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코코리아(지사장 최정식,www.iveco.com/southkorea)가 9월 1일, 국내 주요 특장차 제작사를 대상으로 이베코 카고 라인업에 최적화된 특장 기술을 소개하는 교육 세미나 ‘이베코 카고 바디빌더 데이’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이베코코리아는 경상용차 ‘데일리(Daily)’부터중형 트럭 ‘유로카고(Eurocargo)’, 대형 모델 ‘엑스-웨이 (X-WAY)’에이르는 폭넓은 카고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이에 특장차 제작사(바디빌더)들과의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국내 상용차 시장 내 큰 판매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카고 부문에서 브랜드 인지도를높이고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그 일환으로 제품 라인업 완성 후 처음으로 지난 1일 광주광역시 소재이베코코리아 본사에서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축, 윙바디, 카고 크레인, 암롤, 탱크로리등 국내 주요 특장 분야를 이끄는 제작사 10여 곳이 참석했다. 현장에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은 높은 확장성으로 폭넓게 맞춤형 제작이 가능한 이베코 카고 제품군 소개와 함께, 이탈리아이베코 본사의 특장 가이드라인, 잘못된 특장 사례 분석, 질의응답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초장축 특장 비율이 높은 한국시장의 특성을
현대자동차가 열 번째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상용차 정비 기술 인재 육성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8월 24일(수) 구미대학교 본관 3층회의실에서 권동근 현대자동차 하이테크육성센터장(상무), 김진목현대자동차 대구경북울산상용지역본부장(상무), 정창주 구미대학교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대학교와 ‘현대 트럭&버스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8월 26일(금)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구미대학교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9개 대학에 더해국내 총 10개 대학에서 ‘현대 트럭&버스 아카데미’를 운영하게 됐다. ‘현대 트럭&버스 아카데미’는현대자동차가 상용차 우수 정비 인재 육성을 위해 협약을 맺은 대학에 상용 전문 정비 강사를 파견해 강의를 제공하고 실습용 상용차와 교재, 장학금 등을 비롯해 현대자동차 정비 협력사인 현대 블루핸즈와 연계한 취업까지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총 10주간 운영되는 ‘현대트럭&버스 아카데미’는 미래 신기술 소개를 비롯해현대 상용차 정비 기초부터 고장진단까지 이론과 실습을 겸한 전문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외에도정비 현장 체험, 천안글로벌러닝센터 견학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판매 25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을 비롯해 성원과 신뢰를 보내준 고객들과협력사들을 초청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다. 8월 18일 수원 라마다호텔에서열린 기념행사에는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을 비롯해 한국을 방한한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총괄사장, 페르 에릭 린스트룀 (Per Erik Lindström) 볼보트럭인터내셔널 사장과 요하네스 안드레아손(Johannes Andreasson) 주한스웨덴대사관 부대사가참석했다. 기념행사는 볼보트럭코리아 임직원들을 위한 사내 행사 및 고객과 협력사들을 위한 시간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박강석 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요하네스 안드레아손 부대사의 축사와 함께 페르 에릭 린스트룀 볼보트럭 인터네셔널사장과 로저 알름 총괄사장의 발표가 이어졌다. 로저 알름 볼보트럭 총괄 사장은 발표를 통해 볼보트럭의 전 세계 130여개국 이상의 시장에서 업계를 선도해온 기반이 되었던 품질, 안전, 환경 3대 가치를 설명하며 기후변화라는 직면 과제에 맞서 상용차 부문의 전동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물류 솔루션을 제시하겠다는볼보트럭 2050 비전을 밝혔다. 더불어, 전기트럭의 국내 출시 계획과 한국 시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중형트럭 ‘구쎈(KUXEN)’ 44대를 쿠팡에 공급했다고 18일 밝혔다. 쿠팡 배송현장에 투입될 ‘구쎈’은타타대우상용차가 올해 출시한 중형트럭으로 적재용량 8.5톤의 극초장축 플러스 모델이다. ‘구쎈’은 6월 23대를 시작으로 7월 21대를공급 완료했으며 올 가을부터 전국 각지 쿠팡의 배송 인프라에서 역할을 맡아 운영될 예정이다. ‘구쎈’은 타타대우상용차에서 13년만에 출시한 중형트럭 라인업으로시장에서 제시된 140여가지의 품질 개선 과정을 거쳐 출시됐다. 배출가스규제기준에 따라 ‘유로6 Step-D’ 대비 더욱 환경 친화적인 ‘유로6 Step-E’에 준하는 유럽산 엔진을 장착했으며, ‘ZF8단’ 자동변속기로 운행 편의성과 효율성을 강조했다. 또한, 고강도 소재를 활용하여 유럽 캡 충돌규제인 ‘UNECE-R29’기준을 충족했으며, 포스코의 ‘아토스’ 고장력강의 3중프레임으로 안전성에도 합격점을 받았다. 쿠팡은 배송 효율성과 안전성, 편의성 등을 모두 고려해 현재 안정적인생산관리 시스템으로 주문, 제작 및 납품이 원활한 ’구쎈’의 도입을 결정했다. 이로써 ‘구쎈’은 출시 반년 만에 물류 현장에 활발하게 투입되며 물류 업계에서도 효율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가 5세대 악트로스 라인업에 한층 더 강화된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업그레이트(Upgreat)한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에는 혁신과 프리미엄의 상징인 Actros L 레터링과 함께 5세대 악트로스 라인업이 선보인 최첨단 혁신 기술에 한층 강화된 안전 기술 및 국내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편의성을한층 업그레이트(Upgreat)한 L-Package가 적용되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의 L-Package에는 혁신적인 안전 기술인 일체형 풀LED 헤드램프, 업그레이트 미러캠(Upgreat MirrorCam), 완전 제동이가능한 부분 자율 주행 시스템인 액티브 드라이브 어시스트 2(ADA 2, Active Drive Assist2)가 새롭게 적용되어 운전자에게 더욱 안전하고 힘들이지 않는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은 국내에 530마력급2653LS 6x2 기가스페이스, 510마력급2651LS 6x2 스트림스페이스, 460마력급2646LS 6x2 스트림스페이스 총 3종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향후 확대될 예정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이사 페르 릴례퀴스트)이 경남 서부권 고객들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사천 서비스센터를 새로운 장소로 이전하여 지난 8월 1일 재오픈했다고 2일밝혔다. 이전한 사천 서비스센터는 남해고속도로 사천 IC와 국도 33호선 인근 3분 거리에 위치할 뿐만 아니라 사천 공항과도 인접해있어 고객 접근성이 한층 향상됐다. 스카니아 글로벌 표준에 맞춰 총 면적 3,300 ㎡, 건물면적 660㎡의규모로 구축된 사천 서비스센터는 스카니아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오성모터스(대표 오한신)가 운영한다. 첨단 장비가 구비된 최신식 워크베이(Workbay) 5개를 갖추었으며수준 높은 기술력을 겸비한 8명의 전문 테크니션을 포함해 11명의숙련된 직원들이 배치되어 고객 상담부터 차량 검사 및 일반 정비, 판금·도장을 아우르는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 1층에는 서비스 접수가 가능한 접수센터가 위치해 있으며 2층에는 내방고객들이 차량정비를 기다리는 동안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고객 전용 휴게실 및 식당 등의 부대시설이 마련되었다. 페르 릴례퀴스트 스카니아코리아 대표는 “사천 서비스센터는 이전을 통해더욱 쾌적한 공간과 최신식 시설을 구비하여 고객 편의성과 만족도를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볼보트럭 제천 사업소’를이전하고 19일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충청북도 남제천 IC 인근에 위치한 ‘볼보트럭 제천 사업소’의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정비 설비를 최신식으로교체했다. 제천 사업소는 판금 및 도장 시설 등 트럭을 정비할 수 있는 8개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다. 4,950m2에 달하는 제천 서비스 센터의 전체 디자인과 설계 역시 스웨덴볼보트럭 본사에서 제시하는 최신 글로벌 규격에 맞게 업그레이드되었다. 이전 후 새롭게 문을 연 제천 사업소는 지난 2009년 개소 이후제천을 포함한 충북 및 중부지역 고객들에게 빠르고 편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새롭게 오픈한 제천 사업소는향상된 서비스 역량으로 충청북도 지역의 정비 수요를 책임지는 서비스 거점 역할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 3월 확장 개소한 전주사업소를 포함해서 상용차업계 최대 수치인 전국 31개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한밤중에도 이용 가능한 24시간 콜센터와 긴급출동 서비스를 제공하는등 고객의 편의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이번 제천 사업소 이전 및 시
이베코그룹이 7월 13일부터 17일(현지시간)까지 5일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그룹 산하 8개 브랜드와 함께 ‘비욘드 – 이베코그룹데이(BEYOND - Iveco Group Days)’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 미디어와 투자자, 고객,정부기관, 공급업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 및 파트너가 모인 가운데, 믿을 수 있고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에 대한 접근을 보장하는 탄소중립(넷-제로) 미래를 위한 토론과 아이디어 공유의 장이 마련됐다. 이베코그룹은 올해 1월 자본재 부문 세계적 기업인 씨엔에이치인더스트리얼에서분사, 상용차와 파워트레인, 캐피털에 이르는 3개 부문 총 8개 브랜드를 보유한 독립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독립법인 출범 후 7개월여 만에 첫 국제행사를 열게 된 것이다. 행사명의 ‘비욘드(BEYOND)’는그룹이 새로 발표한 가치 중 하나인 “We go beyond the obvious”에서 따왔다. 자동차 산업에 확고히 뿌리내린 그룹의 강력한 유산을 공유하고, 브랜드별명확한 사업 포트폴리오 및 역량을 기반으로 한 구조적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운송 실현을 위한 행보를 본격화한다는 이베코그룹의 의지를 담고 있다. 지난해 말 이베코그룹은 세계 최대 전자상거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고객 서비스 품질과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만(MAN) 순정요소수’를 출시하고, 이를 전국 만트럭버스센터에서 판매한다고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만트럭의 ‘만(MAN)순정 요소수’는 국내에서 제품 품질이 검증된 롯데정밀화학의 제품을ODM(생산자 개발생산) 방식으로 제작한 것으로, 정밀 정제 기술로 순수한 고품질 원료를 사용해 제작되었다. 또한이는 국제적으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인증마크인 애드블루(AdBlue) 인증 제품이다. 만트럭은 우수한 품질의 ‘만(MAN)순정 요소수’를 고객들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작년 말 국내에서 문제가 되었던 요소수대란으로 야기된 고객 불편을 개선 및 방지하고, 고품질의 순정 요소수 제공을 통해 고객들의 차량 관리에도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토마스 헤머리히 만트럭 사장은 "상용차에 필수 소모품인 요소수를당사가 보증하는 고품질 제품으로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MAN 순정 요소수’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고객의 입장에서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운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브랜드가 되겠다.” 고말했다. 아울러 만트럭은 ‘만(MAN) 순정요소수’ 출시와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적재물 상하차에 최적화된 준중형 트럭 ‘더 쎈(The CEN)’의저상 카고(Easy-Loading)의 전국 순회전시를 실시한다고 7월5일 밝혔다. 전국의 국내 주요 물류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순회 전시는 7월 4일부터 11일에 부천, 고양, 파주, 용인, 인천, 군포 등의 주요 수도권 지역을 시작으로 7월 12일부터 20일은 충남, 광주, 전북, 전남, 7월 21일부터 29일에는 대구, 경남, 경북을 순회한다. 또한 ‘안전상하차 캠페인’을 실시하여, 고객들의 안전하고 수월한 상하차를위한 상담과 교육도 진행한다. ‘더 쎈’ 저상카고는 고상 적재함 대비 135mm 낮은 적재함 상면 지상고를 적용하여 택배, 가전 및 가구, 식자재 운송 등 적재물의 상하차 업무가 잦은 운전자들에게 최적화된 모델이다.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저상 카고 모델 대비 적재함 상면 지상고를 더욱 낮췄음에도, 프레임상면 지상고와 최저 지상고는 동일하게 설계하여 운전자의 원활한 차량 운행을 돕고 피로도를 최소화하였다. 여기에 일반 철재 적재함 대비 가볍고 부식에 강한 고강성 복합소재(C.S.P)게이트 적재함과 내측폭 2,280mm의 광폭 적재함을 기본으로 적용하
기아가 ‘봉고 III EV 냉동탑차’를 출시한다고 7월 4일(월) 밝혔다. 봉고 III EV 냉동탑차는 지난2020년 1월 출시한 봉고 III EV 초장축킹캡 기반의 특장 모델로,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급증한 시장 수요와 고객의 목소리 및 친환경 정부 정책을반영하면서 기아의 목적 기반 모빌리티(Purpose Built Vehicle, PBV)의 방향성을 담아개발된 차량이다. 국내 온라인 식품 시장규모는 '19년 약 26조9,000억원에서 '21년 58조5,000억원으로 2배넘게 성장했으며, 이로 인해 냉장∙냉동탑차 시장도 같은 기간 1만7,300대에서 2만1,200대로 22% 증가했다. (국내자동차 등록대수 기준) 봉고 III EV 냉동탑차는 차량에 장착된 고전압배터리를 활용해 냉동기를가동하도록 개발, 보조배터리를 추가 장착하여 판매중인 외부 특장업체 차량 대비 350kg 향상된 1,000kg의 적재중량을 제공할 뿐 아니라 별도의보조배터리 충전과정이 필요치 않다. 또한 기아는 봉고 III EV 냉동탑차 출시 전 지역 냉장∙냉동 물류 서비스 업체 및 운전자 등의 협조를 받아 사용성을 사전에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 개발 단계에 이를 적극반영함으로써 상품성을 향상시
스카니아가 가장 연비 효율적인 트럭을 선정하는 ‘그린 트럭상’ 타이틀을 2022년에 다시 한번 거머쥐며, 6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그린 트럭상(Green Truck Award)’은 영향력 있는 운송잡지 버키어스런차우(Verkehrs-Rundschau)와 트럭 전문지 트럭커(Trucker) 공동 주관으로 독일에서 매년 개최되는 연비 테스트로 가장 뛰어난 친환경성과 우수한 연비 효율성을갖춘 트럭에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유럽의 모든 대형 트럭 업체가 매년 참가하고 있다. 스카니아는 지난해 11월, 차세대파워트레인 ‘슈퍼(Super)’를 유럽 시장에 새롭게 선보였으며, 올해 ‘그린 트럭상’에는 13리터의 6기통 인라인 ‘슈퍼’ 엔진을 장착한 500S 모델로 참가하여 340km에 달하는 도로주행 테스트를 거쳤다. 주행 테스트는 각각다른 조건을 가진 구간으로 구성된 공공 도로에서 진행되며, 연료 소비와 평균 속도를 모두 고려하여 연비효율성을 따진다. ‘그린 트럭상’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테스트에 참가하는 모든 트럭의사양을 제한하는데 올해는 엔진출력 500마력 이하, 총중량은테스트용 트레일러를 포함하여 32톤 이하의 4x2 모델로규정하였다. 또한, 참가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7월 1일(금)부터 8월 31일(수)까지 두 달동안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메르세데스-벤츠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2022 쿨 여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장마와 폭염 속 고객들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행과 경제적인 차량 유지보수를 지원하고자 기획된 쿨 여름서비스 캠페인은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2022 쿨 여름 서비스 캠페인은 고객들의 안전 운행에 기여하고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총 575 종의 여름철 고수요 부품류를 엄선하였다. 특히, 여름철 정기 점검 필수 부품 109종에 대해 최대 40%의 차별화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비롯해 소모성 부품 395종 최대 30% 할인, 테크니컬 액세서리 71종 최대30% 할인 등 총 3가지의 특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첫 번째 혜택은 써모스탯, 워터펌프,냉매 리저버, 라디에이터, 콘덴서 등 여름철필수 부품 109종 최대 40% 할인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필터류, 브레이크 디스크, 와이퍼 블레이드, V벨트, 에어벨로우즈 등 소모성 부품395종 최대 30% 할인이다. 세 번째 혜택은 운전석 가죽 시트, TopF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지난 1월 출시한 대형트럭 ‘맥쎈(MAXEN)’과 중형트럭 ‘구쎈(KUXEN)’의커넥티드카 서비스인 ‘쎈링크(XENLINK)’의 어플리케이션을출시하며 ‘쎈링크’ 이용자들에게 모바일 앱으로 차량을 관리할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한다고 6월 30일 밝혔다. ‘쎈링크(XENLINK)’는 IT기술을활용하여 모바일 및 홈페이지로 간편하게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커넥티드카 서비스이다. 운전자는 ‘쎈링크’ 앱을 통해 모바일로 쉽고 편리하게 차량을 원격 제어하며, 원격 진단, 운행 이력 및 차량 소모품 관리 등 모바일 차량 기술을통해 운행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이를 위해 타타대우상용차는 기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이어 신규로애플 앱스토어에 ‘쎈링크’ 앱을 정식 출시하며 커넥티드 카서비스의 편의성을 확대했다. ‘쎈링크’가 제공하는 주요 서비스로는 원격제어, 안전보안, 차량관리 등이 있으며 특히 원격제어를 통해 원격 시동 및 무시동을 포함한 에어컨, 히터의 공조, 문잠김 및 열림 등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안전보안 기능은 차량의 도난 추적이 가능하며, 차량의 현재 상태와고장 진단을 문자 알림 서비스로 받을 수 있어 차량에 문제가 생겼을 때 빠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전국을 순회하며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캠페인인 ‘A/S 최고반장’을 강원 지역에서 최초로 실시, 성황리에 마쳤다고 6월 27일 밝혔다. 타타대우상용차가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하는 ‘A/S 최고반장’ 캠페인은 전국을 순회하며, 각 권역별 타타대우 정비 서비스 센터및 협력업체들과 연계해 고객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편안하게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캠페인이다. 특히, 타타대우상용차 서비스지원실의 차량 전문가들과 직접 현장에서 소통할 수 있어 차량 상태에 대한 정밀한 진단 서비스도함께 받아 볼 수 있다. 강원도 원주시에서 진행된 이번 강원지역 ‘A/S 최고반장’ 캠페인은 약 100여명이 넘는 고객을 초청하여 누유 점검, 차량 실내 관리, 전기장치 점검,에어컨 필터 관리, 소모성 부품 무상 서비스 등의 다양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진행했다. 더불어 점검을 대기하는 고객을 위해 편의 시설 ‘휴게 라운지’를 마련하였으며, 커피와 다과를 즐길 수 있는 ‘스낵바’와 무료 세차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 편의 프로그램도 함께진행됐다. 이외에도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 간단한 차량 정비에 활용할 수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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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