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글로벌이 BYD 1톤전기트럭 ‘티포케이(T4K)’의 공식 딜러사 아승오토모티브(대표이사 이규환)와 T4K 전남지역 1호점 광주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12월 22일 밝혔다. 아승오토모티브가 오픈한 T4K 광주 전시장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가동에위치하고 있으며, 호남에서 가장 큰 계획도시인 수완지구와 인접해있다.북광산IC에서 신가IC까지 진출입이 용이하며순환도로를 이용해 광주 구도심도 20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해 호남권‘요충지’로 꼽힌다. 광주 전시장은 134.9 m2규모의 고객이 차량을 체험하고 인도받을수 있는 넓은 전시공간과 상담실, 그리고 267.2m2 규모의경정비가 가능한 전용 수리공간과 식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고객 대기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약 1,800m2의 쾌적한주차공간으로 고객들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또한 수리공간에는 천장에 호이스트 크레인이 장착되어 있어다양한 긴급정비도 가능하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 시승도 가능하여 T4K의 동급대비긴 주행거리 및 빠른 충전시간 등도 직접 체험이 가능하다. 아승오토모티브는 T4K의 서울 북부,경기 북부, 인천광역시, 강원도, 전라도 거점지역의 딜러망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담당하고 있다.
이베코(IVECO)의 한국지사 이베코코리아(지사장 최정식, www.iveco.com/southkorea)가 창녕과부산 지역에 서비스딜러 두 곳을 개소했다. 이를 통해 산업 단지 조성으로 상용차 수요가 높은 경남권및 영남권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서비스 품질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창녕 서비스딜러: 최적의 상용차 케어 서비스 제공 이달 초 새롭게 문을 연 창녕 서비스딜러는 경남 중부 권역에 위치한다. 전체면적 약 4,958m2 (1,500평) 규모로 총 2개동으로 구성됐다. 중부내륙고속도로를 비롯, 2024년 하반기에 개통 예정으로 경남권과 영남권의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함양울산 고속도로와도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주요 특징은 대형 카고 트럭까지 수용 가능한 7개의 독립형 워크베이, 정비·판금·도장 부문별 전문 엔지니어, 사무실, 워크샵 및 사고 트럭 전용 워크샵, 부품 창고 포함 지상 3층 규모, 정비 예약 및 소모성 부품 구입 등 각종 상담 서비스제공하는 고객 상담 공간, 대기 고객을 위한 휴게 라운지 등이다. 특히 대형 카고 트럭의 판매 비중이 높은 경남 지역의 특성을 반영, 각각의워크베이는 길이 16m, 폭 5.5m에 이르는 넉넉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뉴 MAN TGX의 실외 및 실내 디자인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킨 ‘인디비주얼라이온S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인디비주얼 라이온S 스페셜 에디션은 만트럭의 주력 모델인뉴 MAN TGX 580마력, 640마력 트랙터를 기반으로강력한 파워트레인 성능과 우수한 편의사항은 유지하면서, 트럭 내외부의 디자인과 편의성을 대폭 업그레이드한것이 특징이다. 외관으로는 나르도 그레이 캡 컬러를 바탕으로 ’인디비주얼 라이온 S 선바이저’, ’블랙 글로시 라디에이터 그릴’, 감각적인 ‘크롬 스트립’과 ‘레드 포인트 라인’, 라이온 로고가 새겨진 ‘카본 룩 미러 커버’ 등을 적용해 스페셜 에디션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캡 내부 공간을 살펴보면 경량성과 내구성을 갖춘 고급 내장 소재 알칸타라가 곳곳에 사용됐으며, 뛰어난 마감과 강렬한 레드 포인트로 강조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안락한착좌감으로 장시간 운전에도 편안함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알칸타라 가죽 시트’, 라이온 S로고가 삽입된 ‘좌우도어 스트립’ 운전자의 개성을 강조하는 ‘MAN 인디비주얼뱃지’ 등이 더해졌다. 이와 함께 라이온 로고가 수놓인 헤드레스트와 레드 다이아몬드 퀼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전자식 사이드미러 시스템인 ‘MAN 옵티뷰(MAN OptiView)’사양이장착된 뉴 MAN TGX의 1호차 전달식과 함께 본격적인고객 인도를 실시한다. 만트럭은 지난 12월 11일경기도 평택시 소재 만트럭버스코리아 PDI 센터에서 MAN 옵티뷰사양이 장착된 뉴 MAN TGX 1호차 고객에게 차량을 전달했다. ‘뉴 MAN TGX 옵티뷰’ 1호차오너가 된 행운의 주인공은 경남 창원시에 거주하는 김창식 고객이다. 컨테이너 운반업에 종사하는 김창식고객은 2016년에 구매한 MAN TGX 440마력 트랙터모델에 이어 MAN 옵티뷰 사양이 장착된 뉴 MAN TGX 510마력트랙터 모델을 구매하며 1호차의 주인공이 됐다. 김창식 고객은 MAN 옵티뷰 사양을 선택한 이유로 사각지대를 방지하는 ‘안전성’과 주행 상황에 따라 스스로 시야 각이 조정되는 ‘혁신성’을 꼽았다. 그는 “긴 시간 문제없이 운행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에도 만트럭의트랙터를 선택했다.”라며, “만트럭의 전자식 사이드미러 시스템 ‘MAN 옵티뷰’가 장착되며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트럭을 통해 뛰어난성능과 안전한 주행을 경험해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MAN 옵티뷰가 장착된
스카니아코리아(대표 야르코 케톨라)가전역장병 취업지원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감사패를 받았다. 11월 5일 성남 밀리토피아호텔에서 국방전직교육원 주관으로 진행된 ‘2023년 전직지원 기업·유관기관초청간담회’에 참석한 스카니아코리아는 전역장병들의 취업과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일자리 지원에 기여한공로를 인정받아 수상기업에 선정됐다. 국방전직교육원은 전역예정군인의 취업과 전직교육을 전담하고 있는 국방부 산하 전문 기관으로 전역장병 채용에 적극적인기업을 대상으로 '전직지원 기업·유관기관 초청간담회'를 진행해오고 있다. 교육원이 개원된 2015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열리고 있는 해당 간담회를 통해 우수 기업들에게 전직지원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는 스카니아코리아를 포함해 총 15개 업체가 선정돼 감사패를수상했다. 이 중 상용차 기업은 스카니아코리아가 유일하다. 이외에도 올해 스카니아코리아는 국방부가 전역장병의 사회정착을 돕기 위하여 주최한 국군장병 취업박람회에 참여해채용상담 및 현직자 멘토링 등을 제공했다. 특히, 올 상∙하반기에는 취업박람회를 통해 다수의 우수한 인재를 최종 선발해 신입사원으로 채용했다. 스카니아코리아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채용설명회 등의
만트럭버스 그룹(MAN Truck & Bus SE) (이하 ‘만트럭’)은 ‘2024 올해의트럭(IToY 2024, International Truck of the year 2024)’에서 자율주행연구 개발 프로젝트인 ‘아니타’, ‘아틀라스-L4’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트럭 이노베이션 어워드 2024’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트럭은 1977년 처음 시작되어, 유럽의 국제 상용차 전문 기자단 2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진행하는, 상용차 시장에서 가장 높은 권위를 인정받는 상이다. 지속가능성과혁신성을 집중 평가하는 트럭 이노베이션 어워드 부분에서 만트럭은 2019년 건설현장 자동 무인 안전차량 개발 프로젝트인 ‘AFAS’의 첫 수상 이후로 두 번째 수상했다. 심사위원장 지아넨리코 그리피니(Gianenrico Griffini)는 “만트럭의 두 프로젝트는 뛰어난 첨단 혁신성과 물류 허브 및 복합 운송 자동화에 대한 기여가 돋보인다"며 “만트럭과 물류 업체,부품 공급 업체, 연구 기관 및 공공 인프라 운영 업체 등의 유기적이고 유익한 협력 프로젝트였다” 라고 이번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 만트럭버스 그룹 연구개발 담당 이사회 임원인 프레데릭 좀(Freder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지난 25일 상용차 전문 정비 인력 양성을 위한 기술 인력 교육 프로그램인 아우스빌둥(Ausbildung) 6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화성 롤링힐스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교육생 20명을 비롯해교육생 가족, 독일상공회의소(KGCCI) 주요 관계자, 만트럭 임직원과 서비스 센터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만트럭버스코리아 아우스빌둥 6기 출범식’은 용인 본사 투어, 만트럭 브랜드 및 아우스빌둥 프로그램 소개, 럭키드로우 이벤트, 레크리에이션 등 교육생의 의욕 고취를 위한 다채로운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가 진행된 호텔 현장에는 만트럭의 신규 프리미엄 에디션 ‘인디비쥬얼라이온 S’, 전자식 사이드미러 시스템 ‘MAN 옵티뷰’가 장착된 뉴 MAN TGX 등의 전시 및 시승이 진행되며, 참석한 교육생들은 자신이 정비하게 될 트럭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었다. 이와함께 교육생들은 호주 및 아시아 13개국을 리드하는 만트럭버스코리아 본사를 방문해 주요 업무 공간 및실제 차량 정비가 진행되는 서비스 센터 등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아우스빌둥 6기는 만트럭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숙련된정비사를 확보할 수
GS글로벌이 BYD 1톤전기트럭 ‘티포케이(T4K)’의 공식 딜러사 신아주e트럭(대표이사 박용필) T4K 충남천안전시장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아주e트럭이 오픈한 T4K 천안전시장은 천안 IC에 인접한 백석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쪽으로는충북 청주시와 진천군, 북쪽으로는 경기도 안성시와 평택시, 남쪽으로는세종특별자치시 및 공주시와 인접하고 있어 경기남부권 및 충청권 전역에서 접근성이 뛰어나다. 전시장은 고객이 보다 편안하게 차량을 체험하고 인도받을 수 있도록283.5m2 규모의 전시공간과 고객 대기실, 경정비가 가능한 전용 수리공간 117.6m2의 서비스 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약 3,000평 규모의 여유로운 주차장과 함께 주변에는 슈퍼카 전시장, 자동차이색 카페, 셀프 세차장, 스포츠 짐, 자동차 용품 업체 등 자동차 마니아를 위한 이색적인 공간이 인접해 있어 주말 나들이 겸 부담 없이 방문 및시승이 가능하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 시승도 가능하여 T4K의 동급대비긴 주행거리 및 빠른 충전시간 등도 직접 체험이 가능하다. 신아주e트럭은 T4K 서울남부, 경기 남부, 충청권역의 공식 딜러로서 현재 서울 구로전시장, 경기 오산 전시장, 천안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지난 26일 경기도 동탄에 위치한 볼보트럭코리아 본사에서 2023년 온라인연비왕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연비왕대회는 볼보트럭코리아가 고객들의 더욱 안전하고효율적인 운행을 돕기 위한 대표적인 캠페인으로, 지난 10월 16일부터 11월 10일까지약 3주간 커넥티드 서비스 플랫폼인 ‘볼보 커넥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비왕대회는 지역본부 별로 사전에 평균 주행 연비가 높은 운전자들로 선정된 100여 명의 고객들에 한해 진행했기에, 참가자들의 대회 결과 역시이전과 비교했을 때 높게 기록됐다. 특히, 볼보트럭이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여성운전자 및 여성정비사 양성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기에 2023 연비왕 대회에 참가한 여성 운전자는 그 어느 때보다 높은 6명으로 전체 참가자 중 5% 가량을 차지했다. 볼보트럭코리아 전체 고객 중 여성 운전자 비율이 1%가 되지 않는점을 감안하면 높은 수치로, 이들 운전자들의 경기 결과 역시 상위권 성적을 차지해 이목을 끌었다. 2023 온라인 연비왕대회를 진행한 결과,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던 2021년 온라인 연비왕대회 대비 트랙터, 덤프 그리고 대형카고 모
볼보트럭의 볼보 FH 일렉트릭이‘2024 올해의 트럭(IToY2024, International Truck of the year2024)’으로 선정됐다. 올해의 트럭은 1977년 처음 시작되어, 유럽을 대표하는 상용차 전문 기자단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선정하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상으로, 전기차가 ‘올해의 트럭’으로선정된 것은 역대 최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사장이 지난 23일 프랑스 리옹의 솔루트란스 전시회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참가해서 상을 수여받았다. ‘2024년 올해의 트럭’ 심사위원들은 볼보 FH일렉트릭은 뛰어난 성능, 원활한 가속 시스템과 저 소음 및 저진동 기술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지아넨리코 그리피니(Gianenrico Griffini) ‘올해의트럭’ 심사 위원장은 “볼보트럭은 FH 일렉트릭을 출시하면서 다양한 운송 작업에 적합한 최첨단 배터리 전기트럭 제품군을 선보였다.”며, “이는 오늘날 어려운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상용차 업계의 에너지전환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는 증거다.” 라고 말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볼보 FH 일렉트릭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어워드에서올해의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는 11월 23일 볼보트럭의평택 종합출고센터에서 볼보 FH16 750 트랙터 22대의출고 기념식을 진행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FH16 750모델에대한 국내 고객들의 지속적인 수요에 대응해 올 연말까지 22대를 순차적으로 출고하여 고객에게 인도할예정이다. 볼보 FH16 750 모델이 속하는GCW 40톤 이상의 건설 및 선박, 발전장비 등의 고하중물을 주로 운송하는 차량이 국내시장에 총 400대 정도이며, 그 중 22대가 동일한 시점에 판매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갖는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고하중물 운송 시장에서 차량 선택을 선택할 때 가장 우선되는 기준은 제품의 강력한 힘과 안정적인 품질이며, 이번 FH16 750 트랙터 22대동시 출고를 통해 볼보트럭의 성능과 품질이 시장에서 높게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 다시 한번 확인되었다. 금번 출고되는 FH16 750 모델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트럭이라는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는 볼보트럭을 상징하는 인기 모델 중 하나다. 특히, 볼보 FH 모델은 특유의 독특한 외관 및 실내 디자인, 탁월한 승차감과 주행 성능 및 첨단 안전 시스템으로 출시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 80여 개 국가에
만트럭버스 그룹(MAN Truck & Bus SE) (이하 ‘만트럭’)이 대형 전기트럭인‘MAN e트럭’의 공식 판매를 개시하고, 화물운송시장에서 탄소 배출량 저감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해나간다. MAN e트럭은 공식 판매 개시 이전에 이미 600여 건의 주문 문의가 접수됐으며, 고객 인도는 2024년 초에 개시될 예정이다. 현재 주문 문의가 지속해서 증가함에따라 만트럭은 2025년부터는 뮌헨 공장에서 전기차 대량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만트럭은 MAN e트럭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2년 전 뮌헨 공장에 대형 전기트럭인 MAN eTGX 및 MAN eTGS의 개발을 위해 e모빌리티 센터를 설립했으며, 디젤과 전기 트럭의 혼합 생산을 위해 많은 투자를 진행했다. 이후 50대의 대형 전기트럭 프로토타입을 제작했고, 약 4,000명의 직원에게 전기트럭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뉘른베르크공장에 배터리 생산 시설을 마련하는데 약 1억 유로(한화 1,423억 원)를 투입했다. 프리드리히 바우만(Friedrich Baumann) 만트럭버스 그룹부회장은 “2015년에 체결된 파리 기후 협약에 따른 ‘지구평균기온 상승 1.5도 이하’의 목표를
GS글로벌이 BYD 1톤전기트럭 ‘티포케이(T4K)’의 ‘찾아가는 시승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월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GS글로벌이 1톤트럭 브랜드 최초로 기획한 시승 캠페인으로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의 보다 편리한 시승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캠페인은 11월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가까운 전시장이나 딜러사에 전화로 예약할 수 있으며, 예약 고객은 48시간 내로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바로 T4K를 시승할 수 있다. ‘T4K 찾아가는 시승 캠페인’은제주를 제외한 전국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T4K의 공식 딜러사로 아승오토모티브(서울 북부, 경기 북부, 전라권, 강원권), 신아주e트럭(서울 남부, 경기 남부, 충청권), 지엔비씨브이(G&B CV)(경상권)가 캠페인을 담당하며,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딜러사에 전화로신청하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시승 캠페인을 통해서는 일반 카고 차량 외에도 택배나 물류업무용 탑차도 시승 가능하다. T4K 내장탑차는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개발했으며, 다른 1톤 트럭의 적재함 보다 약 1.8㎥ 더 큰 특고상 탑차로 큰 부피의짐과 더 많은 양의 적재가 가능하다. 캠페인을 통해 T
이베코(IVECO)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행사에서 고객과 딜러, 파트너, 해외 미디어를 대상으로 전체 제품 라인업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의리뉴얼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BE THE CHANGE’로, 미래의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이베코가 추진하는 변화에 함께 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베코는 지난 4년간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상황을 예측하기 위해노력과 자원을 집중해왔다. 고객 요구와 기대에 기반해 제품을 리뉴얼하고, 업계 최고의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혁신을 가속화했다. 또한 모든비즈니스 요구를 위한 지속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멀티-에너지를 사용하는 제품군을개발했다. 전기차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브랜드의 첫번째 전기 구동 대형트럭을 생산하는 전용 생산 허브를 독일 울름에 건립했다. 이와 함께 고객의 차량과 요구사항을 중심으로 360도 생태계를 구축, 고객의 비즈니스와 더욱 긴밀히 연결함으로써 서비스화 전략 부문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갔다. 이베코는 매우 역동적인 산업에서 고객이 변화에 대응하고 성공적으로 도전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고객이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빠르게 진화해왔다. 이베코그룹 트럭 비즈니스 부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독일의 시험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의 (TÜV SÜD) 한국지사인 티유브이슈드 코리아(TÜV SÜD Korea)가 참관한 가운데 진행한 뉴 MAN TG 시리즈의자체 연비 테스트에서 대폭 개선된 연비를 확인했다. 이번 연비 테스트는 만트럭의 주력 모델인 뉴 MAN TGX 510마력트랙터를 이용해 진행했으며, 테스트에는 뉴 MAN TGX외경쟁사의 동일 세그먼트 트랙터 모델 2종이 투입됐다. 만트럭은 연비 테스트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트랙터의 통행량이 가장 많은 구간 중 하나인 경기도 평택에서 부산신항까지 총 825km 왕복 구간을 74km/h의 평균 속도로주행했다. 또한 정확한 연비 측정을 위해 약 20t의 하중블록을 적재하고 출고 상태의 순정 타이어를 장착해 진행했다. 테스트 결과 만트럭의 뉴 MAN TGX는 이전 세대(유로6C) 대비 최대 8.2% 향상된연비를 기록했으며, 수입 경쟁 모델 2종과 비교해서도 약 10%의 우수한 연비를 보였다. 이는 트랙터 연 주행거리가 약 10만km일 경우 최대 400만원 이상 연료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트럭은 연비 개선의 이유로 뉴 MAN TGX에 도입된 MAN이피션트 크루즈3와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