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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공학회, 2021 자동차기술정책위원회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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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자동차공학회는 신동근의원실, 장경태의원실, 한준호의원실, 홍정민의원실이 주최, 한국자동차공학회(KSAE) 자동차기술정책위원회 주관으로 11 3() 오후 2시 전경련회관 에메랄드실에서 “2021년 한국자동차공학회 자동차기술정책위원회 국회 정책토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정부의 자동차 정책 수립을 중심으로 자동차기술과 정책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국회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여 활발한 토론의 장을 만들고, 이를 통하여 생태계 고도화를 통한 자동차산업발전과 정책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것이었다.

 

미래 자동차산업이 현실로 다가온 시점에서 친환경 자동차산업의 핵심적인 역할과 자율주행차의 상용화로 빅테이터, 통신기술 등이 융합되면서 나타난 급변하는 자동차 정책환경을 정리해보고 핵심주제와 관련된 자유토론과 질의응답을 진행함으로써 각 부처 간의 상생 협업을 도출하기 위한 정책 개선의 초석을 다졌다.

 

정부는 미래차 관련하여 다양한 R&D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배터리 성능향상과 주행거리 개선을 위한 내구성 향상 등 다양한 연구기술 개발에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품 기업들은 신규 투자를 통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거나, 협력사들과 연계하는 방향으로 사읍을 재편하며 미래차 사업에 대비하고 있다.

 

미래차 산업이 발달되면 검사 제도도 뒷받침되어야 하는데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충분한 기술력을 추적한 상태로 전자제어진단기를 개발하여 보급중이다. 이를 통해서 전기차 배터리 충전 효율, 첨단안전장치 성능 검사를 준비중에 있는 것으로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회정책토론회에서는 자동차신기술과 국제표준, 자동차정책과 추진 방향이라는 2개의 큰 주제를 가지고 연구계 전문가들이 발표한 후 관련 이슈들에 대하여 정부관계자, 자동차기술정책위원회 위원들과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국회와 정부가 자동차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책적 방향의 틀을 선택과 집중의 세부 항목으로 도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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