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가 물류업 종사자들의 사고 예방과 개인방역을 돕기 위해 안전용품세트를 제작해 전달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울산과 부산의 물류업 종사자 1000여 명에게는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방식으로, 전국의 물류현장 관계자 1만9000여명에게는 택배 등의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글로벌 SCM 전문기업 현대글로비스는 27일 울산 북구에 위치한 울산화물터미널에서 드라이브 스루 형태로 안전용품세트를 500개 배포했다. 28일에는 부산 강서구의 로지스퀘어 부산신항센터에서 500개를 추가 배포한다. 방호복을 착용한 안전요원이 차량에 탑승해 있는 대형 화물차 운전자와 터미널 입주 기업 직원 등 물류업 종사자에게안전용품세트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각 세트는 안전 장갑, 손 지압기,졸음방지용 패치와 껌, 사탕, KF94 마스크와스트랩, 손 소독제 등으로 구성됐다. 잦은 운행으로 피로감이큰 화물차 기사의 졸음운전을 막고 물류 현장의 안전 사고 예방을 돕기 위한 품목들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이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전국 63 곳의 화물터미널 이용자 및 15곳의 물류센터 종사자, 현대글로비스 소속 화물차 운전기사와 협력사
국토교통부는 자일대우버스㈜, 다임러트럭코리아㈜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차량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첫째, 자일대우버스㈜에서 제작, 판매한 BX212 등 4개 차종 1,368대는저압 연료호스와 고정장치 간 간섭으로 호스가 손상되고, 이로 인한 연료 누유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9월 10일부터자일대우버스㈜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를받을 수 있다. 둘째, 다임러트럭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①스프린터 319 등 2개 차종 162대는 조향핸들 오일 호스의 체결 불량으로 오일이 누유되고, 이로 인해 조향이 제대로 되지 않아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고, ②아록스 2대는 소화기 안전고리의 미장착으로 화재와는관련 없는 상황에서 의도치 않게 작동 손잡이가 눌려질 경우 분말가루가 분출되어 정작 화재 시에는 소화기 사용이 불가능하게 될 가능성이 확인되어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9월 3일부터다임러트럭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부품 교체 등)를 받을 수 있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만트럭버스코리아㈜ 등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자동차와 건설기계(덤프트럭)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마이티 29,470대는 에어백 센서 전기배선이 운전석 승하차용 발판과 간섭되어 손상되고, 이로 인한 에어백 오작동으로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 차량은 9월 2일부터현대자동차㈜ 직영 서비스센터 및 블루핸즈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교체 등)를 받을 수 있다. 만트럭버스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TGX트랙터 등 2개 차종 2,538대 자동차와 TGS 37.480 8X4 BB 등 11개 형식 건설기계(덤프트럭) 1,870대는 배기가스재순환장치(EGR) 입구부의 파손으로 냉각수가 누수 되고, 이로 인해 엔진의냉각이 제대로 되지 않아 실린더 헤드 손상 및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TGS 카고트럭 등 2개차종 1,185대 자동차와 TGS 37.480 8X4 BB 등 5개 형식 건설기계(덤프트럭)1,213대는 엔진오일 분리장치(오일 세퍼레이터)의열에 의한 파손으로 엔진오일이 연소실 내로 유입되고, 이로 인해 엔진 회전수(RPM)가 증가하거나 시동을 껐을 때도 시동
현대엔지니어링이 인도네시아 동칼리만탄주(州)에서 수행중인 총 39억 7천만불규모(현대엔지니어링 지분 21억 7천만불)의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정유공장 고도화 프로젝트」가 현장최대 중량물 설치에 나서면서 순항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12일(수)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현장에 각각 무게가 1,357톤, 1,003톤에 이르는 재생탑(Regenerator) 2기와 1,041톤 무게의 분리기(Disengager/stripper) 1기가 3,983km의 운송 대장정을 마치고 안전하게 도착했다. 현대엔지니어링과 중량물 제조사인 현대중공업은 지난 7월 24일 울산항에서부터 운송을 시작해 22일간의 운송기간 끝에 총합 3,400여톤의 거대 중량물 3기를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정유공장 현장까지성공적으로 운송했다. 이는 일반 승용차 2천여대에 달하는무게다. 특히, 해상운송 중 제6호태풍 인파(IN-FA)로 인한 급격한 기상악화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사전조사와 여러 번의 운송 시뮬레이션을기반으로 한 신속한 대처로 제 시간 내에 중량물을 안전하게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현장까지 운송할 수 있었다. 또한, 이번 중량물 운송의 대성공에는 현대엔지니어링이 그 동안 인도네시아정부와 쌓아온
버스기사 재난지원금 지급이 다음 달 초부터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버스교통 수요가 줄어 소득이 감소한버스기사를 지원하기 위한 재난지원금을 9월초부터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버스기사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은 공고일(8.13) 현재 2개월 이상 근속(6.13일 이전부터 근무)중인 비공영제·비준공영제 노선버스 및 전세버스기사로서,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감소한 경우 1인당 8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지급대상이 되는 버스기사는 비공영제·비준공영제 노선버스기사 5.7만명, 전세버스기사 3.5만 명으로 총 9.2만 명이다.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이 되는 버스기사들은 8.23(월)~9.3(금) 기간 중회사 또는 지자체로 재난지원금 지급을 신청해야 하며, 본인의 근속 요건(2개월)과 소득감소 요건(법인또는 개인)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갖추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지자체에서는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한 후 9월초부터순차적으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국토교통부에서는 추석(9.21)전후로 재난지원금 지급이 완료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적극 협업해 나갈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어명소 종합교통정책관은 “코로나-19로 인한
현대자동차가 국토교통부, 경찰청, 서울특별시, TS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30일(금)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 유원하 부사장, 국토교통부 김정희 자동차정책관, 서울특별시 이혜경 보행친화기획관, TS한국교통안전공단류익희 자동차 검사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물차 불법 판스프링 제거를 통한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울타리 설치 캠페인(이하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울타리 설치 캠페인)’ 협력을 위한 비대면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월) 밝혔다.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울타리 설치 캠페인’은 정식 구조변경승인을 받지 않은 화물차 적재함 보조 지지대(판스프링)를 회수해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펜스로 다시 제작해 설치하는것을 골자로 한다. 업사이클링(upcycling)을 통해도로 위 대표적인 위험요소인 판스프링 관련 사고의 예방과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강화를 동시에 이룬다는 취지다. 안전펜스는 서울시가 각 구청과 협의해 선정하는 어린이 보호구역에 9월부터설치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 일환으로 현대자동차는 3일(화)부터 10월 31일(일)까지 판스프링회수 프로그램을 국토교통부, 경찰청, 서울특별시, TS한
미쉐린코리아는 8월 1일부로신임 대표 제롬 뱅송(Jerome VINCON)이 공식 부임한다고 밝혔다. 미쉐린코리아 대표로 부임하는 제롬 뱅송 대표는 2003년 미쉐린 그룹아시아태평양 지역 본부에 합류한 이후 승용차와 경량 트럭을 위한 신차용 타이어 비즈니스 부서에서의 업무를 시작으로 마케팅과 비즈니스 운영 부서에서여러 보직을 담당하며 자동차 제조사 고객들을 지원해 왔으며, 이후 미쉐린 일본의 승용 타이어 부문 마케팅디렉터와 최근까지 미쉐린 필리핀의 대표직을 맡으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제롬 뱅송 신임 미쉐린코리아 대표는 “한국은 미쉐린 그룹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으로, 미쉐린코리아에 합류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팀과 함께 한국시장을 위한 아낌없는 헌신을 통해 고객들이미쉐린 그룹의 브랜드, 제품과 서비스의 우수성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직원들을 위한 최상의 업무 환경 조성과 환경과 사회적 책임을위해 최선을 다함으로써 미쉐린 그룹의 포부를 잘 이행해 나가는 것이 중요한 임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주행 전 미쉐린코리아 대표는 미쉐린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부로이동하여 새로운 역할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동참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크리스토프하이더(Christoph Heider) 사무총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 조규상 대표이사는 어린이 보호 구역 내 교통 안전을 위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예방’ 캠페인 슬로건을 들고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인식 개선 및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는 교통 환경이 조성되기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다임러 트럭 코리아 임직원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노력할 것”이라고말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의 다음 참여자로 서정욱 TUV SUD Korea 대표이사와 류경표 한진 대표이사를 지명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 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대국민 교통문화정착을 위해 지난 2020년 12월 행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 계열사인 삼표산업은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3㎥레미콘 믹서트럭을 비롯해 9㎥ 차량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7월15일 밝혔다. 레미콘 차량은 믹서의 규격에 따라 한 번에 운반할 수 있는 레미콘의 양이 달라진다. 기존 레미콘 차량은 사용량과 무관하게 6㎥로 획일화되어 있어 대형건설 수요부터 소규모 공사에 이르는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기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도입은 3기 신도시, 도심 재건축 및 재개발에 따른 건설 시장변화에 대응하기위한 선제적 조치다.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3㎥ 차량은6㎥ 차량의 큰 자체로는 진입이 불가한 도심 골목길 소규모 공사 현장에 적합한 차량이다. 6㎥차량으로는 진입이 어려운 탓에 배관타설(포터블) 등 별도의장비를 이용하거나 손수레로 인력을 동원해 현장까지 레미콘을 운반해야 했다. 이번에 시범 운영하는 3㎥ 차량은 별도 장비를 이용해서 레미콘을 타설하던주택 밀집지역에서 활용도가 높아 소외 지역 내 잠재고객 확보가 기대된다. 9㎥ 차량은 기존 6㎥차량에 비해 레미콘을 회당 1.5배 추가 운반할 수 있다. 최근정부 주택공급 대책의 영향으로 레미콘이 대량으로 투입되어야 하는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가 증가함에 따라 수요
만트럭버스코리아는 7월 1일부로신임 사장 토마스 헤머리히(Thomas Hemmerich)가 공식 부임한다고 밝혔다. 전 막스 버거 사장의 뒤를 이어 한국에 부임한 신임 토마스 헤머리히 사장은 한국 담당 사장 겸 오스트레일리아-아시아 지역 12개국 총괄 책임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6월 3일 독일 본사고란 뉘베그(Göran Nyberg) 세일즈 및 마케팅 담당 부회장이 방한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스트레일리아-아시아 12개국지역 본부로 한국 시장의 지위를 격상하고, 한국 고객의 신뢰 회복을 위한 자발적 리콜을 발표한 바 있다. 토마스 헤머리히는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으로서 한국 시장 강화와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진두지휘하게 된다. 향후 진행될 자발적 리콜의 성공적 이행과 장기적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한 적극적 투자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또한, 지난 5월 런칭한신형 TG 시리즈의 시장 안착을 위한 영업 및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오스트레일리아-아시아클러스터 총괄책임자로서 산하 12개국의 사업 전반을 지휘하고 각 국가의 마케팅 전략 수립을 책임지게된다. 2003년 만트럭버스 그룹에 합류한 토마스 헤머리히 사장은 한국 부임이전 만트럭버스 U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전북 소재의 자동차 특성화 고등학교인 줄포자동차공업고등학교와 지난 24일볼보트럭코리아 동탄 본사에서 산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볼보트럭코리아와 줄포자동차공업고등학교는 국가와 지역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현장 맞춤형 교육을제공하며 자동차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업계 발전을 위해 협력한다. 볼보트럭코리아는 학생들이 졸업 후 볼보트럭 서비스 네트워크에 취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볼보트럭코리아는2021년 8월 말까지 볼보트럭 평택 종합 출고센터에 위치한 테크니컬 센터에서 이론 및현장 체험 교육을 제공하며 정비사로서 갖추어야 할 기술적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협력으로 3학년취업 대상자들을 위한 교육이 우선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향후 1학년과 2학년 학생들 모두를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통해 볼보트럭 및 상용차 업계 전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수한 학생들이 볼보트럭 서비스 네트워크에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볼보트럭코리아는 차별화된 고객서비스제공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자사 정비사들을
한국타이어의 티스테이션(T’Station)이‘티스테이션 all my T 서비스’ 런칭을 기념하여 6월 28일(월)부터 7월 31일(토)까지 카카오 플랫폼과 연동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all my T 웰컴기프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티스테이션 all my T 서비스’는 구매부터 운행까지 한 번에알아서 관리해주는 새로운 타이어 케어 서비스이다. 편리한 모바일 구매 환경부터 합리적인 결제 혜택, 엄선된 타이어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안심 운행 및 맞춤 서비스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6월 14일 런칭후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이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 런칭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1개월여 동안 이어지는 이번 프로모션 행사 기간 동안 룰렛 게임 참여, 내 차 정보 등록하기 등 다양한 이벤트 참여를 통해 수집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워너비 아이템인 카카오프렌즈 굿즈는물론 타이어 할인 쿠폰, 스타벅스 기프티콘, 모바일 주유권등 풍성한 웰컴 기프트를 제공한다. 먼저 카카오톡 아이디를 통해 티스테이션닷컴 회원 가입한 회원이 all my T페이지에서 본인의 차량 정보를 등록하면 카카오톡 채널 알림톡으로 카카오 주차번호판과 에코백, 장우산등
현대자동차는 청년취업 지원을 위한 ‘현대 Truck & Bus 아카데미’(이하 현대 TnB 아카데미)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6월 9일 신한대학교에서 ‘현대 TnB 아카데미’ 특강이 진행됐다. 이번 특강은 특장 전문가인 현대자동차 장종철 상무가 ‘상용차 및 특장산업’ 관련 주제로 진행했다. 학생들은 특강을 통해 상용차 이해도가크게 높아졌고 특장 산업에 대해 자세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신한대학교 장형성 산학협력단장, 방승환 학과장, 한상욱 교수가 특강 진행 지원을 하여 학교측의 뜨거운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현대 TnB 아카데미는 2018년도부터시행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현대 TnB 아카데미를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여 관련 예산을 책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에관심있는 청년과 미취업 청년 대상으로 정비기술교육을 제공하여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전국의 자동차과가 있는 산학협력대학에서 인원을 선발하여 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9개 대학교 90명이과정에 참여했으며 향후 고등학교 자동차과 학생까지 대상을 넓힐 예정이다. 교육 교
볼보트럭코리아의 박강석 대표이사가 지난 15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행정안전부가 지난해 12월부터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교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어린이 보호 최우선 교통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기획되었다. 볼보트럭 박강석 대표는 디어크 루카트 ECCK 회장 겸 쉥커코리아대표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이에 박강석 대표는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인 ‘1(일)단 멈춤, 2(이)쪽 저쪽, 3(삼)초 동안, 4(사)고 예방’ 피켓과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며 “볼보트럭코리아는 그룹의 핵심 가치인 안전을 실천하고어린이들의 교통사고를 미리 방지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앞으로도 안전한 운송 환경을 조성하고교통사고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진정성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볼보트럭은 3대 핵심 가치 중 하나인 ‘안전’을 실천하기 위해 10여년전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어린이 보호 교통문화 확산에 앞장서
국토교통부는 경찰청, 17개 시·도,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오는 14일부터 1개월간불법자동차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015년부터 불법차량에 대해 운행정지 명령, 번호판 영치, 직권말소와 같은 강력한 단속방안을 시행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불법자동차 관계기관 합동 일제단속을 통해 불법자동차 총25만대를 적발하고 고발조치, 과태료부과, 번호판영치 등 처분을 완료하였다. 최근 5년간(‘15∼‘19년) 평균 불법자동차적발건수는 약 31.1만 대로, 지난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전년 대비 다소 감소(19.1%, 250,017대)하였으나, 배달음식 수요 증가로 인해 이륜자동차 단속실적은 증가(24.7%, 11,938대)하였다. 올해 불법자동차 집중단속 기간(6/14 ~ 7/13)에는 그동안 언론보도와민원제보 사항을 추가로 단속대상에 포함하여 보다 안전한 자동차 운전 환경 조성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화물차적재함 판스프링 설치 등 자동차 불법튜닝 여부, 배달용 이륜자동차 증가에 따른 번호판 고의 훼손·가림여부와 어린이 운송용 승합차에 대한 안전기준 미충족 여부를 중점 단속한다. 국토교통부 자동차운영보험과 김은정
현대자동차·기아가 고객 맞춤형 로보틱스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모베드를 중심으로 다자간 협력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4일(수)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이하 AW2026)’에 참가해 ‘모베드 얼라이언스(MobED Alliance)’ 출범식을 개최하고, 모베드의 국내 판매를본격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관계자를 비롯해 현대트랜시스, SL 등 주요 부품사 관계자, LS티라유텍, 가온로보틱스 등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 관계자와 한국AI·로봇산업협회등 유관 기관 대표진이 참석했다. 이번 얼라이언스는 단순 하드웨어 도입을 넘어 산업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맞춤형 솔루션을 원하는 최근 로봇시장의 수요에 발맞춰 기획됐다. 얼라이언스의 핵심인 모베드는 혁신적인 바퀴 구동 시스템을 갖춘 현대차·기아의신개념 소형 모바일 플랫폼이다. 4개의 독립구동DnL(Drive-and-Lift)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1] 편심 구조를 갖춰 지면변화 대응 능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산업별 수요에 맞춰 다양한 ‘탑 모듈(Top Module)’을 유연하게 결합할 수 있는 뛰어난 확장성을 보
지프(Jeep®)가 본격적인 아웃도어 활동이 시작되는 3월을 맞아 설레는 봄에 열기를 더해줄 특별 구매 혜택을 3월 한달간 제공한다. 이번 혜택은 지프의 독보적인 오프로드 DNA를 고스란히 담은 글래디에이터와지프의 프리미엄 패밀리 SUV 그랜드 체로키L을 중심으로구성된다. 자유로운 오픈 에어링 경험을 선사하는 픽업트럭 글래디에이터는 모델별로 200만원의구매 혜택을 제공, 글래디에이터 루비콘은 8310만원에 구매할수 있다. 또한 글래디에이터 출고 고객 전원에게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의 ‘필드 오피스 큐브(35만원 상당)’를특별 증정한다. ‘필드 오피스 큐브’는 캠핑이나 오프로드투어 시 나만의 야외 작업 공간이나 테이블로 활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아웃도어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줄 아이템이다.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지프의 오프로드 DNA가 집약된 정통 픽업트럭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견인력과 4X4 성능을 갖춰 바이크, 보트 등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와 함께 가족과 함께하는 봄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프리미엄 풀사이즈SUV 그랜드 체로키 L에 대한 혜택도 지원한다. 6인승 3열 구조로 퍼스트 클래스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미국 완성차 브랜드 포드(FORD)의 순수 전기 SUV ‘머스탱마하-E(Mustang Mach-E)’에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머스탱 마하-E’는 포드 전동화 전략을 상징하는 핵심 모델로, 기존 머스탱 차량의 고성능 DNA를 전동화 패러다임에 맞춰 재해석한점이 핵심이다. 고성능 모델인 ‘GT Performance’ 트림은최대 487마력의 출력과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단 3.3초 만에 도달하는 폭발적인 가속 성능을 갖췄다. 또한, 1회 충전 시 미국 환경보호국(EPA) 기준 최대 약 451km의 주행거리를 제공해 북미와 유럽 고성능 전기 SUV 시장에서각광받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포드와의 긴밀한 기술 협력을 이어오며 ‘머스탱 마하-E’에 최적화된 신차용 타이어 개발에 성공했다. 차량에 장착되는 19인치 규격의 ‘아이온 에보’는한국타이어의 독자 기술 체계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INNOVATIVE TECHNOLOGY)’ 설계로 저소음, 향상된 마일리지
푸조가 패밀리 SUV 올 뉴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의 출시 기념, ‘취향을 넓히는 봄날의 드라이빙’ 콘셉트의 시승행사를 3월 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3개 전시장에서 동시 진행한다. 총 17일간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차량 주행 경험을 넘어,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확장하는 브랜드의 감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과 동반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와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한다는방침이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전시장에는 ‘취향을 넓히는’ 커스터마이징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끌고 있는 ‘꾸미기’ 트렌드에 주목, 준비된 다양한 파츠를 활용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볼펜과 스마트폰 스트랩 등 자신만의 굿즈를 직접 만들어볼 수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방문객은 물론,개성 있는 취미 활동에 관심이 많은 성인 고객까지 친근하고 즐거운 전시장 방문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푸조는 ‘올 뉴 3008스마트 하이브리드’의 ‘2026 올해의 디자인’ 부문 2관왕 달성 기념 100% 당첨이벤트도 진행한다. 시승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스
㈜진보아이앤디 이윤기 대표이사 인터뷰 30년 넘게 특장차 부품 한 길을 걸어온 ㈜진보아이앤디. 창업부터 자동화 설비 구축, 에어 스포일러 사업 확장까지 회사를성장 궤도에 올려놓은 이윤기 대표이사는 이제 ‘다음 세대’를이야기한다. 기술과 품질을 넘어, 신뢰와 사람을 강조하는그의 경영 철학을 들어봤다. 특장차 부품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30여 년 전, 국내 특장산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이 분야의 가능성을 확신했습니다. 대형 트럭과 특수차량 시장이확대되면 반드시 이를 뒷받침할 전문 부품 기업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죠. 그래서 탑차, 윙바디, 덤프트럭등 특수차량에 적용되는 부품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특장차 부품이라는 한 길만 걸어왔습니다. 돌아보면 쉽지 않은 길이었지만, 전문성을 지키며 쌓아온 시간이 지금의㈜진보아이앤디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성장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은 무엇이었습니까? 2014년 전착도장 자동화 라인을 구축한 것이 큰 전환점이었습니다. 특장차 부품은 외부 환경에 많이 노출되기 때문에 내식성과 품질 균일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자동화 라인을 통해 품질 안정성을 확보하면서 고객 신뢰도도 함
주요 설비 전착 도장 설비 ㈜진보아이앤디의 전착 도장 설비는 2014년 자동화 라인 준공 이후지속적인 개선을 거쳐 현재의 고도화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착 도장은 도료 입자가 전기적 인력에의해 제품 표면에 균일하게 흡착되는 방식으로, 복잡한 형상의 특장차 부품에도 일정한 도막 두께를 형성할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전처리 공정에서는 탈지·세정·피막처리를 통해 표면의 이물질과 산화물을 제거하고, 도장 밀착력을 극대화한다. 이후 전착조에서 균일한 도막을 형성하고, 세척 및 초순수 린스 과정을거쳐 불필요한 도료를 제거한다. 최종적으로 건조로를 통과하면서 고온 경화를 통해 내식성과 내구성이 뛰어난도막을 완성한다. 이러한 일괄 자동화 공정은 대부분의 구조물에 균일한 품질을 보장하며, 특히특장차처럼 외부 환경에 장기간 노출되는 제품에 필수적인 방청 성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용접 설비 특장차 부품은 구조적 강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진보아이앤디는 자동화용접 설비와 숙련된 용접 인력을 병행 운영하며 고강도 구조물을 생산한다. 자동 용접 시스템은 일정한 속도와 전류를 유지해 균일한 비드 형성을 가능하게 하며, 반복 작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30년의 숙련된 기술로 쌓아 올린 신뢰의 발자취 ㈜진보아이앤디의 역사는 1994년 진보산업 창업에서 시작됐다. 초기부터 특장차 부품 개발에 전념하며 내실을 다진 회사는 2001년법인으로 전환하며 본격적인 성장 가도에 올랐다. 2003년에는 건축용 부품 전문 법인인 (주)진보산업을 설립하고 글로벌 기업인 생고뱅(SAINT-GOBAIN) 코리아와 특판 계약을 체결하며 사업 외연을 확장했다. 이후 2014년 화성 사옥 준공과 함께 구축한 전착도장 자동화 라인은㈜진보아이앤디가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 2017년에는 에어 스포일러 사업을 본격화하며차량의 연비 효율과 안전성을 높이는 기술적 진보를 이뤄냈다. 오늘날 ㈜진보아이앤디는 도장, 용접, 프레스, 복합소재가공까지 아우르는 통합 생산 시스템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우뚝 섰다. 품질 고급화와 공정 혁신의 시너지 ㈜진보아이앤디의 미래 전략은 ‘전문성 강화’와 ‘디지털 전환’으로요약된다. OEM 협력사로서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설계 단계부터 정밀하게 반영하는 맞춤형 생산 체계를고도화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제품을 만드는 것을 넘어 원가 경쟁력과 품질을 동시에 잡는 핵심 전략이다. 또한, 전 공정의 자동화율
2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윙바디 한 길을 걸어온 한중특장. 그 중심에는 ‘개발’과 ‘현장’을 동시에 붙들고 온 이길호 대표가 있다. 이 대표는 스스로를 “계속 목표가 생겨서 여기까지 왔다”고 말하지만, 업계에서는 그를 ‘없는것을 만들어내는 사람’으로 기억한다. 윙바디 전용 보험 개념의윙케어 서비스, 출고장·PDI 개념 도입, 부품 자체 개발까지, 한중특장은 늘 업계의 기준을 앞서 간다. 윙케어는 윙바디 자차보험입니다 한중특장이 선보인 윙케어 서비스는 윙바디 특장부문에 보험 개념을 도입한 업계 최초의 시도다. 보험사와의 협업에만 4년이 걸렸고,정식 오픈 후 1년 만에 윙바디 출고 1,000대를기록했다. “윙케어는 말 그대로 윙바디 자차보험이라고 보면 됩니다. 신차 출고후 1년 동안 사고로 인한 측판·유리 파손, 수리 기간 중 휴차 보상까지 지원합니다. 차주 입장에서는 ‘돈 걱정 없이 1년을 탄다’는게 핵심이죠.” 보험료는 차주가 아닌 한중특장이 부담한다. 지정된 협력 네트워크에서수리가 이뤄지며, 3일 기준 휴차보상(차급별 차등)까지 제공한다. 이 대표는 “고객의불안을 줄이는 게 결국 신뢰로 돌아온다”고 강조한다. 우리는 윙바디 회사, 그래서 축도 직접 한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