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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레이, 딥 리얼리티 디스플레이® 라이브 데모 IAA에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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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레이(WayRay)는 운전자와 승객을 위한 미래형 자동차 기술인 ‘딥 리얼리티 디스플레이®’를 2021 뮌헨 IAA 모빌리티 모터쇼 (IAA Mobility 2021)에서 공개했다고 밝혔다.

 

홀로그래픽 ARTM 디스플레이(Holographic ARTM Display)의 차세대 기술인 딥 리얼리티 디스플레이®는 자동차의 윈드쉴드(windshield) 전체를 가상 세계로 바꿔 차량, 내비게이션,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 및 주변 환경에 대한 정보를 유리창에 표시해주는 동시에 외부 세계와 완벽하게 어울릴 수 있게 화면을 구현한다.

 

딥 리얼리티 디스플레이®는 다양한 거리에서 가상 화면의 각 요소를 표시할 수 있다. 도심 속이나 고속도로 위를 주행 중인 경우 근거리에서 대시보드의 필수 항목에 대한 정보를 표시한다. 원거리 표시 정보는 디스플레이에 실제 지면 위 네비게이션, 인포테인먼트 및 게임 콘텐츠에 이르기까지 트루 AR의 다양한 AR 애플리케이션을 몰입감 있게 여러 평면에 구현한다. 이러한 획기적인 기능은 가상 이미지와 현실 세계 사이 오차를 줄이고, 보다 높은 몰입감과 안전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한 딥 리얼리티 디스플레이® 기술은 2021 뮌헨 IAA 모빌리티 모터쇼에서 라이브 데모를 진행하고 있다.

 

딥 리얼리티 디스플레이®는 운전자에게 방해되지 않는 정도의 잔잔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더한 첨단-운전자-지원 시스템을 제공해, 운전자가 주행 중에 도로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시스템은 운전자에게 교통 상황과 맥락에 가장 적합한 AR 앱만 선택적으로 표시되도록 한다. 반면, 운전자가 안전하게 정차해 있을 때 딥 리얼리티 디스플레이®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AR 애플리케이션, 여정 및 주변 환경 관련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다. 자율주행 차량의 경우, 운전자와 승객은 오토 파일럿 기능이 위험 원인을 식별했는지 즉시 확인하고 이에 따라 신속한 대처를 할 수 있게 한다.

 

딥 리얼리티 디스플레이®는 탑승자에게 상당히 향상된 수준의 차량용 엔터테인먼트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딥 리얼리티 디스플레이는 게임을 새로운 형태의 엔터테인먼트로 구현하여 제공하는데, 여기서 탑승자는 디지털 증강 현실과 완벽하게 상호 작용하는 가상 캐릭터가 되는 등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몰입도 높은 게임을 경험할 수 있다.

 

웨이레이의 혁신적이고 독자적인 기술은 세계적으로 지명도가 있는 독점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개발되었다. 독일 레버쿠젠에 위치한 세계 최고의 첨단 폴리머 소재 기업 코베스트로 (Covestro AG)와 협력해 볼륨 홀로그래피 광학소자(vHOE)용 투명 광중합 필름을 개발했다. 또한, 벨기에 겐트에 본사를 둔 첨단 자동차 유리 설계 및 제조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AGP e글래스 (eGlass)에서 라미네이트 처리된 곡선형 유리 부품의 얇은 특수층을 통합하여 vHOE의 모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윈드쉴드 유리 제조를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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