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이송메탈 이현규 대표이사 인터뷰 회사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기억에 남았습니다. 의미가 있을까요? 사실 처음에 의미를 부여하기 보다는 한 번 들었을 때 기억하기 쉬운 이름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목적을 달성한 것 같군요. 제가 삼미특수강 출신입니다. 그래서 삼으로 시작하는 말에서 회사 이름을찾았죠. 그러다 삼이솔이란 말이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솔발음보다는 송 발음이 어울린다는 생각에 지금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의미를 부여하진 않았지만 나중에는 이런 저런 의미가 저절로 부여되더군요. 삼은 저의 출신에서 온 글자라면 이는 저의 성에서 온 것으로 의미가 부여되더군요. 어쨌든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는 이름을 짓고자 했는데 회사 이름을 한 번 들은 사람들은 잊지 않고 기억해주기때문에 엄청 만족스럽습니다. ㈜사미송메탈의 주력 제품은 무엇입니까? 거의 모든 특수강을 취급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내마모강, 고장력강, 방탄강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당사는 벨기에 NLMK Clabecq 회사와 독점계약을 맺어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데 최근 NLMKClabecq이 새롭게 설비 투자를 진행하여 기존 제품보나 훨씬 뛰어난 쿼아드 프로(QuardPro
주요 특수강 내마모강(AR Plate) 내마모강은 균일한 경도(hardness)를 유지하도록 처리된 특수강이다. 기존에 많이 사용하던 S45C 열처리 강판과 비교할 때 최소 3배 ~ 5배의 내마모 수명을 보유했다. 따라서 바위, 모래, 석탄, 광물 등을 적재할 때 주는 충격이나 미끄러지면서 가해지는 충격에도 일반 강판보다 매우 강한 내구성을 가지고있다. 내마모강은 강재 고유의 내마모성을 나타내는 브리넬 경도(HB)수치에 따라 AR400, AR450, AR500 등급으로 구분한다. AR은 AbrasionResistant의 약자로서 각 제조사마다 고유 브랜드명으로 판매되고 있다. 국내에 다양한내마모강이 있는데 ㈜삼이송메탈은 벨기에 NLMK Clabecq 회사의 쿼아드(Quard)와 일본 NIPPON STEEL 회사의 아브렉스(Abrex)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에 맞춰 가장 적합한 제품을 추천하고 있다. 쿼아드의 경우 경도에 따라 쿼아드400부터 쿼아드 550까지 있다. 고장력강(High Yield Strength Steel) 보통강은 인장강도가 50kgf/mm² 이하인데 비해, 고장력강은 50kgf/ mm²(491N/mm²) 이상의 인장강도를가진다.
㈜삼이송메탈은 내마모강, 고장력강 등 특수강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회사로 다양한 제품을 수입 및 수출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에 최상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벨기에 NLMK Clabecq와 독점계약을 통해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새롭게 쿼아드 프로(Quard Pro)를 국내에 공급할 예정이다. 특수강 전문 회사 ㈜삼이송메탈은 내마모강, 고장력강,방탄강 등 특수강 전문 수출입 업체로서 국내외 최상의 특화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제품의 사용용도와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엄선된 제품을 추천하고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와 고객사 제품의 최종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벨기에 NLMK Clabecq社와 독점계약을맺었으며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표면, 완벽한 평탄도를 가진 내마모강과 고장력강 Plate를 3mm~120mm까지 공급하고 있다. 품질이 뛰어나도 공급이 원활하지 않으면 소용없기 때문에 ㈜삼이송메탈은 국내외에 충분한 재고 보유를 통해 언제어디든 공급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단순 공급이 아니라 고객의 요구에 맞는 최적의 공급을통해 고객의 이익을 극대화하여 동반 성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에스원자동차 신철균 대표이사 인터뷰 특장에 입문한 과정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처음부터 특장 업계에서 일을 한 것은 아니고 원래 태권도 선수를 했었고 도장을 운영했습니다. 젊을 때는 필리핀에 파견되어 현지에서 태권도 지도자 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한국에 돌아와 태권도 도장을 운영하다 현재의 아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내를 만난 것도행운이었는데 처가 가족들을 통해 특장 업계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태권도 도장 경쟁이 치열해서 힘들어 하고 있던 중 특장에서 일을 해보라는 처가 가족의 권유가 있어서 고민 끝에입문하게 되었습니다. 뒤늦었지만 현장에서부터 일을 배워 차근차근 기술을 익혔고 탑제작 공장을 운영하다현재의 회사를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특장 경력은 많지만 ㈜에스원자동차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현재까지운영한 느낌이 궁금합니다. 아직은 크게 수익을 내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은 목표했던 물량의 90% 정도를달성하고 있어서 나름 나쁘지 않다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원할하게 운영하고 유지해야겠다는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작은 목표를 달성하는데도 어려움은 있었고 현재도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에스원자동차의 강점은 무엇일까요? 우선
뛰어난 휠베이스 연장 기술력 1톤 트럭은 국내의 물류 시장에 가장 많이 이용되는 차량이다. 1톤 차량은 보통 단거리 배송용이지만 1톤 차량보다 화물을 조금더 많이 적재해야 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이 발생한다. 그렇다고 2.5톤차량을 이용하는 것은 비효울적이다. 이를 해결해주는 방법 중 하나가 휠베이스를 연장하는 것이다. ㈜에스원자동차는 이런 부분에 주목해 휠베이스 연장 기술을 개발했다. 휠베이스연장을 통해 적재함을 확장하여 화물을 더 많이 실을 수 있게 했다. 같은 양의 짐을 운송할 때 운송횟수를줄일 수 있고 이를 통해 시간 절약 및 유류비를 절약할 수 있다. 휠베이스 연장으로 적재함이 확장되면 길어진 차체로 인해 안정성에 대해 우려를 할 수 있는 부분은 다양한 보조기술로 보강을 했다. 10자 베어링과 베어링 고무를 사용하여 충격을 흡수해서 진동을 최대한 억제하고그리스 니프를 설치하여 엔진오일을 교환할 때 그리스를 같이 주입하게 하여 추진축을 거의 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게 했다. 주요제품 1톤 롱바디 카고 2.5톤보다는 작고, 1톤트럭보다는 적재함이 확장되었으면 하는 1톤 트럭 소비층을 위한 국토교통부 자기 인증 절차를 완료한 1톤 롱바디 트럭이다. 적재 공간
㈜에스원자동차는 1톤 샤시캡, 카고트럭, 내장탑차, 냉동탑차,윙바디와 같은 특장 차량을 제작하고 있는 회사로 휠베이스를 연장한 차량 개발 기술에 특화된 기업이다.기존에 획득한 기술력과 끊임없는 연구 개발로 신뢰받는 기업을 지향하고 있다. 로고에 담긴 의미 ㈜에스원자동차의 로고는 회사 영문명의 앞 글자인 S를 형상화한 이미지로빨간색, 파란색, 회색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각 색마다 의미를 담고 있다. 우선 Red는 고객을 생각하는 따스한 마음과 선도적 기업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여 고객이 사랑할 수 있는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Blue는 우수한 품질을 위한 기술 개발로 신뢰를 구축하고자 하는이미지를 강조한다. Gray는 중립적 느낌으로 고객의 말에 귀 기울여 최상의 서비스와 안전성을 제공하겠다는진중한을 표현한다. 전체적이 모양의 의미를 살펴보면, Red와 Blue의 선순환 조형은 선도적이고 스마트한 기업을 의미한다. 또한, 이를 조화롭게 만들어 기업의 무한 지속의 원동력을 상징하고 있다. Gray 색상의도트 조형은 현대 사회의 기술적 변화 함께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S1 Motors의 안전성을함축적으로 나타낸다. 고객을우선시하
㈜한국탑 조원철 대표이사 인터뷰 특장 업계에서 일을 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저는 6.25때 부산서 태어났으며 음악을 좋아하고 연세대에서 철학을전공했습니다. 대학 전공과 무관하게 차량 관련 일을 하고 있는데 해외건설 붐이 일어났을 때, 기회가 되어 건설 중장비 판매를 시작으로 사회 첫발을 디뎠습니다. 이후약 7년간 수출입 업무의 경험이 바탕이 되어 영국 AVDEL사와의합작으로 한국아브델㈜를 창업하여 Engineered Fastening System을 한국에 공급하였습니다. 성과가 좋아서 현대자동차의 1차 밴더가 되기도 했습니다. 처음 시작은 지금 회사가 아닌데 ㈜한국탑은 어떻게 창업하게 되었습니까? 당시는 88 서울올림픽을 기점으로 한국경제의 모든 분야가 본격적인도약을 꾀하던 시기였습니다. 현대자동차의 포니가 캐나다 수출을 시작으로 브르몽에 현지 생산공장을 완성하였고, 조선업의 호황으로 진도, 현대정공,흥일, 코리아 등 한국의 해상 콘테이너 생산이 전세계 물량의 50%를 넘는 최고의 전성기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국내 사정은 조금 달랐습니다. 국내의 경우 육상운송의주체인 트럭은 가장 기본 형태인 카고트럭 형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선진국의 트럭은 이미
주요제품 조로다 상/하역 시스템 화물차의 효율은 탑 형태가 가장 좋으나 국내에서 상하차의 편리함은 윙바디가 단연 앞선다. 팔레트를 지게차로 옮기면 되기 때문에 차주 입장에서는 편리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윙바디의 단점은 날개를 펼쳤을 때 많은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조로다 상/하역 시스템은 팔레트 단위의 화물을 빠르게 싣고 내리게해준다. 뒷문을 활용한 독크 접안 방식의 상하차를 원활하게 할 수 있어 지게차가 필요하지 않다. 또한, 자연스레 화물이 보호되고 차량이 보호된다. 제품은 크게 조로다 스케이트, 조로다 롤라베드, 조로다 자동운송장치로 구분할 수 있다. 조로다 스케이트는 탑차의 뒷문으로 화물을 상하차할 때 사람의 힘만으로 팔레트를 손쉽게 이동하게 해주는 장치이다. 무리하게 화물을 이동시키지 않기 때문에 손상의 우려가 적고 작업시간을 단축시켜 준다. 조로다 롤라베드는 차량의 공압을 이용하여 화물칸 바닥에 설치된 롤라를 상승하여 무거운 화물을 차량 내부에서 안전하게이동하는 장치이다. 화물을 움직이지 않게 하기위 해서는 공기를 빼러 롤라를 하강시킨다. 조로다 스케이트의 업그레이된 제품으로 DHL에서 채택하여 운용 중이다. 조로다 자동운송장치는 화물차의 공압
㈜한국탑은 물류에 필요한 핵심적인 제품들을 만드는 회사이다. 제품전부가 물류를 원활하게 하여 효율을 높여준다. ㈜한국탑은 지금도 제품 자체의 성능이 뛰어나지만 고객중심에서 지속적으로 제품을 개선하여 물류의 흐름을 선도하겠다는 다짐을 보이고 있다. 발자취 ㈜한국탑은 1990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34년째를 맞고 있는 회사이다. 설립된 해에 WHITING DOOR MFG 한국 라이센스를 바탕으로 롤업 셔터 도어를 생산하였고 JOLODA I’TNL 한국 파트너로 선정되어 조로다 트럭/컨테이너상하역 시스템 판매를 시작하였다. 이어서 1991년에 이동식 냉장 칸막이를 개발하여 출시하였고 92년도에 빙그레 배송 차량에 냉장 칸막이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후에도각 업체의 냉장 칸막이 채택이 이어졌다. 93년에 피자헛과 맥도날드가 채택을 했고 98년에 롯데햄우유가 냉장 칸막이를 채택했다. 2013년에 세븐일레븐도전차량에 냉장팬과 칸막이를 설치하였고 2015년에 대상도 뒤를 이었다. 조로다 시스템도 각 업체가 채택을 이어오고 있는데 97년에 롯데제과에서사용을 시작한다. 99년에 델몬트의 바나나 운송차량에 조로다 시스템이 채택된다. 2006년에는 ASML 반도체 운송용 트레일러
㈜성우모터스 원상연 대표이사 인터뷰 ㈜성우모터스는 어떤 회사인지 말씀해주세요. 현재는 구급차를 메인으로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현대자동차 OEM으로 20년 동안 납품을 진행했습니다. OEM은 작년에 종료하였고 현재는 자체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국내 구급차 시장의 70~80% 정도를 차지하고 있을 만큼 품질면에서압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구급차 시장은 대략 3천대 정도인데이 중 소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50% 정도입니다. 꾸준히전국 소방본부에 납품을 하며 제품에 대해 인정받았습니다. 이 외에 포레스트 캠핑카를 현대자동차에 납품하고 있으며 스타리아 캠핑카를 생산하여 자체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에 취임한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는 것들 많다고 들었습니다. 어떤것들이 있는지 말씀해주세요. 아직 뚜렷한 성과는 없습니다. 계속 만들어가는 단계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꾸준히 하고 있으니 곧 좋은 성과가 나오겠죠. 앞으로실적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선 기존 사업 외에 전장 사업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이미 꽤 많은부분에서 자체 제작을 하고 있는데 노하우를 살려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사실 전장 부품을외주에서 받아서 사
주요 제품 <구급차> ▶스타리아 소방특수구급차/스타리아 일반특수구급차 11인승 스타리아 승합차를 기반으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환자의빠른 이송을 돕고 구급대원의 효율적인 응급처리를 위한 시스템이 갖춰진 특수구급차이다. 소방특수구급차는환자실 높이에 따른 저상형 모델과 고상형 모델이 있다. 외형적으로 시인성을 향상시켰다. 강력한 빛과 음향효과로 긴급차량으로인지시킨다. LED 경광등 모듈 등을 개발하여 내구성을 향상시키고 전류소모량도 감소시켰다. A/S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여 경광등 커버와 광원 LED 모듈라이트를 외부에서 다른 사람 도움 없이 혼자 탈거할 수 있다. 후면 전광판은 경광등, 방향지시등,문자 표시 기능을 할 수 있어서 후방 추돌 위험성을 감소시킨다. 좌우 및 후면에 차체 작업등이설치되어 있어서 야간 구급활동도 편리하게 해준다. 5채널 CCTV와 2채널 블랙박스를 통해서 차량 내부 및 외부의 상황 파악이 용이한 것도 장점이며,테일게이트가 열리면 LED 안전등이 켜져서 후방 차량 추돌을 방지하여 구급대원의 안정성을확보했다. 환자실은 다양한 수납공간과 산소공급장치, 약품함 등이 포함된 약장함이설치되어 있다. 환자실 천정에는
㈜성우모터스는 20여 년 동안 한국 구급차의 리더로서 구급차 업계의발전을 이끌어 왔다. 미래에는 최첨단 IOT 및 전기차를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의료 및 레저모빌리티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며 글로벌 기업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발자취 ㈜성우모터스는 2002년 ‘㈜성우특장’이라는 이름으로 사업을 시작하였다. 설립한 해에 앰뷸런스를 개발하고현대자동차 OEM으로 등록하여 납품까지 시작했다. 이후 2005년도까지 벤처기업 등록을 마치고 국내 유일의 K마크를 획득하며여러 소방본부에 구급차를 납품하는 등 구급차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시작한다. 이 시기를 ㈜성우모터스의도입기로 볼 수 있다. 다음으로 2006년부터 2012년까지구급차 사업을 안정화시키고 성장시키는 시기로 분류할 수 있다. 또한,새로운 사업으로 캠핑카를 개발하기 시작한다. 2006년도부터 ㈜성우모터스는 기업부설연구소를설립하며 기술 개발에도 힘쓰기 시작한다. 그 결과 현대자동차의 최우수 특장업체와 최우수 품질관리업체로선정되었다. 지속적으로 전국 소방본부에 구급차를 납품하면서 특수 구급차 조달청지정 우수제품으로 선정된다. 또한, KFI(한국소
㈜함코 공춘기 회장 인터뷰 자동차 업계에 처음 발을 들이신 계기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우선 군대에 있을 때부터 자동차와 관련이 있었는데 자동차 정비병이었죠. 당시에는군복무 기간이 길어서 교육도 긴 편이었는데 자동차 정비 관련 교육을 무려 30주나 받았습니다. 그 후 기아에 입사해 21년을 근무했습니다. 생산기술본부의 FA부서에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일을 했지만 자동화 공장 설립에 대해 주도적으로 일을 진행했던 기억이 납니다. 기아가 부도가 난 후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때 창업을 하게되었습니다. 1987년도에 ‘흥아기계’라는 이름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해외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 외국사람들이 회사 이름을 발음하기 어려워했습니다. 그래서 2004년도에지금의 ‘함코’라는 사명으로 바꿨습니다. 함코는 흥아기계의 영문 이니셜을 합쳐서 만든 이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죠. ㈜함코는 어떤 회사인가요? 우선 타이어 조립 설비를 중심으로 하는 자동화 기계를 이용해서 공장 자동화를 컨설팅하고 설계와 건설을 해주는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일찌감치 해당 기술력을 인정받아서 해외에 진출했습니다. 해외 진출을 위해 해외 여러 곳에 현지 법인을 만들었습니다. 해외에진출한 법인
주요 제품 푸셔 액슬(Pusher axle) / 태그 액슬(Pusher axle) ㈜함코의 대형 트럭용 가변축은 대형 10 홀 스트레이트 액슬의 구조를가지고 있어서 강성이 높고 무게가 가벼운 특징을 보여준다. 파이프는 19mm의두께로 높은 하중에도 잘 견딘다. 축을 지지하는 부싱은 총 6개를사용하며 전부 천연 고무 재질로 충격이 잘 흡수되고 내구성이 높다. 서스펜션은 미국 왓슨사와 기술 제휴를 바탕으로 제작된 것을 사용하며 가볍고 많은 무게에도 잘 견딘다. 휠 얼라이먼트는 프레임에 부착하여 세밀하게 세팅을 진행한 후 용접을 진행하고 있다. 공차 기준 오차는 3mm 이내로 높은 정확도를 자랑한다. 이를 통해 타이어 편마모를 방지하고 핸들 쏠림 등이 최소화된다. 이외에도 타사 제품 대비 상승이 더 높게 되어서 험로 주행에 유리하단 것도 특징이다. ㈜함코의 가변축은 유지보수에서도 강점을 보인다. 드럼 방식이 드럼과허브과 분리되는 아웃보드 형식이라 분해 및 조립이 편리하고 부품을 구하기도 쉽다. 휠 및 타이어 조립 라인(Wheel & Tire AssemblyLine) 2002년도부터 다양한 업체에 휠 및 타이어 조립 라인 설치를 지원해왔다. 현대자동차 베이징
당장의 이익보다는 내실을 다지며 첨단 기술로 제품 품질을 높여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경영 철학을 가진 ㈜함코. 타이어 조립 등의 공장 자동화 기술로 해외 곳곳에 진출해 있으며 국내에서는 축을 제작하는 특장 제품도 공급하고있다. 발자취 1987년 ‘흥아 정밀’로 시작한 함코는 2002년도에 품질 관리 시스템을 인증받으며 본격적으로기술을 축적한다. 2004년도에 사옥을 이전하면서 사명을 ㈜함코로 변경한다. 2005년도에 CE인증을 획득하고 2006년도에 중소기업청으로부터 벤처 기업 인증을 받는다. 또한, 2006년도에 미국 왓슨&챌린과 트럭용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관련한 기술 제휴를 맺고 기업 부설 연구소를 설립하여 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한다. 2008년도에 미국 조지아에 만들어질 타이어&휠 조립 플랜트 설비 및 유틸리티를 턴키로 수주하는 쾌거를 이룬다.2009년도에 ‘HAMCO AMERICA INC’라는 미국 법인을 조지아에 설립한다. 2013년도에 CJ 바이오 케미컬 플랜트 계장 공사를 수주하고 약1년동안 공사를 진행했다. 2014년도에 추가적으로 미국조지아에 ‘HAMCO ENC CORP’ 법인을 세운다. 2018년도에는인도 아난타푸르에도 ‘H
현대자동차는 내외장 고급감을 한층 강화해 차별화된 감성을 제공하는 ‘캐스퍼일렉트릭 라운지’를 3월 18일(수)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는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하기 위해 추가된 최상위 트림으로, 지난해 출시된 아웃도어 감성의 크로스 모델과 달리 ‘나만의 공간’을 콘셉트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는 전용 디자인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 범퍼그릴이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주며, 프로젝션 타입의 Full LED 헤드램프와 LED 리어콤비램프가 기본으로 탑재돼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측면부 역시 라운지 모델 전용 17인치 알로이 휠과 미디엄 메탈릭클래딩 & 사이드 몰딩이 적용돼 아이코닉한 매력이 강화됐고, 루프랙이기본 적용돼 활용도가 더욱 높아졌다. 실내에는 동급 차량 중 유일하게 천연 가죽 시트가 적용됐으며, 니트소재의 헤드라이닝과 선바이저가 더해지면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케블라 콘이 적용된 프리미엄 스피커가 새로 추가되고, 기존에선택 사양으로 운영됐던 1열 풀폴딩 시트, 2열 슬라이딩 & 리클라이닝 시트, 러기지 보드가 기본 적용돼 실내 고급감이더욱
현대차·기아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엔비디아와 전략적 협업을 확대한다고 3월 16일(태평양 표준시 기준) 밝혔다. 양측은 현대차·기아의 자체적인SDV 역량과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분야 기술력을 결합해 차세대 자율주행 설루션 공동 개발에 착수한다.품질·안전 철학에 기반해 SDV 차량을 개발중인 현대차·기아는 엔비디아가 보유한 레벨 2 이상 자율주행기술을 일부 차종에 선제적으로 적용한다. 중장기적으로는 레벨 4 로보택시까지 확장한 자율주행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미국에 본사를 둔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을 중심으로 레벨 4 로보택시의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전방위적 협의를본격화하고, 기술·서비스 분야에서 경쟁력 강화를 꾀한다. 엔비디아와의 협업 확대는 자율주행 기술 내재화에 가속도를 내기 위한 현대차그룹 차원의 전략적 결정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 드라이브 하이페리온(NVIDIA DRIVE HYPERION)’을 도입해 자율주행 레벨 2부터레벨 4까지 확장 가능한 통합 아키텍처(설계구조)를 새롭게 구축한다. 하이페리온은 고성능 중앙처리장치(CPU)와 그래픽처리장치(GPU), 센서, 카메라 등 자율주행에
마세라티(Maserati)가 가격 경쟁력을 대폭 강화한 ‘그란투리스모(GranTurismo)’와 ‘그란카브리오(GranCabrio)’를 새롭게 선보이며, 브랜드의 레이싱 DNA를 체감할 수 있는 글로벌 및 국내 프로그램을본격 가동한다. 그란투리스모·그란카브리오, 최대 2,100만원 가격 하향으로 고객 접근성 강화 마세라티 코리아는 최근 환율 상승 등으로 인해 대다수 자동차 브랜드들이 가격 인상을 단행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도, 국내 고객을 위해 브랜드의 상징적인 GT 라인업에 대한 전략적인가격 정책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GT 모델의 가치를 더욱폭넓은 고객층과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그란투리스모는 트림별로 기존 대비 최대 2,100만원(트로페오 기준), 엔트리 트림 기준1,950만원 낮춰 독보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그란카브리오 역시 트로페오 트림 가격을 1,740만원 하향 조정했으며, 특히 기존 트로페오 대비 약 7,000만원 낮은 가격대의 엔트리 트림을 신규 도입해 이탈리안 오픈톱 GT에대한 진입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특히 그란투리스모는 최근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가 주관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서‘올해의 럭셔리카’를 수상했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의 국내 파트너사, 벤틀리서울이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벤틀리 팝업, 앤 모어(Bentley Pop-up, and More)’ 스페셜 팝업을 오픈한다. 이번 스페셜 팝업은 수도권 남부 지역의 고객들이 벤틀리의 우아하고 역동적인 최신 모델 라인업을 보다 친숙한 공간에서만나고, 벤틀리가 제안하는 특별한 라이프스타일 여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장소로 마련됐다. 벤틀리의 ‘컨템포러리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테마로 설치된 팝업 부스에서는 최근 한국 시장에 정식 출시된 퍼포먼스 럭셔리SUV의 정점, ‘벤테이가 스피드’ 실물이 대중에게최초로 소개된다. 이와 함께 우아한 오픈톱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컨티넨탈 GTC 스피드’와 럭셔리 그랜드 투어링 세단 ‘플라잉스퍼 아주르’ 등 벤틀리를 대표하는 세 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고객들은 전시된 차량을 관람하는 것은 물론, 나만의 벤틀리를 제작해보는커미셔닝 체험과 더불어 직접 벤틀리 차량을 시승해 볼 수 있다. 현장에서 시승 및 상담을 마친 고객에게는벤틀리서울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 제공된다. 벤틀리서울이 큐레이팅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체험도 마련된다. 현대백화점판교점에 입점해 있는 파네라이,
폭스바겐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지엔비오토모빌이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위한 사전 점검 프로그램인 ‘퍼스트 체크(First Check)’ 이벤트를 실시한다. 2026년을 맞아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기획된 퍼스트체크 이벤트는 ‘먼저 받는 서비스’라는 콘셉트 아래 고객이요청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안전 항목을 우선적으로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당 이벤트는단계적 고객 만족 서비스 강화 전략의 시작점으로, 보다 완성도 높은 애프터서비스 경험을 제공하는 기반이될 전망이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브레이크 시스템 상태 점검,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확인, 배터리 및 충전 상태 점검, 엔진오일 및 주요 소모품관리 상태 확인 등 차량 주행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항목을 선별해 차량 상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한다. 퍼스트 체크 이벤트의 핵심은 고객이 요청한 정비 항목을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고와 직결될 수 있는 점검필요 항목들을 사전에 먼저 확인하고, 점검 결과에 대해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제공해 고객이 차량 상태를보다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에 있다. 해당 서비스 이벤트는 대구 이현, 대구 두산, 포항, 창원 서비스센터에서 3월 16일(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BMW의 순수 전기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SportsActivity Vehicle) ‘더 뉴 iX3’에 전기차 전용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 SUV(iON evo SUV)’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더 뉴 iX3’는 BMW 차세대전동화 플랫폼 ‘노이어 클라세(Neue Klasse)’의첫 번째 양산 모델이다. 6세대 ‘eDrive’ 전동화 기술을적용하여 주행 효율성과 퍼포먼스의 균형을 강조하였으며,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 정보를 전면 유리 아래에넓게 표시하는 ‘파노라믹 비전’ 기술을 채택하는 등 BMW 전동화 프로젝트 시대를 상징하는 핵심 모델로 평가받는다. 한국타이어는 BMW와의 긴밀한 기술 협력을 거쳐 ‘iX3’에 최적화된 전용 타이어 개발에 성공했다. ‘아이온 에보 SUV’는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 주도 하에 개발한 전기차 특화 독자 기술 체계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 INNOVATIVETECHNOLOGY)’ 설계 적용으로 저소음, 향상된 마일리지, 완벽한 그립력, 낮은 회전저항 등4대 핵심 성능이 최적 균형을 이루며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점이 특징
DJI가 야외 촬영 수요에 맞춰 봄맞이 ‘스프링 세일(Spring Sale)’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DJI 스토어에서3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최종 행사는 4월초 종료될 예정이다. 이번 세일에서는 드론·핸드헬드 카메라·짐벌·마이크 등 주요 제품군이 최대32%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봄맞이 프로모션에는 △Osmo 360 (25% 할인) △DJI Mic 3 (15% 할인) △DJI Neo(25% 할인) △DJI Mini 4K(30% 할인) △DJI Mini 3(32% 할인) △DJI Flip(15% 할인) 등 DJI의 주요 제품 라인업이 포함됐다. 촬영 입문자부터 콘텐츠 크리에이터까지다양한 사용자층이 봄철 여행·야외 촬영 시즌에 맞춰 장비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할인 품목을구성했다. 이번 봄 세일의 주요 할인 대상은 Osmo 360과 DJI Mic 3다. 봄철 여행·스포츠·일상 등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은 Osmo 360 StandardCombo는 3월 10일부터 3월 23일까지 25% 할인된 ₩462,000에 제공된다. DJI Mic 3(1 TX + 1 RX)는 3월 20일부터 4월 9일까지 15% 할인된 가격
헥사곤(Hexagon)이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Oracle Red Bull Racing)과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스(RedBull Ford Powertrains)의 독점 메트롤로지 파트너로서,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스최초의 파워트레인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스는 2026 F1 시즌을 앞두고 대폭 변경된섀시 및 엔진 규정에 대응하기 위해, 헥사곤의 초고정밀 좌표측정기(CMM),3D 레이저 스캐너, 소프트웨어를 활용했다. 이를통해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1.6리터 V6 터보 하이브리드파워트레인의 제조, 테스트, 조립 전 공정에서 서브마이크론수준의 정밀 공차를 달성했다. 새로운 규정은 "더욱 민첩하고, 경쟁력 있고, 안전하며, 지속가능한" 레이싱을 위해 모든 차량의 전면 재설계를 요구한다.전기 에너지 의존도가 높아지는 한편, 공기역학 변경과 윙 형상 조정으로 다운포스가 감소하면서파워 유닛에 새로운 성능 요건이 부과된다. 프론트 윙은 단순화되고, 차량하부에서 막대한 그립을 생성하던 벤투리(Venturi) 터널이 제거된다. 이러한 새 규정에 대응하기 위해 레드불은 2021년 영국 밀턴 키인스(Milton Keynes)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