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12월 31일까지 트럭∙버스용타이어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ress)에서 KB국민카드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국 TBX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트럭∙버스용 타이어 구매 고객들의 겨울철 안전 운행을 지원하는 동시에 차량 관리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KB국민TBX 카드’를 신규 발급하고 TBX 매장에서 40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최대 10만 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카드 신규 발급 대상은 KB국민카드를 보유하지 않은 고객, 행사 시작일 직전 6개월간 KB국민카드를사용하지 않은 고객이며, 캐시백 금액은 결제 기준 익월 말 고객 등록 계좌로 입금된다. 자세한 내용은 TBX 멤버십 앱과 한국타이어 고객만족센터를 통해확인 가능하다. 한편, 한국타이어의 트럭∙버스용타이어 전문 매장 TBX에서는 첨단 기술을 적용하여 안전성과 내구성을 높인 제품과 전문 정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교체용 트럭·버스용 타이어 1위를 달리고 있다. 2020년에 론칭한 ‘TBX 멤버십 앱’을 통해 매장 방문 예약, 할인 쿠폰 혜택, 무상 보증 서비
스텔란티스(Stellantis)는 11월6일 태국 방콕에서 ‘스텔란티스 인디아 아시아 퍼시픽(India Asia Pacific, 이하 IAP) 딜러 어워드’를 최초로 개최하고, 인도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모든 딜러사를대상으로 한 성과 평가를 바탕으로 각 부문별 최우수 딜러를 시상했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총 6개 부문(고객경험, 액세서리 실적, 관심 고객 관리, 멀티 브랜드 전시장, 단일 전시장,서비스센터)에 걸쳐 IAP 지역 내 전 딜러사를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그 중 한국의 빅토리오토모티브(대표김하근)가 부산 스텔란티스 브랜드 하우스(SBH) 전시장및 동북아 최대 규모의 서비스센터로 멀티 브랜드 전시장 부문과 서비스센터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2관왕을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빅토리오토모티브는 전시차 및 시승차 관리 상태, 액세서리 디스플레이구성, 트레이닝 코스 이수 여부, 시설 및 CI 준수도, 전시장 관리 수준, 내방률및 판매실적, 전환율 등 다양한 항목에서 IAP 지역 내최고 점수를 받아 멀티 브랜드 전시장 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서비스센터부문에서도 대차 서비스 제공 기준 준수, 액세서리 전시 여부, 서비스인력 및 교육 이수 수준, 시설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충청권 고객 편의 강화를 위해 충남 당진에 위치한 충청서부사업소를 3S(Sales, Service, SpareParts) 사업소로 전환하고, 본격적인 종합 서비스 체계 운영에 들어갔다고 11월 10일 밝혔다. 이번 전환은 충청서부사업소가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지정 정비공장이었던 당진모터스를 인수하면서, 판매, 정비, 부품 기능을통합한 3S 사업소로 새롭게 개편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전환을 통해 충청서부사업소는 기존의 판매 기능에 정비와 부품 서비스를 더해, 판매부터 차량 점검 및 정비, 부품 교체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이는 상용차 고객이 운행 중 발생하는 정비나 부품 수급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지역 밀착형 서비스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충청서부사업소는 2017년 7월개소 이후 빠른 성장세를 이어왔다. 개소 3년 만인 2021년에 전국 판매 1위를 달성한 이후, 2025년까지 5년 연속 타타대우모빌리티 전국 최고 매출 기록을달성하며, 매년 ‘딜러 컨퍼런스’에서 최우수 대리점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모든 영업사원이 고르게높은 실적을 기록하며 조직 전체의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11월 11일부터 20일까지 ‘MAN 서비스데이’ 무상점검 행사를 개최한다. MAN 서비스데이는 장시간 운행과 바쁜 업무 환경으로 인해 서비스센터방문이 어려운 자사 고객들을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고객 지원 프로그램이다. 만트럭은 이를 통해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고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진행된 1차 MAN 서비스데이가 고객들로부터 높은 만족과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만트럭은겨울철 운행 환경에 대비한 두 번째 행사를 추가로 마련했다. 총 6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국 6개 거점에서 열리며, 11월 11일인천을 시작으로 경기 평택(12일), 전남 광양(13일), 부산 신항(18일), 경북 칠곡(19일), 강원동해(20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3시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만트럭 전국 서비스센터 또는 판매지점에 사전 예약하거나또는 행사 현장을 당일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무상 점검은 만트럭의 고품질 진단 장비인 MAN-cats를 활용한차량 진단과 외관 점검으로 진행된다. 점검 항목은 상·하부총 17개로 코드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겨울철 안전 운행을 위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겨울맞이서비스 캠페인’을 전국 18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12월 31일까지 실시한다. (당진서비스센터 11월 중 오픈 예정) 이번 캠페인은 동절기 차량의 안전성과 효율성 강화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총 146개 부품군 약 1,700 여개 품목에 대해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겨울철 주요 관리 부품뿐 아니라고객들의 사용 빈도는 높지만 가격 부담으로 교체하기 어려웠던 부품들도 포함되어 합리적인 비용으로 차량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이특징이다. 또한 스타트럭코리아는 캠페인 기간 중 스타트럭코리아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자체 진단 장비와신규 시스템을 기반으로 엔진·구동계, 제동·현가장치, 타이어·휠, 전기·전장계통, 실내·편의장치 등 겨울철 필수 점검이 필요한 주요 차량 시스템 전반에 대한 무상 점검을 지원한다. 이번 무상 점검은 차량의 주요 전자제어 장치 상태를 정밀 분석하고, 점검결과 리포트를 고객에게 제공해 서비스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은 낮은 기온과 노면 결빙 등 겨울철 운행 환경
현대자동차가 국내 주요 운수업체 및 관계 기관과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11월 7일(금) 현대자동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K1 모빌리티 그룹(이하 K1 모빌리티), 하이넷(수소에너지네트워크), 한국자동차환경협회와 ‘수도권 광역노선 수소버스 도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자동차 국내판매사업부장 김승찬 전무, 에너지&수소정책담당 신승규 전무, 기후에너지환경부 서영태 녹색전환정책관, K1 모빌리티 오정민 전무, 하이넷 송성호 대표이사,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정종선 협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자동차와 K1 모빌리티가 수도권 광역노선 내 수소버스를선제적으로 도입하는 데 뜻을 모아 이뤄졌으며, 오는 2030년까지 K1 모빌리티의 광역노선 차량 총 300대를 수소버스로 전환하는 것을목표로 한다. 특히 협약당사자로 기후에너지환경부, 하이넷,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이 함께 참여해 수소 인프라 확충을 적극 지원하고,2030년까지 전체 광역버스의 25%를 수소버스로 운행하기로 하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제2차 대도시권 광역교통기본계
현대자동차·기아의 수요응답교통(Demand ResponsiveTransport, DRT) ‘셔클(SHUCLE)’이 해외에서의 시범사업에 성공하며 글로벌확장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현대자동차·기아는 헝가리 괴될뢰(Gödöllő)시에서진행된 셔클의 ‘헝가리 수요응답교통 서비스 시범사업’을 10월 31일(금) 성공적으로 종료했으며, 이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고 11월 5일(수)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지난 8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11주간헝가리 괴될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괴될뢰는 헝가리 북부에 위치한 인구 4만명 미만의 소도시로, 버스 5대가 도시 전체 대중교통인12개 노선을 담당하고 있을 정도로 공공 교통 운영 효율이 낮은 지역으로 꼽힌다. 괴될뢰의 부족한 대중교통은 주민들에게 긴 대기 시간이라는 불편을 초래하고, 불편함을느끼는 고객들은 대중교통을 점점 더 이용하지 않게 되면서 대중교통 시스템이 점차 부실해지는 악순환이 발생하고 있었다. 셔클은 이런 괴될뢰의 상황에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이었다. 수요응답교통인 셔클은 고정 경로를 운행하는 기존 대중교통과 달리 이용객의 호출에 따라 실시간 경로를 생성해 가변적으로운행하는 모빌리티 서비스
기아가 영국 최대 규모의 장애인 대상 리스 차량 운영사인 ‘모타빌리티(Motability)’와의 협력을 본격화한다. 기아는 11월 3일(월) 기아 사옥(서울 서초구소재)에서 기아 송호성 사장, 김상대 PBV비즈니스사업부장, 모타빌리티 앤드류 밀러(Andrew Miller) CEO, 다미안 오톤(Damian Oton) CCO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국 내 PBV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모타빌리티는 약 86만 명의 고객과 약 3만 5천대의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휠체어용 차량) 및 약 9만 4천대의 EV 등을보유 중이다. 이와 함께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전기차 콘셉트 모델‘eVITA’를 개발하는 등 장애인 이동권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휠체어 탑승자를 포함한 모든 고객의 이동 편의 및 자동차 산업의 전동화 전환 방향성에 대한 공감대를가진 양사가 이동약자의 접근성을 높인 디자인의 가능성에 주목하고, PV5 WAV를 비롯한 기아의 다양한 PBV 라인업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서 대두되는 이동약자용 모빌리티의 전동화 전환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데 뜻을 모아
지프(Jeep®)가 전 라인업을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연중 최대 혜택을제공하는 연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겨울에도 멈추지 않는 모험을 떠날 지프와 함께하는 라이프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가슴 속에만 담아뒀던 열망을 ‘올해가 가기 전 이룰 수 있는 기회’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전국 공식 전시장에서 12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랭글러를최대 1003만원(개소세 포함) 지원받아 6200만원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모델별, 트림별 가격 상이), 그랜드체로키 L의 경우 약 477만원(개소세 포함)의 혜택을 지원한다. 또한, 글래디에이터는 모파(MOPAR®) 순정 오토 파워 사이드 스텝 무상장착 혜택이 주어진다. 지프 랭글러(Wrangler)는 어떤 지형과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주행 성능으로 SUV 본연의 가치를 잘 구현한 모델이다. 강인한오프로더의 상징으로서,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모험가, 캠핑과차박을 선호하는 고객층, 오리지널 SUV 감성을 추구하는마니아 층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스포츠(Sport),사하라(Sahara), 루비콘(Rubicon) 3가지트림과 가솔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