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신규 등록된 상용차는 20,847대로집계됐으며 전월 대비 93% 증가하였고 전년 동월 대비 1.4% 증가하였다. 전월과 비교하면 증가폭이 크지만 전년과 비교하면 예년 수준의 흐름이다. 국산 상용차는 전월 대비 전체 증가량과 비슷한 상승률을 보인다. 수입상용차는 다소 감소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크게 늘어났다. 국산 브랜드별로 살펴보면 기아의 등록대수가 크게 늘어난 것 같지만 전월의 큰 감소폭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 크게늘어난 것은 아니다. 한국지엠의 등록대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데 2월 다마스와 라보의 단종을 앞둔 영향으로 예상된다. 국산 모델별 등록대수를 보면 봉고3 EV가 큰 폭으로 감소했고 현대의포터2 일렉트릭도 10위권 밖으로 밀려난 것을 알 수 있다. 연초라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지원 정책이 확정이 되지 않아 구매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인 상용차 수입 브랜드사 등록대수는 큰 변동이 없는 편이다. 전체 수입 상용차는 줄었지만 모델별로는 10위권 안의 모델들이 전체적으로상승하였다. 인기 모델에 편중되는 것을 알 수 있다. 1월 상용차 등록대수를 보면 전기상용차가 크게 줄어들었는데 정부 및지자체 보조금 예산이 확정되지 않은 영향이
지프(Jeep®)가 2월출고 고객 대상 연장 보증(Jeep Care) 및 고급 소모품 패키지 혜택(Mopar Vehicle Protection PLUS)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하며 고객의 안심 주행을 지원한다. 이번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21년식 지프 레니게이드, 체로키,그랜드 체로키로 최대 180만 원 상당의 ‘지프연장 보증(JEEP® EXTENDED WARRANTY)’ 프로모션이 제공된다. 기본 보증 기간(36개월 또는 60,000km)이만료되어도 해당 연장 보증 프로그램으로 총 5년 또는100,000km 중 선 도래 시점까지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다. 또한, 21년식 레니게이드와 체로키 모델에는 소비자가 65만 원 상당의 고급 소모품(고급 합성유, 프리미엄 헤파 캐빈 필터 등) 교환 패키지 혜택을 제공하는 MVP(Mopar Vehicle Protection) PLUS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소모품 유지보수 부담을 줄여준다. 여기에 레니게이드에는 자동차 보험료 250만 원, 체로키에는 200만 원 주유 상품권이 추가로 지원되며, 그랜드 체로키는 21년식 리미티드3.6 가솔린 모델의 경우 최대 5,330만 원 부터 구입 가능하다. 아울러, 프로모션 기간 동
기아는 2021년 1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1,481대, 해외 18만 4,817대등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22만 6,298대를 판매했다. (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2.0% 증가, 해외는 0.6% 증가한 수치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3만3,560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3만 1,058대, 쏘렌토가 2만 510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2021년 1월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12.0% 증가한 4만 1,481대를 판매했다.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카니발(8,043대)로 5개월 연속 기아 월간 판매량1위를 기록했다. 승용 모델은 K5 5,440대, 레이 2,646대, 모닝 2,578대등 총 1만 4,431대가 판매됐다. 카니발을 포함한 RV 모델은 쏘렌토7,480대, 셀토스 3,982대 등 총 2만 2,614대가 팔렸다. 상용 모델은 봉고Ⅲ가 4,330대 팔리는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4,436대가 판매됐다. 기아의 2021년 1월해외 판매 실적은 전년 동월 대비 0.6% 증가한 18만 4,817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판매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3만 2,417대 팔리며
현대자동차는 2021년 1월국내 5만 9,501대, 해외 26만 458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1만 9,959대를 판매했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25% 증가,해외 판매는 2.5% 감소한 수치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자동차 시장 수요 회복에 따른 경쟁심화 등 어려운 경영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제네시스와 아이오닉 브랜드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안착 및 신차 판매 확대를 중심으로 올해 판매 목표인 416만대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1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5% 증가한 5만 9,501대를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가 8,081대 팔리며 국내 판매를 이끌었으며, 이어 아반떼 6,552대, 쏘나타 3,612대 등 총 1만 8,291대가팔렸다. RV는 투싼 6,733대, 싼타페 4,313대, 팰리세이드 3,818대 등 총 1만 7,271대가팔렸다. 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합한 소형 상용차가 1만 242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 상용차는 2,200대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5,650대, GV70 2,287대, GV80 1,965대 등 전년 동
유럽의 2020년 상용차 시장은 전체 170만대로 18.9% 감소하였다.9월과 11월에 긍정적인 결과가 있었음에도 2020년상반기동안 코로나19 봉쇄의 충격이 1년 전체의 실적에 부담을주었다. 덴마크를 제외한 모든 유럽 시장이 두 자릿수 감소를 기록했다. 유럽4대 주요 시장 중 스페인이 가장 큰 타격을 입어서 26.1%나감소했다. 뒤를 이어 프랑스 16.9% 감소, 이탈리아 15.1% 감소, 독일14.8% 감소했다. 유럽의 2020년 12월신규 상용차 등록은 4.2% 감소하여 170,122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체 등록의 85% 이상을 차지하는 밴 수요의 둔화가 반영된것이다. 대형 트럭과 버스 부문의 실적이 저년보다 좋았기 때문이다. 지난 달 주요 유럽 시장의 차량 등록 결과를 보면 독일이 4.7% 증가하고스페인이 2.3% 증가한 반면 이탈리아가 9.4% 감소하고프랑스가 2.1% 감소했다.
현대차가 버스, 트럭, 특장관련 사업을 담당하는 상용사업본부의 조직을 개편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에 따르면 상용사업본부의 일부 기능이 승용 부문으로 흡수될 예정이다. 우선 판매, AS, 특장, 마케팅부문을 승용사업에서 담당하게 된다. 현재 구체적인 조직 개편에 대해 논의중으로 자세한 사항은 3월까지 정리가 진행된다. 상용차 연구개발 부문은 이미 남양주연구소에통폐합된 상태이다. 현대차는 지난해 국내 판매와 수출로 19만7,199대의 상용차를 판매했지만 승용창의 판매 대수와 비교하면 크지 않은 수치이다. 전년과 비교해서 약 12.6% 줄었는데 코로나 확산으로 물류 수요가감소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그럼에도 현대차는 미국과 유럽 등 해외 지역에서 상용차 점유율을높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전 세계 각국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따라 상용차 시장도 급격하게 디젤엔진에서 전기 및 수소차로 전환되고 있다. 그래서 현대차는 그 동안 승용차 사업에서 발전시켜 온 전기 및 수소차 기술을 상용차 부문으로 확장하겠다는 의지를피력해왔다. 이는 수소전기 대형트럭 엑시언트를 양산하고 수출하는 결과로 나타났다. 미래의 차량은 친환경이 키워드로써 현대차는 승용과 상용을 통합해
현대자동차그룹이실제 도심 교통환경을 갖춘 운행 구간에서 자율주행차 경진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서울시와 손을 맞잡았다. 현대차그룹은 28일(목) 서울시 서소문청사에서현대차그룹 연구개발기획조정담당 박동일 부사장과 서울시 황보연 도시교통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자율주행 챌린지’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21 자율주행 챌린지’는 2010년부터 대학생들이 직접 자율주행차를제작해 기술력을 겨뤄온 현대차그룹의 ‘대학생 자율주행자동차 경진대회’의 새로운 이름이다. 올해부터는자율주행차 연구 저변을 더욱 확대하고 미래 자동차 인재 양성을 강화하기 위해 현대차그룹과 서울시가 기업과 지자체의 협업 차원에서 공동으로 개최한다. 특히‘2021 자율주행 챌린지’는 버추얼 환경에서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평가하는 예선 경기, 실제 차량으로 종합적인 자율주행 성능을 평가하는 본선 경기로 나뉘어 운영 되며, 세계 최초 5G 융합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서 개최된다. 2019년 8월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함께 조성한 상암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는 수색로, 성암로 등 상암의 주요도로(총 연장 22km)에 실시간 교통환경 제어가 가능한 초저지연 교
현대차·기아가 상용차 교통빅데이터를 활용한 교통안전 문화 정착과 모빌리티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차세대 DTG(전자식 운행 기록 장치, Digital Tachograph) 공동개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8일 체결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회의실(서울 서초구)에서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현대차·기아 권오륭 모빌리티플랫폼사업실장, 한국교통안전공단조경수 교통안전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차·기아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기능 및 활용성을 높인 차세대 DTG를 공동 개발해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DTG 의무 장착 차량의 운행 기록 제출률을 개선하고 수집된 교통빅데이터를 활용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협약에 따라, 현대차·기아는 차세대DTG 개발, 교통빅데이터를 활용한 추가서비스 개발을 담당하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단말기 표준화 정립, DTG 관련 규정 개정 등 DTG 인프라 확대를 지원한다. DTG는 자동차의 속도·RPM·브레이크·GPS를 통한 위치·방위각·가속도·주행거리 및 교통사고 상황 등 차량의 운행 기록을 자동으로 기록하는 장치다. 교통안전법은 사업용 버스·화물자동차(1톤
기아㈜는 27일 서울 양재동 기아 본사에서 컨퍼런스콜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020년 4분기경영실적을 발표했다. 기아는 2020년 4분기 74만 2,695대(0.005%↓)를 판매했으며(도매 기준), 이에따른 경영실적은 매출액 16조 9,106억원(5.0%↑), 영업이익 1조 2,816억원(117.0%↑), 경상이익 1조 1,161억원(130.2%↑), 당기순이익 9,768억원(182.0%↑)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IFRS 연결기준) 2020년 4분기(10~12월) 기아의 글로벌 판매는 국내에서 전년 대비 5.2% 감소한 13만 7,389대, 해외에서 전년 대비 1.2% 증가한 60만 5,306대 등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과 유사한(0.005% 감소) 74만2,695대를 기록했다. (도매 기준) 국내 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과 하반기 개소세 인하폭 감소, 국내 공장 부분 파업 등의 여건에도 불구하고 쏘렌토, 카니발, K5 등 주요 신차 판매 호조로 감소폭을 최소화했다. 해외 시장은 미국에서 고수익 차종으로 자리매김한 텔루라이드 판매 확대 지속과 더불어 인도에서 큰 폭의 판매 확대로시장 수요가 위축된 유럽을 비롯해 중남미, 아중동 등 신흥 시장에서의 판매
현대자동차(주)가 26일(화) 서울 본사에서 2020년 4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실시하고, 2020년 4분기 실적이 IFRS연결 기준 판매 113만 9,583대, 매출액 29조 2,434억원 (자동차 23조 4,796원, 금융 및 기타 5조 7,638억원), 영업이익 1조 6,410억원, 경상이익 1조 5,217억원, 당기순이익 1조 3,767억원(비지배지분 포함)이라고 발표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2020년 4분기경영실적과 관련, “판매는 글로벌 자동차 수요가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코로나19 재확산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역성장세를 이어가 감소했다”라며“그럼에도 영업이익은 제네시스 GV80, G80 등 고급차 및 SUV판매 비중 확대로 큰 폭의 개선을 나타냈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2020년 4분기영업이익률은 5.6%로, 2017년 3분기(5.0%) 이후 처음으로5%를 상회했다”라며 “지속적인 신차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과 수익성 위주의 경영을 추진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투자자 신뢰 구축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해 금년부터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처음 도입해 제공하기 시작했다”라며“2021년 자동차 부문 매출액 성장률은 전년
올 11월부터 경찰·소방차등 ‘긴급자동차 전용번호판’이 도입되고, 비사업용 화물·승합·특수자동차등록번호체계가 기존 7자리에서 8자리로 개편된다.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경찰 및 소방차 등의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 긴급자동차 전용번호판을 도입하고, 비사업용 승합·화물·특수자동차번호체계를 기존 7자리에서 8자리로 개편하는 것을 내용으로하는 「자동차 등록번호판 등의 기준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1월 28일부터20일간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7자리 번호체계를 유지하고 있는 비사업용 승합·화물·특수자동차 번호체계가 비사업용 승용차와 같이 8자리로 개편된다. 그간 국토교통부는 자동차 등록대수의 급증으로 포화상태에 다다른 비사업용 자동차의 등록번호 용량 확대를 위해 번호체계를기존 7자리에서 8자리로 개편하고, 비사업용 승용차를 대상으로 ’19.9월에는 8자리 페인트식 번호판을 도입한 데 이어, ‘20년 7월부터는 8자리 반사필름식 번호판을 추가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번호체계 개편은 비사업용 승용자동차에 대한 8자리 번호 체계가안정적으로 정착되었고, 등록번호 용량이 포화상태에 이른 비사업용 화물자동차 등록번호 용량 확보와 더불어비사업용 자동차 번호체계의 통일성 확
국토교통부는 1월 26일(화) 화물차 안전운임위원회에서 2021년도화물차 안전운임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화물차 안전운임제는 낮은 운임으로 과로‧과적‧과속 운행이 고착화되어 온 화물운송 종사자의 근로 여건을 개선하고자화물차주 및 운수사업자가 지급받는 최소한의 운임을 공표하는 제도이다. 안전운임은 화주가 운수사업자 또는 화물차주에게 지급하는 안전운송운임과 운수사업자가 화물차주에게 지급하는 안전위탁운임으로나뉜다. 제도 도입 당시 시장 혼란에 대한 우려가 있어 수출입 컨테이너‧시멘트 품목에 한하여 3년 일몰제(’20~’22년)로도입되었으며, 2020년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이번 의결을 통해 수출입 컨테이너 안전운송운임 3.84%와 안전위탁운임1.93% 수준 인상되었고 시멘트 안전운송운임 8.97%, 안전위탁운임5.9% 수준 인상되었다. 또한, 수출입 컨테이너의 경우 종점을 세분화하여 기존 시‧군‧구 단위에서읍‧면‧동 단위로 변경되었다. 이는 실제 운송거리와 운임표 상 거리의 오차를 줄이고 운임 산정의 편리성을 제고하였다. 마지막으로 운임 할증 및 적용 방법 등에 관한 세부사항을 다룬 부대조항을 보다 구체적으로 보완하여 운송 과정에서발생할 수 있는 다양
국토교통부는 ‘BMW 사태’ 재발방지를 위해 마련한 “자동차리콜 대응체계 혁신방안(‘18.9.6)”에따라 추진된 「자동차관리법및 하위법령」개정이 마무리 됨에 따라 징벌적손해배상제도 등이 2월 5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1월 26일 국무회의를통과한 ‘자동차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같다. 우선 자동차 결함을 은폐․축소 또는 늑장 리콜 시 자동차 제작사에 대한 제재가 강화된다. 자동차 제작사가 결함을 은폐, 축소 또는 거짓 공개했을 경우 기존에는부과하지 않던 과징금이 매출액 3% 부과로 변경된다. 또한, 리콜을 지연한 경우에도 과징금이 매출액의 3%로 상향된다. 두번째, 자동차 제작사가 결함을 알면서도 이를 은폐, 축소 또는 거짓으로 공개하거나 시정하지 않아서 자동차 소유자 등이 생명, 신체및 재산에 중대한 손해를 입은 경우에는 발생한 손해의 5배 이내에서 배상(징벌적 손해배상)책임을 지도록 하였다. 세번째, 동종의 자동차에서 반복적으로 화재 또는 인명피해가 발생하는경우 자동차 제작사는 결함조사에 필요한 자료를 제출하여야 하며, 자료를 제출하지 아니하면 결함이 있는것으로 추정하게 된다. 결함으로 추정되면 리콜을 시행해야 하며 지연시 제재를 받게
한국쉘석유 주식회사(이하 한국쉘)는차량 관리 O2O(Online-to-Offline) 서비스 업체 ‘카닥’과 엔진오일 파트너 및 공동마케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경기도 용인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준 한국쉘석유 마케팅 상무, 이준노카닥코퍼레이션 대표 등이 참석했다. 한국쉘은 카닥의 공식 엔진오일 파트너로서 우수한 기술력의 ‘쉘 힐릭스 오일교환 패키지’ 정품을 고객들이 편리하게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카닥과 함께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해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그간 한국쉘은 고객 만족 증진을 위해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여왔다.전국 800여 개의 ‘쉘 힐릭스 브랜드샵’에서는 전문 정비사가 쉘 힐릭스 정품 제품을 고객의필요에 맞게 제공해 고객들이 어디서든 안심하고 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쉘 힐릭스 강남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한국쉘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강진원 한국쉘 사장은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삼고 한국쉘 제품에 대한 최상의 경험을 지속할 수 있도록 이번협약을 체결했다”며, “카닥의 공식 엔진오일 파트너로서 고객들이 우수한 기술력의
국토교통부는 ’20년 말 기준으로 2,430만대(이륜자동차 제외)를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인구 2.13명당 자동차 1대를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미국(1.1명), 일본(1.7명), 독일(1.6명)에 비해서는 약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9년에는 전체 등록대수가 47만대 증가(전체 2,368만 대)하였으나, ‘20년에는 69만대가 증가(전체 2,437만 대)하여 전년 대비하여 등록대수 증가율은 1.45배에 달하였다. 신규등록 자동차는 ‘19년 180만대에서 ’20년 191만 대로 증가하였는데 신차출시 효과및 개소세 인하 효과 등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친환경자동차로분류되는 전기, 하이브리드, 수소자동차는 82만 대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3.4%)이 전년 (2.5%) 보다 0.9%p 증가하였으며, 등록비중이 매년 증가 추세에 있다. 최근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 확대와국민들의 높은 관심에 따라 전기차(134,962 대)는 ‘19년 대비 50%, 하이브리드차(674,461대)는 33%, 수소차(10,906 대)는 115%가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차의 경우, 유형별로는 승용차가 ‘19년 대비 34%(29,690 대),승합차가 122%(1,009 대)
폭스바겐의 대형 SUV 아틀라스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이하 AWAK, 회장 강희수)가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AWAK 주관 ‘대한민국올해의 차’는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 및 안전 사양, 혁신성 등 총 22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자동차 시상 중 하나다. 아틀라스는이번 평가에서 현대 팰리세이드와 볼보 XC90 B6 등 쟁쟁한 경쟁 모델을 제치고 내연기관 SUV 부문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번 수상은 아틀라스가 동급 최대 수준의 공간과 가족을 위한 안전성, 탄탄한주행 완성도를 고루 갖춘 ‘웰메이드 대형 SUV’임을 자동차전문 기자단에게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심사 위원단은 "아틀라스는 대형 SUV가 갖춰야 할 넉넉한 공간과 안락한승차감을 충실히 구현한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아틀라스는 성인 6~7명이 탑승해도 여유로운 ‘진짜 3열’ 공간을 제공하며, 2~3열 시트 폴딩 시 최대 2,735L에 달하는 넉넉한 적재 공간을확보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실차 테스트 현장에서는 7인승 모델 2열에 카시트 3개를 실제
벤틀리모터스가 한정판 퍼포먼스 모델 ‘슈퍼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은 ‘더 뉴 컨티넨탈 GT S’와 ‘더 뉴 컨티넨탈GTC S’를 공개하며 컨티넨탈 라인업의 선택지를 더욱 확장한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는 극적인 시각적 존재감에 첨단 하이브리드파워트레인과 컨티넨탈 GT 스피드의 섀시 제어 기술을 조합한 모델로,퍼포먼스를 중시하는 벤틀리 고객을 위한 라인업이다. 4세대 컨티넨탈 GT S는 ‘S’ 배지를 단 역대 벤틀리 중 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전설적인 슈퍼스포츠와 동일한 드라이버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에는‘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돼 시스템 최고출력 680마력(PS), 시스템 최대토크94.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는 선대 컨티넨탈GT S보다 130마력 높은 출력으로, 최대성능을 발휘할 경우 0-100km/h 가속을 단 3.5초만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306km/h에 달한다. 이 과정에서크로스플레인 설계를 채택한 최신 4.0L V8 엔진의 박동감과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짜릿한 사운드를느낄 수 있다. 첨단 파워트레인 기술의 결정체인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이전 세대W12 스피
푸조가 프렌치 프리미엄 7인승 패밀리 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ALL NEW 5008 SMART HYBRID, 이하 올 뉴 5008)’를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올 뉴 5008은 기획부터 설계, 디자인, 생산까지 전 과정이 프랑스에서 완성된 ‘리얼 프렌치 SUV’로, 가족을 위한 공간과 실용성은 물론 푸조 특유의 감각적인디자인과 경쾌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2,900mm의 긴 휠 베이스를 바탕으로 한여유로운 7인승 공간과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돼, 일상과여행 모두에 적합한 프렌치 패밀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푸조는 올 뉴 5008 공식 출시를 기념해 5008 구매 고객 한정 특별 연장 보증 프로그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알뤼르의경우 99만원, GT는109만원에 연장 보증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차량 기본 무상 보증기간(36개월, 10만km) 만료 이후에도 품질 보증을 연장해 주는 서비스로, 신차 등록일 기준 최대 5년 또는 13만km까지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장 보증 프로그램은 신차 등록일로부터6개월 또는 5천km 이내에 가입 가능하다. 이와는 별도로 푸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볼보 대형트럭 고객들의 차량 가동률 향상 및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블루라이트(Blue Light) 서비스 계약’을 선보인다. 새로운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 계약’은 기존의 중형트럭을 대상으로 한 ‘블루 라이트’ 서비스가 고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거두면서 해당 서비스 제공 범위를 대형트럭 라인업까지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체계적인 볼보트럭 서비스 지원을 누릴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는 2년 서비스 계약 가격으로 총 3년간 서비스를 보장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장기간의 차량 유지보수 비용을 보다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관리할 수 있으며, 서비스 기간 동안 높은 정비 품질을 기반으로 차량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서비스 구성 역시 대형트럭 운행 패턴을 고려해 실효성을 더욱 강화했다. 계약고객에게는 기본 점검 서비스 1회를 비롯하여 3년간 유지보수서비스 총 6회가 제공되며, 업계 최고 수준의 깐깐한 유지보수체계를 통해 최적의 차량 컨디션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디지털 기반의 커넥티드 서비스도 포함됐다. 해당 계약 이용시 디지털 서비스 인터페이스인 ‘
국토교통부는 GS글로벌이 수입·판매한소형트럭 T4K에서 제작결함이 확인돼 총 1,692대에 대해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은 차량 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발생하는 결함으로, 주차(P)단으로 변속할 때 전자식 주차브레이크가 정상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해당 결함이 발생할 경우 경사로 주차 시 차량이 밀리는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리콜 대상은 2023년 3월 27일부터 2024년 6월 24일까지 제작된 T4K 1,692대로, 이 중 1,594대는 판매 차량,98대는 미판매 차량이다. GS글로벌은 2026년 1월 29일부터 전국 지정 서비스센터를 통해 무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등 시정조치를 진행한다. 차량 소유자는 자동차리콜센터(PC www.car.go.kr / 모바일m.car.go.kr)를 통해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를 입력해 리콜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결함 시정 전 자비로 수리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수리 비용 보상 신청도 가능하다. GS글로벌은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속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리콜 대상 차량 소유자에게 개별 안내를 통해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리콜 관련 문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5년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26,515천대로, 전년 말 대비 0.8%(217천대)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구 1.93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5년도 신규등록건수는 총1,695천건이다. 전기자동차는 221천건이신규등록되어 전체 신규등록 건수의 13%를 차지했다. 차종별로는승용 1,502천건, 승합25천건, 화물 163천건, 특수 5천건을 기록했다. 규모별로는경형 75천건, 소형146천건, 중형 1,052천건, 대형 422천건이다. 연료별로는휘발유 648천건, 경유86천건, LPG 136천건, 하이브리드 592천건, 전기 221천건, 수소 7천건, 기타(트레일러 등) 5천건이다. ’25년 말에 26,515천대의자동차가 등록되어 있으며, 전년(’24년 말) 대비 217천대 증가하였다. 차종별로는승용 22,039천대, 승합 634천대, 화물 3,695천대, 특수 147천대이다. 규모별로는경형 2,203천대, 소형3,190천대, 중형 13,903천대, 대형 7,219천대를 나타냈다. 연료별로는휘발유 12,397천대, 경유 8,604천대, LPG 1,840천대, 하이브리드 2,550천대, 전기 89
현대자동차가 2026년 1월국내 5만 208대, 해외 25만 7,49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총 30만7,699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9.0% 증가, 해외 판매는 2.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9.0% 증가한 5만 208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5,016대, 쏘나타 5,143대, 아반떼 5,244대등 총 1만 5,648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4,994대, 싼타페 3,379대, 투싼 4,269대, 코나 3,163대, 캐스퍼 1,128대 등 총 1만 8,447대판매됐다. 포터는 3,320대, 스타리아는 2,328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1,769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2,993대, GV80 2,386대, GV70 2,702대 등 총 8,671대가 팔렸다. 해외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2.8% 감소한 25만 7,491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 예측하기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지만뛰어난 상품성을 지닌 신차를 출시해
기아는 2026년 1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3,107대, 해외 20만 2,165대, 특수 285대 등 전년 동기 대비2.4% 증가한 24만 5,557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2.2% 증가하고 해외는 0.4% 증가한 수치다. (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7,788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6,959대, 쏘렌토가 1만 9,770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 기아는 2026년 1월국내에서 전년 대비 12.2% 증가한 4만 3,107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8,388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446대, K52,752대, K8 2,135대 등 총 1만 1,959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6,015대, 카니발 5,278대, 셀토스 3,698대, 니로 1,991대 등 총 2만 7,584대가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2,425대팔리는 등 총 3,564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 기아의 2026년 1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4% 증가한 20만 2,165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 1,773대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