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닛산의 픽업트럭 ‘2022 프론티어(Frontier)’에 SUV용 타이어 ‘다이나프로 HT(Dynapro HT)’와 ‘다이나프로 AT2(Dynapro AT2)’를신차용 타이어(OET: Original Equipment Tire)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다이나프로 HT는 최적화된 트레드(타이어바닥면) 패턴과 고강도 설계를 통해 마른 노면에서 강력한 제동력과 최상의 조종 안정성 및 정숙성을 구현한다. 또한 젖은 노면에서의 뛰어난 배수성과 눈길 주행 성능을 끌어올린 그루브 디자인으로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주행성능을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이나프로 AT2 역시 온·오프로드 모두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는 SUV용 타이어다. 포장도로에서는 정숙성과 편안한 승차감을, 비포장도로에서는 강력한 구동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행 시블록들의 움직임을 최적화하는 고무 블록 체인 시스템을 통해 안락한 승차감을 전하고, 블록 측면의 계단식디자인과 바닥 면 끝단 홈을 통해 노면 소음이 자연스럽게 발산되도록 설계했다. 또한 눈길 제동성능을인증하는 3PMSF(3-Peak Mountain Snowflake) 인증도 탑재돼 겨울에도 탁월한 성능을자랑한다. 한국타이어는 닛산과
한국타이어의 겨울용 초고성능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에보3(Winteri*cept evo3)’가 유럽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 스포츠카(Auto Bildsportscars)’에서 실시한 2021년 겨울용 타이어 성능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우토 빌트 스포츠카’는 유럽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AutoBild)’의 스포츠카 및 고성능 차량을 다루는 자매지이다. 이번 성능 테스트는 한국타이어를비롯해 미쉐린, 브리지스톤, 굿이어 등 총 13개의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눈길과 젖은 노면, 마른노면에서 핸들링 등을 측정해 점수로 평가했다. 윈터 아이셉트 에보3는 테스트에서1위를 차지함과 동시에 최상위 등급인 ‘강력 추천(Very recommendable)’등급을 획득했다. 강력 추천을 받은 브랜드는 한국타이어와 미쉐린에 불과했다. 특히 눈길에서 핸들링과 제동력이 다른 타이어보다 월등히 우수해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또한 젖은 노면 커브길에서 생기는 수막현상 방지 성능 부분에서 압도적인 점수를 얻으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윈터 아이셉트 에보3는 지난해에도 아우토 빌트 스포츠카에서 실시한테스트에서 ‘강력 추천’을 받으며 최고 등급을 획
현대모비스가 미래 도심형 모빌리티 핵심 기술로 손 꼽히고 있는 차세대 자동차바퀴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Purpose Built Vehicle) 구현을위한 필수 기술로, 자동차 90도 회전 주차와 제자리 회전까지가능한 기술이다. 현대모비스는 자동차의 조향ㆍ제동ㆍ현가ㆍ구동 시스템을 바퀴 하나에 접목시킨 신기술인 e-코너 모듈 선행개발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기술은 스티어링 휠부터 바퀴까지 기계 축으로 연결되던 기존 차량의 패러다임을 전환시킨 신기술이다. 미래 스마트 시티 모빌리티 구현에 필요한 핵심 기술로 앞으로 양산 적용도 기대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8년 CES에서 e-코너 모듈의 컨셉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이를 실제 차량에 접목시킬수 있도록 컨셉을 재 정의하고, 제어용 ECU를 개발해 시스템기능평가까지 성공적으로 완료한 것이다. 현대모비스는 신뢰성 검증과 양산성 검토를 통해 글로벌 완성차메이커들을 대상으로 실제 차량에 적용하기 위한 양산 수주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자동차에 e-코너 모듈이 적용되면 부품들 사이의 기계적 연결이 불필요해, 차량 공간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휠베이스의변경이
한국타이어가 18일 경기도 판교 테크노플렉스 본사에서 SK네트웍스의 자동차 종합 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와 전용 상품 ‘로드메이트’ 타이어 공급 제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피드메이트 전용 상품으로 운영되는 ‘로드메이트’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고의 성능을 제공하는 사계절용 타이어다. 2가지 패턴으로 선보이며 14인치부터 19인치까지 라인업을 갖춰 다양한 차량에 장착이 가능하다. ‘로드메이트’는 최신 기술 컴파운드를 채택하고 넓은 트레드(타이어바닥면) 접지면적을 통해 차량 하중을 고르게 분산시켜 마모현상을 줄이는 등 한층 향상된 마일리지를 제공하는것이 특징이다. 또한 곧게 뻗은 4개의 그루브(Groove,타이어 표면의 굵은 홈)와 미세 홈이 빗길에서 원활한 배수 성능과 눈길에서의 구동력을 우수하게해주며, 최적의 트레드 가로 블록 배열 등을 통해 소음을 줄여 승차감을 향상시켰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로드메이트’ 공급을 통해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고, 국내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국타이어가 신상품 러기드 터레인(Rugged Terrain) 타이어‘다이나프로 XT(Dynapro XT)’와 올 터레인 타이어 ‘다이나프로 AT2 Xtreme(Dynapro AT2 Xtreme)’을 미국시장에 출시했다. ‘다이나프로 XT’는 한국타이어에서 처음 선보이는 러기드 터레인 세그먼트로견고성이 높은 다각형의 블록과 거친 노면조건에서 뛰어난 오프로드 구동력을 발휘하는 넓은 지그재그 홈을 갖고 있으며, 펑크로부터 보호하는 강한 톱니 사이드월 디자인이 특징이다. 눈길 제동성능을 인증하는 3PMSF(3-Peak MountainSnowflake) 인증도 탑재됐다. 또 최적화된 패턴으로 배열된 피치 변형 기술과 노면과의충격을 최소화하는 챔퍼 처리된 모서리, 노면 소음을 흡수하는 숄더 블록 쿠션 등을 이용해 조용하고 편안한승차감을 제공한다. ‘다이나프로 AT2 Xtreme’는 온·오프로드용 타이어로 사랑받았던한국타이어의 ‘다이나프로 AT2(Dynapro AT2)’의 후속 모델이다. 전신 ‘다이나프로 AT2’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0(Red Dot Design Award 2020)’의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하기도 했다.
자동차용 히터와 액츄에이터 등을 생산하는 자동차부품 전문기업 우리산업이2021년 상반기에 5,841억원의 신규 수주를 달성하여,연간 수주 목표액인 5천억원 대비 약 20% 상회하는호실적을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우리산업은 올해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누적매출액은 7% 증가한 1,462억원, 영업이익은112% 증가한 42억원, 당기순이익은 302% 증가한 62억원으로 최근5년간 호실적을 기록 중이다. 최근 자동차용 반도체 이슈에 따른 완성차 업체들의 셧다운등으로 매출액 감소와 물류비 증가 등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 요인이 있었지만 3분기부터는 반도체 수급의긍정적인 전망과 리비안과 덴소 등에 대한 해외 매출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회복이 기대된다. 특히, 올 상반기의 수주액이 연간 목표치를 상회한 수준으로 향후 성장이더욱 기대되는데, 신규로 수주한 제품군의 약 86% 이상이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에 공급되는 제품이며, 수주 상위 5개업체는 다임러와 현대/기아자동차, 테슬라, 스텔란티스, 리비안 등이다. 특히, 테슬라에 필적할 만한 차세대 전기차 기업으로 평가받으면서 2019년에 아마존으로부터 7억달러의 투자를 유치하고 오는 11월 미국 주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상용차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15일까지 트럭·버스용 타이어 구매 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TBX 멤버십’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TBX 멤버십 앱(TBXMembership App)’을 통해 진행되며, 행사기간 동안 할인쿠폰과 멤버십 포인트적립뿐만 아니라 캐시백 등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먼저 TBX 멤버십 기존 회원과 신규가입 회원 모두 1인당 2장의 1만원 할인쿠폰이 발행되며, 지급된 쿠폰은 행사 상품 2개 당 1장씩 사용 가능하다. 또 회원끼리 보유쿠폰 선물하기 기능도 있어 1장을 추가 선물 받는 경우 최대 3장까지 적용할 수 있다. 타이어 재구매 시 사용 가능한 TBX 멤버십 포인트도 함께 제공한다. 타이어 1개당 3000포인트또는 5000포인트를 적립해주며 19.5인치 이상 타이어 4개 구매 시 2만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KB국민카드로 70만원이상 결제 시 2만원, 5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캐시백 혜택이 주어진다. 캐시백은 행사종료 후 12월 말일 이내 결제 계좌로 지급될 예정이다. 추가로 무이자 쿠폰을다운 받아 KB국민카드로 결제할 경우 최대 6개월 무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 ‘디자인 이노베이션 2020(Design Innovation 2020)’프로젝트의 타이어 기반 플랫폼 ‘HPS(Hankook Platform System)-Cell’이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21’에서 자동차 및 운송(Automotive & Transportation) 부문 ‘파이널리스트(Finalist)’를수상했다. 이로써 HPS-Cell은 지난 7월독일 ‘레드닷 어워드 2021(Red Dot Award: Design Concept 2021)’ 모빌리티및 트랜스포테이션(Mobility and Transportation) 부문 ‘본상(Red Dot)’, 지난 4월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1(iF Design Award2021)’ 프로페셔널 컨셉(Professional Concept) 부문 ‘본상(Winner)’에 이어 ‘IDEA 2021’까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모두 상을 거머쥐게 됐다. 한국타이어가 미래 드라이빙과 혁신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2년에 한 번씩 진행하는 ‘디자인 이노베이션’ 프로젝트는 스마트시티와 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영국 최대 자동차 전문지 ‘오토 익스프레스(Auto Express)’의 2021 여름용 타이어 성능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Ventus S1 evo3)’는 오토 익스프레스가 실시한 여름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미쉐린, 브리지스톤, 콘티넨탈 등과 경쟁해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번 테스트는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 10개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젖은 노면과 마른 노면, 정숙성,연비, 가격 등에 대한 부분도 꼼꼼히 따져 점수를 매겼다. ‘벤투스 S1 에보3’는안전에 가장 직결된 테스트인 젖은 노면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오토 익스프레스는 “한국타이어는 직선 주행에서만 우월한 것이 아니라 젖은 노면 핸들링에서도 좋았다”면서 “수막현상테스트도 잘해냈다”고 평가했다. ‘벤투스 S1 에보3’는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로 고강도 첨단섬유인 아라미드(Aramid) 소재 보강벨트와 신소재인 ‘고순도합성실리카 컴파운드(HSSC; Highly Enriched Synthetic Silica Compound)’를적용해 강력한 접지력을 발휘하며 마일리지 역시 뛰어나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의 ‘키너지 4S 2 X(Kinergy 4S 2 X)’ 타이어가 유럽최고 권위의 SUV 전문지 ‘아우토 빌트 알라드(Auto BildAllrad)’에서 실시한 2021년 SUV용사계절 타이어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한국타이어를 비롯해 미쉐린, 굿이어, 콘티넨탈, 브리지스톤, 피렐리등 총 10개의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젖은 노면과 마른 노면, 눈길 등 SUV용 사계절 타이어의 필수 성능 평가가 종합적으로 이루어졌다. 글로벌 최상위 타이어 브랜드와 함께한 테스트에서 키너지 4S 2 X는유일하게 ‘뛰어난(Outstanding)’ 결과를 획득하며 1위에올라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을 입증했다. 특히눈길에서 겨울용 타이어만큼 우수한 구동력을 보여줬으며, 이외에도 핸들링, 제동력, 커브 등에서 모두 가장 좋은 성적을 받았다. 아우토 빌트 알라드는 “모든 조건에서 강력한 주행 능력을 가진 테스트 우승자”라며 “안정적인 젖은 노면 및 마른노면 주행과 수막현상에서의 높은 안정성, 낮은 주행 소음, 합리적인가격을 가졌다”라고 평가했다. ‘키너지 올 웨더’ 상품군의 키너지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가 IT 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운전문화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운전 시범사업’에 참여해 스마트운전평가시스템 앱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운전 시범사업은 운전자의 스마트폰 GPS와 연계한 실시간 운행데이터를 활용해 운전자의 친환경 운전을 유도하고 사회적 환경비용을 감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환경부와한국자동차환경협회 주관으로 아주대학교 산업협력단, 맵퍼스, (사)녹색교통운동이 공동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맵퍼스는 운전자의 스마트폰 기반으로 친환경 운전을 유도하기 위한 스마트운전평가시스템 앱과 서버구축 개발에 참여했다. 앱을 사용하는 운전자들의 실주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스마트운전 종합지수, 실시간배출량, 환경절감비용 연산 등의 데이터를 계산하고 이를 축적한다. 이 데이터는 추후 환경부 대기환경관리 기본계획의 시행계획, 지자체그린뉴딜 사업, 국토교통부의 지자체 지속가능성(온실가스) 등에 적용해 다차원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운전자는 스마트운전평가시스템 앱을 설치 후 차종 크기, 유종, 연식, 현재주행 거리 등의 차량 정보를 입력하면 메인 화면에서 ‘친환경운전 10가지 약속’을 확인할 수 있다. 차량 주행 시 앱을실행하면 자동
세계 최초 홀로그램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Augmented RealityHead Up Display; AR HUD) 기술 개발업체 웨이레이(WayRay)는 최첨단특수 유리 설계 및 생산 분야 선도 기업 AGP 그룹의 e글래스(eGlass)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운전자의 시야 범위 내에 유의미한 데이터 정보를 유리 위에 투사해 제공하는 차세대 HUD를 개발해 운전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AGP e글래스는 윈드쉴드(windshield)에웨이레이의 홀로그래픽 광학소자(Holographic Optical Elements; HOE)를 위한최신 글레이징 코팅 기술을 설계했다. 이를 통해 라미네이트 처리된 곡선형 유리 부품에 접목할 수 있도록소재를 투명하고 얇게 유지하는 가운데, 복잡한 시각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자동차용 홀로그램 AR HUD는 기존 HUD 대비 우수한 투사 시스템 규모, 시야 및 0미터에서 무한대까지 표현 가능한 이미지 출력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독자적인 디자인으로 설계된 디스플레이는 전 세계 모든 자동차모델의 세부적인 적용 조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양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8월 31일부터 9월 2일(현지시간)까지 영국 버밍엄에서 열리는 ‘2021 국제 상용차 박람회(Commercial Vehicle Show 2021)’에 참가해 프리미엄 트럭·버스용 타이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박람회가 열리는 버밍엄 국립 전시 센터(NationalExhibition Centre. NEC)에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중대형 카고 트럭용 타이어 신상품 ‘스마트플렉스(SmartFlex)’ 시리즈 ‘AH51’과 ‘DH51’를 전시하고, 런칭 발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유럽 시장에 새롭게 선보이는 ‘스마트플렉스 AH51’과 ‘스마트플렉스 DH51’은 중대형 카고 트럭용 타이어로, ‘스마트플렉스 AH31’과 ‘스마트플렉스 DH31’의 후속 모델이다. 이전 모델 대비 한층 향상된 마일리지, 연비 및 제동 성능을 바탕으로다양한 운행조건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넓어진 트레드 블록으로 마일리지를 높였으며, 신규 컴파운드를적용해 내뜯김(Anti Chip-Cut) 성능을 강화했다. 또마모가 진행되어도 제동 성능을 유지해주는 히든 그루브(Hidden Groove) 기술과 마일리지와 연비를동시에 충족시키며,
‘안전속도 5030’이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경찰단속이 시작되면서 교통사고 사망자가 줄어든 것으로 각 지자체 분석결과를통해 확인됐다. 그러나 대형 화물차 사고 등이 최근에도 발생하면서 화물차 안전운행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있다. 화물차는 승용차와 달리 자체가 길고 높으며 적재중량은 최대 40톤이상에 이른다. 화물차의 안전 운행을 위해서는 사각지대가 많은 통행 위험도로, 높이, 중량 등의 제한 데이터를 확인해 사고를 피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사용이 필수적이다.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는 트럭 전용 모바일 내비게이션 앱 ‘아틀란 트럭’을 서비스하고 있다. ‘아틀란 트럭’은 화물차의 높이, 중량, 시간 제한 구간을 회피하는 경로는 물론 좁은 길 회피 등 화물차 사고 감소를 위한 다양한 전용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맵퍼스는 한국철도공사, 제주도,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등 공공기관, 지자체, 민간기관등과 협력해 더욱 정확하고 빠르게 화물차 관련 도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화물차의 특성과 법적 규제를고려한 맞춤 기능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전국의 화물차 안전운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난 봄 제주도에서 발생한 대규모 화물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가 화물차 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맵퍼스는 화물연대본부에 국내 유일의 화물차 전용내비게이션 앱 ‘아틀란 트럭’의 기술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공유해 화물차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양사는 화물연대본부 2.5만명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아틀란 트럭 앱의사용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앱 내 다양한 안전운전 기능 홍보와 화물차 안전운전 캠페인 등을 함께 진행하게 된다. 맵퍼스와 화물연대본부는 화물차주의 적정 운임을 보장해 과적, 과로, 과속주행의 위험을 방지하는 ‘화물차 안전운임제’를 위해서도 협력한다. 화물연대본부는아틀란 트럭이 실제 화물차 운전자들의 운행현황이나 실제 이동경로를 가장 잘 반영하는 앱이라는 점에서 운행거리 산정에 아틀란 트럭 앱 도입을 직접요청하고 있다. 맵퍼스는 향후 화물연대본부 뿐만 아니라 화물복지재단 등 화물차 관련 단체와 다양한 협력관계를 통해 아틀란 트럭보급 확대를 통한 화물차 안전운전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맵퍼스가 지난 2월 출시한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앱 ‘아틀란트럭’은 트럭 운전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