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부산시 수소청소차 전환사업에 맞춰 무공해 수소 차량을 공급한다. 현대자동차는 6월 5일(목) 부산시청 야외주차장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현대자동차 에너지&수소정책담당 신승규 전무, 현대자동차 부산지역본부장 홍정호 상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부산광역시 수소청소차 도입 시민공개행사’에서 향후 부산시에 공급할 수소청소차 2종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는 부산시가 올해부터 시작하는 수소청소차 전환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정책에핵심이 될 차량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 수소청소차 전환사업은 노후 경유차량으로 운영되고 있는 기존의 공공부문 폐기물 청소차를 무공해 수소차량으로교체하는 사업으로, 부산시가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수소 에너지 순환경제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펼치는 정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부산시는 2028년까지 총 65 대의 수소청소차를 도입할 계획이며, 현대자동차는 이에 맞춰 차량을생산하고 부산시 내 자치구에 공급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가 이날 행사에서 선보인 차량은 현대자동차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기반으로 특장업체인 에이엠특장이제작한 ‘암롤트럭’과 ‘압축진개차’ 2종이다. ‘암롤트럭’은 생활폐기물,
㈜한국토미가 새로운 ‘봉고Ⅲ 1.2톤에어서스 롱바디 트럭’을 출시하며 화물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다. 이번에 선보인 봉고Ⅲ 에어서스 롱바디 모델은 축간거리를 기존 대비 590mm 연장해 3,400mm로 늘리고, 프레임 길이도 1,000mm 확장해 더욱 넓고 안정적인 적재 공간을제공한다. 이로써 화물 운송 시 적재 능력이 크게 향상되어 효율적인 물류 운영이 가능하며, 다양한 화물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운송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도심 내 운송부터 장거리 물류 운송까지 폭넓은 활용성을 자랑한다. 특히 이번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후륜에 적용된 에어서스펜션이다. 에어서스펜션은주행 시 발생할 수 있는 도로의 진동과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여 화물의 손상을 최소화하며, 운전자의피로감을 현저히 줄여준다. 이를 통해 장거리 운행에서도 우수한 승차감을 제공하여 운전자의 업무 효율성을높이고 작업 만족도를 극대화한다. 추가적으로, 봉고Ⅲ 에어서스롱바디 모델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와브코(WABCO)사의 ECAS 시스템을적용했다. ECAS 시스템은 주행 중 차량의 차고 높이를 자동 또는 수동으로 최대 100mm까지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게 해준다. 이는 다양한 지형및
상용차 특장 전문기업 한중특장(대표 이길호)은 데이터 기반 금융 플랫폼 기업 실큐소프트와 ‘상용차 데이터 수집및 이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체결했다고 4월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특장차 장착 단계에서부터 IoT 기반 데이터수집 장치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운송 현장의 다양한 실시간 데이터를 확보하는 한편, 확보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차량 운행, 안전, 관리, 금융 등 다양한 후속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력으로 특장차 운송 데이터(주행, 적재, 운행거리, 위치, 온도·습도 등)를 체계적으로수집·분석할 수 있어 향후 운송사 및 차량 소유 고객을 위한 데이터 기반의 맞춤 서비스(예: 유지보수, 보험, 리스, 안전관리, AI 분석리포트 등)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 아울러 실큐소프트가 보유한 운송 데이터 기반 금융 플랫폼 ‘플러스빌’을 통해 특장차 구매 고객 대상 금융 서비스(선정산, 리스, 보험 등)도 선택적으로제공될 예정이며, 이는 운송사의 자금 유동성 개선 및 특장차 구매 편의성을 높이는 부가 서비스로 지원된다. 한중특장 이길호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단순 특
피라인모터스는 한성특장과 친환경 상용차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체결했다고 3월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은 양사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상호 협력을 확대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중요한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피라인모터스는 친환경 대중교통 솔루션 전문 업체로, 국내 전기버스판매량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친환경 상용차 선도기업으로서 이번 협약을 통해 한성특장의 특장차 기술력과의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한성특장은 다양한 특장차 및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특수차량과 맞춤형 솔루션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공동 연구개발(R&D) 및 신제품라인의 출시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친환경 상용차에 필수적인 특장차와 관련된 협력을 통해 한국상용차 시장에서의 친환경차 보급 활성화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피라인모터스는 이미 지난해 10월22일 서천군과 250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장항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6만5900㎡ 규모의부지에 전기버스, 전기트럭, 수소버스, 수소트럭 등 다양한 친환경 상용차를 생산하는 공장을 설립하고 친환경 상용차 생산시설을 구축하기로 한 바
타타대우의 더쎈을 기반으로 만든 플래그십 모델인 'AVENUE LUXOR900'이 국내 프리미엄 캠핑카 시장에 새롭게 등장했다. 이번 모델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최첨단 설비를 결합해 기존 캠핑카와는 차원이 다른 편안함과 안전성을 제공한다. 현재 전시된 프로토타입을 스캔하여 재설계를 진행 중이며, 재설계가완료되면 CNC로 목형 가공을 거쳐 양산형 몰드를 제작하여 생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증과 테스트를 마친 후 고객에게 인도되는 시점은 8월 또는 9월로 예상된다. 개발 차종은 더쎈 10.2톤, 더쎈펜터 13톤, 구쎈 15.5톤으로총 3가지 라인업이 개발되고 있다. 더쎈과 더쎈펜터의 최고높이는 3,450mm, 구쎈은 3,500mm로 설계되었으며, 모델별로 축간거리가 달라짐에 따라 적재할 수 있는 차량 크기도 차이가 있다. 구쎈을 베이스로 개발되는 모델의 출고 일정도 9월로 예상된다. 계약 고객 중에는 기존에 이베코 베이스를 사용하던 유저들이 많으며, 새로운고객들도 포함되어 있다. 이번에 처음 시도되는 A클래스 모터홈은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새로운 캠핑 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운전석은 장거리 여행을 위한 완벽한 편안함을 목표로 설계됐다. 최고급서스펜션 시트와 함
㈜한국토미에서 VDL Weweler의 서스펜션을 적용한 ‘디스크 액슬 서스펜션’을 선보였다.파비스 6X2 태그(고하중/일반하중)에 적용되어 출시될 예정으로 최대하중은 10~13톤까지 가능해서 대형트럭에도 적용가능하다. 주요한 기능으로 디스크가 노출되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 방열성이 높아 화재의 위험이 적다. 또한 고속 및 반복적인 작동에도 안정적인 제동력을 보장해주고 열팽창이 되더라도 디스크와 패드 사이의 간극은드럼타입보다 훨씬 일정하게 유지된다. 게다가 우천시에도 원심력에 의한 수분제거로 안정성이 확보되는 장점이있으며 간단히 소모품을 교체를 통해 사후관리가 용이하고 관리비용이 절감되는 특징이 있다. ‘디스크 액슬 서스펜션’에사용된 주요 부품은 와브코의 검증된 디스크 브레이크, 독일 AL-KO의쇽업쇼버, 장착시 전후 7.5mm 얼라인먼트 조정 가능한퀵 얼라인 피봇(QUIK-ALIGN PIVOT), 스프링강 소재의 트레일링 암인 Z SPRING타입 암, T24/30 적용한 디스크브레이크 챔버, VDL Weweler 서스펜션이다. 이 중 핵심 부품은 서스펜션으로 VDL Weweler(이하 베벨러)는 지난 100여년 동안 트레일러,트럭 및 버스용 (에어) 서스펜션
기아가17일(월)부터 21일(금)까지(현지시간) UAE 아부다비 국제 전시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IDEX 2025(International Defense Exhibition & Conference, 국제방산 전시회)’에 참가한다. IDEX는 전 세계 65개국 1,350여 개의 업체들이 참가하는 아프리카·중동 지역 최대 규모의국제 방산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기아는 중형표준차(KMTV, Kia Medium Tactical Vehicle) 보닛형 베어샤시,소형전술차(KLTV, Kia Light Tactical Vehicle) 2인승 카고, 타스만을 공개한다. 기아의 중형표준차는 기존 2½톤, 5톤 군용 표준차량을 대체해 올해 6월부터 우리 군에 공급 예정인 차량으로, 전후방 카메라,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편의사양이 적용되어 병력과 물자를 보다 안전하게 수송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수심 1m 하천 도섭, 60% 종경사(전∙후진을 통해 경사로를 오르내리는 것) 및 40% 횡경사(옆으로 기울인 채 주행하는 것) 주행, 최대 25명까지탑승이 가능한 수송 능력 등을 갖추고 있어 험난한 주행 환경에서도 안전한 수송 능력을 발휘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중형
]1톤 롱바디 트럭은 시장에서 꾸준히 수요가 있다. 무게는 가벼운데 부피를 많이 차지하는 제품을 운송할 때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부피가 크기 때문에 5톤 이상의 차량을 이용해야 하는데 무게로만 보면 1톤 차량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제품이 요즘해외로도 수출이 많이 되는 ‘김’이다. 롱바디 트럭이 나름의 판매가 이루어지면서 적재량의 무게에 대한 아쉬움도 나타났다. 그래서 봉고3의 1.2톤트럭을 활용한 롱바디 제품들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나르미모터스㈜는 ‘봉고3 1.2T 롱바디’ 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한 발 더 나아가 ‘봉고3 1.6T 롱바디’ 제품도개발하였다. 안전성과 내구성 강화 나르미모터스㈜는 롱바디 트럭 개발하면서 안전성과 내구성에 초점을 맞췄다. 크게3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우선 특허를 통해 인정받은 확장 제작 공법이 첫 번째 특징이다. 롱바디제품을 만들 때 용접을 최소화한 방식을 사용한다. 차체 프레임 연장 방식에서 나르미모터스㈜가 특허를가진 독점 기술이 사용된다. 이중 구조로 제작 후 리벳을 체결하여 안정성을 크게 높였다. 메인 프레임에 ATOS80 철판을 사용하여 강도가 크게 높아졌다. 안전과 내구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 중
숲이 우거진다는 한자어 창림(昌林)과모빌리티(Moblility)와 예술(Arts)의 합성어인모아츠(Moarts)를 조합한 회사명을 갖고 있는 창림모아츠㈜는1994년 설립된 복지차량 전문 기업으로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차량공급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장애인콜택시, 대형리프트버스, 이동목욕차, 이동세탁타차가복지차량 등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고 있다. 특히 카니발을 이용한 휠체어 슬로프차가 대표 제품인데 높은 품질과 뛰어난 성능으로수요가 많다. 전륜 구동형인 카니발을 사용했기 때문에 차량 뒤쪽에 구동 차축이 없는 점을 적극 이용하여 슬로프 경사 각도를 12도 이하의 저상화를 실현하였다. 이로 인해 경량화된 1단 슬로프를 채용할 수 있었고 조작이 간단하여 승하차가 더욱 편리 해졌다. 자동리프트대비 조작 시간이 크게 짧아져 비가 오거나 차량 정체 상황에서 유리하다. 리프트와 하이루프를 설치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중량 감소로 인해 연비 효율성이 증가한다. 또한 지하주차장이나 자동세차기 등을 이용할 수 있고 타 승합차 대비 승차감이 편안하다. 잔 고장이 적은 편으로 유지보수 비용이 적게 들어서 운영효율이 증대된다. 이 외에도 전면부 휠체어 고정장치, 전방안전벨트, 후면부
지속적으로 국가 간 거래가 활발해지는 추세이다. 관세청의 전자상거래물품수입통관현황에 따르면 통관 건수가 2019년도 42,988건에서2023년에는 131,443건으로 약 3배가량 증가했다. 회사 간의 무역 건수 증가도 있지만 개인 간의 직구거래도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을 알 수 있다. 국가 간 화물의 운송은 보통 선박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운송시간이 길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때문이다. 이 때 화물 운송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컨테이너를 사용한다. 컨테이너는 선박안전법에 “선박에 의한 화물의 운송에 반복적으로 사용되고, 기계를 사용한 하역 및 겹침방식의 적재(積載)가 가능하며, 선박 또는 다른 컨테이너에 고정시키는 장구가 붙어있는것으로서 밑 부분이 직사각형인 기구”라고 정의되어 있다. 컨테이너는 표준화 및 규격화가 이루어진 상태라 취급이 쉽고 일괄운송체계가 가능하다는 큰 장점이 있다. 항만에 컨테이너가 하역되면 이를 다시 전국으로 운송을 해야 하는데 이럴 때 컨테이너 운송차량이 필요하다. ㈜한국토미는 오래전부터 컨테이너 물류 운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관련 차량을 만들어 왔다. 최근 기존 모델을 개선한 2024 컨테이너 운송차량을 출시하였다. 모델
골프카트 전문기업 썬볼트가 1월15일~17일 총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25 KGCIS (한국골프장산업박람회)’에 참여, 레이싱모델 이시아를 홍보모델로 내세워 2025년도 신형모델과 새로 진행하는 골프카트 렌털 서비스를 홍보한다고 1월15일 밝혔다. 15일 ‘2025 한국골프장산업박람회’의 썬볼트 부스에서 레이싱모델 이시아의 썬볼트 골프카트 포토타임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15일 ‘2025 한국골프장산업박람회’의 썬볼트 부스에서 레이싱모델 이시아의 썬볼트 골프카트 포토타임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박람회 첫날인 이날 현장에서는 렌털 비용 할인, 에어컨 무료 설치, 배터리 용량 업그레이드, 골프우산 증정 프로모션과 함께 레이싱모델이시아와의 포토타임이 진행됐다. 레이싱모델 이시아의 포토타임은 1월 15일 총 4회에 걸쳐 △1차 11:00~11:30 △2차 12:30~13:00 △3차 14:00~14:30 △4차 15:30~16:00 일정으로 계획됐다. 썬볼트에서 새로 홍보하는 프리미엄 골프카트 모델은 에어컨, 히터, 방향지시등, 후미등, 헤드라이트, LED디스플레이, 블루투스 멀티미디어, 안전하게 후진이 가능한 후방카메라 등 다양한 주변기기
현대자동차는 지난 11월 20일(수) ST1 샤시캡(Chassis-Cab)출시를 맞이해 ‘업피터스 데이(Upfitter’s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남 천안 소재 ‘H카페’에서 MTR, 한국차체, 오토렉스등 국내 주요 특장 업체 58개사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진행됐다. 먼저 현대자동차는 지난 9월 출시한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인 ST1 샤시캡의 제원, 특장점, 가격등 제품의 특성을 소개했다. ST1 샤시캡은 현대자동차 소형 상용차 최초의 전동화 샤시캡 모델로차량의 뼈대인 샤시와 승객실(캡)만으로 구성됐다. 특히 승객실 뒤쪽에 적재함이 없어 적재함을 탈거한 뒤 특장 작업을 진행하던 기존 방식 대비 한층 효율적으로 다양한특장 모델을 제작할 수 있고 차량 전원 및 기능 제어가 가능한 플러그 앤 플레이(Plug & Play) 커넥터가장착돼 편리한 특장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이번 행사에 특장 업체들과 협력해 ST1 기반으로진행 중인 다양한 특장 프로젝트 사례를 공유하고 이동형 충전차, 소방청 응급구조차, 냉동 하이탑 등 실제 제작 차량과 ST1 샤시캡을 전시해 체험할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현대자동차는 전기차 샤시캡 차량
현대로템이 건물 지하 화재 등 위험한 현장에서 소방관을 대신해 진압할 수 있는 무인 소방로봇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로템은 지난 30일부터 오는11월 2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4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AsiaMachinery & Manufacturing Expo, AMXPO)’에 참가한다고 31일밝혔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현대로템은 무인 소방로봇을 비롯한 4차 산업혁명기반의 첨단 기술과 차세대 에너지인 수소가 접목된 미래 혁신 기술을 알린다. 인명을 보호하는 무인화기술을 비롯해 전기차 부품용 고속·고정밀 프레스, 수소 밸류체인, 고속철 등 고도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요구되는 사업 솔루션을 소개한다. 먼저 현대로템은 화재 시 신속한 진압을 위해 소방청과 함께 공동 개발 중인 무인 소방로봇을 최초로 선보인다. 무인 소방로봇은 현대로템의 다목적 무인차량 ‘HR-셰르파(HR-SHERPA)’를 플랫폼으로 화재 진압 장비를 탑재한 차량이다. 무인 소방로봇의 기반이 된 HR-셰르파는 전동화 차량으로 원격, 무인 운용이 가능해 사람을 대신해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용도에따라 다양한 장비를 탑재할 수 있는 확장성이 있어 군용은 물론
고속도로 등 빠르게 주행하는 곳에서 주행을 차단하는 경우 사고가 일어날 확률이 높으며 실제로도 사망 사고가 꾸준히증가해왔다. 보통 공사를 진행할 때 진행방향 후방에 공사중 표시를 하고 주행도로를 차단하지만 식별성이떨어지는 편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고속도로 작업장 교통관리 기준 7차 개정안에 이동식차로안내(PLCS) (Portable Lane Control System) 차량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다. 이 시스템은 차로별 소통 상황을 신호기를 통해 직관적으로 안내하여 사전 차로변경을 유도하는 목적으로 배치되는차량을 말한다. ㈜제다코리아는 이런 개정안에 발맞춰 4차선 도로를 커버할 수 있는교통신호차를 개발했다. ㈜제다코리아의 최신 기술을 적용하여 3.5톤급차량인 이스즈나 현대의 마이티를 이용하여 제작이 가능하다. 2차선,4차선, 5차선에 각각 이용 가능한 3가지 모델이있다. ㈜제다코리아에서 제작한 교통신호차는 도로공사기술마켓에 등제가 된 차량으로 국내 최초로 한국도로공사의 기술마켓을인증을 획득했다. 한국도로공사의 기술마켓 인증은 실제 제품을 통한 설계 인증과 성적서뿐 아니라 다양한환경에서의 성능 테스트 등을 거친다. 이를 통해 풍압, 풍속, 전복 등 다양한 환
이비코(www.evko.kr)가 안전성을 크게 개선한 전동 골프카트신제품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비코는 신제품 프리미엄 전동 골프카트 ‘EN시리즈’에 대한 해외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세계 시장 공략을 목표로 해외 유통망 확대를 위한 총판 모집에 나섰다고밝혔다. EN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안전성 강화다. 리튬인산철(LiFePO4) 배터리를 탑재해 화재 위험을 원천 차단했다. 여기에 유압식 4륜 디스크 브레이크와 전자식 주차브레이크(EBS)를 적용해 주행 및 정차 시 안전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카본스틸을 사용해 차체 프레임을 구성하고, 미국 교통부에서 인증한 전용 타이어와 윈드실드를 장착했다. 이 제품은 출시 3개월 만에 해외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브라질과 인도네시아 총판을 통해 연간 1500대, 약 200억원 규모의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이종형 이비코 대표는 “이비코의 전동 골프카트는 글로벌 브랜드에 뒤지지않는 고사양 프리미엄급 제품이지만, 해외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존 카트 대비 30% 이상 낮은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연간 2조원 규모로추정되는 기존 가스 및 납산배터리 골프카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품질 순정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부품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은 그동안의 고객 신뢰에 보답하고 최근 고유가로 가중된 운행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특히 기존의 봄·여름 캠페인을 하나로 통합해 혜택 범위와 기간을확대함으로써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전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부품 캠페인’은 A-프레임, 냉각수호스, 판스프링, 브레이크 디스크 등 총 22종 264개의 주요 부품을 대상으로 최소 20%에서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기존 캠페인 대비 품목 수와 혜택 수준을 모두 확대한 구성으로 계절별 차량 관리 수요와 정비 데이터를정밀하게 분석해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항목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부품 할인에 더해 여름철 필수 정비 항목인 에어컨 냉매 무상 점검 및 충전 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하며 혜택의폭을 넓혔다. 이를 통해 고객은 주요 부품을 경제적으로 교체하는 것은 물론, 하절기 대비 정비까지 한 번에 해결함으로써 차량 유지비 절감과 운휴 최소화라는 일석이조의 효과
미쉐린이 독일 하노버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타이어 전시회인 ‘타이어테크놀로지 엑스포 2026(Tire Technology Expo 2026)’에서 총 4개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필립 자캥(Philippe Jacquin) 미쉐린 연구개발 총괄 부사장겸 그룹 집행위원회 위원은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 2026에서의 4개 부문 수상은 미쉐린 팀 전체의 역량과 과학·기술·환경 분야 전반에 걸친 혁신의 깊이를 입증하는 결과”라며, “도로부터 달 탐사에 이르기까지 축적된 폴리머 복합소재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경험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창출하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실현을 위한 기술 개발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의 콘셉트 선정 -‘MiLAW(Michelin Lunar Airless Wheel)’ ‘미쉐린 루나 에어리스 휠(MiLAW)’은 혁신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올해의 콘셉트’로 선정됐다.MiLAW는 아르테미스(Artemis) 달 탐사 프로젝트의 로버에 장착할 에어리스 휠로, 최첨단 폴리머와 3D 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20년에 이상 연구 개발됐다. 영하240°C에서 영상 100°C에 이르는 극한 온도 범위와 방사선
엔카(대표 김상범)가 SK스피드메이트와 손잡고 중고차 구매부터 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모빌리티라이프사이클’ 혁신에 나선다. 엔카는 6일 서울 관철동 SK스피드메이트본사에서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휴 협약식을 개최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차량 진단부터정비, 보증까지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중고차 거래에 대한 신뢰도와 구매 이후 차량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엔카는 거래 이후까지 이어지는 통합 서비스의 필요성에 주목했다. 엔카와 SK스피드메이트의 이번 협약은 이러한 흐름에 대응해 구매 경험을 차량 관리 영역까지 확장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됐다. 먼저 양사는 자동차 거래 신뢰도 강화를 위해 전국 단위의 진단 서비스 확대 및 고도화에 나선다. SK스피드메이트의 지정 정비 네트워크를 통해 엔카 고객을 위한 진단 서비스를 협력 운영함으로써 고객의 접근성과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또한, 양사의 상호 협력을통해 차량 진단 기준을 표준화하고 전문 역량을 강화해 진단 서비스의 품질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엔카 이용 고객을 위한 통합 케어 서비스도 선보인다. 엔카에서 차량을구매한 고객에게는 정비 서비스 혜택을 지원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이하 KGM)가 지난 3월 내수 4582대, 수출 5422대를포함해 총 1만4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내수와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9월(1만636대) 이후 6개월 만에 1만 대 돌파하며 월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전년 동월 대비 5.5%, 누계 대비 4.1% 증가했다. 특히 내수는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2024년 3월(4702대) 이후 2년여 만의 월 최대 실적으로, 전년 동월 대비 42.8%, 누계 대비로도 40.1% 큰 폭으로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393대에 이어 1854대가 판매되며 전월 대비 30% 이상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이끌었다. 지난 1월 출시된 무쏘는 3월 초까지 누적 계약 대수가 5000대를 넘어서며 국내 픽업 시장에서 8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받고 있다. 수출은 지난달에 이어 튀르키예 지역으로의 토레스 EVX 판매 물량이늘며 전월 대비 19.5% 증가하는 등 호조세를 이었다. KGM은 이러한 판매 상승세를 잇기 위해 국내·외 시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내수 시장에서는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
기아는 2026년 3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 6,404대, 해외 22만 8,978대, 특수 472대 등 전년 동기 대비2.7% 증가한 28만 5,854대를 판매했다. (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2.8% 증가하고 해외는 0.4% 증가한 수치다. (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8,885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고 셀토스가 3만 1,761대, 쏘렌토가 2만 1,285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2026년 3월국내에서 전년 대비 12.8% 증가한 5만 6,404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10,870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238대, K53,067대, K8 2,252대 등 총 12,905대가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5,540대, 카니발 5,407대, 셀토스 4,983대 등 총 3만 7,396대가판매됐다. 상용은 PV5 3,093대, 봉고Ⅲ 2,873대 등 총 6,103대가 판매됐다. 특히 전기차는 지난달 1만6,187대가 팔리며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3만 4,303대가 팔려 역대 분기 최다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EV3가 8,674대로 가장 많이
현대자동차가 2026년 3월국내 6만 1,850대, 해외 29만 6,909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2.3% 감소한 총 35만8,759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2.0% 감소, 해외 판매는2.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차는 2026년 3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2.0% 감소한 6만 1,850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7,574대, 쏘나타 5,786대, 아반떼 5,479대등 총 1만 9,701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2,134대, 싼타페 3,621대, 투싼 3,915대, 코나 4,104대, 캐스퍼 1,804대 등 총 2만 1,320대판매됐다. 포터는 5,955대, 스타리아는 2,797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1,488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4,001대, GV80 2,538대, GV70 2,981대 등 총 1만 446대가 팔렸다. 한편 2026년 1~3월친환경차 판매량의 경우 전기차 1만 9,040대, 하이브리드 3만 9,597대로각각 역대 1분기 최다 판매를 기록했으며 이 같은 판매 호조에 힘입어 친환경차 전체 판매량도 총 6만 214대로 1분기기
현대자동차가 고객들의 차량 구매 및 보유에 대한 경제적·심리적 부담을크게 낮춘 ‘현대 이지 스타트(Easy Start)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월 5일(일) 밝혔다. 이번 이지 스타트 프로그램은 일부 차량에만 적용됐던 구매 부담 완화 및 연료비 지원 혜택을 주요 인기 차종으로확대/강화한 것으로, 현대차는 차종별로 기 운영중인 구매후 고객 케어 프로그램과 더불어 이번 프로모션 전개로 차량 보유 전 과정에 걸친 고객 지원을 강화했다. 현대차는 우선 구매 지원 혜택으로 ‘이지 스타트 특화 조건(할인)’을 적용해 최대 300만원을지원한다. 이를 통해 싼타페와 쏘나타는 최대 300만원, 아이오닉 6 및 코나 일렉트릭 최대 200만원, 아이오닉 5 최대 150만원, 포터 LPDi 최대 100만원 할인이 제공된다. (※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특별기획전’ 카테고리를 통해 차종별 조건과 잔여 대수를 실시간으로확인 가능) 또한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5,아이오닉 6, 넥쏘를 대상으로 한 ‘현대 EV 부담 Down’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차량반납유예형 할부 프로그램은 쏘나타, 싼타페, 포터 LPDi를 대상으로 보다 고객 친화적으로 개선/강화됐다. 차량반납
폭스바겐코리아가 4월 6일(월)부터 5월 8일(금)까지 약 한 달간 ‘2026 Spring Breeze’ 폭스바겐 서비스 봄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봄철 나들이 시즌을 앞두고 차량을 미리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고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상태를 유지하며 봄철 야외 활동과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다양한 점검 서비스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캠페인 기간 동안 봄철 사전 관리가 필요한 주요 부위를 무상으로 점검해주는 ‘폭스바겐 플러스 더블체크’ 서비스가 제공된다. 전문 테크니션이 폭스바겐 전용 진단 장비를 통해 고장 코드를 확인하고 브레이크 및 서스펜션, 하부 누유, 엔진 및 변속기 점검 등을 포함한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진단한다. 주요 부품과 폭스바겐 정품 액세서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마련됐다. 에어컨 및 브레이크 관련 부품 20% 할인 혜택과 함께 루프박스등 차량용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 전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웰컴박스, 블랙박스 등 일부 품목 제외) 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엔진오일, 필터, 브레이크, 와이퍼 패키지를 구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