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장성필 대표 인터뷰 '소리'는 어떤 회사인지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소리는 탑차, 윙바디, 트레일러, 레카차, 응급 차량 등 다양한 상용차에 들어가는 차량용 LED 램프와 스위치, 배선 등 부속 전 품목을 제작하고 유통하는회사입니다. 사무실과 생산 현장 직원을 모두 합쳐 약 30명의인원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타 업체들과 비교했을 때, 소리가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큰 원동력은 무엇입니까? 가장 큰 원동력은 단연 '품질'입니다. 저희 제품이 시장에서 가격이 가장 싼 편은 아니지만, 고객들이 꾸준히찾는 이유는 품질에 대한 신뢰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더불어 당일 주문, 당일 출고를 원칙으로 하는 신속한 납기 시스템과 매년 5~10개의신제품을 꾸준히 출시하며 고객의 니즈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점도 저희만의 강력한 경쟁력입니다. '품질'을 최우선으로지키기 위한 대표님만의 원칙과 관리 방법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아무리 납기가 급하더라도 하루 더 걸리는 방수 처리 같은 필수 공정을 건너뛰거나, 불안전한 상태로 제품을 출고하는 일은 절대 없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제품군에따라 전수검사와 샘플링 검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음파 공정에는 10~
표시등 SL-62/SL-63 고급형 제품으로 업체 최초로 방향지시등 기능을 겸한 끝단 표시등이다. 바디와렌즈 모두 PC재질을 사용했다. 12V와 24V 환경 모두에서 사용 가능하며 적색, 황색, 백색 등 다양한 색상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SL-17 정면에서 90도씩 전/후방조절이 가능한 폭등으로 측면 충격을 받더라도 파손되지 않고 원상 복귀되는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기존제품 대비 파손 위험이 현저히 감소했다. 24V 전압을 사용하며 전면은 백색이고 후면은 적색이다. SL-64 / SL-65 특유의 깔끔하고 선명한 불빛이 특징인 폭등 제품이다. SL-64는125*56*17mm, SL-65는 154*51*15mm의크기로 몸체는 ABS 재질이고 렌즈는 PMMA 재질로 유리에준하는 투명도를 가지며 태양광 아래서도 쉽게 변색되거나 변질되지 않는다. 색상은 적색과 황색이 있다. SL-67 기존 제품들의 불빛과 완전히 차별화된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것이 가장 특징인 폭등이다. 바디는 PC재질이고 렌즈도 PC 재질로크기는 171.5*65.7*23mm이다. 24V전압에 대응하고 2가지 타입의 황색과 1가지 타입의 적색 제품이 있다. SL52/SL-53 사이드등이나 차
발자취 소리의 역사는 4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79년 9월 '태경전자'라는 이름으로 창업하여, 이듬해인1980년 1월 최초의 생산 제품인 'Model.NO-TK-80'을 출시하며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2000년 전국 품목별 최우수 상품선정기념 전시회에 초청받았고, 2001년 7월에는 대구광역시달성군으로 본사와 공장을 확장 이전하며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추기 위해 2003년 QS-9000 및 ISO-9000 품질시스템 인증을 획득했으며, 2007년에는 특장차 전문 LED 램프를, 2008년에는 윙바디 LED 3색을 개발하며 상용차 LED 분야의 전문성을 굳혔다. 또한 1989년부터 동남아시아, 베이징,중남미, 베트남 등 각종 해외 전시회 및 시장개척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글로벌 진출의초석을 다져왔다 운영 방침 회사의 가장 핵심적인 운영 방침은 단연 '품질'과 '고객 맞춤형 대응'이다. 타협 없는 품질과 신속한 납기 아무리 납기가 급박하더라도 방수 처리 등 필수적인 공정을 결코 건너뛰지 않는다.더불어 당일 주문, 당일 출고를 원칙으로 하여 현장의 니즈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과감한 R&a
이주영 대표 인터뷰 피노비앤디의 슬로건인 "브랜드 경험의 확장(To Extend The Brand Experience)"은 단순한 디자인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는것 같습니다. 대표님이 생각하시는 '진정한 브랜드 경험'이란 무엇입니까? 제가 생각하는 진정한 브랜드 경험은단순히 제품이나 디자인을 보는 순간의 인상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브랜드가 고객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스며들어, 지속적으로 기억되고 반복적으로 체감되는 것이 진정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자동차 산업과 같이 고객 접점이다양한 분야에서는, 차량 자체뿐 아니라 구매 이후의 모든 순간들, 예를들어 기념품, 프로모션, 서비스 경험까지 하나의 브랜드로이어져야 합니다. 피노비앤디는 이러한 관점에서 단순한 판촉물 제작을 넘어, 기업의 브랜드 가치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계속 확장될 수 있도록 설계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브랜드 경험의 확장’이란, 브랜드가 일회성메시지로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일상 속에서 반복적으로 체험하며 연결되어 그 경험이 다시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감정으로 축적되는 과정이라고생각합니다. 여성 기업인으로서, 그리고 벤처기업 및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을 받은 경영자로
국내 완성차 브랜드의 ‘독보적인 마케팅 파트너’ 피노비앤디의 진가는 자동차 산업에서 가장 선명하게 나타난다. 현대자동차, 기아, 타타대우, KG모빌리티(구 쌍용자동차) 등 국내 주요 완성차 브랜드와 장기적인 협업 관계를유지하고 있다. 다이캐스팅 미니어처카의 절대 강자 피노비앤디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차 팰리세이드, 넥쏘, 아이오닉 5, 제네시스G80/GV80 등 수많은 차종의 정밀 미니어처카를 개발·출시했다. 이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브랜드의 정체성을 정교하게 축소한 수집품으로서 가치를 지닌다. - 상용차 및 대형차 모델 현대차의 엑시언트 프로 트랙터와 유니버스(1:32), 기아 그랜버드(1:32), 타타대우 맥센 덤프(1:24) 등 대형 상용차의 복잡한구조를 정교하게 다이캐스팅 모델로 출시했다. - 제네시스(GENESIS) 라인업 G80, GV80 모델을 1:43 스케일로 개발하여브랜드 특유의 고급스러운 컬러까지 완벽히 재현했다. - 현대자동차 넥쏘(NEXO) 절개 모델 1:18 스케일로 제작된 이 모델은 차량의 내부 구조를 볼 수 있는 '인시전 타입(Incision Type)'으로 개발되어 기술 홍보용으로서의가치를 높였다.
17년의 노하우, 브랜드통합 솔루션의 길을 걷다 2008년 (주)피노스튜디오로 출발한 피노비앤디는 2011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며브랜드 및 디자인 관리 전문 기업으로 도약했다. 벤처기업 인증과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을 거쳐, 기업부설 디자인연구소를 운영하며 R&D 역량을 탄탄히 다져왔다. 특히 품질경영시스템(ISO9001)과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인증을 통해 체계적인 생산 및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하며 고객사의 신뢰를 확보했다. 현재 피노비앤디는 경영관리, 생산,마케팅, 디자인(연구개발전담부서)으로 구성된 유기적인 조직을 통해 기획부터 제작, 물류에 이르는 통합솔루션을 제공한다. 브랜드 통합 솔루션을 위한 사업 영역 브랜드 디자인 전략(Brand Design Strategy) 브랜드 디자인을 기업의 목적과 가치를 표현하는 핵심 수단으로 보고, 시장의흐름을 읽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 시장 및 트렌드 분석: 현재 시장의 상황과 소비자선호도를 분석하여 디자인의 방향성을 설정한다. - 브랜드 체계 및 전략 검토: 기업이 보유한 브랜드의기존 체계를 점검하고 최적화된 전략을 제안한다. - 컨셉 및 포지셔닝 수립: 브랜드가 시장에서 어떤위치를 점유
㈜진보아이앤디 이윤기 대표이사 인터뷰 30년 넘게 특장차 부품 한 길을 걸어온 ㈜진보아이앤디. 창업부터 자동화 설비 구축, 에어 스포일러 사업 확장까지 회사를성장 궤도에 올려놓은 이윤기 대표이사는 이제 ‘다음 세대’를이야기한다. 기술과 품질을 넘어, 신뢰와 사람을 강조하는그의 경영 철학을 들어봤다. 특장차 부품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30여 년 전, 국내 특장산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이 분야의 가능성을 확신했습니다. 대형 트럭과 특수차량 시장이확대되면 반드시 이를 뒷받침할 전문 부품 기업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죠. 그래서 탑차, 윙바디, 덤프트럭등 특수차량에 적용되는 부품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특장차 부품이라는 한 길만 걸어왔습니다. 돌아보면 쉽지 않은 길이었지만, 전문성을 지키며 쌓아온 시간이 지금의㈜진보아이앤디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성장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은 무엇이었습니까? 2014년 전착도장 자동화 라인을 구축한 것이 큰 전환점이었습니다. 특장차 부품은 외부 환경에 많이 노출되기 때문에 내식성과 품질 균일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자동화 라인을 통해 품질 안정성을 확보하면서 고객 신뢰도도 함
주요 설비 전착 도장 설비 ㈜진보아이앤디의 전착 도장 설비는 2014년 자동화 라인 준공 이후지속적인 개선을 거쳐 현재의 고도화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착 도장은 도료 입자가 전기적 인력에의해 제품 표면에 균일하게 흡착되는 방식으로, 복잡한 형상의 특장차 부품에도 일정한 도막 두께를 형성할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전처리 공정에서는 탈지·세정·피막처리를 통해 표면의 이물질과 산화물을 제거하고, 도장 밀착력을 극대화한다. 이후 전착조에서 균일한 도막을 형성하고, 세척 및 초순수 린스 과정을거쳐 불필요한 도료를 제거한다. 최종적으로 건조로를 통과하면서 고온 경화를 통해 내식성과 내구성이 뛰어난도막을 완성한다. 이러한 일괄 자동화 공정은 대부분의 구조물에 균일한 품질을 보장하며, 특히특장차처럼 외부 환경에 장기간 노출되는 제품에 필수적인 방청 성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용접 설비 특장차 부품은 구조적 강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진보아이앤디는 자동화용접 설비와 숙련된 용접 인력을 병행 운영하며 고강도 구조물을 생산한다. 자동 용접 시스템은 일정한 속도와 전류를 유지해 균일한 비드 형성을 가능하게 하며, 반복 작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30년의 숙련된 기술로 쌓아 올린 신뢰의 발자취 ㈜진보아이앤디의 역사는 1994년 진보산업 창업에서 시작됐다. 초기부터 특장차 부품 개발에 전념하며 내실을 다진 회사는 2001년법인으로 전환하며 본격적인 성장 가도에 올랐다. 2003년에는 건축용 부품 전문 법인인 (주)진보산업을 설립하고 글로벌 기업인 생고뱅(SAINT-GOBAIN) 코리아와 특판 계약을 체결하며 사업 외연을 확장했다. 이후 2014년 화성 사옥 준공과 함께 구축한 전착도장 자동화 라인은㈜진보아이앤디가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 2017년에는 에어 스포일러 사업을 본격화하며차량의 연비 효율과 안전성을 높이는 기술적 진보를 이뤄냈다. 오늘날 ㈜진보아이앤디는 도장, 용접, 프레스, 복합소재가공까지 아우르는 통합 생산 시스템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우뚝 섰다. 품질 고급화와 공정 혁신의 시너지 ㈜진보아이앤디의 미래 전략은 ‘전문성 강화’와 ‘디지털 전환’으로요약된다. OEM 협력사로서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설계 단계부터 정밀하게 반영하는 맞춤형 생산 체계를고도화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제품을 만드는 것을 넘어 원가 경쟁력과 품질을 동시에 잡는 핵심 전략이다. 또한, 전 공정의 자동화율
㈜뉴텍엠 박재규 대표 인터뷰 뉴텍엠을 한 문장으로 설명한다면 어떤 회사입니까? 보통 특장차 회사로 보시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뉴텍엠은 통신과 전기 기술을 기반으로 한 종합적인 시스템 회사입니다. 차량은그 시스템을 싣는 하나의 플랫폼일 뿐이죠. 초창기에는 통신 이동기지국 차량이 거의 전부였습니다. 현장에서 통신이끊기면 아무것도 안 되거든요. 그때부터 ‘이건 단순한 차가아니라 현장을 살리는 장비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동기지국 차량이 지금까지도 핵심 축으로 남아 있군요. 맞습니다. 이동기지국, 재난안전망차량, 위성통신 차량까지 이어지는 흐름은 하나입니다. 빨리설치되고, 혼자서도 운용 가능해야 하고, 고장이 나면 안된다. 이 세 가지가 설계의 기준입니다. 최근에는 드론 관제차량과 고정형 쉘터 비중이 커졌습니다. 드론 관제는 통신, 전기, 제어가다 들어갑니다. 이동기지국을 해본 회사가 아니면 쉽지 않아요. 쉘터도 마찬가지고요. 차량이든 고정형이든 본질은 같습니다. 현장에서 관제하고 통제하는 공간이죠. 일반 특장차 시장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고 계신가요? 지나친 경쟁이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가격 경쟁으로 수익이 안 나고, 그러다 보니 품
이동형 드론 관제차량 뉴텍엠의 이동형 드론 관제차량은 단순한 드론 적재 차량이 아니다. 통신–전력–관제–운용을 하나의흐름으로 통합한 ‘이동식 통제 플랫폼’이다. 주요 특징 - 드론 관제·모니터링·데이터 분석을 차량 내부에서 즉시 수행 - LTE·5G·위성통신 등 복수 통신망 연동 설계 - 드론 충전·정비·보관이 동시에 가능한 내부 레이아웃 - 현장 1~2인 운용을 고려한 동선 최소화 설계 - 장시간 작전 대응을 위한 독립 전원 및 냉·난방시스템 차별 포인트 - 이동기지국 차량 제작 경험을 기반으로 한 통신 안정성과 - 실사용자를 고려한 관제 중심 설계 버티포트 관제용 쉘터 뉴텍엠의 고정형 관제 쉘터는 차량 기술을 그대로 ‘정지형 플랫폼’으로 확장한 구조다. 단순 컨테이너가 아닌 현장 상주형 관제 시스템에가깝다. 주요 특징 - 통신 장비·관제 서버·전력 설비 일체형 구조 - 외부 환경(고온·저온·습기·분진)을 고려한 이중 단열·차폐 설계 - 항공 관제 인원 상주를 고려한 인체공학적 내부 구성 - 설치 후 즉시 운용 가능한 모듈형 설계 - 유지·보수 접근성을 고려한 설비 배치 차별 포인트 - 차량과 동일한 기준으로 설계된 ‘현장 운용형쉘터’ - 통신·전기·구조를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통신이 끊기고, 전력이 멈추며, 현장은 혼란에 빠진다. 이때 가장 먼저 움직여야 하는 것은 ‘차량’이다.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현장을즉시 복구하고 통제하는 이동형 인프라. 이동기지국 차량, 이동발전차, 소방 이동안전체험차, 드론 관제차량, 군·재난 대응 특수차량까지. 뉴텍엠의차량은 ‘보여주기 위한 특장차’가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작동해야하는 실전형 플랫폼이다. 통신 이동기지국에서 시작된 30년의 기술 축 뉴텍엠의 출발점은 통신 이동기지국 차량이다. 국내 이동기지국 국산화초기 단계부터 참여하며, 1톤급부터 5톤 초장축, 군용 트럭, 쏠라티·벤츠스프린터 기반 재난안전망 차량까지 폭넓은 실적을 쌓아왔다. 단순히 장비를 적재하는 구조가 아니다. 안테나 전개 구조, 통신 안정성, 전력 분배, 유지보수동선, 현장 1인 설치 가능 여부까지 고려한 ‘임무 수행형 차량’이 뉴텍엠의 기본 단위다. 이 과정에서 휴대형 기지국 설치 장치, 이동기지국 차량용 다기능 멀티가대, 안테나 고정 구조, 맨홀 관리 트레일러 등 다수의특허 기술이 축적됐다. KT, 국민안전처, 중앙통신단, 군 등 까다로운 발주처의 반복 선택은 이 기술력을 증명한다. 쉽게 흉내
김정완이사 인터뷰 ST1 특장차에 대한 시장 반응은 어떻습니까? 생각보다 반응이 빠르게 오고 있습니다. 현재 물류 전문 기업체와 2026년 기준으로 약 30여 대 공급 계획을 논의 중이고, 우선적으로 10대 정도를 먼저 공급하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고있습니다. 단순 차량 공급이 아니라, 금융 조건까지 포함한제안을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홈페이지에 공개된 ST1 제품 사양을 보고 문의하는 고객들도 꾸준히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성북구 재활용 물품 수거용 덤프 차량과 관련한 논의도 진행 중입니다. 민간 물류뿐 아니라 공공 영역에서도 전기 특장차에 대한 관심이 분명히 커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ST1 특장차 개발은 어떤 배경에서 시작됐나요? 현대차에서 ST1은 저상 프레임 기반 및 모노코크 프레임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포터처럼 프레임 베이스 샤시의 데크 높이보다 낮아 적재함 바닥 휠하우스 부분이 높아져 고객들이물품 적재시 불편함이 야기되었습니다. 또한, 현대에서 출시된차종 이외에는 특장 판매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쓰리축은 아예 ST1 카고트럭을 출시하면서 플랫베드형 카고트럭으로 개발하여 물품 적재 구조를 고객들이 이익이 되는
특장차종합 전문기업 ㈜한국쓰리축은 종합 특장 회사를 지향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현재사업 분야는 크게 4가지로 나눌 수 있다. 가변축/에어 서스펜션, 특장차 개발, 상용차정비, A/S 및 부품 판매이다. 회사의 성장 기반이 된 가변축의 경우 매년 30~40%의 시장 점유율을차지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현재도 지속적인 연구로 시장을선도하려고 노력 중이다. 국내에 도입된 트럭을 기본으로 특장차 계열화를 해서 크레인 차량, 진개덤프, 윙바디, 암롤, 탱크로리등 다양한 차량을 만들고 있다. 공장 내에 현대자동자 상용서비스 센터를 갖추고 있고 ZF서비스도 진행하고있다. 다양한 특장차를 만드는 만큼 A/S에도 신경을 쓰고있는데 전국에 촘촘하게 서비스망을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에어 서스펜션이나 가변축 등의 부품을 판매하고있다. 특장업계 최초 대규모 제작자 ㈜한국쓰리축은 2022년 9월 20일에 대규모 제작자로 등록되었다. 이는 특장 업계 최초로 업계에서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일을 달성한 것이다. 자기인증 능력을 갖춘 대규모 제작자의 자격이 생기면서 기존소규모 제작자가 갖지 못하는 여러 이점이 있다. 소규모 제작자의 경우 성능시험대행자로부터 기술검토 및안전검사를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5월 15일부터 6월 13일까지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과 ‘더타이어샵(THETIRE SHOP)’,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 및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한국타이어 페스타(Hankook Tire Festa)’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 페스타’는 한국타이어 창립 85주년을 기념해 고유가 시대 고객 부담 완화와 고효율 타이어 사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모션이다. 특히 올해는 상품권 증정부터 1,085명 대상 경품 이벤트, 한국에너지공단 연계 고효율 타이어 구매 이벤트 등 총 3가지 방식의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한국타이어는 행사 기간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에서 행사 제품 4개를 일괄 구매한 고객에게 최소 2만 원부터 최대 7만 원 상당의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또는 GS칼텍스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행사 제품은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고유가로 인한 운수업계 유류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버스·화물 운송사업자에 지급 중인 경유 유가연동보조금의지급한도를 최대 183원/ℓ에서 280원/ℓ으로 53% 상향한다. 정부는 지난 3월부터 경유가격이1,700원/ℓ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분의 70%를 “유가연동보조금”으로 지급 중에 있으나 지급한도가 최대 183원/ℓ(=사업자 실부담 유류세)으로설정되어 있어 유가가 1,961원/ℓ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지원이 불가한 상황이었다. 5월 7일 「국가자원안보 특별법」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경보가 발령된 경우에는 지급한도를 183원/ℓ보다 상향할수 있도록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및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이 국회를통과함에 따라, 유가가 1,961원/ℓ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경유가격이 2,000원/ℓ를 상회함에 따라 유가연동 보조금 지급 유가를 1,700원/ℓ~1,961원/ℓ에서1,700~2,100원/ℓ로 상향하기로 하였다.(지급비율은 70%로 현행과 동일) 최대 지원금액이 183원/ℓ에서 280원/ℓ으로 53% 상향되어 25톤 화물차 기준 월 최대 23만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게
만트럭버스코리아가 ‘MAN 오스트랄아시아 클러스터 컨퍼런스 2026(MAN AustralAsia Cluster Conference 2026)’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오스트랄아시아권역 내 리드 국가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부산에서 진행됐으며, 토마스 헤머리히 만트럭버스그룹세일즈 인터내셔널 총괄 부사장과 피터 안데르손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 제라드 반 코일렌 만파이낸셜서비스총괄을 비롯해 오스트랄아시아 클러스터 소속 주요 국가 관계자 약 70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MAN 오스트랄아시아 클러스터 컨퍼런스는 한국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클러스터 리드 국가인 한국에서 개최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2021년 오스트랄아시아 클러스터의 리드 국가로선정된 이후 한국을 포함한 호주 및 아시아 지역의 비즈니스를 이끌며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클러스터 소속 국가들과 공유해왔다. ‘Build. Trust. Grow.’라는 모토 아래 진행된 이번행사에서는 권역 내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올해는 오스트랄아시아 소속국가들이 시장 현황과 고객 특성, 성장 과제, 향후
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https://bullsone.com)이 5월 12일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서 ‘불스원 브랜드데이’ 단독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브랜드데이는 특가와 쿠폰, 사은품 혜택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도록구성한 행사로, 불스원의 인기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 당일에는 불스원 인기 제품을 대상으로 1+1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대표 제품인 ‘불스원샷 시그니처’1+1 구성에는 상품 중복 할인 쿠폰을 추가 제공한다. 또한 불스원샷 시그니처 구매 고객에게는구매 수량에 따라 사은품을 증정하고 중복 적용이 가능한 상품 쿠폰과 장바구니 쿠폰 2종, 구매 금액별 사은품, 네이버 프로모션 카드사 간편결제 10% 즉시 할인까지 마련해 고객 체감 할인 폭을 높였다. 이와 함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시간 간격으로 선착순 장바구니 쿠폰을 제공해 시간대별 쇼핑 혜택을 강화한다.또한 라운지 전용 댓글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 고객 전원에게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추첨을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3만 원을 지급한다.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진행되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는 이번 브랜드데이의 하이라이트다. 라이브 방송 중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2026년 1분기 글로벌 연결 경영실적 기준 매출액 5조 3,139억 원, 영업이익 5,069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0%, 42.9% 증가했다.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한 2조 5,657억 원, 영업이익은 31.1% 증가한 4,375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7.1%를 나타냈다.관세 및 고유가 등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도 조현범 회장 주도의 전동화 전환이 성과를 내며 실적을 견인했다.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 중심의 신차용 타이어 공급 확대와 유럽, 한국, 중국 등 주요 지역에서의 교체용 타이어 판매 증가가 실적에 반영됐다. 2025년부터 한국타이어 자회사로 편입된 열관리 부문 한온시스템의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2조 7,482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61.1% 증가한 972억 원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견인했다. 한국타이어의 2026년 1분기누적 기준 승용차∙경트럭용 타이어 매출 중 18인치 이상고인치 타이어 판매 비중은 49.1%로 전년 동기 대비 2%p 상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전국 14개 주요 거점에서'MAN 파워로드(POWER LOAD) 시승 행사’를진행한다. 'MAN 파워로드(POWERLOAD) 시승 행사'는 평소 시승 기회가 제한적인 상용차 고객들이 만트럭의 최신 모델을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시승 차량은 지난 3월출시된 뉴 MAN TGM 320마력 6x2-4 프리미엄 옵티뷰사양으로, 행사 현장에서는 차량 전시와 함께 희망 고객 대상 시승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는 5월 11일(월)부터 6월 25일(월)까지 전국 14개 주요 거점에서 주말을 제외하고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5월 일정은의정부 휴게소(5월 11, 12, 14일), 별내 휴게소(13일), 안성38번 국도변(15일), 이천롯데물류센터 근처(18일), 한성특장차 평택 공장(19일), 오산 서비스센터(20일 ~ 22일), 세종 서비스센터(26일 ~ 27일) 순으로 수도권과 충청권역에서 실시된다. 이어 6월에는 전주 서비스센터(6월 4일 ~ 5일), 광주서비스센터(8일 ~ 9일),순천 서비스센터(10일 ~ 11일), 포항 서비스센터(15일 ~ 16일), 칠곡 서비스센터(17일), 부산서비스센터(18일 ~ 22일)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5월가정의 달을 맞아 고유가와 운행 마진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용차 고객을 위해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차량 운영 부담이 커진 고객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장기적인사업 안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타트럭코리아는 단순한 구매 혜택을 넘어 차량 도입부터 폐차시점까지 고려한 통합 지원 체계를 통해 고객의 장기 운행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혜택은 장기 운행 멤버십 ‘스타밀리언클럽’과 연계해, 차량 도입부터 유지관리까지 고객의 전 생애 주기를 함께하는파트너로서의 가치를 반영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 차종을 대상으로 120개월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월 납입 부담을 최대 43%까지낮췄다. 또한 트랙터와 카고 전 차종 구매 고객에게는 3개월무이자 거치 프로그램을 제공해 차량 구매 직후 초기 3개월간 월 납입금 없이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지원한다. 5월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장기 운행 고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차량 모델별로 최대 1,000만 원의 특별 할인을 제공
현대커머셜이 현대자동차와 함께 상용 트럭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내는 납입금 부담은 낮추고, 중고차 가격을 보장하는 ‘마이티·파비스구매 부담 Down’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5월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유가 시대에 유류비로 인해 비용 부담이늘어난 상용차주들을 위해 마련됐다. ‘마이티·파비스 구매 부담 Down’ 프로그램은 신차 가격의 최고 60%를 중고차 가격으로 보장하고 만기 시점으로 유예해 월 납입금을 크게 낮출 수 있다. 대상 차량은 현대자동차가 7일 공개한 ‘더 뉴 2027 파비스’와 ‘더 뉴 2027 마이티’이며, 윙바디·탑차와 같은 특장을 장착할 경우 특장 가격에 대해서도 동일한유예율 적용이 가능하다. 대출 기간에 따라 36개월은 차량 가격의 60%를, 48개월은 55%,60%개월은 50%를 대출 만기 시점까지 유예할 수 있다.대출 만기 시점에는 고객이 직접 차량을 매각하거나, 차량을 반납해 유예금을 상환하면 된다. 차량 반납 시 고객은 사전에 약정된 유예금만큼 중고차 가격을 보장받을 수 있어 만기 시 잔존가치 변동에 대한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차량가 1억4600만원의파비스 8.5톤 윙바디를 구입하며 ‘마이티·파비스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