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이 DHL과 파트너십을 맺고,2023년 말까지 에어리스(airless) 타이어인 미쉐린 업티스(Michelin UPTIS)를 싱가포르 DHL 배송 차량 50대에 장착, 라스트마일 배송 환경에서의 첫 운행을 시작한다. 미쉐린 업티스를 장착한 차량의 실제 배송은 지난 1월 10일부터 개시됐으며, 미쉐린은DHL과 파트너십을 통해 에어리스 프로토타입 타이어를 예정보다 1년 빠르게 실제 업무 환경투입할 수 있게 됐다. 미쉐린 업티스 프로토타입 타이어는 승용차와 소형 밴을 위해 설계됐으며, 공기압이없어 펑크가 나지 않는 타이어/휠 일체형 제품이다. 타이어가공기 주입 없이 차량을 지지할 수 있는 혁신적인 구조로 대체돼 휠의 견고함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편안한 승차감과 안전을 보장한다. 또한 플러그 앤 플레이(Plug & Play) 방식으로 간편하게장착 및 운행이 가능하며, 도로 환경으로 인한 타이어의 펑크 및 손상으로 폐기되는 일 또한 줄일 수있다. 미쉐린 업티스 타이어 덕분에 DHL은 타이어 공기압 이슈와 펑크 사고를고민할 필요가 없어졌다. 이를 통해 차량의 가동성을 극대화하고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할 수 있게 됐으며, 타이어 교체 빈도가 감소됨에 따라 자원
연료첨가제가 세상에 선을 보인지 20년이 넘었다. 연료첨가제에 대한 시선은 크게 양쪽으로 나눠지는 양상이다. 우선 실제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플라시보 효과라고 평가절하는 주장을 펼치는 이가 있다. 그 이유로 연료에도 이미 엔진을 세정하는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이다. 연료첨가제를믿기보다 연소실을 주기적으로 청소하는 것이 엔진을 깨끗이 유지하는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물론 엔진을열어서 직접 청소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하는 것은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어갈수밖에 없다. 연료첨가제의 효과에 대해 검증한 사례가 있다. 자동차 명장으로 유명한박병일 명장이 운영하는 유튜브 ‘박병일의 명장본색’에서 2020년에 시중에 파는 연료첨가제 효과에 대해 실험을 하고 결과를 공개했다. 실험에사용한 제품은 5종으로 모든 제품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영상에서 박명일 명장은 “대기 환경 보호로 예전과 다르게 블로바이가스가 피스톤 안쪽으로 들어오고 배출가스도 흡기 쪽으로 다시 들어오기 때문에 카본이 옛날 차보다 훨씬 많이 생성된다”며 “카본이 낀 걸 그냥 놔두면 엔진 성능이 저하되어 연비가 떨어지고출력이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가솔린 승용차보다
한국타이어가 일본 완성차 브랜드 토요타의 최초 순수 전기차 ‘bZ4X’에전기차용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 ev(Ventus S1 evo3 ev)’를 신차용 타이어(OET;Original Equipment Tire)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bZ4X’는 토요타 전동화의 시작을 알리는 첫 순수 전기 SUV 모델이다. 한국타이어는 중국에서 판매되는 ‘bZ4X’ 차량에 18인치, 20인치총 두 가지 규격의 타이어를 공급하며 중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혁신 전기차 타이어 기술력을 선보인다. ‘벤투스 S1 에보3 ev’는전기차에 최적화된 전기차용 초고성능 타이어다. 강력한 주행성능을 구현하면서도 고하중 지지, 저소음, 낮은 회전저항 등 전기차의 성능을 완벽하게 뒷받침한다. 특히 엔진음이 없는 전기차 특성에 맞춘 소음 저감 기술을 적용해 노면 소음을 최소화했다. 이와 함께 고성능 섬유로 만들어진 2중 카카스(Carcass, 타이어 골격)와 신규 고강성 비드(Bead, 타이어를 휠에 장착시키는 역할)를 적용해 최고 수준의 핸들링성능과 횡방향 강성을 확보했다. 또한 전기차 특화 컴파운드 기술을 통해 내구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전비효율까지 향상시켰다. 한국타이어는 지
LG화학은 미쓰비시 자동차의 스포츠형 다목적 차량(SUV)인 아웃랜더(Outlander), 델리카(Delica) D:5, RVR 3종의 프런트 펜더에 LG화학의 정전도장플라스틱 소재(제품명 LUCON TX5007)가 적용됐다고 10일 밝혔다. 프런트 펜더(휀다)란 앞쪽타이어를 덮고 있는 자동차 옆면의 외장 부품이다. 운전 중에 지면으로부터 튈 가능성이 많은 진흙이나물부터 차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자동차 외장에 색을 입힐 때 정전기의 달라붙는 성질을 활용하는정전도장을 주로 사용하는 만큼, 소재에 전기가 통해야 하는 것은 물론 외부 충격과 고온의 도료 건조과정도 견뎌야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금속으로 만들어지는 프런트 펜더를 LG화학은 정전도장 플라스틱으로만들어 가볍게 했다. LG화학은 200℃가 넘는 페인트 건조과정을 견딜 수 있고 뒤틀림이 적은 폴리페닐렌에테르(PPE) 소재와 충격에 강한 폴리아마이드(PA) 소재를 섞었다. 여기에 전기를 통하게 해주는 탄소나노튜브(CNT)를 첨가해 정전도장 플라스틱을 만들었다. 정전도장 플라스틱으로 만든 프런트 펜더는 자동차를 도색할 때 금속 차체와 함께 한 번에 칠할 수 있어(Online Painting) 효
하만(HARMAN)이 CES2023에서 진행한 쇼케이스 행사 ‘하만 익스플로어(HARMANEXPLORE)’에서 운전자 및 동승자 그리고 도로 위 모든 사용자에게 실체적이고 의미 있는 자동차 경험을 선사하는 혁신 제품을 선보였다. CES 2023 기간 동안 라스베이거스 버진 호텔(Virgin Hotel)에서진행되는 하만 익스플로어 쇼케이스에서는 안전성, 웰빙 및 엔터테인먼트를 강화하고 소비자의 검증을 거쳐 OEM에서 바로 적용이 가능한 신제품들을 시연한다. 하만 익스플로어에서 시연되는 신제품을 통해 하만은 신기술이 운전자, 보행자및 지역사회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보여줄 것이다. 업계 최초로 시각적, 인지적 부하를 측정하여 운전자의 눈의 활동과 심리 상태를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레디 케어(Ready Care)’에서부터 브랜드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는업계 최초의 소프트웨어 플랫폼 제품인 ‘레디 온 디맨드(Readyon Demand)’에 이르기까지 하만이 소개하는 모든 혁신 제품들은 소비자가 현재의 차량뿐 아니라 향후의 차량에서 기대하는 의미있는 기능들과 기술을 반영하고 있다. 또한 하만 익스플로어에서 공개된 각 신제품은 특정 목적을 위해 독립적으로
한국타이어가 닛산(Nissan)의 베스트셀링 SUV ‘엑스트레일(X-Trail)’ 4세대 신형 모델에 초고성능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 SUV(Ventus S1 evo3 SUV)’를 신차용 타이어(OET;Original Equipment Tire)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일본 완성차 업체 닛산의 엄격한 기술 요건을 모두 충족하며, 일본현지에서 생산 및 판매되는 모든 엑스트레일 차량에 벤투스 S1 에보3SUV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이와 함께 엑스트레일의 북미 시장 모델인 ‘로그(Rogue)’에도 한국타이어‘다이나프로 HP2(Dynapro HP2)'를 공급, 글로벌시장에서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 신형 ‘엑스트레일’은 지난 2000년 첫 출시 이후 끊임없는 기술 개발을 거듭하며 올해 5월최신 전동화 기술인 2세대 ‘e-POWER’와 ‘e-4ORCE’가 적용된 풀체인지 모델로 새롭게 선보였다.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되는 ‘벤투스S1 에보3 SUV’는 혁신 SUV 타이어 기술이적용되어 최상의 핸들링, 접지력, 정숙성, 승차감, 제동력 등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바깥쪽 그루브(Groove, 타이어 표면의 굵은 세로 홈)에 톱니가 서로 맞물
겨울마다 매서운 한파와 폭설이 찾아온다. 대화면 내비게이션, 전동 및 열선 시트, 유리 열선과 같은 차량 출고 시 기본 장착되는전기 제품은 물론 블랙박스 및 각종 디지털 디바이스 충전 단자 등 추가로 장착되는 전장 용품이 늘어나면서 추운 겨울철에는 차량용 배터리의 경우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영하 10℃ 이하의 낮은기온에서는 배터리 방전이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다. 시동이 잘 걸리지 않거나 차량 계기판 조명이 흐릿할때에는 배터리 방전을 점검해야 한다. 차량용 납축 배터리는 외부 환경, 온도에 민감 모든 내연기관 차량에는 시동 및 전장 제품에 전력을 공급하는 납축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다. 차량용 납축 배터리는 일반적으로 충전을 통해 재사용이 가능하며 3년이내 혹은 주행거리 5만여 km마다 교체할 것을 권장한다. 차량용 납축 배터리는 내부 전해질 성분이 화학 반응을 유도해 전기를 발생시키며 여름철과 겨울철 외부 기온 편차에따라 배터리 출력과 그 성능이 상이하다. 특히 0℃ 이하의추운 날씨에서는 배터리의 성능이 저하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배터리가 방전되거나, 수명이 줄어들기 쉽다. 따라서 외부 기온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실내주차장을 이용하는 것
코닝은 12월 14일 소비자가전 및 차량 부품 솔루션 기술의 혁신 선도기업인 LG전자와 협력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자동차 전장 기술과 자동차 유리 전문성을 결합, 프리미엄유럽 자동차 업체로의 커브드(Curved) 디스플레이 공급을 통한 차량 내 커넥티비티 고도화 및 탄소배출량 저감을 달성할 수 있도록 추진해 왔다. 자동차업체들은 새롭고 몰입감 높은 사용자 주행 경험 제공과 함께 자동차 산업의 기후 목표 달성과 이니셔티브를실천하는 방법들을 구상해 오고 있다. 계기판(IPC:Instrument Panel Cluster)과 센터 스택 디스플레이(CDS, CenterStack Display)가 결합된 프리미엄 유럽 자동차업체의 커브드(Curved) 디스플레이는운전자 앞 대시보드에 플로팅 디자인 적용을 통해 디지털적인 요소와 아날로그적인 요소를 조화롭게 통합하고자 하였다.그동안 자동차용 인포테인먼트(IVN, In-Vehicle Infotainment) 시스템경험 확장에 주력해 온 LG전자는 차량 내 커넥티비티 고도화 및 정교화에 있어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코닝의 특허 기술인 ColdForm™ Technology는 지속 가능하고 경제적인 방식으로 이를 실현시키고
급작스레 찾아온 겨울 한파에 겨울철 안전 운전을 위한 타이어 점검이 더욱 필요한 시기다. 타이어는 운전자의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부품인 만큼 사고 위험이 잦은 겨울철엔 타이어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겨울은 낮은 기온 때문에 타이어 고무와 공기압이 변화하며, 눈길, 빙판길 등 다채로운 노면 상태의 변화가 일어나기 쉬우므로주행에 앞서 타이어 점검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미쉐린코리아는 운전자의 안전한 도로 주행을 위해 겨울철에 꼭 필요한 타이어 점검 요소들을 소개한다. 타이어 종류 확인 가장 먼저 현재 장착 중인 타이어의 종류를 확인해야 한다. 타이어옆면 표식으로 타이어의 종류를 확인할 수 있다. 타이어 옆면에`M+S` 문구가 있다면 사계절 타이어, `M+S` 문구가 없다면 `여름용 타이어`다. 겨울용타이어는 `M+S` 문구와 함께 `3PMSF(3–peakmountain snowflake)` 표식이 있다. 영하를 오가는 낮은 온도에서는 타이어고무가 경화돼 제동력에 지장이 있을 수 있으므로, 겨울용 퍼포먼스를 지닌 타이어로 교체하는 것을 추천한다. 타이어 위치 확인 타이어의 마모 정도에 따라 앞바퀴와 뒷바퀴의 위치를 교환하는 것도 좋다. 위치를주기적으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이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을 통해 ‘타이어 마모도 측정’ 서비스를새롭게 오픈했다. ‘타이어 마모도 측정’ 서비스는 '티스테이션닷컴(https://www.tstation.com)’ 우측 세로형 메뉴바에 위치해 있으며, 타이어 사진 한 장만으로도 간편하게 마모도를 측정할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보다 정확한 측정을 위해 최대 세 장까지 타이어 사진을 등록할 수 있으며, 타이어마모 상태와 잔여 트레드 홈 깊이, 교체 예상 시기까지 한 번에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차량 정보를 등록한 고객의 경우 내 차량에 적합한 타이어 상품과 차량 점검 서비스 추천 항목까지 모두확인 할 수 있다. 기존에 많이 사용 중인 100원짜리 동전을 타이어 홈에 거꾸로 넣어갓이 남아 있는 상태에 따라 마모도를 측정하는 방법으로는 잔여 트레드 홈 깊이와 교체 예상 시기 등을 가늠하기 어려웠고, 직접 타이어를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티스테이션닷컴은타이어 관리가 어려운 고객을 위해 손쉽게 타이어 마모도 상태를 측정하고 자신에게 맞
차량용품 전문업체인 제이씨현오토㈜(대표 이정현)가 프리미엄 썬팅필름 브랜드 ‘스페라 윈도우 필름’을 새롭게 선보인다. ‘스페라 윈도우 필름’은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성능의 윈도우 필름을원하는 소비 니즈에 발맞춰 차량 용품 전문기업인 제이씨현오토㈜에서 새롭게 출시한 브랜드이다. ‘스페라 윈도우 필름’은 두 가지 종류로 출시된다. 블랙컬러 필름 SPERA BLACK5(B5)는 고투명 PET 원단에 카본 세라믹 공법을 사용해 최대 TSER 57.7%의우수한 열차단과 선명한 시인성을 제공한다. 스타일리쉬한 그린컬러 반반사 필름인 SPERA REFLECTIVE 7(R7)은 프리미엄 스퍼터링 열차단 기술로 최대 TSER 68.2%의 강력한 열차단과 선명한 시인성을 자랑한다. 스페라 윈도우 필름을 공급하는 제이씨현오토㈜는 세계적인 윈도우 필름 브랜드인 솔라가드(Solar Gard)의 한국 총판으로, 차량 외장코팅/광택/세차용품/네비게이션/블랙박스/어라운드뷰 등 다양한 차량용 솔루션을 개발하고 공급해온 깊은신뢰감의 국내 차량용품 전문 업체이다. 이정현 제이씨현오토(주) 대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급 가치를 전하는 ‘스페라 윈도우필름’을 통해 즐겁고 편안한 주행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2023년 ‘튠 잇! 세이프! (TUNEIT! SAFE!: 안전하게 튜닝하세요!)’ 캠페인 차량인 BMW의 최초 순수전기 그란쿠페 ‘BMW i4’에 타이어를 장착하고글로벌 자동차 튜닝 문화 구축에 앞장선다. ‘튠 잇! 세이프!’는합법적이고 안전한 자동차 튜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독일 연방 교통·디지털인프라부(Federal Ministry of Transport and Digital Infrastructure)와 독일자동차튜너협회(VDAT: Verband Der Automobil Tuner)가 주도하는 운전자 캠페인이다. 한국타이어는 캠페인이 처음 시작된 2005년부터 18년 연속 공식 후원 기업으로 활동하고 있다. 캠페인은 매년 한 대의 차량을 선정해 경찰차 콘셉트카로 튜닝 후, 세계적인자동차 튜닝∙모터스포츠 박람회 ‘에센 모터쇼(Essen Motor Show)’에서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시즌 차량은 글로벌 튜닝 전문업체 AC 슈니처(AC Schnitzer)가 ‘BMW i4’를 튜닝해 제작했다. 최대 400kW/544마력의 최고 출력을 발휘하며 한층 향상된 드라이빙퍼포먼스와 성능을 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SUV 전용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의 역동적인 드라이빙퍼포먼스와 혁신 기술력을 담아낸 광고 영상을 온라인에 공개했다. 한국타이어는 고성능 오프로드 차량에 ‘다이나프로 AT2 익스트림(Dynapro AT2 Xtreme)’ 패턴을 장착, 실제 오프로드에서 주행하는 모습을 레이싱 드론으로 촬영하여 속도감과 역동성을 살려냈다. 특히 타이어 중심의 영상 전개를 통해 극한의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다이나프로 브랜드의 퍼포먼스를 생동감 넘치게표현했다. 여기에 강렬한 색채와 감각적인 비주얼 요소 등이 어우러져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각각 15초, 30초 분량으로제작된 총 두 편의 영상은 한국타이어 홈페이지(www.hankooktire.com)와 인스타그램 글로벌계정, 유튜브 등 자사 온드 미디어(Owned Media)와네이버 커뮤니티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실용성을 두루 갖춘 SUV 차량이 인기를끌며 SUV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다이나프로’ 브랜드의 탄탄한 제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도심과 오프로드에서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는
미쉐린코리아는 비에프굿리치의 신제품 ‘비에프굿리치 트레일-터레인T/A(BFGoodrich® Trail-Terrain T/A)’가출시됐다고 밝혔다. 비에프굿리치(BFGoodrich®)는 1990년 미쉐린이 인수한 자회사이자 지난해 창립 150주년을 맞이한세계적인 타이어 브랜드다. 1965년 미국 시장에 최초로 래디얼 타이어를 소개, 1976년 올 터레인 타이어를 업계 최초로 개발하였으며, 1981년우주왕복선 컬럼비아 호의 타이어로 장착되는 등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왔다. 신제품 ‘비에프굿리치 트레일-터레인T/A’는 온로드 성능이 강화된 프리미엄 타이어로, 뛰어난 온로드 성능과일상적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모두 갖췄으며, 모든 기후 및 도로 상황에서도 성능을 발휘하는 전천후 사계절타이어다. 뛰어난 온로드 및 오프로드 주행능력을 갖춘 비에프굿리치 트레일-터레인 T/A는 세 가지의 장점을 갖췄다. 첫째, 뛰어난 주행거리와 조용하고 편안한 승차감을 자랑한다. 풀-뎁스 3D 로킹 사이프(Full-Depth 3D Locking Sipes) 기술이 적용된 최적화된 풋프린트 디자인은 트레드 블록의 안정성을제공하며, 마모가 균일하게 되도록 한다. 둘째, 계절에 상관없이 사용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이 오는 12월31일까지 온라인 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 서비스 회원을 대상으로 푸짐한 선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티스테이션닷컴에서 한국타이어 브랜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포토리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구매한 타이어를 티스테이션 매장에서 장착후 장착 사진과 함께 시승 후기를 남기면 자동으로 응모되는 방식이다. 리뷰 작성 고객 전원에게는 1만원 상당의 주유권이 모바일 기프티콘으로 발송된다. 특히 작성된리뷰 중 매월 초 베스트 리뷰를 선정, 3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제공하는 등 총 4만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모바일 주유권은 지정된 이마트 또는 GS칼텍스 매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포토리뷰 이벤트와 더불어 한국타이어는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브랜드 국내 론칭을 기념하여 11월 30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프로모션 적용 대상은 사계절용상품인 iON evo AS, iON evo AS SUV 및 겨울용 상품인 iON Winter, iON Winter SUV 등 총 4개 상품이다. 아이온 브랜드 타이어
국내 완성차 브랜드의 ‘독보적인 마케팅 파트너’ 피노비앤디의 진가는 자동차 산업에서 가장 선명하게 나타난다. 현대자동차, 기아, 타타대우, KG모빌리티(구 쌍용자동차) 등 국내 주요 완성차 브랜드와 장기적인 협업 관계를유지하고 있다. 다이캐스팅 미니어처카의 절대 강자 피노비앤디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차 팰리세이드, 넥쏘, 아이오닉 5, 제네시스G80/GV80 등 수많은 차종의 정밀 미니어처카를 개발·출시했다. 이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브랜드의 정체성을 정교하게 축소한 수집품으로서 가치를 지닌다. - 상용차 및 대형차 모델 현대차의 엑시언트 프로 트랙터와 유니버스(1:32), 기아 그랜버드(1:32), 타타대우 맥센 덤프(1:24) 등 대형 상용차의 복잡한구조를 정교하게 다이캐스팅 모델로 출시했다. - 제네시스(GENESIS) 라인업 G80, GV80 모델을 1:43 스케일로 개발하여브랜드 특유의 고급스러운 컬러까지 완벽히 재현했다. - 현대자동차 넥쏘(NEXO) 절개 모델 1:18 스케일로 제작된 이 모델은 차량의 내부 구조를 볼 수 있는 '인시전 타입(Incision Type)'으로 개발되어 기술 홍보용으로서의가치를 높였다.
17년의 노하우, 브랜드통합 솔루션의 길을 걷다 2008년 (주)피노스튜디오로 출발한 피노비앤디는 2011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며브랜드 및 디자인 관리 전문 기업으로 도약했다. 벤처기업 인증과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을 거쳐, 기업부설 디자인연구소를 운영하며 R&D 역량을 탄탄히 다져왔다. 특히 품질경영시스템(ISO9001)과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인증을 통해 체계적인 생산 및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하며 고객사의 신뢰를 확보했다. 현재 피노비앤디는 경영관리, 생산,마케팅, 디자인(연구개발전담부서)으로 구성된 유기적인 조직을 통해 기획부터 제작, 물류에 이르는 통합솔루션을 제공한다. 브랜드 통합 솔루션을 위한 사업 영역 브랜드 디자인 전략(Brand Design Strategy) 브랜드 디자인을 기업의 목적과 가치를 표현하는 핵심 수단으로 보고, 시장의흐름을 읽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 시장 및 트렌드 분석: 현재 시장의 상황과 소비자선호도를 분석하여 디자인의 방향성을 설정한다. - 브랜드 체계 및 전략 검토: 기업이 보유한 브랜드의기존 체계를 점검하고 최적화된 전략을 제안한다. - 컨셉 및 포지셔닝 수립: 브랜드가 시장에서 어떤위치를 점유
케이로텍㈜이 주행 중 안전사고 예방과 사용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혁신형 차량용 공구박스 ‘K-BOX’를 공개하며 상용차 부품 시장의 세대교체를 예고했다. 이번에선보인 K-BOX는 기존 적재함 제품들이 가진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술 역량을 집중한 제품으로, 특히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가 돋보인다. K-BOX의 핵심 경쟁력은 현재 특허 출원 중인 상부 힌지 타입의슬라이딩 커버 구조에 있다. 일반적인 차량용 공구함은 도어가 외부로 열리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좁은현장에서 공간 제약이 크고, 운행 중 잠금장치가 풀릴 경우 수납물이 도로로 쏟아져 2차 사고를 유발할 위험이 있었다. 반면 K-BOX는 뚜껑이 위로 열리면서 박스 내부로 슬라이딩되어 들어가는 방식을 적용했다. 덕분에 도어가 외부 공간을 차지하지 않음은 물론, 운행 중 뚜껑이열리더라도 내부 수납물이 쏟아지는 현상을 구조적으로 차단했다. 안전 사양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편의와 보안을 고려한 디테일도 세심하게 구성됐다.도난 방지를 위해 전용 키가 포함된 내장형 잠금장치를 기본 사양으로 채택했으며, 박스 입구하단에는 '물품 낙하 방지용 받침턱'을 설계해 경사진 곳에서문을 열 때도 내용물이 갑
폭스바겐코리아가 4월 4일(토)부터 5월 24일(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폭스바겐의 전 모델을 경험할 수 있는 ‘2026 Spring Drive’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봄철 나들이 시즌을 맞아 전국 22개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진행되는이번 시승 행사에서는 대형 패밀리 SUV ‘아틀라스’를 비롯해탄생 50주년을 맞이한 퍼포먼스 아이콘 핫해치 ‘골프 GTI’, 베스트셀링 유럽 브랜드 전기차 ‘ID.4’, 타임리스 아이콘해치백 ‘골프’, 플래그십SUV ‘투아렉’ 등 폭스바겐의 전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2025년 출시한 폭스바겐의 첫 대형 SUV 아틀라스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로 선정되며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우수한 주행 안정성과 동급최고 수준의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패밀리 SUV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위대하게 아빠답게, 위대한 패밀리SUV’ 캠페인을 통해 3050 패밀리 고객층을 중심으로 존재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올해 탄생 50주년을 맞이한 골프GTI는 ‘일상에서 즐기는 고성능’이라는 퍼포먼스해치백의 기준을 제시해 온 상징적인 모델로 폭스바겐 퍼포먼스 DNA를 집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프리미엄 SUV 전용 타이어 신제품 ‘크루젠(CRUGEN) GT Pro’ 출시와 함께 ‘Performance getsreal(도로 위에서 증명되는 퍼포먼스)’ 광고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광고는 도시, 컨테이너 항구,창고 등 역동적인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촬영감독의 시선(페르소나)을 통해 금호타이어만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특히영화 속 히어로카를 압도하는 드라이빙 연출로 가속, 코너링, 제동등 크루젠 GT Pro의 극적인 퍼포먼스를 직관적으로 연출했다. 또한 비나 눈 등 기상 변화와 울퉁불퉁하고 장애물이 있는 복잡한 도심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주행과 정숙성을 유지하는모습을 통해, 소비자가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금호타이어만의 ‘도심형 프리미엄 SUV 타이어’의가치를 강조했다. 이번 광고에 등장하는 ‘크루젠 GTPro’는 SUV용 타이어 브랜드 ‘크루젠’의 야심작이다. 국내 SUV 제품중 유일하게 에너지소비효율등급(회전저항) 2등급 획득했으며, 전 규격 UTQG 트레드웨어800을 기록해 압도적인 효율성과 내구성을 입증했다. 특히 내연기관뿐만 아니라 전기차까지대응 가능한 ‘EV Compat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Ventus evo)’가 유럽 유력 자동차 전문지 주관초고성능 타이어 테스트에서 연이어 최상위 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톱티어(Top Tier) 기술력을 입증했다.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에보’는최근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Auto Bild)’에서실시한 타이어 비교 테스트에서 단독 1위(Test Winner)에올랐다. 한국타이어를 포함한 미쉐린(Michelin), 굿이어(Goodyear), 피렐리(Pirelli) 등 50개 브랜드 245/45R19 규격 제품을 BMW ‘5 시리즈’ 차량에 장착해 마른 노면, 젖은 노면에서 10여 개 평가 항목에 대한 성능을 종합적으로 테스트했다. 테스트 결과, ‘벤투스 에보’는젖은 노면 핸들링 테스트서 상위 20개 제품 중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했으며, 마른 노면에서도 탁월한 핸들링 성능을 안정적으로 선보였다. 특히, 차량의 안전과 직결된 제동 성능 부문에서는 테스트 제품 가운데 가장 짧은 제동 거리를 기록하며 아우토 빌트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아우토 빌트의 SUV 전문자매지 ‘아우
3월 16일, 차량용 안전 제품인 인디케이터(Indicator) 분야의 글로벌선두 주자인 체크포인트(Checkpoint)사의 영업 이사(SalesDirector) 알렉스 데레메즈(Alex Deremez)를 만났다. 체크포인트는 차량 운행 효율을 극대화하는 마틴스(MATINS) 그룹이 2022년 인수한 자회사로, 현재 약 50여 명의 전문가가 근무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세계 최초의 인디케이터, 시각적 안전의 혁신 체크포인트는 전 세계 최초로 인디케이터를 개발하고 생산한 기업이다. 이들이생산하는 제품은 단순해 보이지만 두 가지 핵심적인 안전 기능을 수행한다. 첫째, 차량 휠을 조이고 있는 너트의 풀림 현상을 시각적으로 즉각 감지할 수 있다.둘째, 고속 주행 등으로 허브에 과열이 발생할 경우 특정 온도에서 제품이 녹아내림으로써정비 및 점검 시점을 알려준다. 알렉스 이사는 "인디케이터의 적용 범위는 무궁무진하다"며, "대형 트럭과 버스 같은 상업용 차량은 물론, 승용차, 고속철도, 그리고너트를 사용하는 모든 산업 현장에서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영국 내 장착률 65%, 사고 예방의 핵심 영국 교통부의 2006년 보고서에 따르면, 인디케이터 도입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4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