MC20 스페셜에디션 ‘MC20 이코나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폭스바겐(Volkswagen)의 ‘티구안(Tiguan)’과 쿠프라(CUPRA)의 ‘테라마르(Terramar)’에 신차용 타이어(OE, Original Equipment)를 공급한다. 폭스바겐과 쿠프라는 폭스바겐그룹(Volkswagen Group) 산하에있는 브랜드로서 티구안과 테라마르 모두 폭스바겐의 최신 MQB 에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준중형 SUV에 속한다. ‘티구안’은폭스바겐의 대표 모델로서 기동성과 연비 효율성, 높은 안전성을 갖춘 차량이며, ‘테라마르’ 역시 쿠프라의 모델 라인업을 확장하는 중요한 차량으로하이브리드 기술과 실용성을 결합한 스포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 티구안과 테라마르에 공급되는 ‘엑스타(ECSTA) PS71 SUV’는 금호타이어의 스포츠형 라인업 엑스타(ECSTA)브랜드의 대표 모델로 고속주행에 특화된 프리미엄 스포츠 타이어이다. 금호타이어는 티구안에 215/65 R17, 235/55 R18 2개 사이즈를, 테라마르에 235/55 R18 사이즈를 공급한다. ‘엑스타 PS71 SUV’는 SUV차량의 특성을 고려한 구조 보강 설계가 적용된 제품이다. 접지 면적을 극대화하여 제동 및마일리지 성능이 강화된 것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5 (InternationalForum Design Award 2025)’에서 2개의 본상(winner)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4년부터 시작되어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올해는 72개국에서 약 1만1000개의 출품작이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했으며, 132명의 국제 전문가심사위원단이 △차별성 △기능성 △심미성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에 출품한 금호타이어의 ‘볼륨(Volume)’과 ‘오리가미(Origami)’ 두 제품은 프로페셔널 콘셉트(Professional Concept)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 특히수상 제품인 ‘볼륨(Volume)’과 ‘오리가미(Origami)’는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새로운 주행 경험을제공하는 타이어로 다양한 지형과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볼륨(Volume)은 속도와 도로 조건에 따라 구조와 기능을 동적으로조정하는 차세대 타이어로, 변화하는 모빌리티 요구에 맞춘 다재다능하고 지속 가능하며 지능적인 해결책을제공한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럭셔리 오픈톱 컨버터블 그랜드 투어러, ‘더 뉴컨티넨탈 GTC(The New Continental GTC)’의 8년만의 국내 복귀를 앞두고 한국 고객들에게 미리 선보이는 스페셜 프리뷰를 진행한다. 더 뉴 컨티넨탈 GTC는 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8년 만에 한국 시장에 선보이는 컨버터블 모델로, 그랜드 투어러의강력한 주행 성능과 여유로운 오픈 에어링의 매력을 모두 겸비한 럭셔리 오픈톱 컨버터블 그랜드 투어러다. 더 뉴 컨티넨탈 GTC는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강렬한 스타일링과퍼포먼스에 집중한 ‘스피드(Speed)’와 벤틀리의 비스포크전담 부서인 뮬리너의 섬세한 큐레이팅을 통해 럭셔리 디테일과 비스포크 장인정신을 더한 ‘뮬리너(Mulliner)’ 등 두 가지 파생 라인업으로 한국 시장에 소개된다. 벤틀리의 국내 플래그십 리테일 쇼룸 ‘벤틀리 큐브’에서 이뤄지는 이번 스페셜 프리뷰는 더 뉴 컨티넨탈 GTC를 기다리고있는 국내 고객들이 보다 빨리 실제 차량을 만나볼 수 있도록 특별히 마련됐다. 전시된 차량은 더 뉴 컨티넨탈 GTC 뮬리너로, 산뜻한 브리즈(Breeze) 외장 컬러와 밝은 인테리어로 우아하고럭셔리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뮬리너 라인업
폭스바겐코리아가 3월을 시작으로 상반기 동안 매달 신차를 출시하며공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공격적인 신차를 투입,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폭스바겐코리아는 향후 폭스바겐코리아의 핵심 모델로 활약할 신차들을 내연기관과 전동화 모델들로 균형있게 구성하고, 시장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SUV 시장에대응하는 한편, 폭스바겐이 독보적인 위상을 확보하고 있는 해치백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2월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링순수 전기 SUV ‘2025년형 ID.4’를 출시한 바 있다. 이달에는 국내 해치백 시장의 재건을 겨냥한 8세대 부분변경 모델인 ‘신형 골프’를 공식 출시했다. 4월에는 폭스바겐코리아 전동화 전략의 또 다른 주축이 될 핵심 모델, 쿠페형 순수 전기 SUV ‘ID.5’의 고객인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ID.5는 ID.4와 함께 폭스바겐의 전기차 라인업을 더욱 견고하게만들며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넓혀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대형 가솔린 SUV ‘아틀라스’가한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이4월 13일 충청남도 태안군 소재 한국테크노링(Hankook Technoring)에서 ‘2025년 1차 드라이빙 데이(Driving day)’를 개최한다고 3월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에게 고성능 자동차 직간접 주행, 글로벌 하이테크그룹의 첨단기술·인프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당일 오후 1시부터 테크노링에서 약 4시간 동안 열린다. 직접 체험은 운전면허를 소지한 임직원을 대상으로직접 서킷 주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간접 체험은 면허 없이 참여 가능하고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차량 조수석·뒷좌석에탑승해 즐길 수 있다. 특히 오는 11월 ‘2차드라이빙 데이’는 그룹내 모든 임직원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 참여 대상을 모든 구성원 가족으로까지 확대한 건 조현범 회장 아이디어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국내 모빌리티 업계에서 모든 임직원과 그 가족이참여하는 드라이빙 프로그램은 한국앤컴퍼니그룹의 ‘드라이빙데이’가유일하다”며 “앞으로도 구성원 만족도·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가족 친화적 기업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022년 한국앤컴퍼
폭스바겐코리아가 아이코닉 해치백, 골프의 부분변경 모델 ‘신형 골프(The New Golf)’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폭스바겐 골프는 해치백의 기준을 제시한 아이코닉 모델로, 글로벌 누적 3,700만 대 이상 판매된 폭스바겐의 대표 베스트셀러다. 지난해탄생 50주년을 맞이한 폭스바겐 골프는 2024년까지 국내누적 판매량 5만 4,644대 를 기록, 수입 컴팩트 해치백 최초로 5만 대 이상 판매되는 등 한국 시장에서도골프만의 차별화된 존재감을 입증해 왔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형 골프’는부분변경 모델로, 볼드한 스타일로 다듬어져 존재감을 부각한 디자인, 직관적인조작감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차세대 MIB4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더욱향상된 편의 기능으로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50년 넘게 고유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진화해 온 골프는 폭스바겐코리아가올해 상반기 중 선보일 신차 중 가장 먼저 한국 고객들을 만나게 된다. 더욱 진보한 디자인과 사양을갖춘 골프는 독보적인 완성도를 앞세워 다시 한번 수입차 시장에서 해치백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틸 셰어(Till Scheer)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골프는 지난 반세기 동안 폭스바겐 브랜드의 중심
지프(Jeep®)가 긴 겨울 잠들어 있던 모험에 대한 열망을 깨워줄전국 시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시승 행사는 3월 15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지프 공식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지프의 전 차종, 전 트림을 자유롭게 시승하며 일상과 아웃도어 환경에서 모험심을 자극하는 지프만의 감성과 전천후 주행성능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본격적인 야외활동이 시작되는 시즌을 맞아 아웃도어 용품 지원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지프 전 모델을 시승하고, 계약 및 3월 내 출고를 완료하는 고객 전원에게 지프만의 프리미엄 아웃도어 용품 ‘아이언테이블 세트 및 크랭크 체어(2개)’를 증정한다. 더불어 합리적인 조건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금융 상품도 마련됐다. 우리금융캐피탈리스 상품 이용 시 지프의 아이코닉 모델인 랭글러 사하라 하드탑부터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4xe, 써밋리저브 4xe 모델까지 월 50만 원대에 운용 가능하다. (선수율 30%, 36개월 기준,취득세 고객 부담) 지프의 도심형 전천후 전기 SUV인 어벤저의 경우, 국고 및 지자체 보조금 예상치, 블랙박스 및 하이패스 등을 지원받아최소 539만 원 유리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지자체별보조금
제이씨현오토는 Car Life를 선도하는 알파인의 차량용 디지털 룸미러를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10인치 알파인 디지털 룸미러는 미국, 중국, 유럽, 아시아, 한국 등 전세계에 동시에 출시되었으며, 알파인의 본고장 일본에서는다년간 베스트 셀러 상품으로 인기가 많았다. 특히 순정 룸미러 보다 뛰어난 조형미와 견고함이 특징이며, 2개의 고해상도 카메라가 실시간 영상을 촬영하고, 주차 모드에서도놓치지 않고 촬영을 한다. 알파인 공식 수입원 제이씨현오토(대표 이정현)은 일본에서도 경쟁사 대비 높은 가격대에도 가장 큰 인기에 판매되는 제품인 만큼 한국에서도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이집중될 것이라고 밝혔다. 2~3년 전부터 현대/기아자동차의 옵션 상품으로 디지털 룸미러가 채택되어있는 만큼 디지털 룸미러의 필요성과 성능은 이미 자동차 메이커에서도 인정하는 바이다. 하이패스가 룸미러에서 분리되어 있는 현대/기아차량에는 블랙박스 대신에알파인 디지털 룸미러를 장착할 수 있으며, 기능적인 측면이나 인테리어적인 측면에서 상당한 만족감을 제공한다. 특히 까다로운 한국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춰 밴드타입이 아닌 현대/기아차룸미러 전용 암을 적용하여 마치 차량 출고시부터 장착된 느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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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