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소형트럭용 후륜타이어 신제품 ‘밴트라 드라이브 포지션(Vantra DT)’을 출시했다. 밴트라 드라이브 포지션은 소형트럭용 후륜 타이어로 안정된 주행성능을 바탕으로 기존 제품보다 향상된 주행거리를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행시 접지폭을 증가시키고, 중앙블록 또한 넓게 설계해 주행 안정성과 핸들링 성능을 높였다. 또한 트레드(Tread, 타이어의 접촉면) 가장자리에는가로형 그루브(Groove, 타이어 표면의 굵은 홈)로 설계해젖은 노면에서 안정적인 주행성을 확보했고, 이를 통해 젖은 노면 제동력을 강화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연구개발과 혁신 기술 확보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그 성과로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포르쉐등 글로벌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합리적인 가격의 플랫 와이퍼 ‘보쉬클리어 어드밴티지’를 새롭게 출시한다. 지난 7월 16일(목)부터 홈플러스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추후 타 대형 마트로 판매가확대될 예정이다. 350mm ~ 650mm의 7가지 다양한사이즈로 구성되었으며 대부분(95%)의 국산 차량에 장착 가능하다. 가격은9,450원 ~ 14,400원(부가세 포함, 홈플러스 판매가)이다. 이번 보쉬 클리어 어드밴티지 와이퍼 출시 기념으로 7월 16일부터 4주 동안 홈플러스에서 2개이상 구매를 할 경우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플랫 와이퍼는 와이퍼 중에서 가장 진보적인 기술력을 적용한 것으로 와이핑 품질,소음, 내구성 면에서 탁월한 성능으로 호평 받고 있다. 수많은특허 기술을 적용하여 뛰어난 가시성과 일관된 와이핑을 보여준다. 듀얼 스프링 기술과 공기역학적 윈드스포일러 채용으로 고속 주행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며 이중 결속 장치가 장착되어 손쉽게 교체가 가능하다. 특히, 보쉬의 플랫 와이퍼는 유럽의 유명한 차량 대부분에 OE제품으로 장착되어있으며 국내에서도 프리미엄 차량에 보편적으로 장착되어 있다. 보쉬 와이퍼 브랜드 홈페이지(https://az.bosc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글로벌 전략 브랜드 ‘라운펜(Laufenn)’의 트럭버〮스용 타이어를 국내 출시했다. ‘라우펜’은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고객의 니즈로 탄생해유럽과 미국 등 전 세계 80개국에서 성장해 온 글로벌 전략 브랜드다.이번에 국내 시장에서 첫 선을 보이는 ‘라우펜’의트럭버〮스용 타이어는 우수한 품질 경쟁력과성능을 유지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라우펜’의 트럭버〮스용타이어는 대형카고용, 중형카고용, 온오〮프로드 겸용, 오프로드용, 시내버스용 타이어 등 총 9개의 상품 13개 사이즈로 운영된다. 국내 지형과 요구 수준에 맞는 내구성, 마일리지, 연비 등을 고려해 개발됐다. 앞으로 한국타이어는 국내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에서 최고 수준을 지향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한국(Hankook)’과 시장 요구성능을 갖춘 합리적인 가격의 글로벌 전략 브랜드‘라우펜’을 차별화해 운영한다. 이를 통하여국내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키며 브랜드 포트폴리오 관리를 전략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MAN 순정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을 출시했다. MAN 순정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은 만트럭버스의 재제조 순정부품 엔진으로, 신품 엔진을 전담 생산하는 독일 뉘른베르크 엔진 공장에서 고도로 숙련된 MAN 엔진 전문가의 손을 거쳐 재제조된다. MAN 순정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에는 필수 부품이 장착되어 출시되며, 그 외 부품은 신품 혹은 기존 엔진의 부품으로 장착 가능하다. 이를 통해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은 신품 엔진과 대비 시 최대 65%까지 비용이 절감되어, 차량 수리 비용에 대한 부담이 있는 5년~10년 식 차량에 대한 솔루션으로 적합하다. MAN 순정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은 신품 엔진과 동일한 기준으로 테스트를 거치게 되며, 이를 통과한 엔진만 출시된다. 신품 엔진과 동일한 2년의 보증을 제공하며, 전국 만트럭버스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구매 및 빠른 교체가 가능해 운행 가능 시간 극대화가 가능하다. 만트럭버스코리아 막스 버거 사장은 “MAN 순정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은 신품 엔진만큼 신뢰도가 높은 엔진”이라고 설명하며 “경기 침체로 인해 비
한국 내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케 사업부가 장마철 안전 운행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와이퍼 관리 팁을 공개했다. 첫 번째 와이퍼 관리 팁으로 믿을 수있는 브랜드를 선택해야 한다. 믿을 수 있는 브랜드는 와이퍼의 품질, 내구성, 수명을 철저하게 테스트하며 다양한 기상 조건을 견뎌내고 더 오랜 시간우수한 와이핑 성능을 제공한다. 두 번째 와이퍼 관리 팁으로 발수 코팅을 지양해야 한다. 흔한 오해 중 하나는 자동차 앞 유리를 발수 코팅하면와이퍼를 덜 사용하기 때문에 자주 교체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보쉬카서비스(BCS) 정비 전문가들은 발수 코팅제가 고르지 않게 벗겨짐에 따라 와이핑 품질과 수명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세 번째 와이퍼 관리 팁으로 정기적인 와이퍼 점검을 해야한다. 대부분의 차량 부품과 마찬가지로 와이퍼도 환경적 영향과 차량 유리의 오염 등에 따라 손상되므로 차량 유리 청결과 함께 정기적인 점검이 중요하다.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초보 운전자들에게 와이퍼의 성능을 계절이 바뀔 때 마다(대략3개월마다) 확인하는 습관을 시작할 것을 조언한다. 네 번째 와이퍼 관리 팁으로 와이퍼 교체 신
보쉬는 예년보다 빠른 장마가 시작될 것이라는 예보에 따라 자동차와 도로 안전에 혁신적인 기여를 해 온 보쉬 와이퍼의진화를 소개했다. 오늘날 와이퍼는 자동차 안전을 위한 필수 장치 중 하나지만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 주행시 도로 시야를 확보하는 것은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이지만 이를 도와주는 와이퍼는 크기도 작고 상대적으로 저렴해서 쉽게 간과되기도 한다. 와이퍼가 처음 탄생한 것은 1903년도로 정말 단순한 계기로 발명되었다. 매리 앤더슨(Mary Anderson)이라는 한 여성이 유리창 청소를위해 고안한 제품이었다. 이 제품이 차량 운행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에 1916년부터 차량의 기본 장치로 장착되기 시작했다. 보쉬는 와이퍼가 주행 중 선명한 시야를 확보하고 도로 사용자의 안전과 연관된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마침내 1926년 보쉬는 최초의 전동식 와이퍼 개발에 성공했으며이는 자동차와 도로 안전을 크게 향상시킨 와이퍼 혁신의 첫 걸음이었다. 1960년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와이퍼 고무 엣지를 1/100mm의 정확도로 커팅하여 훨씬 더 탁월한 와이핑 성능을 제공하여 와이퍼 기술에 있어 새로운 업계 기준을제시했다. 1986년 자동차 속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사회적 상호 작용에 있어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하만 인터내셔널(Harman International)이 음악의 힘을 통해 단절된 사회를 연결시키고 어디에 있든 기분과 삶을 개선할 수 있는 팟캐스트 시리즈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하만은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서 다양하고 유익한 음악 청취의 이모저모에 대한 팟캐스트 프로그램 ‘오디오 매터스(Audio Matters)’를 5월 7일부터 매주 목요일 서비스하고 있다. 각 에피소드는 오디오 매터스 홈페이지(https://audiomatters.podigee.io)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하만의 소셜 미디어 채널(블로그,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트위터)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오디오 매터스(Audio Matters)는 오디오와 음악 청취에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음악 전문 기자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하는 오이신 루니(Oisin Lunny)가 전문가 게스트들과 함께 각 주제에 대한 흥미로운 인사이트와 유익한 콘텐츠를 공유한다. 첫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하만의 어쿠스틱 리서치 선임 연구원(Senior Fellow, Acoustic Research at H
냉동기 전문업체인 에이텍엘써모(주)(대표이사:전성현)는 최근 고성능 냉동기인 TR-1500S PREMIUM을 출시했다. TR-1500S PREMIUM은 차량의 길이 10m급 대형 트럭 전용으로 개발한 세계 최초의 고성능 냉동기로서 TIRE 4급 친환경 엔진을 적용했으며, 650cc급 초 대형 콤프를 적용하고, 고성능 원심 클러치 개발품 적용으로 내구성을 강화 했으며, 초대형 콤프를 적용한 만큼 최적화 시스템 적용으로 급속 냉동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에이텍엘써모의 담당자는 “그간 본사에서는 해외 영업에 주력해 왔으나 이번 TR-1500S PREMIUM을 출시하며 국내 영업에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해외 영업에 주력하며 파악한 세계 각국의 냉동기 제조업체들의 불편한점을 이번에 출시한 TR-1500S PREMIUM 모델에 보완 적용해 강력한 고성능 냉동기를 출시 하기에 이르렀다”고 밝히며 “4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 표준에 맞게 제작되다 보니 수출 문의도 많이 받고 있다”며 냉동기 시장의 판도 변화를 주목해달라고 했다. 한편 에이텍엘써모는 이번 TR-1500S PREMIUM을 출시한 기념으로 이 제품을 구매한 고객 에 한해 10대 한정이긴 하지
기술 및 서비스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공급 기업 보쉬의 한국 내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새봄을 맞이하여 자사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boschaa.kr)를 통해 셀프 차량 관리법을 제안한다.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안전 운행을 위한 필수 소모품의 교체 주기를 파악하여 정기적으로 점검 및 교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봄철에는 에어컨/히터 필터, 와이퍼 점검 및 교체만으로도 미세먼지와 황사를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또, 에어컨/히터 필터, 와이퍼는 카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구입 후 셀프 교체가 가능하다. 자동차의 마스크, 에어컨/히터 필터 점검 - 에어컨/히터 필터: 6개월마다 또는 1만-1만 5천km 운행 후 교체 - 보쉬 PM2.5 활성탄 에어컨/히터 필터: 고효율 PM2.5 원단을 사용, 초미세먼지를 90% 이상, 미세먼지를 99% 이상 걸러주는 탁월한 성능 제공 에어컨/히터 필터는 수명이 다하면 차량 실내로 유입되는 외부의 꽃가루, 매연, 미세먼지 등의 유해물질을 제대로 거르지 못해 악취는 물론 곰팡이가 번식하여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등 건강에 해를 끼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아시아태평양(이하 아태지역)지역 소비자 대상으로 실시한 ‘보쉬 소비자 와이퍼 인식’ 설문조사 결과, 아태지역 소비자들은 와이퍼가 자동차 안전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인식하나 막상 와이퍼 관리는 소극적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번 조사에서 한국 소비자들은 와이퍼 중요도에 대한 인식이 타 국가 대비 다소 낮고, 주로 7개월~1년 내에 와이퍼를 교체하며, 카센터 정비사의 추천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 타 국가 대비 카센터에서의 구매 비율이 높아 정비사의 추천으로 와이퍼를 구입하고 교체까지 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와이퍼 구입 시 브랜드 인지도와 내구성을 우선시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번 설문조사는 2019년 하반기 각 국가별 강수량이 높은 시즌에 맞춰 안전 운행에 대한 와이퍼 중요성 인식, 교체 주기, 구매 성향 등을 파악하고자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페이스북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한국을 비롯하여 아태지역 내 말레이시아, 태국, 호주 4개국 2,405명의 소비자가 참여했다. 한국에서는 298명이 참여했다. ◆ 와이퍼 중요성 인식 높으나 권장 교체 주기는 엄격히 지키
차량의 연결성이 증가함에 따라 자동차 사이버보안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세계적인 자동차 사이버보안 선도 기업인 에스크립트(ESCRYPT)가 12월 4일(수) 오후 4시-5시 ‘자동차 ECU 보안은 어떻게 보장되는가?’를 주제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무료 세미나는 웹 상에서 개최되며 영어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에스크립트 웨비나 사이트(https://www.escrypt.com/ko/webinar/how-to-secure-automotive-ecus-2, QR코드 링크https://bit.ly/348dWhe)에서 사전 등록하면 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픈 웨비나는 세계적인 임베디드 보안 전문가이자 에스크립트 제품관리 책임자(Head of Product Management) 프레데릭 슈톰프 박사(Dr. Frederic Stumpf)의 강의와 Q&A로 1시간 동안 진행 될 예정이다. 에스크립트 제품책임자인 프레데릭 슈톰프 박사는 독일 IT 보안 연구소 프라운호퍼 AISEC(Fraunhofer AISEC)에서 임베디드 보안 및 신뢰성 부문 연구 총괄을 역임했으며 수년간 임베디드 관련 컴퓨팅(Trusted Computing), 가상화(Virt
유럽에서 보행자 안전 향상을 위해 새로 출시되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에 가상의 소리를 내도록 하는 법안이 시행된다. 미국에서도 최근 언론을 통해 2020년 9월부터 시행될 예정으로 보도된 바 앞으로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에 AVAS 시스템 도입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유럽 연합(EU)에서는 2019년 7월 1일부터 생산되는 4개 이상의 바퀴가 달린 모든 개인 및 상업용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신차에 반드시 어쿠스틱 차량 경보 시스템을 장착해야 한다. UN의 유럽경제위원회 규정 ECE R138와 함께 유럽 연합(EU)의 자동차 소리 수준에 관한 규제(유럽 연합(EU)540/2014)에 따라, 앞으로 보행자, 자전거 탑승자 및 교통 약자는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의 접근 소리를 좀 더 쉽게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유럽 맹인 연합과 같은 단체에 대해서는 향후 10여년 이상 이 법에 대한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법안에 따르면 어쿠스틱 차량 경보 시스템은 시속 20km까지 주행하는 차량에 대해 최소 56 데시벨 이상의 수준으로 소리가 활성화되어야 한다. 이는 전동치솔 또는 문서 파쇄기의 소음 수준과 맞먹는 수치이다. 이 법은 또한
특장차 부품 전문 회사 진보아이앤디의 출발은 전 직장에서 탑차 관련 업무를 담당하며 느낀 특장차의 무궁한 발전 가능성에 과감히 10여 년간 몸담았던 직장을 1994년에 벗어나면서 시작되었다. 그로부터 25년간 단 한순간도 다른곳에 눈길 한번 주지 않고 특장차 부품 외길만을 고집해온 이윤기(사진) 대표를 만났다. “우리 회사는 직원들의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해 외부 강사를 채용해 끊임없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며 말문을 열었다. “저의 최종학력은 대졸이지만 공고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며 열정 하나만으로 뒤늦게 야간대학과 통신대학등 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며 느낀 점은 끊임없는 교육만이 좋은 인재를 양성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졌었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진보는 직원들에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근무시간을 조정 해줄 뿐 아니라 학업중인 직원에겐 1인 1실의 기숙사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복지정책으로 2018년에 경기도지사로부터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인정을 받았다. 기업이 성장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인 직원들에 대한 투자가 없으면 회사의 성장에 한계가 있다는게 이 대표의 지론이다, 이렇듯 과감하게 직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투자로 2018년도엔 고용노동부로
가장 진보된 와이퍼 기술력의 집약체, 일체형 플랫 와이퍼의 베스트셀러 보쉬 에어로트윈 와이퍼가 지난 6월 26일(수)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호텔(종로구 청계천로)에서 개최된 ‘2019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자동차 부품 부문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되었다. ‘2019 국가브랜드대상’은 조선일보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한다. ‘국가브랜드대상’은 소비자 인식 조사 및 사전 조사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일체형 플랫 와이퍼의 베스트셀러인 보쉬 에어로트윈은 와이핑 성능과 내구성에서 우수성을 인정 받아 자동차 부품 부문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보쉬는 세계 최초의 전동식 와이퍼를 개발한 이후 90여 년 동안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로 글로벌 와이퍼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프레임 없는 일체형 플랫 와이퍼는 보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수 많은 특허 기술을 보유한 보쉬의 대표 와이퍼 제품군으로 다수의 유럽 차종에 OEM으로 공급되고 있다. 플랫 와이퍼의 대명사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보쉬 에어로트윈은 진보된 와이퍼 기술력의 집약체로 운전자에게 최상의 시야를 제공한
한국쉘석유주식회사(사장 강진원, 이하 한국쉘)는 말레이시아에서 4월 29일부터 5월 2일까지 열린 '2019 쉘 에코 마라톤 자동차 경주대회(Shell Eco-marathon Asia 2019)'에서 한국쉘이 후원한 한국 대표팀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쉘 에코 마라톤’은 학생들이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한 차량을 직접 설계, 제작해 경합을 벌이는 글로벌 경쟁 프로그램으로, 학생이 참가하는 대회로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 운영되고 있는 경주 중 하나다. 학생들은 가장 적은 연료로 가장 멀리 또는 가장 빨리 주행하는 경주를 통해 자동차의 연료 효율성과 성능을 시험한다. 대회 참가 차량은 크게 경제 효율이 높고 혁신적이면서도 실제 주행에 적합한 차량을 선발하는 ‘어반컨셉(UrbanConcept)’과 미래지향적 및 기체 역학적으로 설계된 차량을 선발하는 ‘프로토타입(Prototype)’으로 구분되어 있고, ▲가솔린, 디젤, 에탄올 ▲전기차 ▲수소차 등 연료를 선택해 출전할 수 있다. 한국 대표팀으로 참가한 국민대학교 ‘국민레이싱(KOOKMIN RACING)’ 팀과 한국기술교육대 ‘자.연.인’팀은 아태 및 중동 지역 18개국에서 참가한 100여팀 중 각각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